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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일 금요일 [쥐띠] 36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이다. 48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60년 성과도 좋으니 전진. 72년 마음을 비우고 자식을 대하라. 84년 벼는 익을수록 겸손하게 고개를 숙인다. [소띠] 37년 우물가에 가서 숭늉 찾지 말고 일의 순서를 파악해야. 49년 만남에 시간약속을 준수. 61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7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85년 부모님께 결초보은의 마음으로. [호랑이띠] 38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자. 50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외출을 자제. 62년 부적절한 관계는 망신 수를 부른다. 74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86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되니 주의. [토끼띠] 39년 감사한 일이 펼쳐진다. 51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63년 답답해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상대를 설득 시켜라. 75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87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용띠] 40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신중하게. 52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64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76년 침묵은 금이다. 88년 닭 잡는데 소 잡는 칼 휘두르게 되니 양보가 미덕. [뱀띠] 41년 주변 마음을 얻고 신망도 받는다. 53년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줄여보도록. 65년 산 에서 밭을 갈고 물에서 고기를 낚듯이 유유자적. 77년 가족에게는 양보를. 89년 고래 등에 새우등 터지니 동료를 이간질 하지마라. [말띠] 42년 소문난 잔치에 가니 먹을 것도 많다. 54년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한다. 66년 남의 것을 탐내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기. 78년 투자나 돈거래는 자중. 90년 초라한 사람을 우습게 봤는데 대표님이더라. [양띠] 43년 소금 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55년 여의주를 얻었으니 무슨 일이든 도전해도 좋다. 67년 흡연은 신중히. 79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 보자. 91년 작은 잘못을 바로잡으려다 오히려 큰일을 망치니 신중하게 해야. [원숭이띠] 44년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했는데. 56년 주머니에 손을 넣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 68년 칭찬에 신바람이 난다. 80년 오후에 싱크대 청소로 환기를. 92년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하니 서로 돕도록 하자. [닭띠] 45년 신비로운 경주 여행을 가볼까. 57년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69년 불평보다는 진취적인 사고방식을 지녀라. 81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본다. 93년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개띠] 46년 자식훈계에 적반하장이다. 58년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롭다. 70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이고 슬픈 현실. 82년 기대를 안 하면 실망도 적다. 94년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들으니 항상 말조심. [돼지띠] 47년 바늘 가는데 실 가듯이 용 가는데 구름 간다. 59년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듯이 급할 땐 아무것에나 의지하게 된다. 71년 이득이 늘어난다. 83년 새벽운전조심. 95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으니 실력을 키워라.

2022-09-02 06: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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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1일 목요일 [쥐띠] 36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48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60년 손바닥으로 하늘은 가려지지 않는다. 72년 시련을 겪은 뒤에는 더 강해지는 것이 인생. 84년 빈 수레가 요란하니 조용히. [소띠] 37년 일취월장할 기회가 온다. 49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해보라. 61년 행동은 사고에 의해 지배당한다는데. 73년 가벼운 산책으로 건강을 보살펴라. 85년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게 되니. [호랑이띠] 38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50년 장황한 자기소개는 자괴감만 일어난다. 62년 내일 뛰지 않으려면 오늘 걸어야 한다. 74년 남의 말을 경청하는 버릇을. 86년 고생이 끝나면 좋은 일이 찾아오기 마련. [토끼띠] 39년 평생을 병 주고 약주는 배우자. 51년 투자인지 그냥 적선인지 잘 구분. 63년 의미 부여는 왜곡된 상황을 초래. 75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87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저 멀리서 찾지 않도록. [용띠] 40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52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도록. 64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76년 실패를 좋은 경험으로 삼아라. 88년 건강을 잃으면 견이불식(見而不食)으로 행복이 도망간다. [뱀띠] 41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53년 소통하는데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65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77년 주변에 인색하지 않도록. 89년 사돈 간에 재물로 어르고 뺨치는 일이 예상. [말띠] 42년 기다리던 곳에서 연락이 오니 마음이 기쁘다. 54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66년 역마의 변화이니 움직여라. 78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90년 이직에 확실한 의사 표현이 필요. [양띠] 43년 이혼한 배우자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55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상책. 67년 영업은 적극적으로 행동. 79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어도 나에게 유리. 91년 배우자가 있어도 마음이 허전하다. [원숭이띠] 44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자격이 있다. 56년 말을 해야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 68년 믿어 주는 사람이 있다. 80년 뭔가를 시작하기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다. 92년 문서관련 입이 경솔하면 일을 망친다. [닭띠] 45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진다는 걸 명심. 57년 멀리 있다고 소홀히 대하면 원망을 듣는다. 69년 이직보다는 공부하도록. 81년 살다보면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다. 93년 연애 사에 부적절한 관계는 망신살을 부름. [개띠] 46년 흥부가 제비다리를 고쳐주고 부자가 되었다는데. 58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고스란히 돌아온다. 70년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해결. 82년 거품은 사라지고 현실에 직면. 94년 실력 없는 사람이 떠들어 대는 법. [돼지띠] 47년 인색하다보면 소문도 나빠진다. 59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다시 시작을 하자. 71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83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진다. 95년 낭충지추로 능력이 뛰어나면 다른 사람이 금세 알아본다.

