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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소재개발 전문기업과 기술이전계약 체결

숙명여대, 소재개발 전문기업과 기술이전계약 체결 아스티스 주식회사에 '금속유기 구조체를 이용한 기능성 물질 흡방출' 기술 이전 기술료 1억3000만원, 제품 판매시 로열티 조건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21일 화장품, 생활용품, 건강식품 소재개발 전문기업인 아스티스 주식회사와 기술이전에 따른 업무협약식을 열고 최경민 화공생명공학부 교수가 개발한 '금속유기 구조체를 이용한 기능성 물질 흡방출'에 대한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술이전 계약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이전 중개를 통해 체결됐으며 기술료 1억3000만원에 더해 제품이 판매될 경우 추가로 로열티를 받는 조건이다. 최 교수 연구진과 아스티스 주식회사는 지난해 6월부터 산업적으로 유용한 화장품 소재개발과 개발소재의 인체 안전성과 효능 극대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해왔다. 연구진이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화장품의 주요 기능성 소재의 가장 큰 취약점이던 열과 자외선에 대한 안정성을 원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최 교수는 "기초 화장품 뿐만 아니라 헤어 제품, 나아가서는 식품, 제약 등의 폭넓은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고, 특히 적용된 제품 상에서 고유의 항산화 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3-24 11:03:2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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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임금협약… 기본급 2.6% 인상

서울시교육청, 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임금협약… 기본급 2.6% 인상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5일 오후 2018년 임금협약을 체결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서울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서울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서울지부, 서울 일반노동조합이 연대한 노동자 단체다. 이번 임금협약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5개월간 교섭한 결과로, △기본급 인상 2.6% 인상 △근속수당 근속 1년당 월 3만원에서 3만2500원으로 인상 △상여금 연 60만원에서 연 90만원으로 인상에 합의했다. 또 자체 개별교섭을 통해 △영어회화전문강사의 기본급 월 13만원 인상 △스포츠강사의 기본급 인상 및 자녀학비보조수당과 가족수당 신설·지급 △다문화언어강사의 급식비 월 13만원 신설 △영양사의 면허수당 가산금을 월 8만3500원에서 월 9만2000원으로 인상 △전일제 돌봄전담사의 행정업무 책임수당 월 3만원 신설 △ 시간제 돌봄전담사의 교통비 6만원으로 인상 등에도 합의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협력하고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구축해나가고 교육공무직원의 임금 등 처우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며 "교육공무직원이 교육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교육활동 지원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4 10:56: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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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자동차대, 드론전문업체 유콘시스템과 산학협력 협약

아주자동차대, 드론전문업체 유콘시스템과 산학협력 협약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은 지난 20일 드론 전문업체 유콘시스템(주)(대표 송재근)과 드론 등 무인항공기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고용창출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콘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개발 배치된 군단급 군용 무인항공기 개발자들이 모여 2001년 창업한 이후 무인항공기 장비 국산화를 선도해 온 무인항공기 분야 강소기업이다.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아랍에미레이트(UAE) 공군에 무인항공기 지상통제장비 수출, 2013년 자체 개발 생산한 육군 정찰용 무인항공기에 대한 공급계약 체결에 이어 최근에는 미국 측량회사에 공간 정보용 드론을 수출하기도 했다. 박병완 아주자동차대 총장은 "무인항공기 분야 최고 기술을 보유한 유콘시스템과 자동차 특성화대학에서 스마트 운송기 분야 선도대학을 추구하는 아주자동차대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자동차 기술개발과 교육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며 "미래 자동차 개발과 관련 교육에서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콘시스템 조기동 전무는 "결국 드론 시장은 자동차와 항공기가 결합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가게 될 것"이라며 "이미 1인승 드론 개발을 위한 세부기술을 보유한 유콘시스템과 아주자동차대학이 손잡고 인적 물적 자원의 융합과 교류를 적극 추진한다면 드론과 무인 항공기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03-24 10:47: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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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사립대학에 외부감사인 지정제도 도입해야"

