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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에 귀기울여야 비로소 성장한다" 김현우 PD의 서울여대 초청 특강

"남의 말에 귀기울여야 비로소 성장한다" 김현우 PD의 서울여대 초청 특강 "타인의 경험 안에서 우리는 성장한다."(영국 비평가 존 버거) 지난 2일 열린 서울여자대학교 '국제 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특강에서 EBS 김현우 피디는 이같은 말을 인용하며 '듣기의 기술'을 강조했다. 그는 "사람들은 자신을 표현하고 나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를 고민하지만 오히려 거꾸로 듣는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며 "대학시절은 사람들의 손가락이 다섯 개가 아니라 일곱 개나 여덟 개일 수도 있다는 걸 깨닫는 시기"라고 말했다. 즉 자신에게 무척 익숙한 세상이 전부가 아닌 것을 깨닫는 시기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의 언어를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타인의 언어를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여대는 국제적 소양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문, 문화·예술, 정치, 경제, 과학기술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명사들의 강연을 교양교과목으로 열고 있다. 학생들에게 전문가들이 가진 다양한 관점의 지식을 제공하여 여러 분야에서 고루 활약할 수 있는 의사소통능력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서다. 학생들은 명사들이 들려주는 삶의 경험, 가치관, 지식 등을 통해 전문성과 국제적 소양 등을 배우게 된다. 타 대학 학생들이나 일반인들도 청강을 신청할 만큼 현시대를 대표하는 명사들이 나서서 강연을 펼친다. 강연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서울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광고인 박웅현(TBWA KOREA 크리에이티브 대표), 소설가 은희경, 서윤영 건축칼럼니스트, 성균관대 오종우 교수 등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2017-05-03 11:43:2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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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헌기 터키 자전거 여행] 21일차, 휴식

4.17 : 휴식(괴레메 야영장) 새벽에 좀 추운 느낌이 들었다. 물을 끓여 천천히 마시고 있는데 영국 젊은이가 배낭을 메고 들어왔다. 그는 5시 반에 일어나 골짜기 내려가 오스트리아 피리를 불고 왔단다. 보아하니 짐 무게가 만만찮아 보이는데, 이런 것까지 들고 다니다니... 러시아 여행객들은 관광 떠나고, 이 나라 부부는 아직도 기척이 없다. 영국 아이는 괴레메 야외 박물관(goreme open air museum) 간다고 진작 갔고, 난 앞으로 일정을 구상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시내에 로마시대 동굴 무덤이 있다. 안내판 설명에 의하면 당시 사람들은 죽으면 천사가 영혼을 하늘로 데려갔다가 심판을 받기 위해 지하로 데려간다고 믿었다. 그런 믿음과 보호의 목적으로 가능한 높은 곳에 무덤을 만들고 기호품을 부장했다고 한다. 이곳 동굴 무덤은 로마 시대 무덤 건축의 전형이라고 한다. 관광 안내소에 들려 물어보니 지방 조그마한 도시 같은 곳엔 공무원, 경찰, 군인, 선생 등을 위한 저렴한 숙소가 있다고 한다. 듣던 중 반가운 소리다. 카이세리(Kaysery)에서 시바스(Sivas)까지가 약 200km다. 중간에 주유소 숙소가 하나 있는데 120km 떨어져 있다. 이 중간에 공무원 숙소가 하나가 있다고 한다. 야영장 사용료가 하루엔 40리라 이틀이면 60리라에 해주겠다고 했다. 물이 미지근해서 샤워는 포기했다. 얼마 전에 한국인 2명이 캠핑카 타고 왔었다면서 나더러 다음엔 캠핑카로 오란다. 다리 힘 빠지면 그래야지. 어찌 내 맘을 이리 잘 알지? 시내 자그마한 동굴 호텔은 하루 60리라라고 했다. 아침 식사를 포함하면 호텔이 비싸지 않다. 그냥 쉴 땐 야영장이 더 좋은 점도 있지만, 단순 비교할 순 없다. 오늘 점심 먹고 한 시간 잤다. 저녁에 맥주 작은 병 하날 마셨는데, 자려는데 마치 잘 못 먹은 것처럼 속이 이상했다. 피곤한 탓이겠지. 술은 마셔서는 안 되겠다. [!{IMG::20170501000147.jpg::C::480::<사진/아름다운유산 우헌기(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괴레메 모습)>}!]

