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인천 특사경, 위생불량 등 불법영업행위업소 13곳 적발

- 소비자 많이 찾는 포구·어시장 및 식자재 마트 내 농·축·수산물 판매업소 중점 단속 - "시민에게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인천시(시장 박남춘)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터미널 내 음식점 및 포구·어시장 및 식자재 마트 내 농·축·수산물 판매업소 89개소를 단속하여 위생불량 및 원산지 거짓 표기 등 불법 영업행위를 한 13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인천버스터미널, 인천여객선터미널 주변 식당 및 커피숍 그리고 제수용품 구입을 위해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포구·어시장내 수산물 판매업소, 식자재 마트내 축산물 판매업소를 중점 단속하였다. 단속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업소 2개소,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을 위반한 업소 2개소, 수산물 원산지를 혼동 표시한 업소 2개소,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 표기한 업소 4개소, 포획을 금지하고 있는 체장 6.4㎝이하 꽃게를 판매한 업소 2개소와 포획한 어선 1척을 적발했다. 주요 적발사례를 보면 ㄱ커피숍은 유통기한이 6개월이나 지난 키위 원액 농축액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고 있었으며, ㄴ 음식점은 냉장고 안에 흙이 묻은 식재료와 뚜껑도 덮지 않은 음식물을 함께 보관하는 등 식자재 보관 상태가 불량하여 적발됐다. 또한, ㄷ수산물 판매업소는 중국산 가리비를 국내산으로 속여서 판매하고, ㄹ수산물 판매업소의 경우는 일본산 멍게를 국산과 일본산, 중국산 낙지를 국산과 중국산으로 함께 표기하여 소비자들에게 혼동을 주는 표기를 하여 적발됐다. 그밖에도 어업자원 보호를 위해 포획을 금지하고 있는 체장이 6.4㎝이하인 어린 꽃게를 포획하거나 판매한 업주들도 함께 적발됐다.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조리·판매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되면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으며,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기하거나 혼동 표기하여 판매하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이하의 징역이나 1억이하의 벌금을, 체장이 6.4㎝이하 꽃게를 포획하거나 판매한 자는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2년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단속에서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조리·판매 판매목적으로 보관하여 적발된 업소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혼동 표시하여 판매한 업소에 대하여는 입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며, 위생불량 음식점은 관할 구청에 통보하여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토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 특사경은 이번 단속과 더불어 터미널 내 커피숍에서 판매하는 얼음이 함유된 아이스커피 20점을 수거하여 대장균과 식중독균을 수거 검사하였으며, 축산물 판매점에서 판매하는 소고기중 '한우'로 표시된 양지, 부채살 등 육류 7점을 수거해 '한우 확인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아이스 커피와 한우 소고기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영관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시기별로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업소와 안전성이 의심되는 식품에 대한 단속과 수거검사를 강화하겠다"며 "원산지 거짓표시 등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여 시민에게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5 12:15:59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인천 강화군, 토지민원'적극행정 우수상'수상

인천 강화군, 지적(토지)민원'적극행정 우수상'수상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국민권익위원회가 개최한 지적(토지)민원 적극행정 우수사례 워크숍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민권익위원회 주최로 9월 19일부터 이틀간 울산광역시에서 전국 지자체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담당급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위원회는 이날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제출된 지적(토지)민원 적극행정 우수사례 약 30건 중 엄정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사전심사를 거친 4편을 선발해 발표했다. 강화군은 소규모 지적불부합지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2017년부터 실시한 소규모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 사례를 발표했으며, 장기간 등록사항정정대상토지로 묶여 있어 재산권행사가 어려운 지적불부합지 등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해결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100년 전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지적도상 경계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토지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대규모 지역에 한해 추진하는 국가사업다. 군은 그 사업에서제외된 소규모지역에 대해서도 군민의 소유권 보호 및 지적(토지)고충민원의 해소를 위해 전액 군비를 투자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해 왔고, 타 지자체에서도 강화군이 추진한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지적(토지)민원은 군민의 소유권과 직결되는 민원"이라며 "불합리한 법령으로부터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적행정의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9-25 12:15:53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인천 부평구,'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실시

