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운세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1일 화요일 [쥐띠] 36년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하루. 48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즐거운 마음으로. 60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남쪽으로 여행을 가보자. 72년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지 마라. 84년 마음이 혼란하면 독서로 달래보자. [소띠] 37년 깊은 밤을 지내면 찬란한 새벽이 온다. 49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61년 이기고 더 큰 곳으로 나아간다. 73년 흉년에 땅을 사면 주변의 원망을 듣는다. 85년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돌아보라. [호랑이띠] 38년 나이 든다는 것을 두려워 말아야. 50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62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쓰자. 74년 오늘은 나만을 위해 지출을 해보자. 86년 동분서주 바쁘기만 하고 실속은 없다. [토끼띠] 39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 51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더 푸른 법. 63년 추억으로 기분을 달랜다. 75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87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스스로 만들어서 써라. [용띠] 40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비켜가라. 52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 64년 자기겸손은 커다란 덕목. 76년 연못에 비친 자기 모습이 아름답다고 연못에 빠지려는가. 88년 결혼생활은 배려와 존중이 중요 [뱀띠] 41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라. 53년 외출할 때 이륜차를 조심. 65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하면 길이 보인다. 77년 충동적인 사치로 인해 빚내서 빚을 갚는다. 89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된다. [말띠] 42년 누구든 인연의 연결고리에 연결되어 있는 세상사. 54년 포기하면 마음은 편하다. 66년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78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90년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듯이 내가 해야만 한다. [양띠] 43년 순리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으니 걱정. 55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푸르다. 67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79년 반려견을 키우려면 자금계획부터. 91년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차용증을 받아라. [원숭이띠] 44년 처음이 중요하나 끝맺음도 잘 해야 한다. 56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아야. 68년 독단에 빠지면 위기가 오니 겸손하게 소통을. 80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92년 간절한 기도는 가피를 불러온다. [닭띠] 45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 57년 감사한 마음은 항상 기회를 제공한다. 69년 빨간색 우체통을 보니 공연히 반갑다. 81년 지금 당장 못하면 마음이 급해진다. 93년 제3자로 해서 허황된 꿈이 지출을 부른다. [개띠] 46년 주식투자는 시간 낭비. 58년 결과는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70년 시골로 이사 가려면 먼저 한달 살아보기를 해보자. 82년 일도 중요하고 미래도 계획을. 94년 구름만 잔뜩 끼어있고 비는 오지 않는 형국이다. [돼지띠] 47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59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71년 기다리던 곳에서 반가운 소식이. 83년 때가 아니니 조금 더 기다려라. 95년 만난 연인에게 설레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

2025-07-01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말년 자식 운

나이 든 사람에게 손주는 보물이다. 손주를 볼 때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말을 실감한다. 자식을 키울 때도 사랑스럽지만, 나이 들어 손주를 보면 자식보다 더 예쁘고 더 사랑스럽다.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다. 손주와 즐겁게 지내고 자식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지금 그런 모습으로 살고 있다면 말년 운이 좋은 사람에 속한다. 명리학에서는 말년 운과 자식 운을 무척 중요하게 여긴다. 사주에서는 시주時柱가 그 사람의 말년과 자식 운을 보여준다. 시주가 좋으면 나이 들어 알찬 수확을 하고 그런 수확이 바탕이 되어 자식들과의 관계도 돈독하게 변한다. 남자는 시주에 정관이 자리하고 있으면서 여자는 식신이 있으면 자식 운이 좋다. 자식 운은 어느 하나로 규정되지 않고 여러 가지로 볼 수 있다. 자식들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과 자식이 많은 재물을 얻는 것은 얼핏 보면 달라 보이지만 모두 좋은 자식 운이다. 자식이 명문대학에 진학하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도 좋은 자식 운이다. 부모가 나이 들었을 때 자식이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돌본다면 그 어떤 것보다 자식 운이 좋다고 할 수 있다. 말년에 손주와 즐겁게 보낸다는 건 손주는 물론이고 자식과도 사이가 좋기 때문이다. 결국, 말년 운이 좋다는 것과 연결되는 것이다. 모든 부모는 자식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평생을 산다. 젊어서는 주변에서 돈을 많이 번 사람이나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이 부러움을 산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자식 운이 모든 걸 결정한다. 자식이 기술력이 뛰어나거나 좋은 대학에 들어간 사람은 돈 많은 사람에게도 부러운 대상이 된다. 초년 중년 말년 중에서 부모의 마음이 담겨 있는 자식 운은 말년 운의 큰 축을 담당한다.

