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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적극적으로 역(易)을 활용하라

역(易)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삶의 지혜가 될 수 있다. 필자가 항상 하는 얘기지만 삶의 비바람이 몰아치는 시기를 읽을 수 있다면 완전히 피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바람막이 정도는 준비할 수 있다. 또한 공연한 외출을 삼감으로써 위험에 노출됨을 막을 수도 있다. 이러한 이치를 우리 선인들이 선험(先驗)하였기에 후손들에게 역의 원리를 알고 이해하여 삶의 여정에 활용하도록 한 유산인 것이다. 이는 맹목적인 믿음과도 다른 것이며 무조건적으로 기적을 기대하는 어리석음과도 다른 것이다. 역은 삶의 여정 현재에 적용되는 응용과학인 것이다. 그런데도 일부에서는 역학을 점사(占事)에 비유하며 깍아 내리려 한다.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오랜 세월 동안의 경험과 직관으로부터 오행의 속성과 상호작용에 따른 법칙을 발견하게 된 것이고 이를 일러 역학이라 하였다. 상당한 통계성과 확률성을 가지고 있음을 간파한 옛 선인들은 이를 인간의 운기의 흐름에도 그대로 반영할 수 있음을, 각자가 타고난 네 기둥과 여덟글자(사주팔자)의 상징과 표상의 정확성이 마치 사계절의 변화를 우리 인간이 거스를 수 없음과 같이 통찰하게 된 것이다. 우리 인간에게 인공지능의 두려움을 안겨준 알파고처럼 인생의 바둑판 한 수 한수를 최적화하여 헤쳐 나갈 수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옛날의 선비들은 반드시 사서삼경 중의 한 과목으로서 주역을 공부하게 하여 천지자연의 움직임과 수를 알아 자신을 다스림은 물론 세상사에 거스름이 없도록 한 것이니 과학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역학의 과학성과 통계성은 긍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본인의 명조 구조를 역학적으로 해석한다면 12지지 중 어떤 날이 긍정에너지로 다가오고 어떤 날이 조심해야 하는 에너지로 다가오는 줄을 상당한 적중률을 가지고 준비할 수가 있다. 다만 기호의 조합을 제대로 풀고 분석하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지만 얕은 앎을 가지고 돈벌이로만 역학을 활용하는 이들로 인해 역학의 신뢰성을 훼손시키고 있음이 안타까울 뿐이다. 인터넷상에서도 운명감정을 위하여 컴퓨터로 사주를 보거나 작명을 하는 사이트가 많이 있다. 사주를 감정하는 요소인 십간십이지로 구성된 육십갑자, 오행음양의 원리와 신살, 대운의 적용, 십이운기의 작용 등 여러 음양오행의 요소를 데이터화하여 생년월일만 입력하면 한 장의 도표처럼 사주명조가 화면에 보여 진다. 그러나 각각의 신살이나 음양오행의 나열만으로 인간의 앞 일을 도식화하여 풀어내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통찰과 직관까지 더해져야 하는 것이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3-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3월 28일 월요일 (음력 2월 20일)

[쥐띠] 48년생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길합니다. 60년생 부부간에 화합으로 나들이를 가시면 좋습니다. 72년생 새로운 일을 착수하거나 시작을 하세요. 84년생 희생해야 큰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소띠] 49년생 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61년생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에 매어 쓰지 못합니다. 73년생 정신을 가다듬고 일을 처리하세요. 85년생 문서의 운이니 취직이나 계약이 성사될 듯 합니다. [범띠] 50년생 친구와 동료간에 모임이 있습니다. 62년생 감정대로 하지 말고 고집부리지 마세요. 74년생 서류상에 이득이 있을 듯합니다. 86년생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자녀에게 신경 쓸 일이 있겠습니다. 63년생 무심코 던진 말이 일파만파의 파장됩니다. 75년생 합격 등의 희소식이 있겠습니다. 87년생 무난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용띠] 52년생 기회가 왔으니 더욱 힘을 내세요. 64년생 옛 친구에게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76년생 직장에서 인정 받으니 승진수가 엿보입니다. 88년생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습니다. [뱀띠] 53년생 친구에게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5년생 헛된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77년생 공연한 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겠습니다. 89년생 마침내 형통할 운입니다. [말띠] 54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세요. 66년생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득할 것입니다. 78년생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90년생 옛 친구들과 우연히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양띠] 55년생 화술이 뛰어나 사람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67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세요. 79년생 동쪽은 나쁜 일이 가득합니다. 91년생 이성을 가까운 곳에 찾도록 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68년생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큰 법입니다. 80년생 노력한 보람이 있습니다. 92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봅니다. 69년생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81년생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입니다. 93년생 반드시 뜻을 이룰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70년생 재물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합니다. 82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합니다. 94년생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마세요. [돼지띠] 59년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입니다. 71년생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습니다. 83년생 병이 오래 갈 수가 있습니다. 95년생 여행을 떠나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습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3-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생활 속의 풍수

