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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찰사법대, 한국법과학협동조합과 '과학수사교육' MOU

동국대 경찰사법대, 한국법과학협동조합과 '과학수사교육' MOU 동국대 경찰사법대학(학장 이윤호)가 한국법과학협동조합(이사장 김일평)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과학수사교육의 발전을 도모한다. 2일 동국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달 말 협약을 통해 ▲과학수사 분야 공동 연구 및 상호 교류 ▲한국법과학협동조합 사업분야에 대한 학생 실습 및 연수 ▲상호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 ▲협약기관 간 시설 및 기자재의 상호 지원과 이용 ▲교육생 상호 위탁 및 장학금 지급 ▲기타 산학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법과학협동조합은 법과학수사에서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직 및 현직 전문가 60여명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이다. 각종 법과학 사건, 사고의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한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제공하며 법과학 전반에 대한 체험학습, 교육 및 강의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법과학협동조합이 과학수사 분야와 관련된 경찰행정학부 및 대학원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국대 경찰사법대학 이윤호 학장은, "한국법과학협동조합과의 협약으로 우리대학 과학수사교육에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하며, 두 기관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고 밝혔다. 한편 올해부터 학과에서 단과대학으로 개편된 경찰사법대학은 경찰학, 범죄과학, 산업보안, 교정학 전공 등 폭넓은 전공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지능화 · 고도화 되어가는 범죄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수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이해 및 실무 대응능력을 갖춘 융·복합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한다.

2017-05-02 13:01:5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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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헌기 터키 자전거 여행] 20일차, 오늘 밤엔 별을 볼 수 있길..

2017. 4.16 : 휴식(괴레메 / 카파도키아) 어젠 잘 잔 편이다. 일어나자마자 우치사르 성쪽으로 갔다. 괴레메 방향으로 열기구가 많이 떠 있다. 한 바퀴 돌고 8시경에 호텔에 돌아왔는데도 부엌에 아무도 없다. 9시경에 아침을 먹었다. 오늘은 괴레메까지만 갈 거니까 느긋하게 아침을 먹었다. 12시경에 쾨레메로 출발했다. 계속 내리막이다. 곳곳에 전망 좋다는 곳이 여럿 있다. 한두 곳에 들렸다. 파노라마 캠핑이란 간판이 있어 들어갔다. 텐트가 2동 있다. 하나는 영국 젊은 자전거 여행객 거다. 그는 11개월 전에 집을 떠났다고 했다. 언제 돌아갈지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1시가 지나 준비해온 걸로 점심을 먹고 love 계곡으로 산보를 갔다. 주인 왈 '자기 걸음으로 2시간 반 걸린다'고 했다. 적당하다. 2시 반에 출발했다. 사진에서 많이 본 버섯 모양의 바위들이 즐비한 계곡이다. 주인이 이 계곡을 섹스계곡이라고 했었다. 5시경 도착했다. 괴레메로 내려가 빵, 사과, 물, 치즈, 잼, 바나나를 샀다. 텐트와 가스를 처음 쓴다. 그간 꽤 무거운 걸 끌고 다니느라 고생했는데... 단 하나 갖고 온 알파미를 끓여서 잘 먹었다. 좀 모자라는 듯해 빵과 잼, 치즈를 먹었다. 물이 너무 미지근해서 샤워는 안 하고 얼굴만 대충 씻었다. 중년 자동차 여행객 부부 2쌍이 들어왔다. 둘은 형제로 하난 러시아에 살고 다른 형제는 우크라이나에 산다고 했다. 들어오자마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의자와 테이블을 가지고 간다. 약간 무례하다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좀 그렇다. 다 가져가기 전에 나도 하나 챙겼다. 오늘 밤엔 별을 볼 수 있기를...

