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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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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생홍보대사 '건우건희' 9명 임명

건국대 학생홍보대사 '건우건희' 9명 임명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대학 학생홍보대사 '건우건희' 21기 임명식을 갖고 6개월간 수습과정을 마친 9명의 학생이 정식 임명됐다고 10일 밝혔다. 홍보대사들은 지난 3월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6개월 간의 수습과정을 마치고 이날 정식 임명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캠퍼스를 방문하는 1만여 명의 중·고등학생들에게 학교를 소개하는 캠퍼스투어를 운영하고, 입시박람회, 입학식, 학위수여식, 아너스클럽 등 교내 공식 행사 지원과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각종 홍보채널을 통해 건국대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된다. 민상기 총장은 임명식에서 "교육혁신의 메카로 변화하는 건국대의 모습을 최전선에서 홍보하는 건우건희에게 늘 감사하다"며 "변화하는 홍보 트렌드에 발맞춰 앞으로도 발전하는 건국대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명장을 받은 강민주(줄기세포1) 씨는 "6개월간 수습기간을 거치면서 학교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을 뿐만 아니라 스피치 능력 등 많은 걸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건우건희 정식 기수로 임명된 만큼 앞으로 학교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건우건희는 지난 1998년 12월 건국인의 밤 행사에서 결성된 건국대 학생들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지금까지 총 231명이 활동해 왔다.

2018-08-10 16:02: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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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한국알테어와 업무협력 협약

숙명여대, 한국알테어와 업무협력 협약 기계시스템학부에 15억 원 상당 공학 교육용 소프트웨어 기부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소프트웨어 글로벌 선도기업 한국알테어(Alrair·대표이사 문성수)와 15억 원 상당의 하이퍼웍스(HyperWorks) Unlimited Educcational License 소프트웨어를 무상 기증받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과대학 발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시설 및 연계기관 활용과 같은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알테어는 컨설팅, 엔지니어링, HyperWorks 제품군 개발·판매, 기술지원, 고성능 컴퓨팅 환경 구축 기술 등을 기반으로 한 컴퓨터 이용 공학(Computer Aided Engineering·CAE) 분야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CAE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용 무료 라이선스 제공, 논문 지원 프로그램, 온라인 교육 동영상 제공 등 교육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신지영 숙명여대 기계시스템학부장은 "한국알테어에서 기증받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CAE 설계와 해석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은 물론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등에서 이론으로 배웠던 공학 지식을 설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2015년 공과대학 신설 이후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도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문성수 한국알테어 대표이사는 "과거 기계공학이 용접, 금속커팅 등 제조업 분야 남성 위주의 학과였다면 요즘은 아이디어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전 과정을 소프트웨어로 시뮬레이션 할 수 있기 때문에 여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숙명여대 학생들이 더 나은 수업환경에서 차세대 여성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18-08-10 15:41:13 한용수 기자
["세종대 김태훈 교수 미투 기사 관련 정정보도문" 관련한 정정보도문]