우리나라에는 '생거진천 사거용인(生居鎭川 死居龍仁)'이란 말이 있다. '살아서 진천, 죽어서 용인'이라는 뜻으로 진천이 그만큼 산수가 좋고 살기에도 좋다는 얘기다. 어디 진천만 그러하겠는가? 우리나라 곳곳에 '생거진천'이라는 소리를 듣기에 부족함 없는 물 좋고 풍광 좋으며 곡식과 과일이 잘 자라는 비옥한 토지를 갖춘, 그래서 인심 또한 순하고 후덕한 마을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산업화가 진행됨에 따라 도시생활이 발달하고 문명의 이기들이 도시에 집중됨에 따라 예전 같은 토지의 비옥함이나 풍광의 수려함을 논하기엔 어려운 점이 많다. 따라서 현재 자신이 속한 집이나 사무실, 상가의 위치를 찾음에 무엇이 도시적 환경에서 바람직한 것인지를 따져봐야 한다. 굳이 이름 짓자면 '생활풍수'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에게 긍정적 기운을 주는 생활풍수에 있어 우선적인 것은 빛과 공간이 으뜸이다. 방이나 사무실은 환해야 하고 되도록 창문을 통한 공기환기가 용이해야 한다. 이것은 생활풍수의 공통점이 된다. 우선 빛에 관해서 말해보겠다. 환한 빛은 좋은 기(氣)를 끌어 모이고 활발하게 만든다. 빛은 어깨를 펴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활기차게 만든다. 어둡고 음습한 기운엔 빛이 최고의 명약이며 이는 사람의 마음과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도 확연히 작용한다. 마음에 거리낌이나 감출 것이 있는 사람들은 모자를 깊이 눌러 쓰거나 마스크를 쓰거나 한다. 모두 환히 드러나게 하는 빛을 경계하는 행위이다. 그러니 밝은 곳은 꺼리고 어두운 곳을 선호한다. 침실이나 거실을 인테리어 할 때도 조명이나 벽지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시각적인 인테리어 효과도 중요하겠지만 우선적인 고려 요소로서 자신의 일주나 사주명조에 도움이 되는, 즉 자신에게 합이 되는 색깔의 벽지를 써야 한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풍수적으로 '꽝!'인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것에 안타깝다. 본인에게 태과(太過)인 오행의 색을 입거나 벽지로 사용하는 것도 조심해야할 일이다. 넘치면 제어해주어야 하고 부족하면 채워 주어야 한다. 면접을 앞 둔 회사원이나 학생에게도 본인에게 상생의 힘을 주는 색깔의 옷을 입도록 한다. 물론 정장의 대부분이 검정이나 곤색 등 진한 색깔이지만 이럴 경우에는 손수건이나 속 옷의 색깔을 본인에게 합이 되는 색을 입도록 필자는 조언하고 있다. 특히 안경테처럼 관상에 직접 작용하는 소품의 경우 반드시 유념해서 참고해야 한다. 유행하는 색이라 해서 무조건 따를 일이 아닌 것이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3-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3월 25일 금요일 (음력 2월 17일)