2017-05-02 08: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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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2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ㆍ국민의당 안철수ㆍ정의당 심상정 등 대선 후보들은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동자 표심' 공략에 나섰다. ▲조기 대선을 일주일 앞두고 자유한국당 홍준표·바른정당 유승민 등 보수 정당 후보들은 '보수 불모지'인 제주도를 찾아 지역 맞춤 공약을 발표하며 유권자 표심 얻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조기 대통령선거가 일주일 남은 상황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가 재차 수면 위로 오르면서 유권자 표심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산업 ▲이동통신시장의 전통적인 성수기인 5월 황금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8'의 흥행으로 이동통신사들의 가입자 확보전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2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이 한 달여의 서류증거(서증)조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증인심문에 들어간다. 지난달 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임원 5명에 대한 공판을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한 바 있다. ▲국내 수입차 판매 1~2위를 다투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벤츠코리아는 KT와 함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프리미엄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9월 출시 예정인 최고급 세단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 모델에 장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마켓·부동산 ▲은행들의 '대출 조이기'에 원화대출 연체율이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해 신용대출, 기업대출 연체율도 낮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에스텍파마 김재철 대표가 올해 글로벌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에스텍파마는 올해 신제품 발표가 예정돼 있어 매출액이 더 좋아질 전망으로 김 대표는 에스텍파마가 4차 산업혁명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분양가가 싸고 에너지 소비를 줄인 '실속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올 들어 제일건설의 '평택 고덕 제일풍경채 센트럴'은 분양가 상한제 및 소형 평형으로 청약률이 가장 높았다. 유통·라이프 ▲신선식품 판매의 주요 채널로 급부상한 오픈마켓이 신선식품을 넘어 이를 활용한 레시피까지 함께 선보이고 나섰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017 미구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3피안타 3볼넷 9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2014년 9월 1일 이후 973일 만의 승리이자, 올 시즌 첫 승이다.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이 2016-2017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하고 있는 가운데 MVP 후보 윤곽이 잡혔다. KGC는 오세근, 이정현, 사이먼 3파전이 예상되며 삼성은 라틀리프가 후보로 꼽힌다. ▲가수 이은미가 신곡 '알바트로스'를 통해 전 국민에 희망으르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작곡가 윤일상, 작사가 최은하와 협업을 통해 완성된 신곡은 지난 25일 공개됐다.

2017-05-02 06:3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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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수당, 19일까지 신청하세요

구직 등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일정 기간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청년수당 신청이 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청년수당은 만 19세 이상부터 만 29세 이하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주민등록상으론 1987년 1월1일 이후 출생자가 해당된다. 또 올해 1월1일 이전 서울시 거주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재학생 ▲휴학생 ▲주 30시간 이상 근로자로 정기소득이 있는 자 ▲실업급여수급자 등 정부사업 참여자 ▲기준 중위소득 150%이상 가구 청년(지역 18만8200원, 직장 16만8468원 이상)은 신청할 수 없다. 하지만 졸업예정자, 방송통신대학 및 사이버대학교 재학생은 신청 대상이다. 청년수당 심사는 가구소득(건강보험), 미취업기간(고용보험이력), 부양가족 수(배우자 및 자녀) 등을 기준으로 하며 동점자의 경우 가구소득을 우선해 미취업기간, 부양가족 수 순서로 선발하게 된다. 그러나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활동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았을 경우엔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총 5000명에게 매달 50만원씩 최소 2개월에서 최대 6개월 동안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됐을 경우엔 최초 2개월간은 조건없이 지급한다. 3개월 이후부터는 제출된 활동결과보고서로 추가 지급 여부를 판단하며, 결과보고 미제출자는 지급이 중지된다. 또 취업이나 창업했을 경우엔 자격상실일 다음 날까지 지급한다. 신청시 제출해야 할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 내역서,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1부와 함께 제출시 건강보험증 번호(11자리)도 필요하다. 50만원의 청년수당은 현금이 아닌 클린카드 형태의 '청년보장카드'를 통해서 쓸 수 있다. 이 카드는 유흥·사행·레저·미용업종 등에선 사용할 수 없다. 오는 19일까지 신청하는 청년수당 대상자 발표일은 6월21일이다. 청년수당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청년정책담당관, 청년활동지원센터, 다산콜센터(120) 등으로 하면 된다.

2017-05-02 06: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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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헌기 터키 자전거 여행] 19일차, 언제 식당이 도로 화장실 수준이 될까?