본사는 지난 2018년 6월 19일, “세종대 김태훈 교수 미투 기사 관련 정정보도문”이라는 제목으로, 아래 표 안에 기재된 내용과 같은 기사를 게재한 사실이 있습니다. [본사는 2018년 2월 28일 ‘성폭력 의혹 세종대 교수는 김태훈? 아내도 자주 만나게 했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위 기사 내용은 폭로자의 일방적인 내용을 전달한 것으로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폭로자 A는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고, 이후 지속적인 관계 요구를 받았으며, 교수의 권력이 무서워 이를 거절하지 못했다. 노예처럼 부려먹었다 등의 폭로를 했습니다. 폭로자 B는 김태훈이 1년전 쯤 성추행을 했고, 교수라서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논문이 보류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그 시점 이후 김태훈을 만나 성추행 무마를 조건으로 논문 통과를 요구하였고 이것이 받아들여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 폭로 중 일부는 사실이 아니고, 일부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A는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고, 이후 지속적인 관계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당시 A와 김태훈의 관계를 아는 사람들은 A가 김태훈과 사귀고 있다는 얘기를 하였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A는 교수의 권력이 무서워 성폭행 사실을 얘기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A가 성폭행을 당했다는 시점은 김태훈이 세종대 교수 지원에서 탈락하여 수원여자전문대학 강사를 하고 있을 때인바, A와 김태훈 간에 교수와 제자라는 권력관계가 존재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A는 혼자 김태훈의 아버지 병원에 찾아가 병문안을 하는 등 연인 간의 통상적인 행동을 하였습니다. B는 김태훈이 강제로 키스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그 주장은 조수석에 앉은 김태훈이 뒷좌석에 앉은 B에게 강제로 키스를 했다는 내용이며, 이는 물리적으로 불가능입니다. 제보자가 호응하지 않으면 키스 자체가 불가능할뿐더러, 강제적 키스를 당했다면 대리기사를 기다리고 함께 귀가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특히 B는 이 사건 이후에도 2년 동안 김태훈에게 밥을 먹자, 한 번 보자 등의 문자메세지를 수없이 보낸바, 강제로 성추행을 당했다면 보낼 수 없는 수준의 것입니다. 또한 B는 논문이 보류되어, 성추행 사실을 알려 간신히 논문이 통과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B의 논문은 보류된 적이 없고 따라서 B가 성추행 사실을 김태훈에게 알려 논문이 통과된 적도 없습니다 본사는 과실로 인하여 폭로자의 폭로내용을 면밀하게 검토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오류가 있는 기사를 바로 잡아 김태훈씨와 김태훈씨의 가족에게 발생한 피해를 조금이나마 회복시키고자 하며, 김태훈씨가 현재 처한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본사는 앞으로도 무분별한 폭로를 제대로 검증하기 위한 시스템 마련과 재발방지 대책을 세울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해당 기사로 인한 피해를 입은 김태훈씨 등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을 전합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당시 김태훈이 폭로자A를 운전 기사 내지 비서처럼 부리며 계속 끌고 다녔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폭로자A와 김태훈이 사귄다고 추측하였을 수는 있으나 폭로자A가 스스로 김태훈이 사귀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사실이 없습니다. 폭로자A는 김태훈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건 당일 친구에게 전화로 피해 사실을 알렸으며, 그 후에도 수년간, 수회에 걸쳐 믿을만한 주변 사람들에게 김태훈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은 사실이 있습니다. 또한 폭로자A가 성폭행을 당한 시점에 김태훈이 세종대 교수 지원에서 탈락하여 수원여자전문대학 교수를 하고 있을 때인 것은 맞지만 이때에도 폭로자A를 비롯한 세종대 학생들이 수원여자전문대학으로 찾아가 김태훈 교수에게 지도를 받았을 만큼 폭로자A와 김태훈 교수 사이에 제자와 교수라는 권력관계가 존재했습니다. 게다가 당시 김태훈 교수가 소장으로 있던 지구연극연구소라는 극단에서 폭로자A와 세종대 학생들이 연기워크숍 및 스터디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폭로자A에게 있어서 김태훈 교수는 세종대 교수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위에 있었습니다. 당시 김태훈은 러시아에서 스타니슬라브스키 연기훈련법을 공부하고 돌아온 1세대 유학파였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김태훈에게 이 연기법을 배우고 싶어했습니다. 또한 폭로자A를 비롯한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학생들은 연기전임 교수가 없던 상태에서 오직 1기, 2기 소수의 학생들이 김태훈과 그의 후배 강사에게 의지하여 지도를 받아왔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김태훈이 세종대교수에서 탈락하고 수원여대로 갔을 때에도 수원여대까지 따라가서 지도를 받았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폭로자A가 혼자 김태훈의 아버지 병원에 찾아가 병문안을 하는 등 연인간의 통상적인 행동을 하였다는 주장은 김태훈측의 일방적인 주장에 따른 것으로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오히려 폭로자A는 김태훈에게 당한 성폭행과 인권침해로 인하여 수년 동안 자살시도를 하는 등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 잡습니다. 김태훈 교수 측의 정정보도 요청을 받은 후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하지 아니한채 성급히 정정보도문을 게재함으로써 폭로자A에게 정신적 고통을 준 점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2018-08-10 09:46: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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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상위권 수험생 대상 '2019 대입 수시 특별설명회' 개최

- 11일, 12일 4차례 열어, 서울대 등 합격생 내신 등 공개 종로학원이 특목고와 자사고, 일반고 상위권 수험생 대상 '2019 대입수시 특별설명회'를 이번 주말과 휴일 잇따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설명회는 11일 오전 11시 종로학원 강북본원에 이어 같은 날 오후 4시 목동방송회관, 12일 오후 2시와 5시 종로학원 강남본원에서 열린다. 종로학원 관계자는 "12일 오후 2시 설명회가 사전예약이 조기마감된 이후에도 추가적인 참석 예약이 쇄도해 당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추가 설명회를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종로학원은 12일 오후 2시 열리는 설명회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간 변경이 가능한 참석 예약자는 오후 5시 설명회로 예약 변경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이날 오후 2시 설명회 예약자 중 선착순으로 400명에 한해 종로학원 홈페이지에서 5시 설명회로 예약 변경 확인 버튼만 누르면 자동 예약 변경이 가능하다. 이번 설명회에는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이사, 종로학원하늘교육 손기현 상무가 직접 연사로 나와, 서울대 등 주요대 특목고, 자사고, 상위권 일반고 내신 합격선을 공개한다. 특히 주요 대학들의 일반고 학생들의 내신과 특목고와 자사고 학생들의 내신 차이에 관한 통계를 공개하고, 의치대와 이과 최상위권 대학 지원경향, 교과·학종·논술·특기자전형 등 수시 지원패턴을 분석해 수시와 정시 선택 전략을 제시한다. 참가예약은 종로학원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당일 참석자에 한해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수시입시정보가 제공된다.