2022-09-01 06: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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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운명을 아십니까(1)

예전에는 공중파를 통한 TV나 라디오 아니면 책과 같은 활자 매체를 통해서 제한된 정보를 획득하다 보니 정보접근과 활용기회가 곧 힘이자 경쟁력이었다. 시대가 발전하여 의지만 있다면 웬만한 정보는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다. 제왕의 학문이라 일컬어지며 고대 주 왕조 때부터 춘추전국시대는 물론 엘리트 문관(文官)이나 사대부라면 당연히 배우고 익혀야 했던 사서삼경 중의 필수 학문이었던 주역(周易)이 있다. 지금은 인터넷만 치면 주역의 64괘와 각 효의 기능과 역할까지 잘 설명이 되어 있다. 그러나 "낫 놓고 ㄱ자 모른다." 라는 속담처럼 본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니다. 글자 자체의 의미가 어떻게 녹아들어 행간의 의미까지 해석되어야 하는 지 남녀노소를 고려한 각자 처한 상황까지 시절에 맞춰 어떻게 반영하여 통변해야 하는 지는 별개의 문제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관련 내용을 보았다고 해서 해결되고 연산과 수식에 의해 풀리는 수학문제가 아니라는 얘기다. 요즘은 역학 또는 신점을 보는 유튜버들까지 등장하여 운수와 운기를 논하고 있다. 많은 역술인들이나 무속인들이 유튜브 이전에도 블로그를 운영하며 이런 저런 주제로 역학의 원리와 감명 사례들을 올려놓곤 했다. 운명에 관해 논하거나 역학을 개인 운명에 대비하여 통변할 때는 단순히 역학적 이론만으로 통하지 않는 면이 의외로 많다. 글자가 표방하는 여덟 글자에 대운과 세운을 대입하여 길흉을 풀어낸다는 것은 감명을 위한 기본 공식일 뿐이다. 단순해 보이지만 통변의 묘를 대입하는 것은 신(神)의 경계선 즉 고수를 구별 짓게 만든다. 선무당이 사람 잡지 않는다는 소리를 들으려면 수십 년 이상의 수학도 부족하다 느낄 때가 적지 않다. 해도 해도 새롭고 보이지 않을 때가 있기 때문이다.

