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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3일 월요일 [쥐띠] 36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 없는 하루. 48년 숫자 9 흰색이 행운을 준다. 60년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며 산다. 72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84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나에게 유리. [소띠] 37년 결과가 좋으니 모든 것이 편하다. 49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61년 믿음을 가지고 일을 추진. 73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85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우니 다시시작. [호랑이띠] 38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50년 성공이 끝이 아니니 교만하지 마라. 62년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성과가. 74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86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은들 소용없다. [토끼띠] 39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남는다. 51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한다. 63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지 못한다. 75년 부모들의 삶도 고단하다는 것을 알아라. 87년 앞만 보고 달리니 시야가 좁다. [용띠] 40년 성공을 위해 애쓰지만 신용은 최선. 52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대를 받음. 64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76년 기대를 접으니 오히려 편하다. 88년 현실은 쓴맛 단맛 다 보는 일. [뱀띠] 41년 좋은 것을 양보할 때도 있다. 53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65년 건강을 챙겨보도록. 77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89년 쾌적한 시기에 인생의 시너지가 일어나고 매사가 편안하게 풀린다. [말띠] 42년 금수저란 말은 오래전에도 있었던 얘기. 54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푸르다. 66년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78년 영업번창으로 이득이 발생. 90년 드라마 같은 인생역전이라는 말이 있으니 힘내자. [양띠] 43년 변수가 항상 존재하는 게 인생살이. 55년 적금을 활용하여 자녀에게 문서를 준다. 67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지 말자. 79년 가난하게 사는 사람도 있는 법. 91년 호랑이가 날개를 단 듯 직장일이 척척 진행된다. [원숭이띠] 44년 최선을 다하니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 56년 근거 없는 소문에 휩싸이지 마라. 68년 껍질을 깨뜨리고 밖으로 나가라. 80년 소용돌이를 만나느냐 순풍을 만나느냐. 92년 이성의 상냥한 말에 넘어가지 말고 중심을 갖자. [닭띠] 45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57년 최소한 한 가지 일에는 능통하게 실력을 쌓자. 69년 부모님의 지원이 부담이 많이 된다. 81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93년 두드리지도 않고서는 포기하지 마라. [개띠] 46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58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70년 일이 많아지니 신명이 난다. 82년 고민이 많으나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94년 편안하게 앓던 이가 쑥 빠지는 날. [돼지띠] 47년 지적보다는 칭찬을 해보라. 59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노력이 먼저. 71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대로. 83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날. 95년 시간 속에서 마주치는 사람과 소통을 하면서 시작.

2022-10-03 09:07: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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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2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2일 일요일 [쥐띠] 36년 말은 품위와 인격을 보여주는 표식. 48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처리. 60년 내 행동이 항상 옳을 수는 없다. 72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84년 시작하지 않으니 변하는 것이 없다. [소띠] 37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49년 지금 이대로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61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한다. 73년 오랜 기다림 끝에 좋은 소식이 온다. 85년 리더십의 본질은 솔선수범이다. [호랑이띠] 38년 소금 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50년 유혹이 많으니 중심을 잘 잡자. 62년 피곤하니 휴식이 필요하다. 74년 일이 생기면 자책보다 운세를 짚어보라. 86년 직장에서 상사에게 지적하는 말보다 공감하는 말을 해보라. [토끼띠] 39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51년 기억력이 쇠퇴하니 반드시 메모. 63년 원칙을 벗어난 투기는 하지 말도록. 75년 과거 이어온 신용으로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다. 87년 삶의 중심은 자기 자신에게 둘 수밖에. [용띠] 40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보는 것도 좋다. 52년 손재수가 있으니 지출을 신중히. 64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할 것 76년 마음고생이 심하나 보답은 받는다. 88년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할 것. [뱀띠] 41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53년 거짓말을 하는 것은 흉한 운을 부른다. 6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운전조심. 77년 까마귀 노는 곳에는 가지 마라는데. 89년 소문난 잔치에 가 봐도 돈이 없으니 별 볼일 없다. [말띠] 42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히. 54년 사소한 실수로 그동안 공들였던 일이 위기이다. 66년 마음 가는 이성이 있다면 대화해보라. 78년 하찮은 걱정은 접어 둬라. 90년 고쳐 쓰기 힘든 것은 접든지 버리던지. [양띠] 43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움직이자. 55년 일을 맡아 기분좋은날. 67년 안부를 묻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79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아닌지. 91년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먼저 자금계획을 세워야 차후에 버리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 행복을 허상으로 판단하지 말자. 56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실행해야 한다. 68년 붉은 카펫 위를 걷는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 80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92년 사주보다 관상 관상보다 심상이라 했는데. [닭띠] 45년 이재를 위해 기회주의가 되는 것은 아닌지. 57년 어둠이 깊을수록 별이 더욱 반짝인다는데. 69년 일이 하기 싫으니 늘 변명만 는다. 81년 추위가 닥쳐오니 준비를 철저히 하라. 93년 창문을 열고 맑은 공기를 마시자. [개띠] 46년 앞만 보고 달리면 주변을 볼 수 없다. 58년 껍질을 깨뜨려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70년 부족한 시간이니 남을 미워 마라. 82년 시시비비(是是非非)보다는 양보해보는 것이. 94년 중요한건 돈은 쓰라고 버는 것 아닌가. [돼지띠] 47년 자식이 인연을 만나니 할 일을 다 한 듯. 59년 마음이 복잡하지만 영업은 잘된다. 71년 말이 때로는 길과 흉을 가져온다. 83년 우는 아이는 우선 달래야. 95년 전당잡은 촛대가 되지 않으려면 평소 겸손과 실력을 키우도록.