인천 부평구,'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실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개3동은 최근 부광초등학교 강당에서 지역주민 등 200여 명과 함께 '2019년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를 실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총 1억 원 한도의 동 계획형 주민참여예산 최종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민이 직접 투표로 사업순위를 선정하고 2020년 예산에 반영해 민·관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참여단 위원과 일반주민 등으로 구성된 100여 명의 주민투표단은 5개 분과 8개 주민제안 사업(민관협력형 4개, 주민주도형 4개)을 대상으로 사업을 제안한 추진단의 설명을 들은 뒤, 토론과 전자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투표 결과 민관협력사업은 '부개 숲 프로젝트'와 '부개3동 길주축제'가, 주민주도 사업은 '지구수명 5초 전 위기극복 마을행동', '청소년 자원봉사 청청자봉 사업' 순으로 결정됐다. 투표에 참가한 주민 이만호(57)씨는 "내 손으로 마을의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투표가 처음이라 생소했다"며 "그러나 세상이 변화되는 것 같아 가슴이 뭉클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직접 반영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직접민주주의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마을이 중심 되는 자치분권 도시 부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5 12:15:14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10월엔 도서관·평생학습관에 가자"… 서울시교육청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 마련

"10월엔 도서관·평생학습관에 가자"… 서울시교육청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 마련 10월 이후 서울 소재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성인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은 마포평생학습관 '이야기 그림 이야기'(10.15~11.5), 강남도서관 '고전 함께 읽기, 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 20C'(10.10~11.28), 강서도서관 '쉽고 재미있는 오페라 입문'(10.24~10.31), 개포도서관 '사마천 사기 읽기'(10.30) 등이 진행된다. 학·조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영등포평생학습관 '심리학으로 만나는 부모의 얼굴'(9.3~ 9.24), 고척도서관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동화'(10.1~ 11.5), 구로도서관 '나도 동화작가Ⅱ'(10.25~ 11.22), 도봉도서관'자녀를 세계시민 리더로 키우기'(10.10~ 10.31), 어린이도서관 '사춘기 무사히 통과하기'(10.8~ 10.29) 등이 준비되어 있다.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은 고덕평생학습관 '고덕행복학교 문해 골든벨: 배움의 종을 울려라'(10.21), 노원평생학습관 '치매 관련 정보 및 도서 전시회'(9.25~ 12.31), 동대문도서관 '실버 홈가드닝'(10.8~ 10.29), 동작도서관 '즐거운 스마트폰 세상 속으로 2'(10.15~ 11.7)를 운영한다. 가족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송파도서관 '10월 책다락 옛놀이'(10.19), 용산도서관 '3D프린터로 나만의 로봇화분 만들기'(10.5~ 10.26), 정독도서관'제7회 온가족 책 잔치(9.28) 등을 운영한다.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은 강동도서관 'Wake-UP! 너의 잠재력을 깨워라!'(10.12~ 11.2), 정독도서관 '자유학년제 진로설계를 위한 정독도서관 산책'(9.26~ 11.28),'청.진.기: 청소년 진로체험의 기적'(10.1~ 10.31),'진로 멘토와의 만남'(10.1~ 10.31) 등이 진행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서울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http://everlearning.sen.go.kr)에서 가능하며, 해당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9-25 12:12:47 한용수 기자
남동구, 청사 내 중소기업제품 전시 판매장 운영 종료