2022-09-01 06:00: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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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3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31일 수요일 [쥐띠] 36년 배우자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48년 충고는 수용하는 것이 신상에 이롭다. 60년 작은 성과는 있으나 만족하지 못한다. 72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얻는 날. 84년 면접 시에 생각과 말이 막히니 미리 연습을. [소띠] 37년 집을 지으려는데 여러 사람이 말이 많아 혼란. 49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다. 61년 로또를 원하면 일단 로또를 사야지만. 73년 흰색이 행운을 주니 옷에 변화를. 85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조용히. [호랑이띠] 38년 소화가 안 된다면 건강검진을 받아 보라. 50년 숨어 있는 낭비를 줄이고 긴축재정. 62년 자존심만 내세우면 적이 많이 생긴다. 74년 지나온 세월이 허망하기만 하다. 86년 팔자가 세다고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다. [토끼띠] 39년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으니 마음이 편안. 51년 찬란한 태양이 나를 위해 비춘다. 63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75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겠다. 87년 평소의 신용으로 기회와 인맥이 이어짐. [용띠] 40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고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52년 사람을 믿는 것이 가장 큰 자산. 64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줄 뿐. 76년 가정의 화목을 우선시하라. 88년 이 사날은 길일을 잘 잡아서 가는 것도. [뱀띠] 41년 귀인을 만나면 장기투자도 괜찮다. 53년 약간의 먹구름은 무시해도 좋다. 65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은 필요. 77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가져라. 89년 뛰어난 인재가 많아도 아폴로 신드롬이 될 수. [말띠] 42년 전원주택 좋아마라 집 변화는 신중하게. 54년 그물에 갇힌 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66년 기다리던 문서를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78년 눈 건강이 염려되니 안과를 방문. 90년 양보다는 질을 따지고 물건을 구입해야. [양띠] 43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면 세상이 아름답다. 55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인다. 67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본다. 79년 자신을 격려하라. 91년 이웃집에 가봐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 [원숭이띠] 44년 진실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니 포용이 필요. 56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이 따르는 하루. 68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80년 오늘의 불운을 어제의 교만이다. 92년 말이 많다보면 속빈강정이 되니 자중하여 행동. [닭띠] 45년 자녀들 노루를 위해 연금보험 가입을 고려. 57년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니 신경 쓰인다. 69년 주변의 무관심으로 오히려 마음 편하다. 81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제일이다. 93년 분실 수가 있으니 내가 조심하도록. [개띠] 46년 문서 운이 있으니 거래가 순조롭다. 58년 자신의 특기를 큰 자랑으로 여기지만 별거 아니다. 70년 유혹이 많으니 절제를. 8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94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내 실수가 더 많아 튀어나온다. [돼지띠] 47년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 59년 죽은 나무를 보살피고 있는 것은 아닌지. 71년 오후 교통안전에 유의. 83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95년 비가 그치면 무지개가 뜨듯 인생길도 그러한 것.

2022-08-31 06:00:3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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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길(吉) 흉(凶)은 하나

자연세계에는 천적이 존재하여 적당한 긴장감은 균형을 잡게 만든다. 마오쩌뚱의 식량증산을 위한 참새 박멸 작전이 수천만에 이르는 사람들의 아사 원인이 됐듯 생태계에서 천적의 존재는 서로 주고받는 힘의 역학 속에서 생존 균형원리로 인정된다. 이를 증명하듯 얼마 전 신문기사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본 적이 있다. 미국의 유명한 자연 생태공원인 옐로스톤공원에서 늑대 소탕작전을 벌였다. 이유인즉 공원근처의 주민들은 예전부터 이 지역의 늑대들을 골칫거리로 여겨왔는데 가축을 잡아먹고 사슴 같은 야생동물도 해치는 늑대야말로 없어져야 할 문제 동물이라고 여겼던 것이다. 그래서 늑대들을 소탕해버렸다. 문제는 늑대가 없어지자 사슴들의 개체 수가 엄청나게 불어나 주변의 풀들은 물론 어린 나무 순까지 모조리 뜯어먹어 환경이 오히려 황폐해진 것이다. 이에 당황한 공원측은 다시 늑대를 들여왔고 포식자들 덕분에 사슴들은 더 건강해지고 환경 역시 정상화되었다는 내용이다. 이와 비슷한 얘기로 북극해의 청어를 싱싱한 상태로 런던이나 유럽으로 운반하는 과정에 청어의 천적인 메기를 수조에 같이 넣으면 싱싱하게 이송한다는 사례 역시 같은 논리를 뒷받침한다. 이렇듯 인생에는 길흉이 서로 오가는 가운데 참다운 행복의 가치를 알게 되며 사람들은 철도 들고 인생의 깊은 의미와 보람도 얻게 된다. 팔자구성상 흉조가 없는 것을 길명(吉命)으로 여기나 좋은 일만 있게 되면 행복이 행복인 줄은 알지 못하고 오히려 무기력에 빠지곤 하니 아이러니한 일이다. 백년의 인생을 사는 동안 인생의 겨울만 있으란 법이 없으니 길함과 흉함이 동전의 양면처럼 공존하고 있음이다. 일희일비하지 않는 가운데 쇠옹지마(衰翁之馬)의 고사가 탄생한 것 아니겠는가.

