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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BS 킹목달, 왕초보 영어 강의 '생수다' 런칭

EBS 킹목달, 왕초보 영어 강의 '생수다' 런칭 EBSlang(EBS랑)이 왕초보 영어회화 강의 '생생하게 살아있는 영어 수다(이하 생수다)' 과정을 출시한다. '생수다'는 영어회화 초보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영어 회화 강의로, 현재 아리랑TV 예능 프로그램 '쇼비즈 코리아(Showbiz Korea)'의 공동 진행을 맡고 있는 크리스탈 김(Crystal Kim)이 강사로 참여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문장을 반복 연습 시키는 본 강의를 시작으로 단어 학습, 원어민과 대화, 문장 만들기, 원어민 따라하기, 노래로 문장 연습하기 등 6단계를 통해 수강생의 입에 영어가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가르친다. EBSlang은 생수다 과정 런칭을 기념해 얼리버드 이벤트, 생수다 오픈 소문내기 이벤트, 베스트 후기 작성 이벤트 등 총 3가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생수다' 강의를 신청한 전원에게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소문내기 이벤트'는 EBSlang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로, 본인의 SNS에 '생수다' 링크를 올리면 음료 기프티콘을 보내준다. 두 이벤트는 모두 2017년 1월 10일까지 진행된다.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베스트 후기 작성 이벤트'의 경우 '생수다' 수강생 중 5강 이상 학습한 회원들이 대상이며, 후기를 작성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2만원 상당의 강의 할인쿠폰이 주어진다. 베스트 후기로 선정된 수강생에게는 문화상품권 및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생수다 런칭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BSlang 생수다 관계자는 "반복 연습을 통해 영어 초보자들이 입에서 저절로 영어 문장이 나올 수 있는 강의를 기획하게 됐다"며 "영어 울렁증을 겪는 한국인이라면, 생수다를 통해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29 12:42:31 송병형 기자
에스티유니타스, 학습방해 차단 태블릿PC '단기탭 LOCK' 출시

에스티유니타스, 학습방해 차단 태블릿PC '단기탭 LOCK' 출시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대표 윤성혁·이정진)가 게임, 인터넷, 채팅 등 학습에 방해되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교육용 태블릿PC '단기Tab LOCK'을 출시했다. 29일 에스티유니타스에 따르면 단기탭 LOCK에서는 게임, 인터넷, 채팅과 같이 인강 수강 과정에서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원천 차단했다. 학습용으로 허용되는 앱 외에는 설치 시 바로 삭제하는 'White List' 기능을 통해 인강 수강 시 방해되는 요소들을 미리 제거했다. 특히 간편하고 빠르게 인강 학습이 가능하도록 인강 플레이어 전용 외장 바를 탑재했다. 외장 바를 통해 강의 재생, 일시정지, 캡처, 탐색 등의 활동을 빠르고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으며 화면 캡처본 보관도 용이하다. 또한 완전충전 시 약 8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8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했으며 기본 제공되는 64GB의 메모리에 64GB 추가 확장이 가능해 최대 128GB(약 300개의 인강 저장 가능)의 용량이 가능하다. C-Type USB를 채택해 빠른 데이터 전송과 원활한 외장기기 연결도 가능하도록 했다. 에스티유니타스는 단기탭 LOCK 출시를 기념하며 보조배터리, 전용 보호 케이스와 필름, 호환 젠더, 이어폰, 에코백 등 10만원 상당의 사은품이 포함된 합격기원 팩을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수능 인강 전문인 스카이에듀와 공단기 등 강의 수강생이 목표 시험을 합격할 경우 100% 환급도 진행된다. (실 결제금액 기준, 제세공과금 22% 제외) 에스티유니타스 조세원 부대표는 "인터넷강의 학습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를 만들기 위해 단기탭 기획자들이 실제 수험생활을 수 개월간 경험해보며 끊임없이 고민한 끝에 업계 최고 스펙을 담은 단기탭 LOCK을 출시하게 됐다"며 "수험생들이 인강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의지가 필요한데, 이번 단기탭 LOCK을 이용한다면 확실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2016-12-29 12:42:05 송병형 기자
금성출판사, 전국 66개 지역에서 1월 푸르넷 사업설명회

