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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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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풀패키지 강의 이벤트 진행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이하 서사평)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2019년 제19차 학점은행제 평가 인정' 결과 전 과목에서 100% 인가받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취득 수강생을 위한 풀패키지 강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 2급 17과목 패키지에 대해서 64% 할인해 제공하며, 보육교사2급, 평생교육사2급 과정도 풀패키지 할인적용을 받을 수 있다. 서사평 본원에 대형 강의실이 있어, 이론 과목은 물론 쾌적한 공간에서 실습과목까지 교육원 이동 없이 한 번에 수강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정년이 없는 직업군으로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은 물론,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준비할 수 있다. 서사평은 사회복지사 외에도 경력 단절 여성이 취득하기 좋은 보육교사 2급 자격증과 교육 분야 취업에 유망한 자격증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서비스하고 있다. 서사평은 수강생의 경제적 사항을 고려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별화 요소로, 수강생마다 담당 플래너를 지정해 수강생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서사평은 패키지할인 이외에도 학습한지 오래되어 과락 될까 걱정이신 학습자들을 위해 평생 무료재수강(모든 평가요소 참여 학습자)을 할 수 있는 [평생프리패스] 이벤트와 2명 이상 동시에 열 과목 패키지를 신청하면 백화점 상품권 2만원을 각각 지급하는 [동반수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번 수강료 할인 이벤트는 선착순 모집이며, 3월 27일 개강한다.

2020-03-12 10:00:12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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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SW 융합클러스터 2.0 사업 최종 선정

청주대, SW 융합클러스터 2.0 사업 최종 선정 청주대학교 정문 전경사진/ 청주대 제공 청주대(총장 차천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융합클러스터 2.0'(특화산업 강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청주대는 충북도지식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지역 특화산업에 소프트웨어(SW)를 융합해 신시장 창출과 일자리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SW 융합클러스터 2.0사업'은 청주와 진천을 거점으로 반도체 기업과 SW기업을 지원해 기존 반도체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신성장 산업 서비스 발굴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게 된다. 주요 사업은 SW융합 기반 조성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SW융합 상용화 지원 및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 SW융합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청주대는 이 중 SW 융합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 참여해 앞으로 5년간 현금 33억원과 현물 2억7000만원 등 총 35억7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청주대는 4월부터 5년간 SW회사 인력 공급과 재교육 프로그램 진행,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과과정 개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희석 전자공학과 교수(과제책임자)는 "충북의 주력산업인 반도체 산업과 SW융합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반하는 지역경제 성장의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3-12 09:33: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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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율로봇지능 연구실, 와이닷츠와 기술연구협약

서울대 자율로봇지능 연구실, 와이닷츠와 기술연구협약 "치매 예방 AI와 로봇기술 공동개발에 성공" 서울대 공대 자율로봇지능연구실이 고령자 치매 예방 및 인지 능력 관리를 위한 로봇을 제조하는 와이닷츠와 기술연구협약을 체결했다. /서울대 공대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는 자율로봇지능연구실이 고령자 치매 예방 및 인지 능력 관리를 위한 로봇을 제조하는 와이닷츠와 기술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와이닷츠측은 "서울대 창업 교과목을 통해 고령자를 위한 로봇을 개발해야겠다는 발상으로 팀원을 구성해 4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제품화에 성공했다"며, "현재 시울시내 6군데 치매안심센터와 여러 복지관과 요양원에 납품하며 고령자를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와이닷츠가 입주하는 낙성벤처밸리는 서울대와 관악구가 구축 중인 기술 단지다. 와이닷츠는 낙성벤처밸리에서 서울대와 긴밀한 기술 협력과 시너지 효과를 이루고, 서울대 공대는 뛰어난 연구 기술을 사회의 수요와 결합해 가치를 창출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전망이다. 자율로봇지능 연구실을 이끄는 공학전문대학원 김성우 교수는 "서울대에서 접한 첨단 기술과 지식을 발판삼아 소비자를 직접 대면하는 완제품 형태의 로봇을 제품화한 기업을 배출했다는 데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자에 특화된 음성인식 엔진 고도화 및 인지능력 측정 및 관리 기능이 강화가 되면 서울대 AI 대표 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와이닷츠가 입주하는 낙성벤처밸리는 서울대와 관악구가 구축 중인 기술 단지다. 서울대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과 시너지를 이루며, 대학의 연구 기술을 사회의 수요와 결합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과 산학협력 모델로서 자리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12 09:25:4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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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12일 한줄 뉴스