2025-07-01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3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30일 월요일 [쥐띠] 36년 일희일비하지 말고 마음을 차분히. 48년 말은 뱉기 쉬워도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조심. 60년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72년 간절히 기도하면 하늘도 움직인다. 84년 늦게 배운 그림 내 작품이니 흐뭇하다. [소띠] 37년 열흘 가는 꽃이 없으니 자만하지 마라. 49년 뒤돌아보지 말고 전진하다 보면 성과가 있다. 61년 잠시 내용보다 포장에 신경. 73년 부부간에도 생각은 다를 수 있다. 85년 가족끼리 연대감이 있어야 효(孝)도 생긴다. [호랑이띠] 38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50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한다. 62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이다. 74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게 풀림. 86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토끼띠] 39년 혼자만의 시간이 절실히 필요하다. 51년 생각만하고 시작하지 않으니 변하는 것도 없을 것. 63년 선행을 행하니 열배로 돌아온다. 75년 숫자 6과 흰색이 오늘 행운을 준다. 87년 가까운 친구의 병문안을 가게 된다. [용띠] 40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큰 행복. 52년 열차여행을 떠나보는 것이 좋겠다. 64년 상대의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나 양보해야. 76년 사건사고 없는 것이 가장 원만한 삶일 텐데. 88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짐을. [뱀띠] 41년 알면 피하거나 어려움을 줄일 수가 있다. 53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른다. 65년 배우자에게 기대가 너무 커서 서운함을 느낀다. 77년 두 명만 모여도 서로 다름을 감내. 89년 애초에 평화란 존재하기가 어려운 현실. [말띠] 42년 자신의 손안에 늘 열쇠는 있다. 54년 당장은 부족해도 꾸준히 노력. 66년 이성에게 필요이상의 의미부여는 상황을 왜곡 시킨다. 78년 사랑은 시작도 있고 끝도 있는 감정의 기복이 있는데. 90년 자녀와 교감을 가져라. [양띠] 43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즐겁다. 55년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나에게 유리. 67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79년 마음에 없는 칭찬은 차라리 하지마라. 91년 남이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가 크다. [원숭이띠] 44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56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끊자. 68년 가족도 서로 만들어 가는 것. 80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는 삶에서 계속 진행형. 92년 자식이 짝을 데려오니 마음이 흐믓. [닭띠] 45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57년 기회가 주어지니 능력을 최대한 발휘. 69년 자존감은 자신을 지켜주는 힘. 81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이사 온 옆집과의 대화에 주의. 93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지 않은지 체크. [개띠] 46년 구름 위를 걷는 듯 행복한 하루. 58년 과시 및 인정욕구에 헤매지 않도록. 70년 이직은 신중하게 진행. 82년 뜨거운 것을 만져보기 전에 손을 데어서 확인을 해봐야 하는지. 94년 나이 들어 투자는 정확한 저울질을 해봐야. [돼지띠] 47년 운명을 거스르고자 하면 힘만 더 들어 갈것. 59년 재혼에 비슷한 연배라고 잘 통하는 것은 아니니 좀 더 신중하게. 71년 성공으로 결과가 측정. 83년 비난에 휘둘리지 말려면 실력을. 95년 사람에게 독이 되는 예도 있으니.