4.15 : 휴식, 우치사르(ucisar) 어제 피곤했는데 잠이 오지 않았다. 7시가 지나 일어나, 어젯밤 마트에서 사온 걸로 아침을 먹었다. 전반적으로 숙박비는 많이 저렴한데, 식비는 한국과 비슷하다. 숙박비는 비수기라 많이 싸지만 식당은 비수기 가격이 따로 없는 것 같다. 10시쯤 출발했다. 이 나라 어디에나 마찬가지로 시내 도로는 전반적을 나쁘다. 네브세히르 시내를 벗어나자 도로가 다시 좋아졌다. 간선도로를 벗어나 우치사르/ 괴레메로 가는 길로 들어서자 도로가 너무 좋아졌다. 얼마 전에 확장공사가 끝난 모양이다. 이곳의 중심 마을(우치사르, 괴레메/goreme, 위르굽/urgup)에 골고루 머물러볼까 한다. 여행사에 들려 관광지도 한 장을 구했다. 우치사르 성이 정면으로 바라보이는 곳에 있는 호텔(Hermes)가 50유로(55,000원)라고 해서 다른 곳으로 옮겼다. 하루 120리라 달라는 걸 100리라(3만 원)로 깎았다. 침실, 화장실, 휴게실 등 어디 하나 흐트러진 데가 없다. 자그만 비품 하나도 참 깔끔하게 비치해뒀다. 우리나라에서 이 가격은 시골 여관 값이다. 대도시 큰 호텔이 아닌 숙소는 질이 한참 떨어진다. 언제 고속도로 화장실 수준으로 올라갈까? 한참을 쉬다 어슬렁 어슬렁 밖으로 나갔다. 카파도키아에 많은 볼거리들이 있지만, 여기가 사진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곳 중 하나인 듯하다. 바로 우치사르성이다. 옛날 사람들이 바위에 굴을 파고 산 이유를 짐작할만하다. 건조한 지역이라 나무가 귀하다. 집을 지을 목재 구하기가 쉽지 않았을 거고, 난방용 땔감도 귀했을 것이다. 굴에 살면 이 두 가지의 어려움이 동시에 해결된다. 동굴 호텔(cave hotel)이라는 델 가 봤다. 동굴에 건물 지은 호텔(La casa)이다. 방값은 170리라, 일반 방은 150리라다. 빈 방이 없다. 주인(?) 아저씨 할아버지가 한국전쟁에서 전사했다고 한다. 4년 전 한국 정부 초청으로 부산 UN군 묘지에 다녀왔다고 한다. 몇 번이나 고맙다는 말을 하고 헤어졌다. 언덕 위에 있어 전망은 좋겠다. 하지만 짐 실은 자전거 끌고 가파른 길을 올라가려면 고생 좀 해야 할 듯하다. * 앞 터이어 바람이 밤새 좀 빠졌다. 펑크는 아니고, 바람 넣는 곳이 좀 새는 것 같다. 지난번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그곳을 손으로 만지니 괜찮아졌었다. 더 세게 잠갔다. 내일 아침에 보자.

2017-05-01 23:00:5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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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헌기 터키 자전거 여행] 18일차, 꿈에 그리던 카라반사라이

