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계양구, 자연친화적 여가공간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계양구, 자연친화적 여가공간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주민들의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천마산 어린이물놀이장을 오는 19일 개장할 예정이다. 천마산 자연 어린이물놀이장은 기존 사방시설을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여가공간으로, 특히 물놀이에 이용되는 용수는 계곡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m 지하 암반수와 상수도를 공급하여 수질의 문제를 불식시켰고 무엇보다 매일 용수의 교체와 바닥청소를 실시함으로써 최고의 청결과 위생을 보장한다. 아울러 이용객 편의를 위한 그늘막, 평상, 포충기 등의 설치와 더불어 올해에는 물놀이장 주변에 야생화 식재 및 토끼, 다람쥐 등 동물 조형물 등을 새로 설치하여 물놀이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또한 전자 모기채?모기퇴치제의 현장 비치 및 해충 방역작업을 수시 실시하여 쾌적한 물놀이 환경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전념을 기울일 예정이다. 참고로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이용자들께서는 물놀이장 주변지역의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공원녹지과 (☎450-5656)로 하면 된다.

2019-07-17 16:55:34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강화군, 온수.동막.교동 하수처리시설 설치완료

강화군, 온수.동막.교동 하수처리시설 설치완료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하수도 확충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올해 사업비 1,010억(국?시비 854억) 원을 확보해 길상면 온수리 외 8개 지역에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2017년 공사에 착공한 길상면 온수리, 교동면 대룡리, 화도면 동막리는 사업비 267억 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24.5km를 매설하고 하수처리시설 3개소를 설치 완료했다. 지난 5월 시운전에 돌입했으며, 이달 내로 사업지역 내 생활하수를 유입해 하수처리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하수처리시설이 가동되면 개인하수처리시설(정화조)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져 사업지구 내 건축물 신축도 수월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하계 휴가철을 맞은 동막해수욕장 일대의 불쾌한 하수악취 차단과 해수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도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와 양도면 인산리에는 사업비 237억 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21.6km를 매설하고 하수처리장 1개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한 상태이며, 올해 하반기에 공사에 들어가게 된다. 강화읍의 옥림리와 용정리 일원에도 73억 원을 투입해 올해 하반기에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실시할 계획이고, 화도면 상방리와 내리, 내가면 고천리와 서도면 주문도리에는 334억 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31km, 하수처리장 3개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2020년 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삼산면 석모리 지역은 2017년 6월에 개통한 석모대교로 인해 관광인구가 급등하면서 마을하수도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군은 이곳을 2018년 신규사업 대상지로 확정하고, 사업비 99억 원을 확보해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한 상태다. 2020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의 경우 현재까지 강화읍과 선원면의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공공하수도가 정비되어 있지 않고 대부분이 개별 정화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수질오염에 의한 공중위생 저하, 악취발생 및 정화조 청소 등에 따른 생활불편이 있어 왔다"면서 "군민의 생활불편을 개선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강화군의 군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수도 정비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17 16:55:25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日 불매 운동'에 여행업계도 불똥…신규 예약률 '뚝'

'日 불매 운동'에 여행업계도 불똥…신규 예약률 '뚝' 국내 여행업계가 일본 불매 운동의 직격탄을 맞았다. 여름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효자' 지역 중 하나인 일본 상품의 수요가 급감해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여행사들의 일본 여행 신규 예약률이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다. 특히,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 제한 조치 이후인 7월 둘째주부터 급감하는 추세다. 여행업계 양대산맥인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7월 둘째주 이후 신규 예약률은 반토막 수준이다. 하나투어는 하루 평균 1100명 수준이던 예약률이 500명 수준으로 뚝 떨어졌고, 모두투어도 예약 인원 기준 43%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일본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중소 여행사의 경우 분위기는 더욱 심각하다. 앞서 AM투어는 13일부터 50석짜리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전세기를 이용한 일본 시마네현 여행상품 판매를 잠정 중단했다. 여행업계의 어려움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선 불매 운동과 달리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 관계자는 "앞서 역사적 문제 등을 이유로 일본 불매 여론이 여러 차례 고개를 들었지만 대부분 단발성에 그쳤다"며 "하지만 이번에는 소비자 중심의 자발적 불매 운동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기반으로 빠르게, 조직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압박 수위를 높여오는 일본에 대해 정부가 강경 대응을 시사한 점도 일본 불매 운동에 힘을 싣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게재된 '일본 전 지역 여행 경보지역 지정 청원합니다'에는 17일 기준 8187명이 동의한 상태다. 통상 6개월~1년 전부터 이뤄지는 여행 산업의 특성상 내년까지 일본으로 향하는 관광객이 줄어들 것이란 시각도 있다. 여행업계는 우선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업계 관계자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대응할 계획"이라며 "불매 운동이 장기화될 경우 항공사쪽에서 대책 마련이 나올 것이다. 이에 따라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이번 불매 운동이 국내 여행업계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나온다. 종합 여행사의 경우, 일본을 가지 않더라도 해외 수요가 없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타격이 크지 않다는 것이다. 일본 여행의 신규 예약률은 급감했지만 고객 니즈가 꾸준하다는 점도 이 같은 의견을 뒷받침 한다. 호텔, 항공, 숙박 등을 따로 예약하는 개별 여행 수요는 오히려 증가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일본 여행 취소율이 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통상 10명이 예약하면 5명은 취소하는데, 신규 예약률이 둔화되면서 취소율이 올라간 것"이라면서 "패키지 상품의 신규 예약률은 줄었지만 항공이나 호텔, 투어 등 개별 자유 여행 수요는 오히려 평소보다 두 배 정도로 늘었다"고 말했다.

2019-07-17 16:53:4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KAIST, 카이스트 컨버전스AMP 18기 수료

카이스트(총장 신성철)가 운영하는 KAIST 컨버전스 AMP과정(KCAMP 책임교수 김명호)은 지난 15일 앰배서더호텔에서 18기 수료식을 가졌다. KCAMP 18기는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분포로 산업별로는 IT기업, 제조업, 광고업, 언론사, 공기업, 서비스업, 금융업, 정부부처 등 골고루 분포, 융합과정에 걸맞은 다양한 원우로 구성됐다. 수료식까지 총 20회 수업이 진행됐고 카이스트 본교연수, 환영 골프대회, 풍월당 수업, 해외 역사문화 탐방 등 특별수업도 진행됐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이봉건 TMI홀딩스 이사를 비롯한 20명이 수상했다 KCAMP 수료를 위해서는 3분의 2 출석과 졸업에세이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에세이는 에세이집으로 발간해 기록과 추억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KCAMP는 동기간 수평적 네트워크 뿐 아니라 900여명 선후배 기수간 수직적 네트워크 구축을 전통으로 삼고 있어 참가원우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KAIST 과학기술 역량을 경영 및 인문학과 융합해 시대변화 큰 흐름을 읽는 통찰력과 다양성을 기반으로 협업할 수 있는 융합형리더 양성을 지향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도 자리잡고 있다. KCAMP는 현재 9월초에 시작하는 19기 과정을 모집하고 있다.

2019-07-17 16:19:0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