2025-06-30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몸에 맞지 않는 옷

몸이 아프다고 찾아온 사람이 있었다. 병원에 다니면서 검진을 받았는데도 특별한 증상이 잡히지 않는다고 했다. 사업도 잘 풀리고 돈도 잘 벌고 있는데 자꾸 몸이 아프다며 이상하다고 했다. 상담하다 보면 비슷한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다. 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여기저기 아프다는 이유는 사주를 거슬러서 살기 때문이다. 상담을 온 사람은 사주에 편인이 강했다. 편인은 자기만의 세계에 갇히는 성향이 있다. 사색하기를 좋아하고 깊이 몰두해서 분석하는 스타일이라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남들과 거리를 두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연구원 같은 전문 직종에 적합하다. 거기에 더해 사주 오행은 수의 기운이 강했다. 수水의 기운이 강하면 대체로 생각이 많고 과묵하다. 남들 앞에서 말을 조심하고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려 한다. 그런 사주의 특성이 사업하느라 사람들과 어울리고, 저녁이면 잦은 술자리에 가곤 했다. 사람들을 만나면 무엇이든 계속 얘기를 주고받아야 했다. 타고난 성향과 다르니 부작용이 생길 수밖에 없다. 어쩌다 혼자 밥 먹을 때는 마음도 편하고 좋지 않으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한다. 가끔 약속이 깨져서 혼자 점심을 먹으면 그렇게 홀가분하고 기분이 좋을 수 없단다. 모든 사람이 사주에 맞는 인생을 살아갈 수는 없다. 학문에 적합한 사람이 정치를 하기도 하고 사업을 해야 좋을 사람이 직장생활을 하기도 한다.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타고난 성정에 맞지 않는 일을 하면 어딘가 자꾸 어긋나는 부분이 생긴다. 생활하면서 무언가 불편하고 심하면 몸이 아프다. 그럴 때는 자기만의 해소 방법을 찾는 게 좋다. 상담을 청한 사람 같으면 가끔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하면 좋다. 그 시간은 숨구멍 같은 것인데 한결 몸이 편해진다.

2025-06-30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29일 일요일

[ 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29일 일요일 [쥐띠] 36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48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 깊이 생각하고 말하라. 60년 오늘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진다. 72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맑아진다. 84년 좋은 일이라도 금방 달려들지 마라. [소띠] 37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별로 없더라. 49년 건강을 위해서 등산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61년 사소한 실수로 일이 틀어질 수. 73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85년 모르는 사람과의 거래는 신중해야 할 필요가. [호랑이띠] 38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한다. 50년 하나를 뿌려서 열 개를 수확하는 날. 62년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은 당분간 보류. 74년 지출 늘어도 친구는 소중하니 지갑을 열자. 86년 좋은 정보로 경제적 이득을 본다. [토끼띠] 39년 마음이 우울하니 친구가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51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63년 껍질을 깨뜨리고 새로운 세계에 진출해보자. 75년 불평하지 말고 충실해 보도록. 87년 이기려면 머리에 지혜가 있어야 하니. [용띠] 40년 나를 위해 웃고 나를 위해 살자. 52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쉬었다 가자. 64년 조금만 노력하면 목표에 도달. 76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새로운 일에 도전. 88년 심신이 고단하나 재물은 들어온다. [뱀띠] 41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53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65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본다. 77년 행복의 원천은 원만한 것. 89년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기보다는. [말띠] 42년 허상의 위안보다는 현실감각을 찾도록. 54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 66년 동료와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78년 공주병으로 허상을 그리니 되는 일이 없다. 90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 [양띠] 43년 나이가 있으니 매사 신중해서 손해를 볼 것 없으니. 55년 오늘 못하면 내일이 다시 있다. 67년 익숙한 일도 가벼이 보지마라. 79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91년 바삐 움직이던 발걸음을 편하게 가보자. [원숭이띠] 44년 친구에게 인정을 베풀면 내 마음이 편할 듯한데. 56년 멀리서 찾아온 친척이 근심을 가져온다. 68년 정도를 걷는 것이 마음 편하다. 80년 시간내기가 힘들어도 공부를. 92년 답답하다면 숲에 가서 소리를 질러 보는 것도. [닭띠] 45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일시에 해결. 57년 병이 오나 약도 주어진다. 69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81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93년 불가피한 숙명이 있지만 굳센 마음가짐을 갖자. [개띠] 46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58년 빨리 빨리를 입에 달고 사는 내게 잠시 여유를. 70년 목표를 수정할 때. 82년 마음자리를 바꾸면 인생길도 행복하게 바뀐다. 94년 말을 잘하면 거짓말도 잘한다고 했는데. [돼지띠] 47년 집을 판다는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답이. 59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71년 후배와 갈등이 생기는데. 83년 망각의 강을 건넌 듯 이성과 이별이 찾아온다. 95년 자기의 이익을 생각하기보다는 전체를 바라보자.