2022-08-31 06: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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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30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30일 화요일 [쥐띠] 36년 가족은 서로 배려하며 만들어 가는 것. 48년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실망은 금물. 60년 기다린 보람이 있다. 72년 좋은 차 한 잔을 마시는 여유를 지니자. 84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면 길하다. [소띠] 37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움직여라. 49년 휴대폰 분실을 조심. 61년 바다에 갔으니 헤엄을 치거나 가라앉거나 둘 중 하나. 73년 돌아갈 수 없는 어제가 자꾸 생각난다. 85년 하찮은 걱정은 버리고 과감하게 나가라. [호랑이띠] 38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0년 자식이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62년 임시방편으로 시도한 일이 좋은 결과. 74년 힘없는 친구의 의견을 무시하지 마라. 86년 너무 참기만 하니 마음의 병이 온다. [토끼띠] 39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다. 51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실행해 옮길 때다. 63년 실행하지 않으면 무위도식이 되는 것이 세상 이치일 듯. 75년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다. 87년 자세를 낮추고 일을 추진. [용띠] 40년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지. 52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담겨있다. 64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않아야. 76년 고정관념을 버리고 사람을 상대. 88년 졸작이라도 내 작품이니 괜찮다. [뱀띠] 41년 소극적 방법으로 투자해야. 53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꾸준히 노력. 65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77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라. 89년 문제를 먼저 알아야 정답도 찾으니 다시 찾자. [말띠] 42년 돼지를 사기 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어라. 54년 초심으로 돌아가 정성을 다하라. 66년 처신이 상대의 신뢰를 얻는다. 78년 어제 만난 그 사람이 귀인임을 뒤늦게 안다. 90년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마라. [양띠] 43년 향기 없는 꽃에 취하지 마라. 55년 잃을 것이 없다면 두려울 필요가 없다. 67년 이직서류는 듣지도 보지도 말고 앞만 보고 전진. 79년 실수가 있으니 겸손하여지자. 91년 변명거리를 만들고 말만 많아지게 된다. [원숭이띠] 44년 변화의 운이 들어오니 망설이지 말자. 56년 넓은 시야로 바라볼 때 새로운 것이 보인다. 68년 시작이 반이니 우선 착수부터 하자. 80년 용기가 새로운 역사를 만든다. 92년 심신이 고달프지만 놀수도 없는 현실이다. [닭띠] 45년 과유불급이니 심한 운동을 삼가라. 57년 새로 시작한 일에 기대를 많이 하지만 실리는 없다. 69년 바라는 곳에 서류를 제출. 81년 형제와 대화하다 불화가 생긴다. 93년 직장에서 바라는 것이 너무나 많아 보인다. [개띠] 46년 주변과 협동할 것. 58년 뭔가를 시작하기에 적절하다. 70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인 만큼 분투의 노력이 필요하다. 82년 불운은 날아와서 걸어서 떠난다 는 격언이 있다. 94년 젊을 때 명예로운 행동으로 습관화. [돼지띠] 47년 앞만 보고 전진하면 성과가 있다. 59년 힘 있는 자의 말이 옳은 것은 아니다. 71년 조상제사 반드시 참석할 것. 83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하고 나도 피곤. 95년 소는 보고 양은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2022-08-30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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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중매쟁이

며칠 전 '운명의 붉은 실'이란 글에 등장하는 월하노인(月下老人)이 중매쟁이를 가리키는 말이며 월하노인과 비슷한 류의 내용은 남녀가 유별하여 쉽게 만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던 전통시대 때에 나름 필요한 전문 직업인이었다. 빙인(?人)이라는 명칭도 있는데 이는 서로 걸맞은 집안 환경이나 재정 수준 등을 살펴 배필을 연결해주는 이들로서 중매쟁이의 또 다른 호칭이기도 했다. 얼음 빙자를 써서 빙인 이라 칭한 유래도 나름 실체를 가지고 있다. 옛날 진나라 당시 고책(孤策)이란 사람이 꿈을 꾸었는데 그는 꽁꽁 언 얼음 위에서 얼음 아래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었다. 꿈이 해괴하여 근처에 사는 점쟁이에게 물어보니 얼음 위는 양(陽)이요, 아래는 음(陰)이니 분명 남자와 여자를 이어주는 중신아비 역할을 할 꿈이라고 일러주었다. 실제로 이듬해 봄에 고책이 모시고 있는 전표라는 마을의 태수가 아들의 혼사 중매를 고책에게 부탁했고 그는 마침 장씨 처녀를 중매하여 태수의 아들과 장씨 처녀는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한다. 이러한 유래로 중신아비를 빙인 이라 칭하게 된 것이다. 고책은 진나라 때 사람이고 월하노인은 당나라 때 사람이니 시기적으로는 빙인 이라는 호칭의 쓰임이 더 앞선다. 현대에는 전문 결혼 중개업체가 생겨나 매우 활발하게 대중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신문광고며 버스에도 큼지막한 광고가 실리고 있으니 말이다. 사주학적으로 기(己)일간이고 지지에 미(未)가 있을 경우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중재를 잘하고 부드럽게 하는 역할이 뛰어나다. 부동산중개를 할 때도 발군의 실력이 보이며 이 사람이 중매를 할 경우 성공 확률도 높다. 전자제품의 필수불가결한 반도체 역할이 바로 기(己)에 해당하는 성질이다.