2022-10-02 06: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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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1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1일 토요일 [쥐띠] 36년 능력을 키워야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있다. 48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준비. 60년 상대에게 불만이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때. 72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적으로 처리. 84년 보라색이 행운을 준다 [소띠] 37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가 거슬린다. 49년 자신만 너무 사랑하지 마라. 61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먼저 해야 하나 고민. 73년 마치 용이 승천하는 기분으로 지내라. 85년 연인에게 너무 간섭하면 거리감만 생긴다. [호랑이띠] 38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50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좋은 재운이 들어온다. 62년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74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열심히. 86년 끝까지 참는 것이 내일의 행운을 가지게 된다. [토끼띠] 39년 옳은 일을 해도 시비 거는 사람이 많다. 51년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온다. 63년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75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고 한숨이 난다. 87년 약한 것이 중간에 끼면 피해를 보게 된다. [용띠] 40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니 마음이 불편. 52년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64년 분수를 알고 처신해야 탈이 없다. 76년 매일 뜨는 태양이 오늘은 더 새롭다. 88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은 져야 한다. [뱀띠] 41년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53년 지금 잘나간다고 좋아하지 마라. 65년 아까워도 주변에 나누어라. 77년 지치고 힘들어도 가족을 생각하며 참아라. 89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말띠] 42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 54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66년 억울한 마음이 들어도 참는 것이. 78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90년 길 가다가 금덩이를 주울 운이니 횡재. [양띠] 43년 좋은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준비. 55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다. 67년 아니라고 생각 들 때 물러나라. 79년 자녀들의 위로가 필요한 날. 91년 주변사람을 탓하지 말고 서류를 살펴보면 길이 보인다. [원숭이띠] 44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된다. 56년 자고 일어나도 머리가 아프니 좀 쉬어가라. 68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80년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휴식. 92년 보험을 들고 저금계획을 살펴보도록. [닭띠] 45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선물을 받는다. 57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힘껏 저어라. 69년 뚝심으로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81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긴다. 93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쓰자. [개띠] 46년 협조를 얻어 일을 풀어나가자. 58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을 얻는다. 70년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82년 기관지 질환이 의심된다. 94년 복권에 당첨 되려면 먼저 복권을 사야하지 않겠는가. [돼지띠] 47년 태평한 하루. 59년 책을 보니 설득력이 생긴다. 71년 욕심내지 말고 능력에 맞게 행동. 83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95년 현실에 실망하고 싶지 않다면 그래도 자신의 실력을 갖춰야 긴 안목이 생긴다.