2025-06-29 04:00:2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28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28일 토요일 [쥐띠] 36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48년 한발 앞서려다 두 걸음 뒤처지게 된다. 60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움직여라. 72년 할 수 있으니 도전을. 84년 어려운 일이 있다면 서북 방향으로 기도를 해서 풀어가 보도록. [소띠] 37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49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친다. 61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73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도록. 85년 변화가 와도 미미한 수준. [호랑이띠] 38년 금전 문제 아니면 속상할 일이 생긴다. 50년 사돈 간의 사이일수록 예의를 갖춰야 한다. 62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을 주의. 74년 첫 숟가락에 배가 부르지는 않는다. 86년 지상낙원이 따로 없이 행복하다. [토끼띠] 39년 마른 우물을 찾고 기뻐하는 형국. 51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면 좋은 일이 있다. 63년 남의 부러움을 사는 날이라 기쁘다. 75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하다. 87년 기회가 주어지니 현명한 판단이 필요. [용띠] 40년 서류준비를 하고 대화를 시작해야. 52년 근거 없는 자신감만 충만하다. 64년 부모님의 지지와 경제적 지원을 받는다. 76년 자기가 서있는 자리에서 도약대를 삼아야지만. 88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를 볼 수. [뱀띠] 41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자. 53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65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77년 자랑하면 시샘하는 사람이 많아지니 주의. 89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춰라. [말띠] 42년 재혼자의 새로운 가족이 생기니 당황. 54년 상대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66년 결혼은 둘이 했으나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것. 78년 사람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축복. 90년 해 주고도 욕먹는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양띠] 43년 꿈은 도망가지 않고 늘 그 자리에 있다. 55년 작게 존중해줘도 마음을 얻는다. 67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담겨있다. 79년 까마귀위에서 독수리가 돌고 있듯 싸늘. 91년 부족할 때 활력을 찾는 것도 인생사이다. [원숭이띠] 44년 믿고 의지하던 친구와 의견대립이 생기니. 56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서글프다. 긴다. 68년 돌아서 가는 길이 여유를 준다. 80년 맡은 일을 훌륭히 완수. 92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닭띠] 45년 절이 싫으면 불평 말고 중이 떠나면 그만. 57년 외출할 떼 이륜차를 조심. 69년 언쟁에 휘말리게 되니 본전 찾기 힘들다. 81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단조로운 하루이다. 93년 실행해야만 결실을 얻게 되니 부지런해져 봐라. [개띠] 46년 거울은 결코 혼자서는 웃지 않는다. 58년 힘들고 고단한 하루를 보내면 보답이 온다. 70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해야. 82년 옛말에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말도록. 94년 집안 대청소를. [돼지띠] 47년 상대를 배려해야 나도 존중받는다. 59년 투기와 투자를 제대로 구분하라. 71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오늘은 자중해야 한다. 83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는 인연이. 95년 무책임한것도 비겁한 행동일수가 있으니.

