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천재교육 중등 스마트학습 밀크T중학, 10일 기기체험 기회 제공

천재교육 중등 스마트학습 밀크T중학, 10일 기기체험 기회 제공 천재교육(회장 최용준) 계열사 천재교과서의 중등 스마트학습 밀크T중학에서 오는 31일까지(화) 무료 기기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밀크T중학은 ▲반복학습 ▲오답노트 ▲영어·수학 첨삭 서비스 ▲수학 질답 커뮤니티 ▲수행평가 Full 서비스 등 꼼꼼한 학습관리가 특징이다. 또한 수강 중 바로 필기하거나, 궁금한 내용을 바로 질문을 할 수 있는 등 '멀티 학습 플레이어' 기능을 적용하여 학습효과를 배가시켰다. 지금까지 체험 이력이 없는 밀크T중학 학생회원 누구나 기기체험을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 기간 동안 10일 간 유료회원과 동일하게 모든 학습 서비스와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체험 신청자 전원에게 학습 교재 3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기기체험을 통해 밀크T중학 강좌를 수강하면 100% 당첨 확률의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수강 후 발급되는 황금다트로 선물판을 돌리면 간식 기프티콘, 문화상품권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천재교과서 이러닝사업본부 한종설 이사는 "멀티 학습 플레이어 등 스마트학습 기능은 실제 체험회원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신학기를 맞아 여러 학생들이 밀크T중학의 장점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1-09 15:14:47 송병형 기자
스마트 학습지부터 무료 강좌까지…교육업계, 새해 첫 무료 체험 모집

스마트 학습지부터 무료 강좌까지…교육업계, 새해 첫 무료 체험 모집 교육업계는 학생들을 위한 무료 체험 행사로 새해를 시작하고 있다. 무료 강의와 교재는 물론 스마트 학습지 프로그램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좋은책신사고는 초등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쎈을 출시하면서 14일 무료 체험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무료 체험은 실제 판매 제품과 동일한 교재 1개월 분량(9권)과 스마트펜, 전용 앱으로 구성됐으며 온오프라인 어디에서나 신청 가능하다. 먼저 스마트쎈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스마트쎈 신청과 동시에 무료제험이 가능하다. 더불어 좋은책신사고 본사 및 롯데마트(중계점, 부평점), 교보문고(목동점)에 위치한 스마트쎈 체험관을 방문하면 자세한 전문가 상담, 제품 시연, 학습 설계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스마트쎈은 CJ오쇼핑 홈쇼핑에서도 판매 중이며 스마트쎈 무료 체험과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m유학센터 런던지사는 오는 1월 14일(토) 오후 2시 20분부터 5시까지 영국 런던에 위치한 대영박물관 무료 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투어 이벤트는 런던지사가 단독으로 마련한 특별 프로모션으로 영국 현지에 머물고 있는 edm유학센터 영국유학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이번 대영박물관을 시작으로 앞으로 영국의 다양한 유명 관광지를 무료로 소개해 나갈 예정으로 참가신청은 edm유학센터 런던지사 오리엔테이션 참석 및 카카오톡(아이디 edmlondon)으로 가능하다. 수학 전문 인터넷 강의 사이트 쎈닷컴은 새해를 맞아 무료 강좌 체험관을 운영한다. 희망 학년, 교재, 강사 설정하면 쏀닷컴에서 제공하는 모든 교재의 강좌 3개를 3일간 무료 수강할 수 있다. 체험 신청을 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쎈닷컴 수강료를 최대 17% 할인해주는 쿠폰 3종을 제공하고, 선착순 2천명에게는 비타민 음료를 선물한다. 공부혁명대의 MDAT 수학학습센터는 수학능력 테스트 MDAT를 무료로 시행한다. MDAT는 공부혁명대가 자체 개발한 수학학습능력 테스트인 MSAT와 진학사 학습 동기 진단 검사인 LMDT로 진행된다. MSAT 수학 능력 검사는 공부혁명대가 다년간의 특목, 자사고 입시 상담은 물론 의, 치, 한의대 진학 컨설팅 진행을 통해 많은 학생들의 수학 능력을 분석해 만들어진 진단 검사지다. LMDT는 자기주도학습의 기반이 되는 학습동기를 진단한다. 두 검사는 수학에 대한 능력뿐만 아니라 현재의 학습에 대한 의욕 및 가능성을 모두 판단할 수 있어 학생들의 진로선택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상은 초, 중학생이며 시험 응시는 MDAT 수학학습센터(02-422-8963)로 문의하면 된다 장원교육의 온라인 교육사업을 맡고 있는 장원커뮤니케이션이 국가공인 한자급수 인증시험 패키지를 위메프에서 전격 런칭하고 시험 응시료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자 30년 전통의 장원교육이 소셜커머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패키지는 국가공인 한자급수 인증시험을 2개월 만에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한 단기 집중 프로그램으로, 1급~8급 단계 별 강의에 더해 각 급수의 시험 응시료가 패키지에 포함돼 있어 학습부터 취득까지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행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는 오는 3월 31일까지 위메프를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2만 원 대부터 시작한다. EBS랑의 초등 영어 학습 브랜드 초목달은 예비 초등부터 예비 중등 단계의 모든 영어 강좌를 2강까지 무료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교재와 전체 MP3 파일을 제공하며 영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영어 레벨테스트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무료 강좌 체험에 참여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영어동화책과 학습일기장, 초목달 수강료 10% 할인권을 증정한다. 무료 강좌 체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초목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7-01-09 15:14:34 송병형 기자
삼육보건대, MOS자격시험 94%합격