2017.4.14 악사라이 -> 네브세히르 악사라이에서 카파도키아 입구 네브세히르까진 약 80km 거리다. 이 구간에 카라반사라이(대상들의 숙소) 잔해가 4개 있다. 카라반사라이는 걸어서 하루 거리인 20km마다 하나씩 있다. 그중 도로상에 표시가 있는 2곳에 들렸다. 셀죽투르크는 콘야에 수도를 두고 번창했었다. 그간 달려온 평원지대가 셀죽의 핵심 지역에 해당한다. 이 광대한 평원은 한 제국을 지탱하기에 충분할 만큼 넓다. 악사라이에서 10km쯤 나오자 고개가 하나 나타났다. 고개 위에 5성급 호텔이 하나 있다. 악사라이가 훤히 내려다 보인다. 이후 작은 구릉이 이어지고, 이전 평원지대와는 달리 돌이 많고, 제주도 오름 같은 것이 많이 보인다. 여긴 물을 주지 않고도 농사를 지을 수 있나 보다. 살수 시설이 보이지 않는 데도 밀이 잘 자라고 있다. 악시라이에서 20km 정도 떨어진 곳에 카라반사라이가 하나(아즈카라한/agzikarahan) 있다. 이정표를 따라 그곳을 찾아갔다. 아즈카라한은 원형이 매우 잘 보존되고 있고, 당시 분위기를 가장 실감 나게 전해주는 곳이다. 숙소는 악사라이-네브세히르 도로에서 20km 정도 떨어진 약간 오목하게 내려앉은 곳에 있다. 지금도 여러 가구가 살고 있지만, 옛날의 분주하고 시끌벅적하던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 너무 조용하다. 이것 보러 터키까지 왔는데 차라도 한 잔 마시며 좀 더 머물고 싶어도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았다. 주 건물은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아쉽게 문은 잠겨 있었다. 날씨가 또 비를 뿌리기 시작한다. 오늘 가야 할 거리도 제법 되는 데다, 좀 늦게 출발했기에 서둘러야 했다. 주유소도 흔치 않고 식당도 보이지 않았다. 12시 15분 주유소가 나타났다. 식당은 물론 가게에도 먹을 건 없었다. 사무실에 들어가 준비해온 점심을 먹었다. 난로가 켜져 있어서 몸을 좀 덥히니 한결 낫다. 1시에 나오면서 다음 카라반사라이(알라이한/alyhan)를 찾아보니 바로 그곳에서 왼쪽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한참을 들어가니 마을이 나타났다. 둘러보니 제법 큰 폐가가 있었다. 열심히 사진을 찍고 나오다 동네 젊은이들을 만났다. 이건 일반 민가라고 한다. 그럼 어디에 있냐고 했더니 설명을 열심히 했지만, 터키 말이라 한 마지도 못 알아들었다. 한 친구가 어딘가에 전화를 걸어 나한테 넘겨줬다. 열심히 설명해줬지만,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 했다. 포기하고 나오는데 한 사람이 자동차 타고 따라와 카라반사라이를 안내해줬다. 바로 도로변에 있다. 이곳 역시 복원 공사를 해 완전한 모습을 만들었다. 이렇게 4개 중 2개를 방문했다. 오늘 참 힘들었다. 내리막은 시원찮은 오르막이 많았다. 바람의 도움도 전혀 없었다. 도로 상황이 나빴다. 악사라이를 벗어나면서 갓길이 없어지고, 아스팔트 포장이 아닌 자갈 포장이었다. 속도도 많이 떨어졌다. 시속 20km 내기가 쉽지 않았다. 오르막에선 간신이 10km로 달렸다. * 어제 말을 나눈 친구들에게 들은 이야기 - 오스만 3대 수도(부루사. 불가리아 국경 근방의 에디르네. 이스탄불) - 오스만 문화가 많이 남아 있는 곳 : 야마시아.사프란볼루 - 히타이트 지역 : 보아즈칼레. 요즈가트. 초룸 - 셀죽 지역 : 콘야

2017-05-01 19:26:41 메트로신문 기자
5월 2일-부고

▲유의동(바른정당 국회의원·경기 평택을)씨 부친상 = 1일 오전, 경기 평택중앙장례식장 3층, 발인 3일, 장지 천안추모공원. 031-666-3400 ▲정인성(전 산업은행 부행장)씨 별세 = 4월 3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일. 02-2258-5940 ▲김상훈(옛 한국증권전산 전 영업부장)씨 별세, 김윤수(코스콤 비서실 과장)씨 부친상 = 4월 30일,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3일. 02-3779-1526 ▲정문수(부산도시공사 기획관리실장)씨 별세 = 4월 29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3일. 051-810-1200 ▲김문배(전 헤럴드경제신문ㆍ논설위원)ㆍ문성(치악종합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ㆍ문미(한국여성의전화 이사)ㆍ문진(케익디자이너)씨 모친상, 장석형(전 현대자동차 총무팀장)ㆍ공소성(고려개발 부장)씨 장모상 = 1일 오전 5시, 발인 3일 오전 7시 40분, 순천향대 서울병원. 02-797-4444 ▲손재민(우리카드 배구단 전력분석관)씨 모친상 = 경기 부천 다니엘 장례식장 특실, 발인 3일. 032-678-4242 ▲김충배씨 별세, 김종혁(크라운해태 회사원)·종천(목원대 학생복지과장)·종대(크라운해태 회사원)·종훈(HMC 투자증권 차장)씨 부친상 = 1일 오전 1시, 충남 서산중앙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3일 오전 8시, 충남 서산시 운산면 고산리 선영. 041-669-0002 ▲오종윤씨 별세, 오만학(스카이데일리 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 1일 오전 7시, 경기 안산시 한도병원 백합실, 발인 3일 오전 8시, 용인평온의숲. 031-485-4422