남동구, 청사 내 중소기업제품 전시 판매장 운영 종료 - 복합커뮤니티 매장 설치 등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지원은 계속 -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그 동안 구 청사 내에 운영해 온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판매장 운영을 이달 30일부로 종료한다. 24일 남동구 기업지원과 관계자는"2018년 하반기 구 청사 활용계획이 새롭게 수립되면서 남동구 중소기업제품 전시 판매장의 운영 종료가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인구가 55만 명에 육박하면서 행정서비스 확충요구에 따라 최근 170여 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하고 내년 1월 조직개편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늘어나는 직원 수에 비해 업무공간을 확보하지 못해 행정서비스 효율이 떨어질 것이란 우려가 컸었다. 이에 따라 구는 청사 1층에 있는 중소기업제품 전시 판매장을 업무공간 등 행정수요에 맞는 서비스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중소기업제품 전시 판매장은 지난 2016년 1월 사회적기업인 제이에스엠글로벌㈜을 수탁 운영자로 선정해 전시 판매장을 설치했다. 2016년 4월 29일부터 2018년 4월 6일까지가 1차 계약기간이었다. 구는 2018년 4월 7일부터 2019년 4월 6일까지 1년 연장하는 제2차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남동구 전시 판매장을 운영해 왔다. 이후 수탁운영자와 입점업체의 정리기간이 필요하단 요청으로 지난 4월 7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정리기간을 두고 판매장을 정리하기로 수탁 운영자와 입점업체 대표가 남동구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결정했다. 남동구는 그 동안 중소기업제품 전시 판매장 수탁 운영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6천600여만 원의 예비사회적기업 지원금과 전시 판매장의 사용을 지원하는 등 총 2억500만 원의 우수 중소기업제품 구입 등을 지원해 왔다. 구 관계자는 "청사 내 전시판매장 운영은 종료되지만, 지역적 특성을 이용한 관광벨트 개발과 연계한 복합커뮤니티 매장 설치를 추진할 것"이라며 "우수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금융지원과 기술개발, 인력지원 등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9-25 12:05:32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남동구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남동구협의회,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국민의 통일역량을 결집해 통일시대를 준비해 나가는'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남동구협의회(회장 정찬주)'가 지난 23일 오전 11시 남동구청 소강당에서 제19기 출범식 및 2019년 제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제19기를 이끌어 갈 정찬주 회장과 자문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정찬주 회장의 개회인사로 시작됐다. 정찬주 회장은"이번 19기 민주평통은 사상 처음으로 여성 자문위원 40%, 청년 자문위원 30%의 비율로 구성됐다"며 "바로 이 자리에 계신 자문위원님들께서 이러한 지역 조직의 변화를 책임지고 이끌어 가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행기관장인 이강호구청장은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자문위원님들에게 일일이 임명장을 전수하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로 지난 1981년 6월5일 첫 출범했다. 이후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신한반도 시대 기반 구축'을 제19기 활동목표로 설정하고, 제19기 출범을 알리는 출범식을 비롯해 각종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9-09-25 12:05:25 백용찬 기자
남동구민 문화예술 대축제, 제1회 남동문화제 개최!!

남동구민 문화예술 대축제, 제1회 남동문화제 개최!! 2019년 가을, 남동구민의 문예실력을 자유롭게 뽐낼 수 있는'제1회 남동문화제'가 오는 10월 5일, 인천대공원 문화마당(구 야외극장) 일원에서 열린다.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주최하고 남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글짓기,그림그리기,서예휘호,민화,사진 콘테스트 등 분야별 대회가 학생부, 일반부 등 부문별로 개최된다. 그림그리기대회는 수채화, 크레파스화, 파스텔화 등 3개 분야로, 글짓기 대회는 운문(시), 산문(수필) 등 2개 분야로, 서예휘호는 한글, 한문, 문인화 등 3개 분야로 진행되며, 민화와 사진은 1분야로 각각 진행된다. 사진 분야는 스마트폰 사진이 대상이다. '남동구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을 비롯, '푸를나이 잡콘 2기', '인천 챔버오카리나 앙상블', '알핀로제 어린이 요들단'등 행사를 더욱 빛내줄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됐으며, 미술작품, 만화 전시회와 도자기 물레체험, 가훈써주기 등 어린이를 위한 유익한 체험 부스가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이 밖에 자전거 10대 등 경품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대회 주제는 행사 당일 발표하며, 원고지와 도화지, 화선지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남동문화원 사무국(☎032-468-1715, 팩스 032-468-1716, 이메일 ndcc@hanmail.net)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12시까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강호 구청장은 "남동구민을 위한 문화예술축제인'제1회 남동문화제'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함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5 12:05:15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