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리더스 안테나숍' 운영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리더스 안테나숍' 운영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 홍보 및 우수 주민사업체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지난 6월 21일부터 오는 7월 21일까지 한 달간 공사 서울센터내 K-스타일허브 5층 지역관광체험관에서 '관광두레 리더스 안테나숍'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숙박, 식음료, 기념품, 레저, 각종 체험 등 관광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지역주민 협력공동체로, 총 190여 개의 두레가 전국에 분포해 있다. 공사는 이 중 경쟁력과 수용태세를 갖춘 19개의 강소 주민사업체를 '관광두레 리더스'로 선정해 이들의 자립운영 강화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안테나숍 행사장에서는 관광두레 리더스 주민사업체의 홍보와 상품 전시 외 토란만주, 쑥부쟁이 머핀, 홍화꽃차 등 지역 특산물을 가공한 식료품, 지역 유명예술가들의 수공예품 및 홉으로 만든 샴푸와 마스크팩 등 이색적인 상품들을 실제 판매가보다 20% 내외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한 자녀 동반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화관 만들기, 백제소원 향기탑 만들기, 스타킹 브로치 및 도토리 도깨비 만들기 등의 현장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한 주말인 6월 29일과 7월 6일 오후 2시부터는 서울센터 1층 야외광장에서 관광두레 리더스 10개 주민사업체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안동찜닭 쿠킹클래스(버스로기획), 나만의 꽃차 티백 만들기(화전별곡 꽃잠), 화관과 팔찌 만들기(컬러팜웨딩), 쑥부쟁이 쿠키 만들기(구례삼촌), 브로치 및 머리띠 만들기(두레아트) 등 지역 특유의 멋과 맛을 빠져볼 수 있다. 또한 교도소를 테마로 한 고백팔찌 만들기 및 죄수복 체험(문화공감 곳간) 등 색다른 풍경이 펼쳐지며, 저녁 이후에는 수제맥주(용오름맥주마을협동조합)와 독일맥주(남해독일마을행복공동체조합)로 무르익는 여름밤을 즐겨볼 수 있다. 김태윤 한국관광공사 일자리기획팀 팀장은 "관광두레는 지역의 특색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관광사업체인 만큼,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번 안테나숍과 플리마켓을 통해 보다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관광두레가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4 11:43:5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교육부, 연·고대 등 16개 대형 사립대 종합감사