[쥐띠] 48년생 적당한 일처리는 금물입니다. 60년생 중도를 염두해두고 행동하세요. 72년생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것이 길합니다. 84년생 지나치면 부족한 것만도 못합니다. [소띠] 49년생 노력하면 반드시 행운이 찾아 올 것입니다. 61년생 남보다 앞장서려 하지 마세요. 73년생 다른 사람의 뒤를 따르는 편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85년생 지나친 고집은 금물입니다. [범띠] 50년생 계획했던 일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62년생 때를 기다리며 힘을 길러야 합니다. 74년생 모든 일에는 순리가 있는 법입니다. 86년생 무리가 따르더라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만족하고 바르게 행동한다면 모든 것이 길합니다. 63년생 귀인을 만날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75년생 실물수가 보입니다. 87년생 길성이 몸에 임하니 귀인의 도움입니다. [용띠] 52년생 공명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 64년생 파랑새가 서신을 전하니 가인과의 화합입니다. 76년생 즐거움이 다시 귀하의 집문을 두드립니다. 88년생 안전운행을 하여야 합니다. [뱀띠] 53년생 구설수만 조심하면 괜찮은 하루입니다. 65년생 좋은 벗이 가득하니 웃음꽃이 만발하겠습니다. 77년생 이성과 이해와 양보를 하시기 바랍니다. 89년생 자손에게 경사가 있는 날 입니다. [말띠] 54년생 명예와 인기가 동시에 오르는 날 입니다. 66년생 입신양명하니 일마다 뜻대로 됩니다. 78년생 애정운이 좋고 사업에도 희소식이 있습니다. 90년생 고집을 너무 많이 부리면 화가 됩니다 [양띠] 55년생 이성간에 마찰은 대화와 선물이 보약입니다. 67년생 자신을 희생해야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79년생 아주 길한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91년생 관록을 얻으니 명예가 오르겠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가는 곳마다 나를 반기니 좋은 일만 생깁니다. 68년생 부부가 마주하니 기분이 새롭습니다. 80년생 일에 있어서 차근차근 꾸려 나가세요. 92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후회가 따릅니다. [닭띠] 57년생 자녀나 친척에게 좋은 소식을 접할 수 있겠습니다. 69년생 되로 주고 말로 받을 수 있습니다. 81년생 식복이 있는 하루입니다. 93년생 금전, 명예운이 아주 길합니다. [개띠] 58년생 사세가 확장되고 신규사업을 도모합니다. 70년생 동료간 사소한 다툼이 있을 수 있습니다. 82년생 세상을 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세요. 94년생 일운이 막히니 건강을 조심하여야 합니다. [돼지띠] 59년생 검소한 생활을 하세요. 71년생 베풀면 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83년생 부부간 가족 나들이에 가정이 화락합니다. 95년생 꽃이 정원에서 웃으니 벌나비가 기뻐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3-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취직과 승진을 도와주는 반안운(攀鞍運)

어려운 취업환경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취직이 순조롭게 되는 사람들이 있고 아니면 수 십번씩 이력서를 제출해도 고배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면 이 반안살(攀鞍殺)의 유무를 살펴봐야 한다. 반안살이란 말안장에 앉아서 출전하는 장수를 의미한다. 졸병들은 걷거나 짐을 지고 전장에 나서지만 장수들은 늠름하게 말안장에 앉아 출정한다. 반안이란 말 그대로 말안장이라는 뜻인데 옛날에는 승진이나 영전(榮轉)을 하게 되면 왕이나 제후가 말을 하사하여 축하를 해 줌과 동시에 이에 걸맞는 직분을 하사했던 것이다. 따라서 말을 타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은 출세한 사람이란 뜻이기도 했다. 그래서 이 반안살이 있게 되면 관운이 좋다. 여자의 경우 반안살이 있게 되면 자신은 아니더라도 남편이나 아들이 승진을 하거나 관직에 나아가게 된다. 반안운이 말년에 들어오면 여생도 편하다. 이런 이유로 옛 선인들은 궁합을 볼 때 여자의 사주에 반안살이 있게 되면 기쁘게 여겼다. 반안살의 유무는 태어난 날의 일지를 중심으로 보기도, 태어난 년지를 기준으로 삼기도 한다. 필자는 일지(日支)를 기준으로 삼는데 이는 태어난 날의 기운이 우선적으로 작용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청년실업으로 어려운 때라 할지라도 반안살 대운이 드는 때에 취업을 준비하면 무난히 직장을 얻게 된다. 게다가 세운(歲運)과 같이 들게 되면 경쟁이 세어도 원하는 직장에의 취직은 당연하다고 본다. 이미 취직을 한 사람의 경우에도 세운에 반안운이 오게 되면 승진은 역시 따논 당상이다. 반안살이 없다 하여도 장성살(將星殺)이 있게 되면 비슷한 역할을 하게 되지만 반안운을 우선으로 친다. 만약 취업에 계속 어려움이 있다고 느껴지면 본인에게 해당되는 반안 방향 또는 장성방향을 향해 잠을 자며 그쪽 방향을 향해 발원하는 바를 기도하게 되면 분명 좋은 힘을 얻게 된다. 다만 반안살의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우쭐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말을 타고 길을 가니 사람들이 우러른다. 그러다 보니 속으로 우쭐한 마음을 내어 거만하거나 안하무인할 수가 있다. 이럴 경우엔 말에서 떨어지는 수가 생기고 걷다가 넘어지는 것보다 말 위에 있다가 떨어졌을 때 더 충격이 큰 편이라 반안살이 있는 경우는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관운이 좋은데 겸손하기까지 하면 어려운 일이 다가와도 비켜가는 기운을 받는다. 관운의 기간이 더욱 증장되어짐이니 명예가 오래 유지하는 방안이 된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3-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3월 24일 목요일 (음력 2월 16일)