2017-05-01 15:57:21 채신화 기자
5월 2일-인사

◆교육부 △학술원 사무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박성민 △국제교육협력담당관실 지원근무 행정사무관 황소정 △학교정책실 행정사무관 유희진 △대학정책실 행정사무관 지혜진 △국립국제교육원 행정사무관 조수연 △재외동포교육담당관실 지원근무 교육연구사 정상명 △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김용준 △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권기정 △국방부 행정주사보 장혁수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민자광역철도처장 석호영 △수송계획처장 연덕원 △수도권사업단장 석종근 △민자사업단장 김종호 △동해남부사업단장 박준원 △동해북부사업단장 최태수 △호남권사업단장 김용두 △충청권사업단장 장봉희 △중앙선사업단장 신형하 ◇부장급 △융합상생부장 박성규 △민자사업부장 이규삼 △민자운영부장 송춘근 △광역사업부장 정욱한 △수송계획부장 이기형 △선로배분부장 김흥기 △열차조정부장 조동필 △수도권사업단 사업총괄부장 고병찬 △수도권사업단 수인선PM부장 고대협 △수도권사업단 경원선진접선PM부장 권혁환 △수도권사업단 궤도PM부장 천완길 △수도권사업단 건축설비PM부장 황용하 △수도권사업단 전철전력PM부장 김연근 △수도권사업단 신호통신PM부장 김광수 △민자사업단 삼성동탄·용산강남PM부장 정희준 △민자사업단 대곡소사·소사원시PM부장 권진수 △민자사업단 수서고속철도TF부장 안병삼 △민자사업단 올림픽지원고속화PM부장 정종진 △동해남부사업단 사업총괄부장 여호관 △동해남부사업단 부산울산PM부장 박정일 △동해남부사업단 울산포항PM부장 이창현 △동해남부사업단 궤도PM부장 김종민 △동해남부사업단 건축설비PM부장 조동환 △동해남부사업단 전철전력PM부장 정선호 △동해남부사업단 신호통신PM부장 이정호 △동해북부사업단 대구선PM부장 김동문 △동해북부사업단 포항삼척PM1부장 최영환 △동해북부사업단 포항삼척PM2부장 김흥도 △호남권사업단 사업총괄부장 한승우 △호남권사업단 호남고속PM부장 김종수 △호남권사업단 보성임성리PM부장 김진환 △호남권사업단 전기PM부장 오준호 △군장선사업소장 이종일 △충청권사업단 사업총괄부장 곽명수 △충청권사업단 장항선PM부장 김찬식 △충청권사업단 건축설비PM부장 한일승 △충청권사업단 전기PM부장 박병귀 △서해선사업소장 송혜춘 △중부내륙사업소장 김윤양 △중앙선사업단 사업총괄부장 이정한 △중앙선사업단 원주제천PM부장 김기용 △중앙선사업단 도담영천PM1부장 정대호 △중앙선사업단 도담영천PM2부장 우기하 △중앙선사업단 전기PM부장 안성석 ◆부산시 △에너지산업과 남정은 △현장지원단 최영희 △교육협력담당관실 이오순 △일자리창출과 박재홍 △연구개발과 김선옥 △ICT융합과 최정옥 △자치행정담당관실 박대선 △에너지산업과 홍경애 △소통기획담당관실 김진선 △상수도사업본부 신용학 △도로계획과 강동욱 △기술심사과 이윤기 △기후대기과 성미선 △낙동강관리본부 이채식 △기후대기과 이철희 △환경보전과 박영복 △도로계획과 백명기 △건설본부 이무진 △낙동강관리본부 진인수 △건설안전시험사업소 권혁갑 △문화예술과 정운택 △도시경관과 김효숙 △도시경관과 심재원 △엄궁농산물검사소장 이승주 △반여농산물검사소장 차경숙 ◆부산지방우정청 ◇4급 전보 △해운대우체국장 유영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류승기 △이성원 △주기범 △여홍구 △이문환 △김창용 △김성식 △김영균 ◇선임행정위원 △박태무 ◇연구위원 △안방률 △김성현 △윤덕근 △박경훈 △한진태 △윤준희 △최준우 △김일호 △정영선 △조남욱 △임성한 △신은영 △이석기 ◇기술위원 △김방욱 ◇행정위원 △오상목 ◇수석연구원 △서동우 △김충수 △안창혁 △김창윤 △정상준 △신성필 △김태학 ◇수석행정위원 △심동섭 △정치영 △박재광 ◇책임주무원 △조순식 ◆한국정책신문 △금융부장 강준호

2017-05-01 15:57:04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