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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부관훼리, 특색있는 일본여행 상품출시

시모노세키 항로를 50여년 간 왕래한 부관훼리는 올 2019년, 50주년을 맞이해 특색있는 일본여행상품 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TV방송과 여행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새로운 일본 명소로 떠오른 야마구치현은 부관훼리가 운항하는 시모노세키 시가 포함돼 있는 지역으로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자연경관, 고즈넉한 일본 소도시의 매력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명소다. 이런 야마구치 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고객에게 보다 새로운 일본여행의 체험을 제공키 위해 부관훼리에서는 올 5~6월 일본 소도시의 정취를 느끼고 마츠리(축제)와 특별 이벤트가 있는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가와타나 온천 청룡전설 축제는 5월 17일 3박4일 일정으로 출발하고, 야마구치 반딧불이 감상투어는 3박4일 일정으로 6월1일 예정돼 있다. 부관훼리 관계자는 "시대가 변함에 따라 고객들은 그 동안은 겪어보지 못한, 보다 색다른 체험이 기다리고 있는 여행을 원한다"며 "창사 50주년을 맞이한 부관훼리에서 향후 50년을 위해 보다 다양한 여행상품을 개발하며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도전을 행하고 있다"고 담당자는 전했다. 부관훼리는 향후 매월 일본 소도시의 다양한 축제, 이벤트 등을 여행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2019-04-21 10:58:1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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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커스어학원, '빡센 토플 관리반' 토플 점수와 멘탈까지 관리

헤커스어학원, '빡센 토플 관리반' 토플 점수와 멘탈까지 관리 유학, 교환학생, 어학연수, 입시 등을 위한 토플(TOEFL) 시험, iBT 토플시험은 높은 난이도로 인해 수강생 개인별 수준에 맞춘 학습이 필수다. 종로 해커스어학원이 '빡센 토플 관리반'을 개설하여 많은 수험생의 추천을 받고 있다. 영역별/레벨별 해커스토플 스타 강사진의 밀착 관리를 제공하고, 공부 방법부터 마인드까지 관리한다. 해커스어학원은 토플 점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 영역별 전문 스타강사의 밀착 지도가 필요하다고 전하면서 '빡센 토플 관리반' 수강생 전원에게 1:1 밀착 학습관리와 전담 담임 선생님의 빡센 스터디 관리를 제공하여 목표 기간 내에 원하는 점수를 달성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 반은 수강생의 학습뿐만 아니라 멘탈까지 책임지는 것으로 화제다. 각 영역별 전문 스타 강사의 1:1 밀착 지도를 통해 수강생은 토플 공부 방법 및 토플 점수 정체기 극복 전략 등 평소 고민이었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강의 시간 외에도 오픈 채팅을 통해 학습 방법은 물론 수업내용에 대한 질문까지 답변해주고 있다. '빡센 토플 관리반'에서는 리딩 신나래, 스피킹 Ashley Shim, 리스닝 이유민 강사와 라이팅 민정우 강사까지 영역별/레벨별 전문 스타 강사진이 수험생들에게 추천 받는 해커스 토플책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토플 전문 스타 강사진의 직강을 통해 토플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고, 문제 유형별 접근법과 시간 단축 문제 접근법 등 다양한 전략을 확인하고 토플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다. 해커스어학원은 목표 점수를 달성하지 못한 수강생들에게 '빡센 토플 관리반' 무료 재수강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종로해커스에서는 5, 6월 수강 신청을 진행 중이다. 5, 6월 강의 동시 수강 신청 시 일부 강좌에 한하여 수강료 5%를 지원하고, 첫 수강생에게 ▲토플 급소 공략서(비매품) ▲종합청취 강좌 수강료 20% 지원 + 라이팅 첨삭 50% 할인권을 제공한다. 나아가, 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하여 '일본 유학/EJU 준비반'을 개설했다. 해당 반은 일본 유학 준비 시 필요한 토플 점수를 위한 준비반으로써, 일본 유학 준비서류 인증 시 수강료 5%를 특별 지원한다.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의 '빡센 토플 관리반'과 '일본 유학/EJU 준비반'의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어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9 17:00: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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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화학공업, 자선단체 '굿피플' 아너스클럽 가입