2017-05-03 10: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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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바짝…청소년보다 어린이가 학교 폭력 더 많이 경험

어린이날이 바짝 다가온 가운데 학교 폭력은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보다 초등학생인 어린이가 더욱 자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배, 후배, 또는 친구들로부터 모욕, 폭행, 구타, 따돌림, 갈취 등이 대표적이다. 또 가정 형편이 어려울 수록 인권을 '존중받고 있다'는 응답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3일 통계청의 '한국의 사회동향 2016'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학교 폭력 경험률은 초등학생이 24.3%로 중학생(18%), 고등학생(16.8%)보다 높았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는 최근 1년 동안 선·후배, 친구들로부터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지 여부를 물었다. 여기에는 협박, 성희롱이나 성추행, 강제심부름 등도 포함된다. 초등학생의 경우 10명중 2명 이상이 이같은 폭력을 한 번 이상 경험했다고 답한 것이다. 다만 교사로부터의 언어 폭력이나 체벌은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 많이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느끼는 인권보장감은 형편이 좋다는 학생들보다 낮았다. 이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종합한 것으로 2015년 기준으로 가정이 어렵다는 학생들은 '존중받는다'(존중받는 편+매우 존중)는 비율이 79.5%였지만 형편이 좋다는 학생들은 91.6%가 '존중받는다'고 답했다. 가정 형편에 대해선 학생이 가정의 경제적 수준을 1점 '매우 못산다'부터 7점 '매우 잘 산다'를 주관적으로 평가해 7단계로 분류했다.

2017-05-03 06: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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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고영태 구속기소...'국정농단' 사태 마지막 피의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폭로자인 고영태씨가 법원에 넘겨졌다. 2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정순신)와 첨단범죄수사 1부(부장검사 손영배)는 알선수재, 사기 등의 혐의로 고씨를 구속기소 했다. 고씨는 지난 2015년 인천세관본부 이모 사무관으로부터 가까운 상관인 김모씨를 세관장으로 승진시켜달라는 청탁과 함께 사례금 명목으로 2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말 최씨를 불러 관세청 인사 관여 사실관계를 캐물었으나, 최씨는 고씨가 금품을 받은 사실도 모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씨에게는 주식 투자금 명목으로 8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은 사기죄와 함께 불법 인터넷 경마도박 사이트를 공동 운영한 혐의(한국마사회법 위반)도 적용됐다. 지난달 11일 체포돼 구속된 고씨는 그동안의 검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씨는 검찰의 체포에 반발해 체포적부심 심사를 신청하기도 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이날 고씨가 재판에 넘어가며 국정농단 사태 관련자에 대한 신병처리는 전부 마무리 됐다. 고씨는 '비선실세' 최씨의 최측근이었다가 국정농단 사태를 언론에 폭로한 인물이다. 항간에는 최초 폭로자인 고씨를 '영웅' 대우하는 평가도 있었지만 고씨 역시 최씨를 등에 업고 벌인 각종 비리가 드러나며 다른 국정농단 연루자들과 같은 전철을 밝게 됐다.

2017-05-02 19:10:04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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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13일 '만인보' 고은 시인 초청 명사특강

세종대학교와 세종사이버대학교는 고은 시인을 초청해 '시와 세계'라는 주제로 공개 무료 명사 특강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지하 2층 컨벤션A홀에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고은 시인은 1958년 등단한 이래 53년간 시, 소설, 평론 등 150권 이상의 저서를 출간했다. 국내외 문학상 15개, 훈장 2개를 수상했으며, 세계 25개 국어로 번역서가 출간된 작가다. 특히 '20세기 세계문학사상 최대의 기획'이라는 만인보(萬人譜)는 1986년부터 2010년까지 집필된 30권 4001편으로 구성돼 있는 연작시로, 고은 시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만인보'는 만인의 삶에 대한 기록이라는 뜻으로 고은 시인은 "반만년의 한국사에 명멸한 인간 군상의 부침과 영욕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오는 6월 17일 토요일 '적응, 그리고 협력'이라는 주제로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특강 및 K-POP 가수 공연을 준비 중이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는 6월 1일부터 2017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을 진행한다. 입학 원서는 학교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입학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17-05-02 16:10:47 석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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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첫 재판, 혐의 완강히 부인...재판 신속히 처리 예정