2025-06-28 04:00:2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명리학

사람은 자기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살아간다. 무엇을 하고 살아야 좋을지,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증이 생기는 건 당연한 일이다. 이런 질문에 충실한 답을 주었던 학문이고 긴 세월 동안 운명의 길잡이가 되어 온 명리학을 단순히 길흉화복을 점치는 미신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제대로 알고 있는 게 아니다.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를 통해 부여된 에너지의 조합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그 사람의 잠재력과 기질 그리고 운의 흐름을 파악하는 학문이다. 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제공한다. 주어진 천명을 알아보고 그 천명 안에서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게 학문의 목적이다. 명命은 개인이 타고난 기질과 잠재력은 물론이고 살면서 만나는 에너지의 흐름을 의미한다. 이런 특성을 제대로 알면 어떤 일을 해야 성공하는지 알 수 있다. 개인의 사주는 정해진 것이지만 운은 시간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대운의 시기에 어떤 방향을 봐야 하는지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하는지는 운의 흐름을 보면 알 수 있다. 세운 역시 마찬가지다. 해마다 어떤 일이 생길지 어떤 길흉화복이 있을지 알게 되면 사는 게 한결 수월해진다.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게 학學이고 사람들이 힘들어지는 순간에 일이 잘 풀리도록 해주는 게 목적이다. 어떤 시기에 재물운이 좋아질 것인지 알게 되면 적극적인 투자로 재물을 불릴 수 있다. 건강 운이 약해지는 시기에는 미리 건강관리를 하면서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대비할 수 있다. 이렇게 때마다 적합한 길을 찾아갈 수 있다면 사는 게 덜 힘들 것이다. 아는 게 힘이라고 했다. 명과 운運의 흐름 천명을 알면 위험은 피해서 가고 기회는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2025-06-27 04:00:3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27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27일 금요일 [쥐띠] 36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서글프다. 48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60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풀린다. 72년 오늘 못하면 내일이 있다. 84년 가족 간에도 시대에 맞춰가야 하는데. [소띠] 37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을 해 보자. 49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61년 빨강색이 행운을 가져오니 기분전환이. 73년 늦지 않았으니 목표를 세우고 나가자. 85년 노력한 대가를 받는다. [호랑이띠] 38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50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62년 이성의 유혹이 있는 날이니 주의. 74년 자기변명에 상대를 피곤하게 한다. 86년 어둠이 깊으니 별이 더 반짝인다. [토끼띠] 39년 과대포장보다는 성실함으로 다가가자. 51년 내가 먼저 믿어야 상대방도 설득시킬 수 있다. 63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75년 자기의 잘못을 우기지 말도록. 87년 헛된 희망에 비싼 값을 지급한다. [용띠] 40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일의 진전이 빠르다. 52년 직장에서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64년 월급을 아껴 쓰도록. 76년 눈치가 빨라야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다. 88년 한밤중에 산에 올라서 야호를 외친다. [뱀띠] 41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즐겁게. 53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면 더 커진다. 65년 많은 고기를 잡으려면 그물을 쳐라. 77년 스트레스는 있는 게 인생사. 89년 이성간 민망한 일을 당할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 [말띠] 42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54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66년 비가든 구름을 겉으로 봐서 어찌 알겠는가? 78년 사방에서 도와달라고 아우성. 90년 사색만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양띠] 43년 자식에게 감 놔라. 대추 놔라 할 것 없으니. 55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67년 호랑이띠와 다투지 말 것. 79년 연인의 무리한 요구의 거절은 빠를수록 좋을 것. 91년 재물이 부족해도 활력 있게 움직여보자. [원숭이띠] 44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 하지 말고 내 잘못도 생각. 56년 비상금을 이용해서 난국을 타개. 68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80년 옷에 묻은 얼룩이 신경에 거슬린다. 92년 오늘 운전은 양보하면서 하는 마음으로. [닭띠] 45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 57년 일이 순조롭게 풀리나 의외의 복병을 조심. 69년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니 힘내자. 81년 고쳐지지 않는 것은 미련 없이 버려라. 93년 중요한 일은 조상 기도를 해보자. [개띠] 46년 영업으로 유익한 정보를 얻어 이익. 58년 배우자의 고집으로 난감한 하루를 보낸다. 70년 찬란한 태양이 나를 응원한다. 82년 세상살이가 너무 쉽게 풀리면 운이 반감되는 이치. 94년 고정관념을 버리고 다시 세상을 바라보라. [돼지띠] 47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다. 59년 직장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71년 비빌 언덕이 절실히 필요하다. 83년 호랑이띠와의 매매가 잘 이루어진다. 95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기필코 탈선하게 되니 기본에 충실해지자.