2022-10-01 06:00:0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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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자식복(1)

한국의 인구절벽에 대하여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솟구쳐 버린 집값 낮은 취업률 등으로 결혼 꿈을 버린 세대들에게는 아이까지 낳아 키우는 미래는 언감생심이 되어 버릴 수밖에 없다. 인구 감소는 국가 경제 유지나 경쟁력에 치명적이다. "둘만 낳아 잘 기르자!" 라는 구호가 삼 십 년도 안 되어 무색해져 버렸으니 격세지감이다. 한 때는 황금 돼지해니 밀레니엄 베이비니 해서 이 때 동안에 신생아 출생률이 높았던 적이 있다. 지난 2007년 정해년이 그랬고 2000년도인 경진년이 그랬다. 특히 2007년 정해년은 600년 만에 오는 황금 돼지해라 애를 낳으면 복 많은 아기들이라 하여 시끌시끌했었다. 정해년은 물상적으로는 황금돼지해라기보다는 붉은 돼지해라 풀이된다. 이런 설은 아마 상업적 이벤트 차원에서 만든 캐치프레이즈로 생각된다. 발렌타인데이나 빼빼로데이 처럼 말이다. 중요한 것은 어느 해에 애를 낳아야 좋다는 통설보다는 부모와 자식과의 인연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 자식과의 인연은 전생부터의 인연법이기도 하지만 아기를 수태하기 전과 수태 후부터 마음가짐을 복답게 하면 아기도 분명 좋은 복을 갖출 뿐만 아니라 태어나 성장하여 살아가는 와중에도 서로 지극한 부모 자식 간의 관계가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관계는 또 다음 생에 좋은 인연의 씨앗이 되어 선순환의 인연법이 되어 간다. 불교에서는 부모 자식간의 인연은 팔천겁의 인연의 결과라고 할 만큼 지중하니 더 말할 필요가 없다. 무엇보다도 전생부터의 주고받은 인연 소치에 의해 복덕과 품성이 결정된다. 수태를 전후한 바른 태교의 과정은 아기의 신체 및 정신에 있어 선천적 자질을 훌륭히 하며 태어난 후에는 바른 교육으로서 품성의 함양을 도모하는 것이다.

2022-09-30 06: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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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3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30일 금요일 [쥐띠] 36년 힘든 일은 주변의 도움을 받자. 48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60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72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84년 버틸 수 있으니 아직 희망은 있다. [소띠] 37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49 격한 말로 상대를 노하게 한다. 61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배회하는 격. 73년 새 소식을 듣고 문서에서 횡재. 85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오직 성공으로 측정되는데. [호랑이띠] 38년 가진 것이 없으니 가족도 부담된다. 50년 웃지 않으려면 장사를 접어라. 62년 독단적인 처리가 발목을 잡는다. 74년 자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86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해보라. [토끼띠] 39년 기죽지 말고 가슴을 펴고 살자. 51년 당장 고쳐야 할 것을 방치해서 곤란을 겪는다. 63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75년 부지런하다보면 작게라도 이룬다. 87년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용띠] 40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자. 52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64년 조상제사에 꼭 참석해야. 76년 하나를 얻으려고 셋을 포기하는 격. 88년 고인 물은 흘려보내야 썩지 않는다. [뱀띠] 41년 거짓말도 변명거리가 필요. 53년 친척과의 대화가 근심을 가져온다. 65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77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든다. 89년 고양이 묘두현령(猫頭懸鈴)을 누가 할 것인가. [말띠] 42년 잃을 것이 없으니 두렵지 않다. 54년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 66년 향기 없는 꽃에 속지 마라. 78년 영토가 넓어야 힘이 세듯 주식보다는 부동산을. 90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을 챙기자. [양띠] 43년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일이 풀린다. 55년 휴식이 없는 인생이 서글프다. 67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에 차자. 79년 헛된 욕심으로 가족을 괴롭히지 마라. 91년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니 실력을 키워야. [원숭이띠] 44년 정치에 관심 말고 경제에 신경 쓰자. 56년 새 소식이 문전에서 바로 온다. 68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자기 주변부터 살펴라. 80년 물이 들어오니 노를 힘껏 저어라. 92년 생각을 바꾸면 긍정적인 길이 보인다. [닭띠] 45년 늦지 않았으니 두드려보자. 57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이제 행동할 때이다. 69년 시험장소는 정동 쪽만 피하고 움직여보라. 81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 93년 하던 일이 큰 성과를 내서 명예를 높인다. [개띠] 46년 포기를 하니 마음은 편하다. 58년 이성간에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70년 날이 항상 맑기만 바라지 마라. 82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94년 공부하면서 기도를 하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힘이 난다. [돼지띠] 47년 나이 들어 싸워도 힘이 있으면 피해를 보지 않는다. 59년 구설수가 있으니 서명은 신중히. 71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83년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95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폭주하기 마련이다.