박용진 의원 "사립대학에 외부감사인 지정제도 도입해야" 사립대 회계 비리 방지 위한 '사립학교법' 개정안 대표 발의 사립유치원 회계 투명성 확보를 위한 '유치원3법'(박용진3법)을 발의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립대 재정·회계 비리 방지를 위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박 의원이 지난 22일 발의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은 대학교육기관을 설치·경영하는 학교법인의 외부감사인(공인회계사나 회계법인)을 교육부장관이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박 의원은 "현행법에서는 사립대학법인들이 자유롭게 외부감사인을 선임할 수 있어 외부감사인의 독립성이 확보되지 않고 있다"며 "이 때문에 회계법인에 의한 외부회계감사가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그마저도 부실하게 운영되는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2013년 이후 외부회계감사가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2014회계연도 기준 평균 감사기간은 사립대학은 5.7일, 사립전문대는 4.9일이었고, 평균 감사비용은 사립대학 1715만원, 사립전문대는 1301만원이었다. 이에 사학진흥재단 등이 사립대학의 외부회계감사가 기준에 따라 적정하고 공정하게 수행됐는지 감리한 결과, 최근 3년간 50개 대학법인에서 법령위반 153건을 포함해 총 1106건이 지적된 바 있다. 외부회계감사의 낮은 실효성은 국민권익위원회 실태조사에서도 나타난다. 2018년 8월 권익위에 따르면 교육부감사(2017년 1월~2018년 7월)를 통해 공개된 30개 사립대의 지적건수는 총 350건이었지만 외부회계감사 지적은 4개 대학, 7건에 불과했다. 이에 최근 권익위는 교비횡령, 채용·학사비리 등 각종 부패행위에도 대학의 자율통제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의 재정·회계 부정 등 방지방안'을 마련해 교육부 등에 제도 개선을 권고하기도 했다. 박 의원의 사립학교법 개정안은 사립대학법인이 3년간 연속 외부감사인을 직접 선임해 회계감사를 받은 경우에는 그 다음 회계연도부터 2년간 교육부장관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과 절차에 따라 지정하는 외부감사인으로부터 회계감사를 받도록 하는 '주기적 지정감사인 제도'를 도입토록 했다. 아울러 회계규칙을 위반했거나 회계의 집행에 있어 부정 등이 발생한 학교법인에 대해서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과 절차에 따라 2년 이내의 기간에 대하여 교육부장관이 지정하는 외부감사인으로부터 회계감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직권 지정제'를 도입하도록 했다. 박 의원은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립대학법인들의 외부감사인제도를 개혁하는 것은 사학개혁의 출발점"이라면서 "이번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사학의 고질적인 재정 · 회계비리를 방지하고, 사립학교의 여러 문제점 개선을 통해 하나씩 국민 신뢰를 쌓아가는 방식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24 10:31: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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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日 니시테츠그룹 호텔 계열사와 MOU 체결

삼육대, 日 니시테츠그룹 호텔 계열사와 MOU 체결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재학생의 해외진출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일본 규슈 지역 최대기업인 니시테츠그룹의 호텔 계열사와 손을 잡았다. 삼육대는 지난 2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엔엔알호텔즈인터내셔널코리아(NNR Hotels International Korea)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엔알호텔즈인터내셔널코리아는 니시테츠그룹(서일본철도그룹) 호텔 계열사의 한국지사로, 서울 명동과 부산 서면에 플래그십 호텔인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재학생의 현장실습(인턴십) 및 취업지원활동을 비롯해 △교육 및 홍보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강의, 인프라 공유 △각종 교류와 정보교환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김성익 총장은 "훌륭한 회사와 MOU를 맺고 학생들을 인턴과 취업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상호간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삼육대가 가장 믿고 보낼 수 있는 회사가 되고, 니시테츠가 학생들을 가장 믿고 받을 수 있는 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후쿠 타츠야 대표이사는 "삼육대는 진실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생을 기르는 학교로 알고 있다. 인턴십을 시작으로 향후 그룹회사 취업까지 넓혀가는 첫 발자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 김성익 총장, 신성례 대외협력처장, 유예진 일본어학과장과 엔엔알호텔즈인터내셔널코리아의 토요후쿠 타츠야 대표이사, 타카시 요시카와 총지배인, 박종열 주임 등이 참석했다.

2019-03-24 10:16:0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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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프랜차이즈 '유가네… '유가네닭갈비' 안산선부점 오픈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전체 프랜차이즈 브랜드 수가 6052개에 달한다. 프랜차이즈 산업 규모는 매년 성장하는 추세이나,외식 가맹점 평균 운영 년수는 4년 7개월로 프랜차이즈 산업 규모에 비해 짧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넘쳐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속에 장기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반짝하고 사라지는 브랜드가 아닌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장수 아이템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가운데 '닭갈비' 아이템은 요즘 뜨는 아이템으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가 좋아하는 외식메뉴 중 하나다. 특히,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프랜차이즈인 '유가네'는 1981년부터 39년의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가지고 현재 16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장수 브랜드이다. '유가네'는 지난달 21일 유가네닭갈비 안산선부점을 오픈했다. 안산선부점 점주는 샤브샤브집을 13년 운영하던 점주가 매출하락에 업종전환을 고민하던 중 '유가네'로 업종전환에 성공한 매장이다. 유가네 가맹본부 담당자는 "안산선부점 점주는 오랜 기간 외식업을 운영하고 있었으며,업종전환을 고민하며 유행타지 않고 오래 운영 가능한 브랜드를 찾고 있었다. 유가네의 39년의 꾸준한 인기와 운영 노하우로 안산선부점 오픈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밝혔다.