금성출판사, 전국 66개 지역에서 1월 푸르넷 사업설명회 금성출판사가 새해 첫 푸르넷 사업설명회를 오는 1월 4일부터 25일까지 전국 66개 지점에서 진행한다. 푸르넷 공부방 사업설명회에서는 예비 교육창업자들에게 공부방 창업 정보와 푸르넷 공부방 시스템을 소개하며, 고수익 교사의 공부방 운영 노하우도 들을 수 있다. 1월 푸르넷 사업설명회는 서울 3개 지점, 인천 2개 지점, 강원 5개 지점, 경기 21개 지점, 경남 8개, 경북 6개 지점, 광주 2개, 대구6개, 부산 3개 지점, 전남 3개, 전북 1개 지점, 충남 1 개, 충북 5개 지점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금성출판사 각 지점에서 접수 받는다. 일시와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푸르넷 공부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설명회 일정은 추후 추가되거나 변동될 수 있다. 금성출판사는 푸르넷 공부방 창업자에게 온·오프라인 학습지원 시스템과 교사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매달 진행되는3박4일간의 푸르넷 입문교육과 지점별 현장실무교육을 통해 공부방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금성출판사 푸르넷 공부방은 푸르넷 선생님의 지도 아래, 초등 전과목 학습지 '푸르넷'과 '푸르넷 수학', '푸르넷 한자', '푸르넷 독서논술', '잉글리시 버디', 그리고 중등 '푸르넷 에듀'와 유아 대상의 '리틀 푸르넷' 등 금성출판사의 탄탄한 교재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온라인 학습 '푸르넷 아이스쿨'과 동영상 연계수업 시스템 등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2016-12-29 12:41:5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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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성북구 푸드마켓에 목도리 기부

한성대, 성북구 푸드마켓에 목도리 기부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 대학원 총동문회가 지난 28일 성북구 푸드마켓에 시가 1만5000원 상당의 목도리 300개를 기부했다. 추운 겨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서다. 성북푸드마켓은 성북구와 서울카톨릭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저소득층 생계 지원 시설로, 독거노인과 저소득장애인, 편모가정 등 기초생활수급자에게 기초적인 식재료와 생필품을 지원한다. 한성대는 지속적으로 성북푸드마켓을 지원해왔다. 수년간 학생들이 봉사활동자로 참여해 성북푸드마켓의 일손을 도왔고, 지난 10월 축제기간엔 교내에서 푸드마켓 홍보부스를 마련해 번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의 식품비용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학생들을 지역사회봉사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가진 인재로 성장시키고, 대학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서다. 이날 목도리를 전달한 곽성학 대학원총동문회 회장은 "우리 주변에 추운 계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한성대의 온정이 담긴 목도리로 힘든 시간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옥자 성북푸드마켓 소장은 "한성대와 학생들의 도움이 어려운 분들에겐 정말 큰 힘이 된다"며 "이웃에게 행복을 주는 한성대학교에 항상 감사한다"고 말했다.

2016-12-29 11:26:1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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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명문대 진학, 국제전형 준비 위한 '주의사항 10가지'