- 개교 이후 종합감사 한 번도 받지 않은 학생 6000명 이상 사립대 대상 - '성비위 교수 재임용' 성신여대도 조사 교육부가 7월부터 수도권 주요 대학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대규모 사립대학 종합감사에 나선다. 성비위 의혹을 받는 성신여대 교수 관련 사안 조사도 실시한다. 교육부는 24일 오전 '제11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를 갖고 이같은 계획을 정해 발표했다. 이번 종합감사 대상 학교는 경희대·고려대·광운대·서강대·연세대·홍익대·가톨릭대·경동대·대진대·명지대·건양대·세명대·중부대·동서대·부산외대·영산대 등 16개 대규모 사립대다. 이들 대학은 개교 이후 종합감사를 한 번도 받지 않은 사립대 111개교(대학61, 전문대50) 중 학생수 6000명(2018년 4월 1일 학부정원 기준) 이상인 학교다. 종합감사는 오는 7월부터 2021년까지 진행된다. 교육부는 올해 1월부터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를 구성, 회계와 입시·학사 등 중대 교육비리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감사하고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했다. 또 교육비리나 공익제보를 위해 국민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중앙 부처 처음으로 시민감사관을 도입하는 등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있고, 사학비리 부패신고센터를 개설해 권익위, 검·경 등과 공조체계도 강화했다. 이번 대규모 종합감사는 사학비리 근절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민적 시선이 따가운데 따른 것이다. 이번 종합감사에서는 사학비리 근절과 교육의 공공성·투명성 강화, 정부가 대학에 지원하는 각종 재정지원사업에 대한 투명성·책무성을 강화해 사학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 향상에 역점을 뒀다. 전문대학의 경우 예년 수준(1~2개교)으로 실시하되, 입시나 학사, 회계 등 모든 분야에서 중대비리 민원이 제기된 대학을 우선 선정해 감사할 계획이다. 또 사학감사인력 증원을 통해 연간 종합감사 대상 기관수를 지난해 3개교에서 올해 5개교, 내년엔 10개교로 점차 확대하고, 국민신고센터 등 상시감사체계를 유지해 비리사학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더불어 내달 3일 발표될 예정인 사학혁신위원회의 권고과제를 종합해 사학 감사 실효성 확보와 법령개정, 제도개선 등을 포함한 사학혁신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와 별개로 지난해 4월~5월에 걸쳐 학생을 대상으로 수차례 성희롱한 혐의를 받는 성신여대 A교수를 재임용한 성신여대를 대상으로 사안 조사를 실시한다. 사안조사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8일간 교육부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주관 4명의 조사반이 투입돼, A 교수의 성비위 사실 여부와 징계 사유 해당 여부, 학교의 징계와 인사 절차의 적정성 등을 들여다 볼 예정이다. A 교수의 행위가 징계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립학교법에 따라 학교 법인에 징계를 요구하고 필요시 해당 교수를 수사 의뢰하는 등 조치할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사학혁신은 일부 사학의 부정비리에 대해 엄단조치하고, 종합적으로는 상시적인 감사체계 구축과 단계적인 제도개선 추진이 핵심"이라며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국민세금이 투입되는 곳은 투명하게 관리하고, 교육기관으로서 사립학교의 책무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4 11:27:0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경희사이버대, 세종학당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경희사이버대, 세종학당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학당 채용 교원의 '한국어 교원자격증 2급' 취득 지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9일 세종학당재단과 '세종학당 교원 학위 취득 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경희사이버대를 포함해 8개 대학이 참여했다. 협약 기관들은 이에 따라 세종학당 현지 채용 교원의 지속적인 교육 역량 강화와 한국어교원자격증 취득 지원, 교육·연구 기회 확대,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 인적·물적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세종학당재단은 국외 한국어,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는 재단으로 현재 전 세계 60개국에 180개소 세종학당을 운영하고 있다.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온라인 재교육, 한국어 교원 양성 과정, 세계한국어교육자 대회, 지역별 워크숍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2014년 '국외 한국어교육기관 현황 조사', '세종학당 한국어교원 재교육과정 개발 연구'를 시작으로 세종학당재단과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세종학당에서 일정기간 이상 근무하고 세종학당장의 추천을 받은 교원과 임직원들은 경희사이버대에 등록,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매학기 수업료 40% 감면 혜택을 받는다.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에 체류하는 세종학당 교원들의 교육역량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내달 12일까지 진행한다.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khcu.ac.kr/ipsi/)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24 11:26:4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연극학전공, '제2회 희곡아 문학이랑 놀자' 참여

세종대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연극학전공, '제2회 희곡아 문학이랑 놀자' 참여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연극학전공이 (사)한국극작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제2회 희곡아 문학이랑 놀자' 단막극전(낭독공연)에 참여했다. 지난 15일~16일 이틀간에 걸쳐 대학로 동양예술극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극작가 이강백 외 6인의 작품이 선을 보였다. 이 중 오태영 작, 백순원 연출의 '밥' 공연에 세종대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연극학전공 조정민 교수와 장웅진 학생이 엄마와 아들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밥' 공연은 오태영 작가의 신작으로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따듯한 감성의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여성연출가전을 이끄는 백순원 연출자의 간결하며 세련된 무대연출과 대학로에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노련미와 앙상블이 돋보인 공연이었다. 교수와 제자를 넘어 무대 위에 배우로 연기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은 연극학전공의 쾌거라며 기뻐했다. 이번 공연에서 아들 역을 맡은 장웅진 학생은 "전문 프로 무대에 설 수 있는 좋은 기회에 감사한다.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전공의 특성과 세종대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의 지원이 특히 자랑스럽고 많은 용기를 얻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종대 관계자는 "세종대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연극학전공은 우수 교수진과 커리큘럼으로 연기교육과 연기예술가 양성에 열을 다하고 있다"며 "매년 꾸준히 전국 단위의 대학연극제에 참가해 개인상과 단체상 등을 수상하고 있고, 국내외 연기예술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연기 훈련법과 연기 워크숍을 직접 진행해 전공 학생들의 다양하고 폭넓은 연기예술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세종대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은 2019-2학기 신·편입생의 입학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졸업(이와 동등학력)이상의 자격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2019-06-24 10:42:5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시원스쿨랩 "한국인 토플 말하기 성적 여전히 하위권"

