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인천 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정기총회' 참석

인천 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정기총회' 참석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24일 경기 오산시에서 개최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는 아동의 권리와 행복을 보장하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의지를 가진 83개의 자치단체가(지금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 모여 만든 협의체로써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미래의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90여분 간의 토론을 통해 2020년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사업 계획 및 예산을 협의했으며, 총회와 동시에 개최된 아동친화도시 컨퍼런스와 박람회에 참석하여 지자체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서로의 모범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인천 서구는 전국 16번째, 인천시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서구는 '아이 낳고 싶은 도시, 키우기 좋은 도시,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모토로 각종 아동친화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는 인천시교육청으로부터 '교육혁신지구'로 지정된 바 있다. 교육혁신도시 서구는 올해 본예산 기준 아동친화 사업을 위해 2천2백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총력(총예산규모의 29%)을 펼치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아동권리실현을 위한 아동정책에 대해 공동관심사를 가진 지자체들과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그들의 꿈과 끼를 펼치는데 아무런 장애가 없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25 14:32:23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인천 계양구, 하반기「계양구 채용박람회」개최

인천 계양구, 하반기「계양구 채용박람회」개최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24일 서운산단 제1근린공원에서 2019년 하반기 계양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더좋은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서운산단 입주기업을 비롯한 관내외 총 64개의 구인기업이 직·간접 참여하여 총 798명 채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1,500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방문해 593명이 현장면접을 보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날 채용관에서 진행된 현장면접을 통해 총 167명의 구작자가 1차 합격하였으며 향후 미채용 인원 및 미취업 구직자에 대하여도 추가 알선 및 취업정보 제공 등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장에는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 등 12개의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구직자의 취업지원을 위한 이력서 컨설팅 및 취업특강, 건강.심리상담, 취업타로, 사회적경제 체험·창업부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진행하여 구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채용행사와 더불어 서운산단 입주기업 대표자와 구청장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소리를 듣고 고용환경 질 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구는 올해 본격 가동되기 시작한 서운일반산업단지의 고용활성화를 위하여 서운산단 일자리창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산업단지 고용환경개선사업 연계 지원 및 구민 채용기업 지원사업 추진, 입주시기 맞춤형 찾아가는 채용지원서비스 등 현장밀착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구직자와 기업관계자의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인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채용행사의 확대 추진하여 실질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구인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5 14:31:42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단국대 김수복 총장 취임… 개교 이래 첫 동문 총장

단국대 김수복 총장 취임… 개교 이래 첫 동문 총장 단국대는 26일 오전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제17대 장호성 총장 이임식과 개교 이래 최초의 동문 총장이 된 제18대 김수복 총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단국대는 지난해 정관을 개정해 총장 선출과 관련해 기존의 임명제를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가 총장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사회가 추천자 중 한 명을 최종 선임하는 간선제 방식으로 제도를 변경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장충식 이사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도종환·정춘숙 의원, 백군기 용인시장, 황준성 숭실대 총장과 초머 모세 주한 헝가리 대사 등 정치, 교육, 주한 외교 사절 등 500여명이 초청됐다. 김 신임 총장은 단국대 국문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85년 교수로 부임했고 이후 천안교무처장, 예술대학장, 천안부총장을 역임했다. 한국문예창작회 회장, 한국시인협회 수석부회장을 지냈고 한국가톨릭문인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임기는 2023년 8월까지 4년이다. 김 신임 총장은 총장 선임 후 "대학 핵심사업인 IT, BT, CT, 외국어교육 등 4대 특성화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육환경 혁신을 위해 '스마트 크리에이티브 캠퍼스'를 조성, 통일시대의 리더 역할을 수행할 전문가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1년간 총장직을 맡으며 학문단위 통폐합, 죽전캠퍼스 안착, 산학협력 활성화 등을 주도한 전임 장호성 총장은 "4차 산업혁명의 대전환기에 새로운 리더십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새로운 리더십이 72년 전통의 단국대를 이끌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것이 대의"라며 지난 6월 총장직 임기를 8개월 남기고 중도 사임했다.

2019-09-25 14:19:5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수능 50일 앞으로, 남은 기간 체크 리스트는?