일신화학공업, 자선단체 '굿피플' 아너스클럽 가입 일신화학공업(주) 임동욱 회장은 굿피플 아너스클럽 공식회원이 됐다. 지난 17일, 굿피플 아너스클럽 가입식에서 임 회장은 "함께해서 행복하다"며 가입식 내내 함박웃음을 지어보이는 그의 미소에 행복이 가득 묻어났다. 그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하고자 굿피플 아너스클럽에 가입을 통한 후원금은 국내외 교육지원사업, 의료보건사업 등에 사용된다. 국제구호개발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 "나눔이 곧 기적이라고 이야기하는 임동욱 회장의 말이 인상적이다. 오늘의 나눔이 어떤 기적을 만드는지 지켜봐 달라"며, "앞으로 전 세계 더욱 멋진 기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임동욱 회장은 "얼마 전, 굿피플이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가입배경을 밝혔다. 덧붙여 "올해 20주년을 맞이해 성년이 된 굿피플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일신화학공업은 1980년대 '학표' 장수필름(하우스비닐)을 개발하면서 한국 농업·농촌의 혁명을 가능하게 했던 1등 공신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장수필름'을 개발·보급하면서 한국 농업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굿피플 아너스클럽은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고액후원자 모임으로서 후원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모임으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굿피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4-19 15:19:58 최규춘 기자
文 대통령, 이미선 문형배 재판관 임명강행

문재인 대통령이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재가했다. 윤도환 국민소통수석은 19일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날 낮 12시40분 두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문 대통령은 헌법재판관의 공백이 하루라도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빈방문 중인 우즈베키스탄에서 전자결재를 통해 두 헌법재판관의 임명을 결재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이 야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두 헌법재판관을 모두 임명함에 따라 정국은 한동한 경색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형배 재판관에 대해서는 특별한 반대가 없지만 주식과다 보유와 내부거래 이용 의혹이 있는 이미선 후보자를 임명에 대해 보수야당의 반발이 크기 때문이다. 실제로 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장외투쟁 등 모든 수단을 다해 싸우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이미선 후보자의 임명에 문 대통령이 이렇게 매달리는 근본적인 이유는 좌파이념 독재의 퍼즐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20일 광화문에서 장외투쟁을 벌이고 규탄대회를 벌이겠다고 강조했다. 바른미래당도 이미선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은 야당과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법학계와 법조계, 시민단체 대표 등 160여명은 최근 이 후보자가 노동자와 소외계층을 배려하는 판결을 많이 내렸다며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고, 한 때 비판적인 시각이던 정의당도 우호적인 입장으로 선회하는 분위기여서 이번 사태가 정치권의 세대결로 비화될 조짐도 포착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미선 재판관에 대한 지원사격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당의 정쟁이 도를 넘고 있다"면서 예고한 '장외투쟁'에 비판했다. 또 "민생은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국정발목만 잡겠다는 것은 오기의 정치"라고 비판했다. 한편, 법조계 관계자들은 "총선을 1년 정도 앞두고 여야가 초반기전 잡기에 나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이미선 재판관 임명 강행과 관련해서는 "청와대로서는 이번 건이 아니더라도 야권은 어떤 빌미로 든 정국을 경색시키려 할 것이라고 판단했을 것"이라면서 "결국 내년 총선까지 가야 결론 날 것"이라고 풀이했다.

2019-04-19 13:22:29 장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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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내년 개교 60주년 맞아 기념 사업 착수

서강대 내년 개교 60주년 맞아 기념 사업 착수 서강대학교(총장 박종구)는 18일 마태오관 리셉션홀에서 개교 59주년 기념식을 갖고, 2020년 맞는 개교 60주년 기념사업 설명회와 '60주년 D-365일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종구 서강대 총장, 박문수 학교법인 서강대 이사장, 염영섭 상임이사를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이상웅 총동문회장, 교직원, 재학생 등이 참석해 지난 59년 서강교육의 의미를 되새기고, 내년 60주년을 새 도약의 계기로 만들기 위해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박 총장은 기념사에서 "9라는 숫자는 미완의 숫자이며 0으로 가는 마지막 고비, 온 힘을 쏟아야 할 단계를 뜻한다"며 "새로운 서강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내년 개교 60주년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날 김경환 대외부총장은 내년 개교 60주년 기념사업을 설명하며, 2020년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한 해로 만들기 위해 의미 있는 행사들을 기획해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강대는 내년 60주년 기념사업으로 서강대 전체 동문 홈커밍 행사, 60주년 기념 디지털 홍보관 설립, 전공별 학술행사, 개교 당시부터 개설돼 60주년을 맞는 6개 학과 행사,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문화행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학교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강 개교 6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도 진행 중이다. 서강대 개교 60주년 행사는 개교기념일인 2020년 4월 18일 열린다.

2019-04-19 11:14:4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