590억대 뇌물죄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첫 재판에서 "검찰이 주장하는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법정에는 불출석했다.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 전 대통령의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 박 전 대통령측은 검찰과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기록을 전부 검토하지 못했다며 이 같은 입장을 말했다. 준비기일에는 출석 의무가 없는 만큼 박 전 대통령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박 전 대통령과 공모해 '뇌물수수'를 주도했다고 의심받는 '비선실세' 최순실씨와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불출석 했다. 박 전 대통령에게는 뇌물수수, 제3자 뇌물죄, 직권남용, 강요, 공무상비밀누설 등 총 18개의 혐의가 적용됐으며 검찰이 제출한 증거기록만 12만쪽이 넘어선다.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는 "검찰이 제출한 증거 기록이 12만쪽이 넘어 현재 복사 중"이라며 "기록 등사를 다 마치고 18개 공소사실에 대한 의견을 나눠서 제출하겠다"고 설명했다. 유 변호사는 검찰이 작성한 공소장에 불명확한 내용들이 많다면 검찰측에 명확한 사실 설명을 요구하기도 했다. 특히 롯데의 미르·K스포츠재단 지원이 뇌물죄로 판단됐으면서도,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은 공범에서 배제된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강요죄에 대해선 피해자가 기업인지 오너인지를 확실히 해달라고도 말했다. 또 삼성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지원한 후원금이 그룹에 대한 불이익을 우려해서인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승계작업에 있어 정부의 특혜를 기대해서 인지도 불분명하다고 주장했다. 박 전 대통령측은 박 전 대통령과 함께 뇌물죄로 기소된 최씨도 혐의를 전부 부인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앞서 최씨측은 전혀 성격이 다른 직권남용과 뇌물죄의 동시 성립이 불가능하다는 주장과 함께 "강요죄의 피해장니 롯데는 범죄자로 변했다"며 검찰이 이중 기소를 했다고 지적했다. 박 전 대통령과 최씨는 공모한 사실도 없고, 사익은 물론 대가성이나 부정한 청탁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측의 요구를 일부 수용했는지 검찰측에 삼성과 롯데의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삼성의 영재센터 후원금에 대해 직권남용·강요와 뇌물이 어떻게 '실체적 경합'(여러 행위가 하나의 범죄가 아닌 여러 범죄를 동시에 구성)으로 판단했는지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박 전 대통령의 공판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재판부는 심리의 신속성을 위해 오는 16일 공판준비기일을 한 차례만 추가로 열고, 이달 23일 부터는 정식 심리를 하기로 했다.

2017-05-02 16:10:27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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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이대생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화역사관 29일부터 사진전

'60년대 이대생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화역사관 29일부터 사진전 1960년대 이화여자 대학교 학생들이 입학에서 졸업할 때까지의 학창생활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들이 대중에게 공개된다. 이화여대 이화역사관(관장 정혜중)은 오는 29일부터 12월 20일까지 교내 이화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아날로그 시대의 이화인들-1960년대, 입학에서 졸업까지'를 주제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1960년대의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이화인들의 학교생활을 담은 당시의 사진자료가 선보인다. 현재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60년대 '입학허가증', '학생회수첩' 등과 같은 자료도 볼 수 있다. 이화역사관 정혜중 관장(사학과 교수)은 "올해의 기획전시는 아날로그 시대였지만 전후 복구된 신식 학교시설에서 공부하는 1960년대 이화인의 대학생활을 입학에서 졸업까지 담고자 했다"며 전시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실은 평일 월~금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4시 반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 반부터 12시까지 관람 가능하다(하계휴관 7월 21일~8월 20일). 단체 관람 및 전시설명은 역사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2017-05-02 13:02:3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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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대학원, 올 2학기 신설 문학·예술치료 협동과정 모집

건국대 대학원, 올 2학기 신설 문학·예술치료 협동과정 모집 건국대가 올 2학기부터 문학치료와 예술치료를 협동으로 운영하는 문학·예술치료 협동과정을 대학원에 신설하기로 하고, 1일부터 12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건국대 국문과 (故)정운채 교수의 주도로 1999년에 창설된 문학치료학회는 매달 정기적인 학술대회를 개최해 2017년 4월 현재 162회의 학술대회를 열었다. 문학치료학회지는 한국학술지인용색인 인문사회분야 피인용율 1위를 차지할 만큼 실천적인 국문학 연구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예술디자인대학원의 경우 2007년 미술치료 석사과정, 2008년 전문가과정을 개설해 지금까지 천여 명의 미술치료사를 배출했으며, 미술치료를 중심으로 예술치료학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학문적 전통과 실천적 배경을 가진 두 학문 영역을 합쳐 문학·예술치료 협동과정으로 개설하면서 건국대 대학원은 문학과 예술을 매개로 하는 실천적 인간학을 선도할 계획이다. 특히 상담학과 심리학을 문학치료, 예술치료의 공통영역으로 설정함으로써 상담과 치유의 실천성을 높이고 학제간 연구를 바탕으로 한 통합적인 예술 치료로 나아갈 수 있게 한 교육과정이 돋보인다. 이번에 신설되는 일반대학원의 문학·예술치료 협동과정에서는 문학치료 전공과 예술치료 전공이 분리 모집·운영되나 양쪽 영역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과목 선택과 연구, 실습 등을 가능하게 했다. 졸업 시에는 문학석사, 문학박사의 학위와 더불어 예술치료사, 문학치료사 자격증이 수여될 예정이며, 졸업 후에는 관련 영역 연구자, 청소년 상담사, 문학치료사, 예술치료사로서 활동할 수 있다. 문학·예술치료학과의 주임교수를 맡은 예술디자인대학 송기형 교수는 "문학과 예술은 창조성의 원천"임을 강조하며 "개인이 자신의 창조성을 적극 발휘할 수 있을 때 문제해결력이 강화되며 문학과 예술은 그에 필요한 막강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협동과정에는 영화애니메이션학과 송기형 교수 외에 영문과 이형식 교수, 국문과 신동흔 교수, 미술치료 전순영 교수 등이 합류해 문학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 양식과 매체를 건강한 삶과 치유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할 예정이다.

2017-05-02 13:02:12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