<정책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기업들의 올 상반기 채용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오프라인으로 이뤄지던 신입공채가 전면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채용전형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대학생이나 구직자·재직자가 온라인 강좌를 통해 4차 산업혁명 분야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매치업(Match業)' 교육과정이 기존 6개 분야에서 올해 8개 분야로 확대된다. ▲구로구 콜센터 집단 감염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0명을 돌파하면서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이 본격화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손해를 봤거나 감염병 확산으로 피해가 커질 것을 우려하는 시민들이 신문고를 두드리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구로구 콜센터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대구·경북과 같은 양상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하고 이를 따르지 않으면 시설 폐쇄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산업>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정기 주주총회를 앞둔 국내 기업에 비상이 걸렸다. 주총 참석률이 저조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사외이사 연임제한,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등 올해부터 시행되는 규제 역시 기업에 부담 요인이다. ▲오는 20일 LG유플러스의 주주총회를 시작으로 이동통신 3사가 본격적인 주총 시즌에 돌입한다. SK텔레콤은 26일, KT는 30일 주총이 예정돼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직접 출석 대신 전자투표제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대부분의 국제선 운항이 중단되며 항공업계가 공멸 위기에 처한 가운데 정부 지원이 숨통을 트이게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대기업 등으로부터 일감을 받는 중소기업 10곳 중 6곳은 재료비, 인건비 등 공급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납품단가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7곳 중 1곳은 납품단가 '부당 인하'를 경험한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마켓·부동산> ▲올해 주요 금융지주들의 주주총회를 앞두고 가장 큰 이슈는 지주회장의 연임이다.신한금융의 조용병 회장과 우리금융의 손태승 회장의 연임은 주주들의 승인을 받아야 최종 확정된다. ▲정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요동치는 주식시장을 잠재우기 위해 공매도 대책을 내놨지만 뒷북수습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서울 목동 신시가지 9단지가 6단지에 이어 재건축 첫 관문인 정밀안전진단을 두 번째로 통과했다. <유통&라이프> ▲코로나19 확산으로 유통업체에 비대면 마케팅 전략이 대세로 떠오르며 롯데백화점의 '롯데백화점 라이브'가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여파로 매출 타격을 입은 전국의 주요 호텔이 오는 14일 '3월의 마지막 대목' 화이트데이를 적극 겨냥,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오리온이 지난 2월 온라인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92%, 전월 대비 15% 성장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개학이 연기되고 아이들의 '집콕' 기간도 장기화되면서 완구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2020-03-12 06:00:1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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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공·모두경·모두소, '코로나19' 여파 시험 연기…동형모의고사 전 강좌 무료 제공