2022-09-30 06: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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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자연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면 상쾌한 가을이 온다. 가을이 지나가면 겨울이 올 것이다. 이러한 계절변화는 자연의 법칙이다. 너무 당연한 현상이고 자연스럽게 순서를 따라 이루어진다. 여름이 지나간 뒤에 따뜻한 봄이 온다거나 추운 겨울 다음에 시원한 가을이 오는 일은 자연의 역행이다. 계절채소나 계절과일이 있는 것도 자연의 흐름과 법칙에 따라 농산물을 수확하기에 그렇다. 만약 혹한이 몰아치는 겨울에 채소 씨앗을 뿌린다면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을까. 수확은 고사하고 손가락질당하고 손실을 면치 못할 것이다. 채소 씨앗을 봄에 심어야 제대로 자란다는 건 어린아이도 아는 사실이다. 자연의 법칙은 이렇게 지켜야 할 순리이고 이치이다. 그럼 추운겨울에 봄이 오기만을 마냥 기다려야하나 무엇을 하며 살아갈 것인가. 혹한의 겨울에 씨를 뿌리지는 못하지만 논이나 밭에 볏짚을 깔아주어 땅심을 키울 수는 있다. 방법을 알고 어떻게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는 말이다. 겨울에 땅심을 키운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수확을 올릴 수 있다. 운의 노력이 결과를 바꾸는 것이다. 이런 자연의 법칙을 개인 운세에 비춰보면 방법이 보인다. 어떤 사람이 좋지 않은 운의 시기를 맞는다고 하자. 운의 흐름은 주어진 사주를 따라가므로 틀 자체를 바꾸는 건 어렵다. 그러나 나쁜 운세를 피해 가거나 충격이 덜하게 대응할 수는 있다. 그냥 멍하니 있으면서 좋지 않은 운에 그대로 쓸려가는 사람과 큰 차이가 생긴다. 타고난 사주는 불변이다. 사주를 바꾸기는 어렵다. 그러나 좋지 않은 운세의 흐름을 알고 있다면 미리 그에 맞는 대응책을 세울 수 있다. 타고난 사주에 맞서는 건 의미가 없지만 운세를 예측하여 노력이 쌓이면 인생의 흐름이 달라진다.

2022-09-29 06:00: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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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9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9일 목요일 [쥐띠] 36년 친구의 조언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되니 경청. 48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과 만남을 주의. 60년 이력서 낸 곳에서 소식이 온다. 72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시작. 84년 조직에서 큰 상을 받으니 날아갈 듯. [소띠] 37년 마음에 드는 투자처가 있어도 나이를 생각. 49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라. 61년 성공이 지척이니 힘내라. 73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85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들어야 한다. [호랑이띠] 38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50년 모두 자신 탓이니 남을 원망하지 마라. 62년 건강에 좋은 차를 선물 받는다. 74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 86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일이 마무리. [토끼띠] 39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51년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짧다. 63년 꽃동산에서 여유 있게 노는 날. 75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87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라는데. [용띠] 40년 세월 앞에서는 새로운 친구를 조심해야. 52년 장마가 무서워 호박을 못 심겠는가. 64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남쪽으로 여행을 가보자. 76년 산책을 하며 주변을 돌아보라. 88년 종일 우울한 마음을 독서로 달래 본다. [뱀띠] 41년 하늘은 공기로 차 있으니 무너질 리 없다. 53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65년 일을 독단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협동과 소통으로. 77년 꿈이 현실로 나타난다. 89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심란. [말띠] 42년 시간은 혼자서 가고 마음대로 멈춘다. 54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는 걸 명심. 66년 경험 부족으로 이직은 바람직하지 않다. 78년 뒤늦게 가정불화로 관재수가 따른다. 90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하게 된다. [양띠] 43년 기다리던 곳에서 소식이 온다. 55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67년 주변에 부담은 주지 마라. 79년 방해가 있더라도 해야 할 일은 해야 할 터. 91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원숭이띠] 44년 유리한 정보를 얻어서 이득을 본다. 56년 애정 문제는 당분간 삼각관계를 초래한다. 68년 새벽에 돼지꿈을 꾸었으니 뜻을 이룬다. 80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92년 정성껏 기도로 관재구설을 면해보라. [닭띠] 45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할 때가 아니다. 57년 목표를 세우고 온 힘을 기울이자. 69년 경사가 겹치니 금상첨화. 81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93년 정성으로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오게 된다. [개띠] 46년 목이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라. 58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70년 불평 마라 세상 모든 일은 나를 위해 열심히 해야 한다. 82년 부러지더라도 굽히지는 마라. 94년 실행하기 어렵다고 의논도 안하는가. [돼지띠] 47년 태산이 되지 못해도 모아라. 59년 큰 둑도 작은 구멍 하나로 무너지니 매사 조심. 71년 새로운 계획은 생각을 신중히. 83년 달콤한 속삭임이 있으니 경계. 95년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신이나니 열심히 벌도록.