2025-06-27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행형 손자병법

전쟁의 현장은 멀어도 들려오는 소식은 지척보다 가깝다. 팔레스타인의 하마스가 불시에 이스라엘을 공격하여 벌어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도 서너 달만 지나면 벌써 2년째가 된다. 의기양양하게 급습했던 하마스는 거의 괴멸 단계다. 주위의 이슬람 국가들은 손 한 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레바논에 있는 헤즈볼라까지 섬멸당한 듯하다. 필자는 손자의 싸우지 않고 이기는 손자병법(孫子兵法)을 생각하게 된다. 손자병법은 춘추전국시대의 보물과도 같은 지혜 전략의 대가였다. 그러나 모든 시대를 아울러 전쟁뿐만 아니라 사업, 인간관계에도 관통하는 지혜를 담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 역시 손자병법의 백미를 나타내는 구절이다. 강경함을 고수하는 하마스나 헤즈볼라는 이란과 같은 이슬람 강대국 등의 지원으로 무기를 증대하여 나름 자신감을 얻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적이 얼마나 강한지를 간과하고 말았다. 손자병법의 제1장이 바로 승전계(勝戰計)인데, 아군의 형세가 충분히 승리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을 때 적을 압도하는 작전을 쓰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병법의 기본조차 무시하는 과격함은 무식한 용감함일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역시 일반 국민이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반면에 이스라엘은 부지불식간에 공격은 당했을지언정 냉철하고 치밀하게 보복작전을 펼쳤는데, 당한 만큼이 아니라 아예 상대 지도부를 말살하는 수준까지 감행했다. 내부의 불만을 무마시키고 주의를 돌리기 위해 위정자들은 전쟁을 조장한다고 역사가들은 얘기한다. 세르비아의 속담에 이런 것이 있다고 한다. "정치인들은 전쟁을 일으키고 부자들은 무기를 조달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자식들을 제공한다."라는.

2025-06-26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26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26일 목요일 [쥐띠] 36년 오후에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48년 숨은 실력을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주어진다. 60년 미래를 위해 음주는 포기. 72년 시대에 맞춰 직장문화 사람 관계도 변해간다. 84년 길이 막혔으니 새로운 길을 모색. [소띠] 37년 해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49년 뛰다보면 가슴 벅찬 행복이 온다. 61년 더 이상 잃을 게 없으니 두려워말고 다시 도전하자. 73년 긍정적인 사람은 발전에 한계가 없다. 85년 길이 없으면 새로운 길을 찾아라. [호랑이띠] 38년 자식의 미래를 위해 오늘은 참고 견뎌야만. 50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62년 과대포장은 상대를 실망 주는 행동. 74년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줘라. 86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으로. [토끼띠] 39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하자. 51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 63년 보라색 옷으로 기분전환을 해보자. 75년 일이 싫으니 변명거리만 보이는데. 87년 최소한 한 가지 기술에는 능통해야 한다. [용띠] 40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52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다. 64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다. 76년 세심한 배려는 미래의 저축이 될 수가 있는데. 88년 충동적인 과소비를 조심. [뱀띠] 41년 말은 쉬워도 주워 담을 수 없다. 53년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65년 성공은 당신이 좀 더 노력하기를 바란다. 77년 이직을 조급하게 굴지 말고 차분히 생각. 89년 지난 일에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말띠] 42년 아프지 않은 것이 건강한 것이라 했다. 54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66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해야 열흘. 78년 번개가 치니 먼 길 외출을 삼가. 90년 정든 친구가 떠나간다. [양띠] 43년 별 탈 없이 원만한 사람이 가장 행복한 것을. 55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67년 공주 왕자라는 허황된 꿈은 깨도록. 79년 가족의 방문으로 즐거운 날. 91년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는 말을 실감. [원숭이띠] 44년 걱정만 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56년 타협과 양보로 차이를 좁혀라. 68년 멍석이 깔렸으니 최선을 다해서 일을 마무리. 80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92년 투지와 열정이 빛나는 하루이다. [닭띠] 45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 57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동료와의 대화에 주의. 69년 가족이라도 공과 사는 분명히. 81년 희망찬 변화가 오니 능동적으로. 93년 직업이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개띠] 46년 내일의 한 단계 발전을 위해. 58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 측정. 70년 부자의 영광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뎌라. 82년 일WOrK 삶LiFE 균형balance가 실종하지 않도록. 94년 따지는 이론에 얽매이지 말아야. [돼지띠] 47년 두려움이 기도를 거치면 용기가 된다. 59년 평온한 바다를 떠다니는 기분. 71년 괜찮은지 물어봐 주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하다. 83년 이직한 전 직장을 되돌아갈 수 없다. 95년 원함이 있다면 자세를 낮추고 겸손하게 기도하라.

2025-06-26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