- '2018년 iBT 성적' 분석, 총점 168개국 중 공동 75위, 읽기는 22위, 말하기는 122위 한국인의 영어 실력이 읽기는 상위권이나 말하기는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나, 국내 영어 교육의 불균형이 드러났다. 시원스쿨(대표 양홍걸)은 프리미엄 시험영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랩(LAB)이 미국교육평가원(ETS)이 최근 발표한 '2018년 전 세계 토플 성적 통계 데이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분석 결과, 한국인의 TOEFL iBT(internet-Based Test) 성적은 120점 만점에 평균 84점으로, 168개국 중 공동 75위다. 이는 2017년(83점, 82위)보다 소폭 상승해 중위권 수준이다. 하지만 말하기 분야는 공동 122위(20점)로 여전히 하위권(2017년 20점, 125위)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일랜드가 101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오스트리아가 100점으로 2위였다. 아시아 국가 중 싱가포르가 전년에 이어 가장 높은 순위(98점, 공동5위)를 차지했고, 이어 인도(95점, 공동13위), 말레이시아(90점, 공동33위), 필리핀(88점, 공동45위), 인도네시아(86점, 공동57위) 순이었다. 중국은 80점으로 109위를, 일본은 71점으로 145위였다. 한국인의 TOEFL 성적을 영역별로 보면 읽기 22점, 듣기 21점, 말하기 20점, 쓰기 21점으로 전 세계 응시자들의 영역별 평균 점수(읽기 19.2점, 듣기 21점, 말하기 21.6점, 쓰기 20.5점)와 비교할 때 말하기 영역만 세계 평균보다 많이 낮았고 나머지 영역은 비슷하거나 더 높았다. 특히 읽기 영역은 공동 22위로 전 세계 상위권 수준으로 나타났다. 시원스쿨어학연구소의 신승호 소장은 "말하기와 읽기 영역 실력 차이는 우리나라 영어 교육이 스피킹보다는 리딩 위주 영어 수업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보여준다"고 진단하고 "토플 스피킹뿐만 아니라 세계적 영어 평가 시험인 아이엘츠(IELTS)에서도 한국인의 스피킹 성적이 최하위권인 현 상황을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언어 활용의 기본인 회화나 말하기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방향으로 선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9-06-24 10:13:4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 1기 초보아빠들의 육아마스터 프로젝트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22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인천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빠 육아 참여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최된 아빠단 발대식은 인천지역의 3세~7세 자녀를 둔 아빠를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됐으며, 150여명의 신청자가 몰려 아빠육아 참여에 대한 인천 아빠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아빠단은 신청사연을 바탕으로 아빠육아 참여의지가 돋보인 가정을 우선으로 선발했다. 이번 발대식은 선정된 100인의 아빠들이 앞으로 6개월간 아빠단 활동을 시작하기 위한 출범식으로써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활동내용 안내와 동반 자녀를 위한 매직&벌룬쇼 등을 진행해 참석한 아빠와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100인의 아빠들은 보건복지부 멘토단 '100인의 아빠단 공식커뮤니티'를 활용해 매주 1회 온라인 주간 미션을 수행하고, 육아 멘토와 온·오프라인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아이와 아빠가 함께 일상생활에서의 소소한 추억을 블로그를 통해 육아의 즐거움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아빠의 육아참여를 확산하는 인천의 대표 아빠로 활동하게 되며, 인천 100인의 아빠단 운영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가 운영한다. 이날 인천 100인의 아빠단 단장으로 선정돼 위촉장을 대표로 받은 황의진 씨(31세)는 "현재 육아휴직중인데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이들과 더욱 친해지고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다"며 "다른 아빠들의 모범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 "인천 100인의 아빠단은 기존의 아빠 역할에 변화를 주고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2019년 최초 출범하는 초보아빠들의 공식모임"이라며 "육아에 관심은 있지만 서툰 아빠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니,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육아의 즐거움을 알고 아이와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24 10:12:03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NE능률, 전국 초·중학생 대상 '2019 영어 어휘 경시대회' 개최

- 7월31일까지 참가 접수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은 오는 8월 24일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NE능률 영어 어휘 경시대회(2019 NEE-VOCA)'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NEE-VOCA'의 'NEE'는 'Neungyule English Evaluation'의 약자로 NE능률이 직접 개발한 영어 어휘(voca) 시험이다. NE능률과 초중등 영어전문학원 NE능률 주니어랩이 공동 주최한다. 경시대회는 8월 24일 토요일 전국 지정 고사장에서 열리며, NE능률 주니어랩 회원은 물론 전국의 초·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시료는 1만5000원으로 전국 NE능률 주니어랩 가맹학원과 NE능률 주니어랩 홈페이지에서 7월 31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이번 경시대회는 초·중학생 대상으로 총 5개 등급으로 나누어 진행해 학년 또는 실력에 따라 수준별 응시가 가능하다. 특히 방학인 8월에 시험이 열리기 때문에 방학 기간을 활용해 영어 실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본인의 어휘 실력을 전국 학생들과 객관적으로 비교, 평가해볼 수 있다. 대회 후에는 참가자 개인별 성취도 분석이 담긴 성적표를 제공한다. 또한 응시자 전원에게는 인증서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대회 만점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경시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E능률 주니어랩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24 09:39:05 한용수 기자
메트로신문 6월 24일자 한줄뉴스