수능 50일 앞으로, 남은 기간 체크 리스트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행이 약 5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남은 기간 수험 준비 요령에 관심이 쏠린다. 입시전문가들은 이 시기 과목별 학습량 조절과 실전 연습, 무엇보다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우선 수능까지 길지 않은 시간이 남은 만큼 현재 자신의 수능 영역별 성적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게 필요하다. 이를 통해 내가 지원한 수시모집의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목표 대학의 정시모집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등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성적이 정체되거나 오히려 하락하는 영역이 있다면 학습 방법에 대해서도 최종 점검이 필요하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문제풀이 위주 학습만 하기보다는 기본개념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 문제풀이 위주 공부로 요령을 터득할 수 있겠지만 기본 개념의 본질을 묻는 유형에서 실수가 나올 수 있다. 수능은 교과서 개념을 충실히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다른 상황 해결 능력을 묻는 사고력 위주 시험이므로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가 고득점의 기본이다. 따라서 올해 6월, 9월 평가원의 수능 모의평가에서 틀린 문제는 물론, 맞힌 문제라도 정확히 풀지 못했던 문제는 관련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게 좋다. 특히 모의평가는 그 해 수능 출제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시험이므로 반드시 점검하자. 전 과목의 학습량을 균형 있께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취약 영역이나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을 위한 전략 영역 등 일부에만 매달려 다른 과목을 소홀히 할 수 있어서다. 전 과목을 균형있게 하되, 취약 영역 등에 조금 더 비중을 두는 학습이 좋다. 탐구영역은 선택과목에 따라 유불리가 생길 수 있어 한 문제만 틀려도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실수를 막을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나 정시모집 수능 점수 산출 시 탐구영역을 1과목만 반영하는 대학도 있으므로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실제 성적에 비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수능 시험일이 가까워질수록 국어, 수학, 영어, 탐구영역 순으로 실제 수능시험 시간대에 맞춰 공부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 시험 시간, 쉬는 시간 등까지 수능 시험 당일에 맞춰 예행연습을 하면서 문제를 풀 때도 실제 수능을 본다고 가정하고 정해진 시간 내에 풀어보는 것이 좋다. 아울러 시험일이 다가오면서 성적 향상을 가로막는 최대 걸림돌은 스트레스인만큼,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판단되면 스트레칭이나 친구와의 대화 등으로 잠시 긴장을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학부모의 경우 수시모집 결과에 따라 일희일비하면서 지나친 감정 표현을 하거나 관심을 주는 것은 수험생의 공부 능률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새로운 학습법이나 문제집을 제안하는 것 등 과도한 관심도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메가스터디교육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에 지원한 경우 수시 전형에 최종 합격한 친구들로 인해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며 "지금처럼 노력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부모의 격려가 다른 어떤 말이나 관심보다 자녀에게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2019-09-25 14:09:18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공원 내 '1급 발암물질' 함유 침목 계단 “수년째 방치”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마상근린공원 산책로 계단에 '1급 발암물질'이 함유된 폐침목이 수년째 흉물로 방치돼 있어 주민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공원 산책로 침목 계단의 노후화로 인해 계단 곳곳이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안전 사고마저 우려되고 있는 상황, 이런데도 공원관리를 책임져야 할 고양시는 수년이 지나도록 이런 사실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등 시 당국의 무사안일 행정이 도마위에 올랐다. 확인 결과 주교동 마상근린공원 산책로에는 오래전에 설치된 것으로 보이는 수백여개의 침목계단이 흉물로 방치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원 계단으로 방치된 침목계단은 오랜기간 눈·비에 노출되면서 노후돼 일부 파손된 채 방치돼 있어 야간 산책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게다가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일부 침목에서 검은색 기름(크레오소트유)이 흘러나와 역한 냄새로 이곳을 오가는 주민들의 건강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또한 침목계단이 방치된 산책로 입구에는 어린이 놀이터가 자리잡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지만 시 당국의 관리 손길은 요원하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마상근린공원 입구 놀이터에서 인근 초등학교로 연결되는 계단 조차 방부목(CCA방부목 추정)계단으로 설치한 것으로 보여져 당국의 전수조사가 시급한 실정이다. 침목은 목재가 썩는것을 방지하고 강도를 높이기 위해 크레오소트유라는 기름으로 방부처리를 하고 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크레오소트유 방부처리의 위험성이다.크레오소트유는 벤조피렌, 크리센을 포함한 PAH(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s)라는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로 환경부 용역조사 결과 토양을 심각히 오염시키고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흡입될 경우 폐암, 간암 등 각종 암을 유발시킬 수 있는 맹독성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한 주민은 "산책로 침목계단이 노후 돼 일부 파손된 채 오랜기간 방치돼 있지만 시 당국에선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다"며 "침목이 '1급 발암물질'이 함유된 유해물질인 만큼 주민들이 우려하는 일이 없도록 조속한 개선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불쾌한 심기를 내비쳤다. 이에 대해 고양시 공원관리과 관계자는 "마상근린공원 내 일부 계단이 침목으로 설치돼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지적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미처 파악하지 못했다"며 "주민 불편이 우려되는 만큼 조속히 예산을 세워 방치된 침목계단을 교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9-25 14:00:21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인천 계양구, 수질오염사고 대응 ' 합동 방제훈련' 실시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난 24일 서부간선수로 계양교 일원에서 부평구, 한국농어촌공사와 합동으로 가상 방제훈련을 실시하였다. 서부간선수로는 김포?계양?부평을 경유하며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인공수로로 친수공간이 조성되면서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금번 훈련은 유류운송 탱크로리 차량의 교통사고로 인해 약 100ℓ의 유류가 서부간선수로에 유출된 상황을 가정하고, 계양구, 부평구,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약 10여 명이 훈련에 참여하였다. 방제장비의 정확한 사용방법 숙달 및 사고현장 수습을 중점으로 사고신고 접수 후 부평구 및 한국농어촌공사, 인천광역시 등 유관기관에 상황전파, 수질오염 확산 차단을 위한 오일펜스 설치, 흡착제를 이용한 유류 제거, 폐기물 처리 및 하천 정화작업 순으로 진행됐다. 계양구는 이번 방제훈련으로 수질오염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유기적이고 신속한 합동 방제조치를 전개하여 환경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수질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감시.예방 활동에 주력해 수질오염사고로부터 안전한 계양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19-09-25 13:59:49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