2018-08-09 16:38:1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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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드루킹 나란히 출석…특검 수사 '전환점'

허익범 특별검사팀과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2차전' 결과가 드루킹 수사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특검은 9일 김 도지사와 드루킹 김동원 씨를 강남 사무실로 불러 댓글조작 관여 여부를 캐물었다. 이날 오전 출석한 김 도지사는 "정치 특검이 아니라 진실을 밝히는 진실 특검이 되어달라"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오후에 도착한 김씨는 따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김씨는 댓글 조작의 배후이자 총 책임자로 김 도지사를 지목한다. 반면 김 도지사는 댓글 조작에 쓰인 프로그램 '킹크랩'을 모른다는 입장이다. 특검이 김 지사에게 적용한 혐의는 업무방해 및 공직선거법 위반이다. 특검은 김 지사가 2016년 11월 드루킹이 운영한 경기도 파주 소재 느릅나무 출판사에서 킹크랩 시연을 보고 사용을 승인·묵인했다고 본다. 김 지사는 출판사 방문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해당 프로그램을 기억은 없다고 주장한다. 첨예하게 부딪히는 공방의 진위를 가려낼 출판사 내부 CCTV 등 물적 증거는 현재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지사의 킹크랩 시연 참여 여부가 향후 수사의 향방을 결정짓는만큼, 두 사람의 대질 가능성도 거론됐다. 김 지사는 특검 출석 전부터 대질신문을 포함한 어떤 조사에도 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도지사와 관련된 특검 수사는 전날 측근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타격을 입었다.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8일 도모 변호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는 지난달 19일 이후 두 번째다. 법원은 그가 수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고, 증거 인멸 염려도 없다고 봤다. 도 변호사는 김씨가 김 지사에게 오사카 총영사 인사를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 특검은 2016년 총선 직전 도 변호사가 자신의 경기고 동창인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에게 경공모가 모은 불법 정치자금 5000만원을 건네는 데 관여하고, 관련 수사 증거를 위조했다고 본다. 이와 관련, 특검의 수사 대상은 청와대로 넓혀지고 있다. 특검은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송인배 정무비서관을 수사 대상으로 삼았다. 도 변호사는 지난 3월 오사카 총영사직과 관련해 백 비서관과 만난 경위를 놓고 의혹이 일었다. 특검은 2016년 김 지사에게 드루킹을 소개하고, 이후 금품을 받았다고 알려진 송 비서관 소환도 검토하고 있다.

2018-08-09 15:58:36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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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알바 일자리 10곳 중 1곳은 '강남구'… '음식점·커피숍' 업종이 가장 많아

- 알바몬 상반기 채용공고 분석, 강남>마포>송파>영등포>서초구 순 서울시내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강남구에 집중된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상반기 알바 일자리 10개 중 1개는 강남구에서 발생했다. 9일 알바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서울시 내 알바 채용공고를 행정구역과 업·직종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채용공고 중 13.5%가 강남구에서 발생했다. 이어 ▲마포구(6.8%) ▲송파구(6.6%) ▲영등포구(6.0%) ▲서초구(5.8%) ▲중구(4.8%) ▲종로구(4.3%) ▲강서구(4.2%) 에 소재한 기업들 중 알바직원 채용을 진행한 기업이 많았다. 이와 비교해 양천구(2.3%), 성북구(2.1%), 은평구(2.1%), 강북구(1.7%), 중랑구(1.7%), 도봉구(1.0%)에는 상대적으로 알바 일자리가 적었다. 알바 업종별로는'일반음식점 알바'(11.6%), '커피전문점 알바' (10.1%)가 가장 많았고, 이어 '매장관리/판매' 알바가 6.1%, '사무보조'와 '고객상담/인바운드' 알바가 각 4.6%로 상대적으로 많았다. 이외에는 ▲주방장/조리사(3.6%) ▲호프/일반주점 알바(3.1%) ▲편의점(2.9%) ▲레스토랑(2.6%) ▲백화점/면세점(2.3%) 순으로 알바 일자리가 많았다. 행정구역별로 알바 일자리 업종의 특징도 드러났다. 알바 일자리가 가장 많은 일반음식점은 강남구 소재 공고가 14.8%로 가장 많았고, 이어 마포구(8.8%), 송파구(6.9%), 서초구(5.9%) 순이었고, 커피전문점 역시 강남구(15.4%), 마포구(7.7%), 송파구(7.2%), 서초구(7.0%), 종로구(6.1%) 순으로 많았다. 이밖에 일반기업과 병원이 많은 강남구에는 'IT컴퓨터', '디자인', '병원·연구' 알바 일자리가 상대적으로 많았고, 마포구에는 '미디어' 분야 알바 채용이 많았다.

2018-08-09 14:19:5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