국내 대학 입학을 고려하다 미국대학으로 선회하는 일은 쉽지 않다. 토플이나 SAT를 준비해야 하는 만큼 입시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경우에 따라 1년 정도 준비를 해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서류 및 면접으로만 학생을 선발하는 국제전형을 노린다면 이런 어려움을 덜 수 있다.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국제전형은 별도의 준비 비용이나 시간이 들지 않아 효율적인 미국유학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조건부 입학이나 Pathway를 국제전형으로 둔갑시켜 학생/학부모를 현혹 시키는 유학원이 많아 주의를 요한다. 국제전형을 준비하고 있다면 하기 항목을 제대로 체크해두자. [b]·미국대학 본교 입학허가서 발급 확인[/b] 어떤 전형을 지원하더라도 입학허가서를 받아야 한다. 입학허가서가 없다면 대학 입학이 아니라 산하 기관이나 단체에서 진행되는 대학교 입학 준비과정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발급 시점도 확인해야 한다. 학생 자격으로 국내과정을 이수해야 하는 만큼 입학 허가서는 개강 전에 수여한다. [b]·정식 입학 허가서 확인[/b] 조건부 입학이나 Pathway에서는 정식 입학확정 허가서(Admission Letter)가 아니라 조건부 입학 허가서(Conditional Admission Letter)로 학생들을 유혹한다. 하지만 이는 미국대학 본교의 정식 허가서가 아니며 입학이 보류/중지된 상태라는 의미로 학생 신분이라 볼 수 없다. 정식 입학허가서인지 잘 확인하고 본교에 학생 ID가 생성 되는지도 체크해야 한다. [b]·국내 교양과정의 정규학점(Academic Credit) 인정 확인[/b] 만약 국내과정이 정규학점(Academic Credits)이 아닌 비정규학점(Extension Credits)이라면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 시 학점으로 인정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미국 대학 어디서나 인정하는 정규학점을 이수하는지, 해당 연계학교나 프로그램에서만 인정되는 학점은 아닌 지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b]·커뮤니티 칼리지나 하위대학 편입 유도 여부[/b] 국제전형을 통해 입학하게 될 학교가 실제로는 커뮤니티 칼리지, 혹은 수준 이하의 대학(학교 랭킹 외에 1학년 재등록율, 졸업률 등을 반드시 참고) 편입을 권하지는 않는지 확인해보도록 한다. 커뮤니티 칼리지나 수준 이하의 대학은 국제전형이 아니더라도 개개인이 지원만 하면 쉽게 입학할 수 있는 학교다. [b]·SAT, ACT, 토플 성적 요구 여부[/b] 국제전형 명칭을 앞세워 SAT, ACT, 토플 성적을 요구하는 기관이나 학교가 있는데 이런 곳은 사실상 국제전형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이는 학생을 단순 성적으로만 평가하는 것이므로 일반전형에 가깝다고 보는 것이 무방하다. [b]·미국대학 본교의 어학과정 또는 토플 요구[/b] 최종 입학 단계에서 토플 점수를 요구하거나, 어학과정을 이수하게끔 하지는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국제전형은 어학성적이 준비되지 못한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는 미국 대학의 특별전형이므로 해당 과정을 요구하지 않는다. [b]·객관적인 자료로 확인 가능한 수준의 학교인지[/b] 입학 대학에 대해서는 Princeton Review 나 U.S News에서 인정하는 학교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자료만 믿기보다는 이 자료가 해당 대학의 주관적인 수치가 아니라 객관적인 수치라는 것을 확인해야 대학교 선택에서 오류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b]·학비 외 별도 비용[/b] 국제전형에서는 전형료와 학비 외에 기타 비용이 요구되지 않는다. 유학 수속비용이나 비자 준비 과정에서 추가요금이 발생하지는 않는지 체크하는 것이 좋다. [b]·기숙사 보장[/b] 미국대학교에서는 기숙사 생활이 이상적이다. 다만 기숙사 입실 경쟁이 치열해 들어가기 힘들 수 있으므로 학교 기숙사를 보장하고 제공하는지 체크하는 것이 안전하다. [b]·장학제도[/b] 미국 주립대학교에서는 보통 Out-of-State 학생에게는 장학금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국제전형에서는 학업에 대한 의지가 있고 성실한 학생으로 선발 면 학업 성적에 따른 장학금(Merit-Based)을 주는 곳이 많으므로 알아두면 좋다. 위 사항에 부합되는 미국대학 진학 국제전형으로는 IEEA글로벌캠퍼스가 담당하는 에듀케이션 어브로드(Education Abroad) 국제전형이 대표적이다. 에듀케이션 어브로드(Education Abroad) 국제전형은 SAT, ACT 토플 점수 없이 미국명문주립대가 직접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을 정식 선발하는 전형이다. 본 전형에 합격한 학생들은 미국대학 본교 입학허가서 발급과 동시에 정규학생이 된다. 입학 첫 1년은 미국대학 지정교육기관에서 아카데믹 교육과정(어학과정+교양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이후 미국대학 본교로 진학한다. 한편, IEEA 글로벌캠퍼스는 오는 1월 7일과 8일, 14일, 15일 오후 2시 에듀케이션 어브로드 국제전형과 관련한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2016-12-29 11:10:52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