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강대일·김청자 박사 노벨상(물리·화학·의학) 3관왕 도전… 노벨국민추진위, 응원단 출정식

노벨상 3관왕(물리·화학·의학) 도전자인 ㈜에이펙셀 강대일·김청자 박사에 대해 국민응원 단원 모집을 위한 출정식이 4일 진행됐다. 노벨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서정열)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에이펙셀 천연NANO과학관에서 '1천만국민응원단' 출정식을 열었다. 노벨국민추진위는 서정열 4차산업방송 사장과 정만채 전(前) 전남교육감 등으로 꾸려졌고, 강대일·김청자 박사가 노벨상을 수상하도록 여러 가지 지원 등을 하기 위해 발족됐다. 노벨국민추진위에 따르면 에이펙셀의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은 지구상의 대부분 물질은 0.8~1000㎚(나노미터) 수준에서 특성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재료적 손실 없이 가공하는 기술이다. 강대일 박사는 이날 "에이펙셀의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은 색·향·맛이 내재된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유일한 기술"이라며 "이 기술은 세계최초이자 그 누구도 모방이 불가능하다. 한국을 경제대국·과학강국으로 21세기를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벨추진위 관계자는 "우리의 나노기술은 세계를 재패해 미국 등 선진국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제부터 이 기술이 얼마나 알려지는 지가 핵심이다. 올바른 것을 알려서 대한민국의 국민 자산으로서 올바르게 형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한민국이 기술 강국, 일자리를 무한대로 창출할 수 있는 것은 나노기술"이라며 "향후 노벨꿈나무 재단도 만들어서 해마다 노벨상이 나올 수 있도록 응원 및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펙셀 대표이사인 김청자 박사는 스웨덴 노벨재단에 노벨물리학상 후보자 공식 등록, 노벨화학상 한국후보 인증, 2019 노벨생리의학상 한국후보 인증을 받았다. 강대일 박사는 에이펙셀 상무이사이다.

2019-09-04 17:06:12 박완희 기자
기사사진
교육부 '정시 30%룰'은 유지… "학종 공정성 높이는 방안 내놓을 것"

교육부 '정시 30%룰'은 유지… "학종 공정성 높이는 방안 내놓을 것"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의 대입 논란과 관련 '대입 제도 전반을 재검토하라'고 지시한데 대해 교육부가 4일 첫 비공개 회의를 갖고 대입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대입 개편에 따른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비율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학생부종합전형의 투명성·공정성 방안이 추가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유은혜 부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열린 '일제 식민지 피해 실태와 과제' 심포지엄 행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문 대통령의 대입제도 재검토 지시와 관련해 "학생부종합전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최우선으로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또 "정시와 수시 비율 조정으로 불평등과 특권의 시스템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중장기적인 대입 제도와 관련해서는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공론화를 통해 정해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위주 정시모집 비율 30% 이상 유지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유 부총리는 "지금 수시와 정시의 비율이 마치 곧 바뀔 것처럼, 조정될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굉장한 오해고 확대 해석"이라며 "2022학년도 대입 개편 방안은 발표한대로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2019-09-04 15:33:5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9월모평 국어·수학 작년 수능보다 '쉽게', 영어 '전년과 비슷'