2019-03-22 17:31:2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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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일자리, 지도에서 찾는다"… 인크루트·통계청 '일자리맵' 서비스

"내 주변 일자리, 지도에서 찾는다"… 인크루트·통계청 '일자리맵' 서비스 앞으로 내 주변에 생기는 일자리 정보를 지도를 보며 찾을 수 있게 된다. 인크루트는 통계청의 '일자리맵'서비스에 인크루트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2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일자리맵 서비스는 공공과 민간의 일자리 정보를 지도기반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인크루트는 작년 20주년을 맞아 '좋은 일 캠페인'의 일환으로 통계청과 일자리통계지도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그 결과물이 일자리맵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작년 정부 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이 시작돼 통계청 국민디자인단이 참여, 국민의 아이디어와 목소리도 반영됐다. 하반기부터는 지자체 맞춤형 지역 일자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번 서비스 출시와 함께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도 개편돼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 관계자는 "통계지리정보서비스의 개방형 플랫폼이 구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한 단계 끌어 올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크루트 서미영 대표도 "통계청의 일자리맵 서비스에 인크루트의 데이터와 노하우가 매일같이 전해지는 만큼 책임감 있는 정보전달과 구직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9-03-21 13:50:4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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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부모 학력·소득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에 제동, 서울시교육청 온라인 신고 창구 개설

'학교서 부모 학력·소득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에 제동, 서울시교육청 온라인 신고 창구 개설 # 서울시교육청 민원실에 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 학부모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이 학부모는 학교에서 부모의 학력, 직업, 소득, 자가, 전세 등은 물론 조부모 학력 등을 조사한다고 항의했다. 민원실 담당자는 해당 학교가 어느학교인지 물었지만 이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인데 이 일이 알려지게 되면 감당이 될 것 같지 않다'면서 그냥 전화를 끊었다. 앞으로 서울 학교에서 학부모의 학력이나 소득 수준 등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할 경우 학부모나 학생이 이를 교육청에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등 학생과 학부모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과도한 개인정보수집 신고 창구'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기 초마다 각종 조사서식을 이용해 학부모의 직업이나 직장명, 학력, 가정형편 등 신상정보와 학생정보를 관행적으로 수집해 학부모 불편은 물론, 학생들 간 위화감이 조성된다는 문제 제기가 많았다. 이에 따라 학생이나 학부모 교직원이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이용으로 여겨지는 사례를 신고센터에 신고하면 10일~30일 이내 그 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다. 시교육청은 아울러 개인정보 보호 업무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에 대해서는 서울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이 개인정보 보호교육 등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 각급학교의 개인정보처리자(학교장)가 개인정보처리방침과 개인정보 보호 계획을 교직원이 잘 이행하고 있는지 등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학교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문화 개선에도 나서기로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청이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있어서 필요 최소한으로 적법하고 정당하게 수집해 이용할 것을 안내하고 있지만 일선 학교의 일부 교사는 이를 잘 지키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개인정보 수집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03-21 13:36:2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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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실무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영어 회화 & 이메일' 도서 출간

시원스쿨, '실무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영어 회화 & 이메일' 도서 출간 시원스쿨은 비즈니스 영어 회화 표현과 상황별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작성법을 담은 '실무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영어 회화 & 이메일' 도서를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책은 패턴 위주의 표현을 학습하는 기존의 비즈니스 영어 회화 도서들과 달리 삽회를 이용해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대화 연습을 통해 말하기는 물론 듣기 능력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사무실 투어 컨셉트로 동료와의 간단한 이야기 나누기부터 프레젠테이션, 컨퍼런스 콜, 업무 보고 등 고난도 표현을 장소별, 상황별 실제 사용되는 비즈니스 영어 회화로 다룬다. 또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법 무료 특강'도 제공, 비즈니스 영어에서 중요한 상황별 이메일 작성법과 노하우도 알려준다. 책은 크게 '비즈니스 영어 회화 & 이메일 상황별 필수 패턴 50', '상황별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롤플레잉 연습 영상 QR 코드'로 구성되어 있고, 추가로 원어민 성우가 직접 녹음한 MP3 음원과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법 특강까지 다양한 학습자료를 무료 제공한다. 시원스쿨닷컴 관계자는 "이 책의 저자인 조앤박 강사가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며 직접 겪고 검증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무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영어 학습법을 제시하고 있다"라며 "패턴이나 어휘를 단순 반복 암기하는 기존의 방식과 달리 이미지를 통한 단어 학습, 역할극을 통한 말하기 연습 등을 통해 재밌고 능동적인 비즈니스 영어 회화 학습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21 13:12:2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