2022-09-29 06: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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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현제(賢宰)(2)

아우렐리우스에게 훌륭한 스승은 가정교사라고 호칭이 되어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등 동서양의 고금 역사를 보면 향후 왕 황제가 될 후계자들은 어린 나이부터 철저한 교육을 받는다. 왕이나 제후가 되어도 국사(國師)라 하여 상시적으로 가르침과 조언을 듣는 것은 필수였다. 세자로 책봉되면 정규적으로 받는 교육만 하더라도 매일 조강(朝講)주강(晝講)석강(夕講)이라 하여 하루 세 번 당대의 내 노라 하는 종2품 이상의 관료가 왕세자의 사부로 임명이 되어 학문을 가르쳤다. 이런 교육과정 속에서 빛을 발한 군주가 정조이다. 조선시대의 왕들 중에서 보기 드물게 학문뿐만 아니라 무예까지도 출중했고 학문을 매우 좋아하여 자신이 읽은 책 목록까지도 정리하다가 규장각 설치를 지시한다."공부는 모든 일상 속에 있다."며 옷을 입을 때와 밥을 먹을 때도 배운다고 하는 일갈에서는 마치 수행이 어디 거창한 데 있는 것이 아니고 밥 먹고 잠자고 하는 일상생활 모두가 수행이라는 선가의 일상선(日常禪)수행의 요체와 상통하는 바가 있다. 또한 이르기를"마음이 바르면 글씨가 바르게 된다고 했다. 대저 글자의 점과 획 테두리는 바르고 곧고 전아하도록 해야 한다. 그런데 근래 사대부들의 필법은 가늘고 경박하고 날카롭고 삐뚜름하니 이는 결코 아름다운 일이 아니다."라고 한 것으로 글씨를 통해 그 사람의 마음과 품격을 알아보는 기준을 삼고 있음이다. 무릇 관상을 통해 그 사람의 기운과 복덕을 읽을 수 있는 것처럼 글씨는 바로 마음상태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라고 본 것이리라. 서양에 아루렐리우스가 있었다면 우리나라엔 정조가 그에 비견할 만 하다고 하면 무리일까. 비운의 운명만 아니었다면 세종 이후 출중한 군왕이었을 것이다.