모두공·모두경·모두소, '코로나19' 여파 시험 연기…동형모의고사 전 강좌 무료 제공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국가직 공무원 시험 연기에 잇따라 경찰·소방공무원 시험도 잠정 연기가 확정되었다. 인사혁신처를 비롯한 소방청과 경찰청은 5월 이후에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지만 정확한 시험 일정은 공지되지 않아 수험생들은 불안한 기색이 역력하다. 이제 수험생들에게 남은 시간은 두 달 남짓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동형모의고사 풀이를 통해 실점감각 유지와 자신의 취약점 체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목별 전문 교수진들의 상세한 해설강의를 수강하여 놓치기 쉬운 개념강화는 물론이고, 실전 대응력을 강화해야 한다. 이에 모두공·모두경·모두소에서는 수험생들의 완벽한 시험 마무리를 위해 동형모의고사 전 강좌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공통 과목뿐 아니라 선택과목도 모두 포함되어 공무원 434회, 경찰공무원 328회, 소방공무원 150회로 총 912회 강의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동형모의고사는 5단계 개발 시스템으로 제작되어 시험에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개념들과 신유형 기출문제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형모의고사 전 강좌 0원 이벤트는 연기된 국가직 공무원/경찰/소방공무원 시험일까지 무제한 수강가능하며, 2020년 공무원 시험 원서접수를 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만약 원서접수를 못 했더라도 소문내기 이벤트 참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모두공·모두경·모두소 관계자는 "시험이 연기됨에 따라 많은 수험생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는 점 알고 있다. 그렇기에 모든 교수님들의 뜻을 합쳐 시험 전까지 동형모의고사 전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동형모의고사는 전문 연구진들에 의해 그 퀄리티가 검증된 만큼 수험생들이 실전감각을 극대화하기에 최적화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동형모의고사 0원 전 강좌 이벤트는 모두공·모두경·모두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3-11 18:00:3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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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대학 뚫렸다…한양대·경희대,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서울 주요대학 뚫렸다…한양대·경희대,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가 서울 주요대학가도 뚫었다. 경희대와 한양대가 각각 대학원 졸업생, 재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건물 일부를 폐쇄하고 방역에 나섰다. 11일 대학가에 따르면, 경희대 한의과대학 대학원 졸업생 A씨가 전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동대문구 내 14번째 확진자로 지난달 24일부터 기침 증상을 보여 지난 9일 경희대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희대 측은 A씨가 방문한 동대문구 소재 한의대 건물 전체를 비롯해 이과대·간호대 건물을 연결하는 지하 2층 통로도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폐쇄한다. 또한, 한의대 건물 전체에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A씨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교수를 비롯한 학생들 10여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한양대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며 비상에 걸렸다. 학교 측은 건물 일부를 폐쇄조치한 상태다.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한양대 재학생 B씨는 지난 5일 인후통으로 기침 증상을 보인 이후 9일부터 자가격리 후 동대문구보건소에서 10일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지난 2일, 3일, 6일 학교 의학학술정보관인 의과대학 본관 2층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양대는 B씨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활동했던 건물에서 지난 6일 학생 100여명이 참석하는 의대 4학년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9일에는 의대 실습생 3, 4학년생들이 이 건물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B씨가 근무하던 해당 건물 일부를 폐쇄하고 의과대학 본관 1, 2층 전체 및 엘리베이터, 화장실, 4층 구름다리 연결통로 등에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3-11 16:42:5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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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신입생에게 책을 빌려드립니다"

인하대 "신입생에게 책을 빌려드립니다" 인하대(총장 조명우)가 코로나19 여파로 개강이 연기돼 2주간 재택수업을 받아야 하는 신입생에게 '도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입생이 학교에서 운영하는 독서프로그램을 미리 체험하도록 해 개강 이후에도 도서관 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는다. 인하대가 준비한 '2020 인하 리더스(Readers) 프로그램 관련 신입생 환영 이벤트'는 교내 개방형 서가 '꿈꾸는 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도서 120종, 1500여 권을 재택수업 중인 신입생들에게 빌려주는 서비스다. 기간은 지난 9일부터 27일까지다. 도서는 우편이나 택배로 전달한다. 반납은 재택수업이 끝나고 등교하는 이달 30일부터 하면 된다. 지난 9일 SNS와 학교 홈페이지에 내용을 첫 공지한 이후 학생들이 큰 관심을 보여 이벤트를 시작한 지 사흘 만에 신입생 100여 명이 신청을 마쳤다. 현재 매일 배달하는 도서는 50여 권에 이른다. 서비스 신청은 정석학술정보관 홈페이지 내 '2020 인하 리더스(Readers) 독서 기록' 시스템을 이용한다. 1회 대여 권수나 횟수에 제한 없이 빌릴 수 있다. 독서 후 책 제목과 함께 1500자 이상 감상문을 독서 기록 시스템에 작성하도록 했다. 이번 이벤트는 꿈꾸는 도서관을 중심으로 '책 읽는 대학'을 만들기 위한 사전 행사다. 신입생 포함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인하 리더스' 인증 프로그램과 연결된다. 이곳에 비치한 도서를 1년간 30권 이상 읽으면 이수증을 받을 수 있다. 재택수업 기간 읽은 책 역시 인증이 가능하다. 탁용석 교무처장은 "이번 도서 대여 서비스가 코로나19로 재택수업이 불가피한 신입생들이 학교 소속감을 갖고 공백기에도 대학 생활을 준비할 수 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11 15:18:29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