삼육보건대, MOS자격시험 94%합격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총 5회에 걸쳐 실시한 MOS자격증 시험에 376명이 응시하여 352명이 합격해 자격을 취득했으며 94%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9일 밝혔다. 또 Access과목에서는 1000점 만점자가 3명이 나왔으며, 4과목 모두 자격증을 획득한 Master는 7명이 배출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MOS(Microsoft Office Specialist)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오피스 프로그램의 활용 능력을 인증하는 국제자격증으로서, 세계 170여 개국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 다수의 병원과 기업에서 신입 간호사 및 신입사원 선발, 인사고과 등에 활용되고 있다. 삼육보건대는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 17일부터 올해 1월 12일까지 5회에 걸쳐 MOS자격증 과정을 실시했다. 이 과정은 재학생들이 교외에서 MOS자격증을 취득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정보제공 및 컴퓨터 활용 능력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된 단기특강이다. 삼육보건대의 MOS특강은 대학에서 응시자 전원에게 응시료를 지원하고 경력마일리지를 통해 추가 장학금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선호하는 특성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시험에서 4과목을 모두 합격한 의료정보과 김강진 학생은 "대학에 입학해서 MOS-Master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너무도 기쁘다"며 "대학에서 개설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내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고, 원하는 업체에 취업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Access과목에서 만점을 받은 치위생과 정해원 학생은 "Word, Excel, Access에 대한 자격증을 따게 되어 매우 기쁘지만, Powerpoint자격증은 응시하지 못해 못내 아쉬웠다."며 "추후 기회가 되면 또 도전해 Master가 되겠다"고 했다. 주현재 NCS지원센터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Master와 Access과목 만점자를 배출하게 되어 기쁘다"며 "MOS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직접 인증하므로 공신력이 담보되고, CBT(Computer Based Test) 시험으로 '실무 능력'과 직접 연관되므로 취업역량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09 15:14:07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구직자 48% "청탁해서라도 취업하고파"

구직자 48% "청탁해서라도 취업하고파"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이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끝 모를 구직난에 구직자 2명 중 1명은 청탁을 해서라도 취업을 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구직자 322명을 대상으로 '취업을 위해 청탁을 할 의향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47.8%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청탁을 할 의향이 있는 이유로는 '일단 취업 성공이 가장 중요해서'(74.7%, 복수응답)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다음으로 '청탁도 능력이라고 생각해서'(26%), '꼭 입사하고 싶은 곳이라서'(24.7%), '실력만 있으면 상관 없어서'(21.4%), '주위에서도 하는 사람이 있어서'(16.9%), '가산점과 비슷한 거라 생각해서'(8.4%) 등의 순이었다. 반면, 취업 청탁을 할 의향이 없는 응답자(168명)들은 그 이유로 '정당하지 못한 편법이라서'(66.7%,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다른 지원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서'(34.5%), '실력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해서'(29.8%), '입사 후 피해를 받을 것 같아서'(25.6%), '취업에 직접적인 도움이 안될 것 같아서'(23.2%), '실력을 과소평가 받을 수 있어서'(21.4%), '금품 등 대가를 지불해야 해서'(19%),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이 시행돼서'(15.5%) 등을 들었다. 실제로 전체 응답자의 14.3%는 주위에 취업 청탁을 해본 경험이 있었다. 청탁을 해본 횟수는 평균 2.3회로 집계됐다. 취업을 청탁한 상대는 '가족의 지인'(39.1%,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고, '본인 친구 및 지인'(34.8%)이 뒤를 이었다. 이외에 '가족 및 친지'(26.1%), '학교 선, 후배'(17.4%), '동아리, 동호회 등 인맥'(15.2%) '교수 등 은사'(8.7%), '고향 선, 후배'(8.7%) 등이 있었다. 또, 청탁 대상과 해당 기업과의 관계는 'CEO 등 임원'(39.1%, 복수응답), '팀장급 실무진'(34.8%), '일반직원'(30.4%), '인사담당자'(21.7%) 등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청탁을 한 기업의 지원 결과는 절반에 가까운 43.5%가 '최종합격'이었다. 다음으로 '서류합격'과 '서류탈락'이 23.9%, '면접합격'은 8.7%로 조사됐다. 한편 실제로 청탁을 통해 채용 과정에서 도움을 받은 경험에 대해 응답자의 50%가 '도움을 받았다'고 답했다. 청탁을 통한 도움으로는 '채용 대상자 후보로 추천'(52.2%, 복수응답)을 선택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서 '전형 없이 바로 채용'(26.1%), '서류전형 가산점'(26.1%), '전 과정에서 합격자로 내정'(13%), '면접전형 가산점'(13%), '서류전형 면제'(8.7%)가 있었다. 한편, 실제로 청탁을 해본 구직자들 중 17.4%는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 이후에도 청탁을 해봤다고 밝혔다.

2017-01-09 15:10:20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