2022-08-30 06: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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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9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9일 월요일 [쥐띠] 36년 아프면 선무당이 사람 잡으니 민간요법보다는 병원을 가라. 48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준비. 60년 상대에게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때. 72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적으로 처리. 84년 보라색이 행운을 줄 것. [소띠] 37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가 거슬린다. 49년 자신만 너무 사랑하지 마라. 61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먼저 해야 하나 고민. 73년 마치 용이 승천하는 기분으로 지내라. 85년 만난 지 얼마 안 되는데 간섭하면 거리감만. [호랑이띠] 38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50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좋은 재운이 들어온다. 62년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74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열심히. 86년 끝까지 참는 것이 오늘의 결과가 좋게 기다린다. [토끼띠] 39년 옳은 일을 해도 시비 거는 사람이 많다. 51년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온다. 63년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75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고 한숨이 난다. 87년 붉은색이 행운을 주니 오후에 상황이 반전된다. [용띠] 40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니 마음이 불편. 52년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64년 분수를 알고 처신해야 탈이 없다. 76년 매일 뜨는 태양이 오늘은 더 새롭다. 88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은 져야 한다. [뱀띠] 41년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53년 지금 잘나간다고 좋아하지 마라. 65년 아까워도 주변에 나누어라. 77년 지치고 힘들어도 가족을 생각하며 참아라. 89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이다. [말띠] 42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 54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66년 억울한 마음이 들어도 참자. 78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90년 길 가다가 금덩이를 주울 운이니 횡재. [양띠] 43년 좋은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준비. 55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다. 67년 아니라고 생각 들 때 물러나라. 79년 자녀들의 위로가 필요한 날. 91년 일하기 싫으니 변명거리만 찾고 남의 탓을 한다. [원숭이띠] 44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된다. 56년 자고 일어나도 머리가 아프니 좀 쉬어가라. 68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80년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휴식. 92년 서당 개 삼년에 풍월을 읽는다는데. [닭띠] 45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선물을 받는다. 57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힘껏 저어라. 69년 뚝심으로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81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긴다. 93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쓰자. [개띠] 46년 협조를 얻어 일을 풀어나가자. 58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을 얻고 존경을 받는다. 70년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82년 기관지 질환이 의심된다. 94년 경거망동보다는 겸양지덕으로 행동해야. [돼지띠] 47년 당구풍월(堂狗風月)도 좋다. 59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71년 욕심내지 말고 능력에 맞게 행동. 83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작은 하늘. 95년 호사유피 인사유명(虎死留皮人死留名)이니 공부를.

2022-08-29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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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괴강살(魁?殺)

