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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알림]메트로신문 지면이 확 달라집니다

혁신을 거듭해온 메트로신문이 가을을 맞아 다시 지면혁신을 단행합니다. '경제가 강한 종합 일간지'를 표방한 메트로신문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금융/증권, 산업 분야의 기사를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 연예·스포츠·라이프 등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확장합니다. 독자들의 주말 여행 등 레저와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요일자를 주말판으로 별도 제작합니다. 1.금융시장면 신설 매일 쏟아지는 금융/증권 분야의 각종 정보를 취사선택해 심층적인 기사를 통해 독자들의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2.산업섹션면 대폭 강화 재계, 자동차, 부동산, 철강/조선, 통신/방송, IT분야 등을 특화시켜 보다 깊이 있는 산업 분야의 기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3.People & Company면 신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새로운 인생설계나 취미생활을 원하는 분들께 좋은 벤치마킹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4.주말판 별도 제작 매주 금요일자 메트로신문에는 종합면인 1면에 연예 또는 생활과 관련된 기사가 게재됩니다. 주말을 맞아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넘치도록 할 예정입니다. 특히 연예/스포츠 섹션과 여행/지역 축제 등 생활 섹션 기사도 전면에 배치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메트로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2014-09-14 16:55: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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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등 수능 응시 졸업생 4년만에 늘어…"쉬운 수능 영향"

11월 13일 시행되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졸업생들이 4년 만에 증가했다. 이는 올해 '쉬운 수능' 기조가 확연해지고 의·치대 학부 입학정원이 900여명 늘어남에 따라 대학을 다니던 학생들이 '반수'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5학년도 수능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원자는 64만619명으로 전년보다 1만128명(1.6%)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재학생은 전체 77.3%인 49만5027명이었고, 졸업생은 13만1538명(20.5%), 검정고시 등은 1만4054명(2.2%)이었다. 특히 졸업생은 작년 대비 3904명(3.1%) 늘어나 2011학년도 이후 4년 만에 증가세로 반전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작년엔 수준별 수능 도입으로 수능의 예측가능성이 떨어져 수험생들이 재수를 선택하기보다 하향 지원해 안전하게 입시를 치른 반면 올해는 수준별 수능의 폐지로 대입에서 불확실성이 줄어 재수가 늘어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입시업계에서는 정부의 '수능에서 쉬운 영어 출제' 방침과 의·치대 학부 입학정원 증가를 재수생 증가 요인으로 꼽았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학원에 다니는 재수생은 줄었지만 대학생들이 수능이 쉽게 나오는 것을 보고 두어달 바짝 공부하면 승산이 있겠다 싶어 수능에 응시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 의·치의학전문대학원이 의·치과 대학으로 학제를 변경하면서 2015학년도 의·치대 학부 신입생 정원이 900여명 늘어난 점도 재수 또는 '반수' 선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14-09-14 13:00:09 윤다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