▲산업의 쌀'로 불리는 철강산업이 글로벌 경기 둔화, 중국 업체 진입, 고로 운영정지 위기까지 겹치며 '삼중고(三重苦)'를 치르고 있다. ▲정부는 제조업 르네상스를 통해 지난해 기준 573개인 세계일류기업 숫자를 2030년까지 1200개로 늘리고, 16%인 신산업·신품목 비중도 같은 기간 30%로 올리는 등의 노력을 통해 '세계 4대 제조강국'으로 도약해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국내 제조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자동차업계는 LPG(액화석유가스)차량 판매가 가속화되기 시작했으며 조선업계와 항공업계에서는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권이 해외 간편결제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신한은행은 홍콩의 대표적인 비접촉식 선불카드 사업자인 옥토퍼스(Octopus Cards Ltd)와 디지털사업 부문의 전략적 협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공모액이 1조원을 넘기면서 작년 동기 대비 3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부진을 극복하고 올해 상반기 상장 주관 실적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넷째 주에는 수도권과 지방 10곳에서 46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 '동탄2신도시 A85블록' 등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는 '래미안 어반파크', '상인 모아엘가 파크뷰'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1인 가구의 증가, 여성 경제활동 인구 확대 등 사회적 변화와 함께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백화점·대형마트들이 간편식 PB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타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외워 건강보험 혜택을 보는 것을 막기 위해 입원 진료시 신분증을 확인하는 등 본인 확인 절차가 강화된다.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28일부터 일제히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제일기획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9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전북 상산고와 안산동산고가 관할 시도교육청의 자율형사립고 재지정평가에서 불합격점을 받아 자사고 지위를 잃을 위기에 처한 가운데, 자사고 지정취소에 대한 사회적 갈등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자사고가 일반고로 전환되더라도 입시 명문고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자사고 폐지 정책의 실익이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다. ▲서울 시민의 주택구입 의사가 7개월 만에 소폭 반등했다.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70분을 본인 업무가 아닌 잡무에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무에 소요되는 시간이 가장 긴 직무는 경영·사무직이었고, 직급별로는 과장급의 잡무 시간이 가장 길었다. ▲서울시가 민간 어린이집에 최대 700만원의 기능 보강비를 지원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1일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 후임으로 김상조 현 공정거래위원장을 임명한 가운데, 김 신임 정책실장이 '재계를 비롯한 그 누구와도 만남을 가질 수 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유한국당은 23일 당정(여당·정부) 비판을 위해 국회 상임위원회를 선별해 복귀하겠다고 예고했다. 24일 예정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은 참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최근 3년간 정부가 태양광 사업 추진으로 훼손한 농지와 산림이 여의도 면적 35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필(必)환경 정책을 추진해야 할 정부부처의 역행에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합리적 보험금 산정을 이유로 당정(여당·정부)이 손해사정업에도 손 대는 모양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손해사정사 업무 등을 확대, 정부는 계약자 직접 고용 등을 추진해 보험계약자 권익 보호에 나서겠다고 알렸지만, 일각에선 제도를 악용한 보험사기 등 부당행위가 횡행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2019-06-24 06:31:4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아메리칸항공, 위성기반 광대역 WIFI 도입

아메리칸항공을 타고 미국가는 시간이 더 즐겁게 변할 예정이다. 아메리칸항공은 고객들에게 비행기 초고속 위성 기반 WIFI 와 라이브 TV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메리칸항공은 700대 이상 항공기에서 업계 최고속도 와 안정성을 자랑하는 위성 기반 광대역 와이파이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고객들은 위성 와이파이 서비스를 통해 비디오 스트리밍은 물론,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도 할 수 있다. 아메리칸항공은 미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국제선을 비롯해 위성 기반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설치된 모든 항공기에서 고객들이 개인 장치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12개의 라이브 TV 채널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아메리칸항공은 위성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 지상 기반 시스템 보다 더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한다. 또, 아메리칸항공은 올해 초 애플 뮤직 과 제휴를 통해 5천만 곡 이상의 노래, 플레이리스트와 뮤직비디오를 무료로 탑승객에 제공 중에 있다. 아메리칸항공은 2012년 한국 사무소를 오픈 하였으며, 2013년 5월 인천 국제공항(ICN)과 미국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DFW) 간 신규 노선을 취항했다. 현재 인천-댈러스 직항 노선에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을 겸비한 보잉787-9 기종으로 매일 주 7회 운항 중이다.

2019-06-23 17:44:10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