괴강은 육십갑자에서 경진 경술 임진 임술(庚辰庚戌壬辰壬戌)의 일주(日主)가 있다. 괴강살은 강하며 군인 경찰 법관 운동선수 종교인 기인 탁월한 기술자가 많다. 이들 공통분모는 진술(辰戌)이다. 일주 외에 괴강이 많으면 군인가족이다. 괴강이 지배하는 운은 군인이 득세하는 운이다. 괴강이 사주가 좋고 운세가 펼쳐지면 대 귀격이다. 계유월 경술일 임오시(癸酉月庚戌日壬午時)는 유금(酉金)8월의 경금(庚金)이 지지에 뿌리를 두고 오술화국(午戌火局)으로 관(官)이 좋다. 군인으로 투스타 이다. 자월 결술일(子月庚戌日)은 같은 경술일(庚戌)이어도 하루 벌어 사는 팔자이다. 남녀모두 괴강살이 전성기를 지나면 재기불능이다. 단 대운이 좋으면 무난하다. 그러므로 항시 대운과 같이 봐야한다. 괴강은 너무나 일찍 발달하니 한번 쓰러지면 재기가 어려워서 이 말이 나온 것이다. 여명에서의 작용은 남편이 놀고먹는 무능력자이거나 멀리 떠난다. 가출 작첩 시댁형제가 하는 일마다 망한다. 그러다보니 여자가 가구주이고 어디서든지 대장이고 반장이다. 남녀공학을 좋아하고 진학상담 시에는 여대는 시시해서 안가다고 한다. 진학상담 시에 응용해보면 백발백중이다. 여자가 일시에 진술충(辰戌?)이면 기취편방 독수공(旣取偏房 獨守空)으로 해로가 어렵다. 이는 이미 취한 결혼한 여자가 한쪽만 저 혼자 빈방을 지키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혼사별하고 혼자 산다는 것이다. 진술은 강자끼리 충하므로 남자도 일시(日時)가 충하면 부인 자식자리가 흔들려서 해로가 어렵다. 일과 시가 충돌하면 중말년인 50대에서 발생한다. 진은 수(水)의 고(庫)장이니 밤이요 음(陰)이며 술은 화(火)의 고장으로 낮이고 양(陽)이다. 하늘과 땅이 무너지는 것이다.

2022-08-29 06: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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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8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8일 일요일 [쥐띠] 36년 힘든 일은 주변의 도움을 받자. 48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60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72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84년 버틸 수 있으니 아직 희망은 있다. [소띠] 37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49년 격한 말로 상대를 노하게 한다. 61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배회하는 격. 73년 새 소식을 듣고 문서에서 횡재. 85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오직 성공으로 측정. [호랑이띠] 38년 가진 것이 없으니 가족도 부담된다. 50년 웃지 않으려면 장사를 접어라. 62년 독단적인 처리가 발목을 잡는다. 74년 자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86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하고 시작. [토끼띠] 39년 기죽지 말고 가슴을 펴자. 51년 당장 고쳐야 할 것을 방치해서 곤란을 겪는다. 63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하라. 75년 직장에서 미꾸라지가 되지 않도록. 87년 못 먹을 밥에 재 뿌리지 마라. [용띠] 40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자. 52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64년 조상제사에 꼭 참석해야. 76년 하나를 얻으려고 셋을 포기하는 격. 88년 고인 물은 흘려보내야 썩지 않는다. [뱀띠] 41년 거짓말도 변명거리가 필요하다. 53년 친척과의 대화가 근심을 가져온다. 65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77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든다. 89년 어렸을 때의 버릇 세 살 버릇 여든 까지. [말띠] 42년 잃을 것이 없으니 두려울 필요가 없다. 54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66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을 챙기자. 78년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 90년 향기 없는 꽃과 어울려본들. [양띠] 43년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일이 풀린다. 55년 휴식이 없는 인생이 서글프다. 67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에 차자. 79년 헛된 욕심으로 가족을 괴롭히지 마라. 91년 시끄럽게 소리 내며 먹는 습관을 고쳐야. [원숭이띠] 44년 내년을 위해 적금을 하나 들어보자. 56년 새 소식이 문전에서 바로 온다. 68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자기 주변부터 살펴라. 80년 물이 들어오니 노를 힘껏 저어라. 92년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닭띠] 45년 늦지 않았으니 두드리면 열리리라. 57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이제 행동할 때이다. 69년 시험장소는 정동 쪽만 피하고 움직여보라. 81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 93년 하던 일이 큰 성과를 내게 된다. [개띠] 46년 포기를 하니 마음은 편하다. 58년 이성 간에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70년 날이 항상 맑기만 바라지 마라. 82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94년 두려울 때 기도를 하면 두려움이 용기로 변한다. [돼지띠] 47년 정약용은 삼세지습 지우팔십(三歲之習至于八十)이라했다. 59년 들어갈 집이 있어 행복. 71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83년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95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폭주하기 마련이다.

2022-08-28 06:00:0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