2022-09-28 06: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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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8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8일 수요일 [쥐띠] 36년 고목에 꽃이 피어나니 좋은 일이 있겠다. 48년 관청이나 큰 단체에서 일거리를 맡는다. 60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72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지친다. 84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서류를 잘 살펴서. [소띠] 37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고 앞뒤를 잘 살피자. 49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과감히 포기해야. 61년 기쁨과 근심은 종이 한 장 차이. 73년 바람이 불어도 모두 흔들리는 것은 아니다. 85년 공짜를 바라지 말고 투자를 해야. [호랑이띠] 38년 못생긴 새가 노래를 잘할 리가 없다는데. 50년 주변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다. 62년 목표를 세우고 온 힘을 기울이자. 74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일단 밖으로 나가라. 86년 가계부를 써보고 자금계획을 하도록. [토끼띠] 39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를 가져오니 신념을 갖아라. 51년 비정상적인 만남은 반드시 말썽을 부린다. 63년 분수를 지켜야 도리. 75년 차는 다음에 바꾸는 것이 어떨지. 87년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나니 화합을 해야. [용띠] 40년 때로는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 52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64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해야 열흘이다. 76년 가족 간에도 신용은 지켜야 한다. 88년 초조해하지 말고 좀 더 기다리면 된다. [뱀띠] 41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단조로운 하루. 53년 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일단 탈출. 65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먼저 아닌가. 77년 누구를 위한 봉사인가. 89년 베풀면 나에게로 돌아오는 이치. [말띠] 42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달하는 운 좋은 날. 54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끼는 일을 하라. 66년 이성을 만나 지출이 많다. 78년 좋은 것을 포기하고 마음이 아프다. 90년 사소한 인연이라도 소홀히 대하지 말도록. [양띠] 43년 가는 사람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 55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분풀이하려 하겠다. 67년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 79년 뜻하지 않은 행운이 흡족하다. 91년 이별하려거든 확실히 얘기하고 정리를 해야. [원숭이띠] 44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니 정성스런 기도를. 56년 오후 금전운이 해결된다. 68년 어떤 결과도 다 내 탓이니 원망하지 마라. 80년 남들 기준도 생각해야. 92년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으니 버릴 것이 없다. [닭띠] 45년 돌아갈 수 없기에 지난날이 더 생각난다. 57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하라. 69년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하니 부부간 협력을. 81년 스스로 희망을 만들어 가라. 93년 생각 보다 기다림이 길어질 수 있다. [개띠] 46년 땅이 꺼지면 어쩌나 하는 마음이다. 58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뜻을 이룰 수 있다. 70년 우는 아이는 달래야 한다. 82년 가까운 사람의 병문안 갈 일이 있다. 94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돼지띠] 47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외출을. 59년 보석비가 쏟아져도 사람은 만족을 모르니 마음을 비워라. 71년 자신감은 내면에서 온다. 83년 입을 무겁게 하고 사람을 만나라. 95년 뛰어나고 모자란 것은 시간이 가면 분명해진다.

2022-09-28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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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현제(賢宰)(1)

로마의 황제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명군으로 알려져 있다. 로마제국의 제16대 황제로서 로마제국 5현제 중 한 사람이다. 그는 단순한 황제가 아니었다. 후기 스토아파의 철학자로서도 명성이 높다. 철학자답게 그는 명상록(冥想錄)이라는 훌륭한 저술을 집필했다. 자기 성찰의 기록과 철학을 남겨 놓았다. 그가 집권할 당시 로마제국은 경제적·군사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였다. 그의 타고난 명상가적인 성향에는 맞지 않았으나 방대한 제국을 다스려야 하는 황제로서의 책무에 성심을 다했고 성과 또한 있었기에 로마인들로부터 '현제(賢宰)'로 인정받게 되었다. 그러나 페스트의 창궐로 제국은 피폐해져 갔고 결국 그의 사후 로마제국은 서서히 쇠퇴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현제라는 칭호를 듣는 명군들의 특성은 공통되는 자질이 있다. 참을성과 자신에 대한 성실함 인재를 볼 줄 알고 중도의 지혜를 지녔다.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영웅적 황제라 할지라도 독단에 흐르지 않았다. 또한 이들 명군들 뒤에는 훌륭한 스승들이 있었다. 명상록의 한 구절을 소개한다. "가정교사 덕분에 나는 경기장의 시합에서 초록 옷이나 파란 옷 중 어느 쪽도 편들지 않고 검투 시합에서도 둥근 방패나 긴 방패 중 어느 쪽도 편들지 않게 되었다. 또한 힘든 일을 견딜 줄 알고 적은 것에 만족하며 남의 일에 휘말리지 않고 중상모략에 귀 기울이지 않게 되었다." 아우렐리우스의 이 말에 치정자로서의 필요한 자질이 올곧게 드러나 있다. 힘든 일을 견딜 줄 아는 인욕 적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소욕지족 친소에 매이지 않으며 아첨이나 중상모략에 휘둘리지 않는 중도의 지혜 등등이다. 그가 현제 소리를 듣는 이유가 자명하다.

2022-09-27 06:00:3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