9월모평 국어·수학 작년 수능보다 '쉽게', 영어 '전년과 비슷' 수험생 54만여명 '2020학년도 수능 대비 9월 모의평가' 응시 4일 치러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대비 9월 모의평가 국어와 수학 등 주요 영역이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절대평가 영어 영역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운 수준이었다. 이날 모의평가는 수능 시행 전 출제기관의 마지막 시험으로 올해 수능 난이도 수준을 가늠하고, 수험생은 자신의 성적에 따라 대입 지원과 향후 수능 학습 전략을 짜는 데 중요 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입시업계에 따르면, 국어와 수학 영역 모두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다소 쉽게 출제됐다는 분석이 많다. 국어영역의 경우 그동안 어려웠던 기술지문 길이가 짧아졌고 내용 이해도도 다소 쉬웠다는 평가다. 어려운 문항으로는 '소유권', '양도', '양수', '반환청구권' 등 생소한 법률 용어들이 다수 등장한 30번 문항, 스마트폰 위치 추적관련 기술지문이 나온 41번, 문법 관련 11번 문항 등이 꼽혔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문항 배치가 앞에 있는 화법과 작문이 쉽게 출제돼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부터 당황하지 않고 시험을 치렀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지난해 수능 국어영역이 어려웠던만큼 이번 모의평가 역시 쉽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비상교육 이치우 입시평가소장은 "국어 영역은 2017학년도 이전의 문제 유형이 출제됐고, 독서 지문 등에 까다로운 문항이 있어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라며 "매우 어려웠던 작년 수능, 까다로웠던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는 쉬웠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수학 영역의 경우 수학가형은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됐고, 수학나형은 다소 쉬웠다는 평가다. 수학가형은 문제 표현이 간결해져 긴 문장을 해석하는 것에 시간이 걸렸던 학생들에게는 이번 시험의 체감 난이도가 낮았을 것으로 분석됐다. 수학나형은 평이한 난이도 문제가 상당수 출제됐고, 문제 유형 역시 한 두 문항을 제외하면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고난도 문항은 상대적으로 쉽게, 중위권 학생들은 다소 시간이 걸리는 문제가 있어 까다로웠을 것으로 추정됐다. 진학사는 킬러문항으로 수학가형의 '직사각형의 넓이의 최댓값을 구하는' 21번 문항, 합성함수와 미분과 치환적분법 관련 30번 문항 등을 꼽았다. 수학나형에서는 기하벡터 관련 21번, 30번 문항 등이 까다롭게 출제된 문항으로 꼽혔다. 문항 난이도는 내려갔지만 계산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출제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가형과 나형 모두 작년 수능, 올해 6월 모평보다 쉬웠으나 계산 위주 문항이 늘어 계산력에 의해 상위권이 변별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의 경우 작년 수능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됐다. 상위권 학생은 쉬웠고, 중위권 학생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종로학원하늘교육 배용준 영어강사는 "영어 킬러문항 중 EBS연계가 되지 않은 33,34번 문항이 쉽게 출제돼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부담이 덜 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대의 파악 문제는 6월 모평보다 어렵게 출제돼 3등급이하 학생들에게는 부담스러웠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영어영역 1등급자 비율에 대해 전년도 수능 1등급(5.3%)과 6월 모평(7.8%) 중간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날 출제 기조에 대해 2009 개정 고등하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충실히 반영했다면서 타당도 높은 문항 출제를 위해 이미 출제됐던 내용이어도 교육과정에서 핵심적·기본적인 내용은 문항의 형태, 발상, 접근 방식 등을 수정해 출제했다고 밝혔다. EBS 수능 교재·강의 연계 비율은 70%로 유지됐다. 이날 시험은 전국 2101개 고교와 435개 지정학원에서 치러졌고, 54만9224명이 지원해 전년보다 지원자가 5만명 가량 감소했다. 평가원은 4~7일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17일 정답을 확정 발표하고, 성적은 10월1일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2019-09-04 15:01:59 한용수 기자
인천 중구,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인천 중구,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귀성객들의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명절을 대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집중 점검함으로써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소방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전기, 가스, 소방시설의 안전성 및 관리실태, 비상구, 복도, 계단, 승강기 등 피난통로 상시 확보 여부와 시설안전기준, 비상시 행동요령 숙지 등 안전관리실태 파악이다. 안전점검 실시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용객의 안전 및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소 발견 시 사용제한 등 긴급 조치 후 조속한 시일 내에 보수, 보강을 지시하고 이행 여부를 수시확인 하는 등 위험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귀성객들과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9-04 14:21:28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임홍재 총장 취임… "4차산업혁명 시대, 변화·혁신 선도대학 될 것"

국민대 임홍재 총장 취임… "4차산업혁명 시대, 변화·혁신 선도대학 될 것" 임홍재 국민대 총장이 4일 오전 국민대 콘서트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총장 업무를 시작했다. 임 총장은 4차 산업혁명 등 변화 시기에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총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국민대는 해공 신익희 선생의 '국가를 이롭게 하고 백성을 복되게 한다'는 국리민복(國利民福) 정신과 성곡 김성곤 선생의 지성·자유·실용정신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발전해 왔다"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민족과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로 양성하는 것이 국민대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또 "학령인구 감소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변화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난관에 직면해있다"면서 "이런 시기에 변화와 혁신을 리드하는 선도대학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성과 공동체정신을 갖춘 우수 인재 육성 ▲교수의 연구 및 교육 역량 제고를 위한 지원 확대 ▲직원이 신나게 일할 수 있는 풍토 조성 ▲국민대만의 특성화된 산학협력 발전 및 확산 등을 실천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재단의 전폭 지원과 교수·직원의 헌신, 동문의 후원과 격려 덕분으로 국민대는 교육부 구조개혁평가와 재정지원사업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실적을 쌓아왔다"며 "지속 혁신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우수대학이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 총장은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아이오아대학교(The University of Iowa)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 국민대 기계설계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산학협력단장 · 교무처장 · 대학원장 ·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임기는 올해 9월1일부터 2023년 8월31일까지 4년이다.

2019-09-04 14:03:0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