[쥐띠] 48년생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마세요. 60년생 귀하의 운은 쇠퇴기입니다. 72년생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습니다. 84년생 묵묵히 물러나 지내는 것이 상책입니다. [소띠] 49년생 앞길에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61년생 어려움을 이겨낼 굳은 각오가 필요합니다. 73년생 개인의 사리사욕을 버리고 공동의 이익에 봉사하세요. 85년생 마음에 악을 지워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매사에 성실하게 임하세요. 62년생 큰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74년생 오늘은 여행을 절대 떠나지 마세요. 86년생 이성과 기분 좋은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주위에 재물들이 모여 번성할 운입니다. 63년생 재난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75년생 바른 마음으로 인해 사람들이 모입니다. 87년생 재물운과 이성운이 좋은 시기입니다. [용띠] 52년생 앞 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64년생 소송은 불길합니다. 76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세요. 88년생 파트너와 불화가 있겠습니다. [뱀띠] 53년생 독점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65년생 목적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77년생 깊은 생각을 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더욱 높습니다. 89년생 동남방이 길방입니다. [말띠] 54년생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66년생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78년생 아랫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90년생 좋은 운이 당신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양띠] 55년생 고집을 버리고 더 나은 방식으로 고쳐보세요. 67년생 겸허하게 마음을 비우고 행동하세요. 79년생 어려움이 많고 괴로움이 많을 것입니다. 91년생 욕심을 부리면 실패 할 우려가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고집을 부리면 화를 입기 십상입니다. 68년생 때를 기다리는 것이 귀하에게 길합니다. 80년생 견디어 내는 인내를 가지도록 하세요. 92년생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닭띠] 57년생 귀하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습니다. 69년생 빠른 포기는 좋지 않습니다. 81년생 주변사람을 주의하세요. 93년생 모임에서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동료와의 기쁜 만남이 있습니다. 70년생 어렵겠지만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세요. 82년생 평탄한 길을 걸어 왔지만 곧 시련이 찾아옵니다. 94년생 윗사람들의 자문을 구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71년생 어긋남이 있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83년생 조그마한 일에 충실해야 될 때입니다. 95년생 사기를 조심하세요.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3-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절실한 기도는 기복신앙이 아니다

필자는 한 번이라도 기도의 가피를 의심해본 적이 없다. 원하는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았더라도 이는 내게 문제가 있어서지 기도를 들어주지 않았다고 천지신명이나 불보살의 가피를 의심해 본 적이 없다. 내 마음이 절실했다면 분명 무엇이 좋아도 좋았을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내가 원하는 그 당시는 아니더라도 시일이 조금 흐른 뒤엔 스스로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러 징후들을 보게 된다.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필요한 때에 가피가 주어지는 것이다. 다만 나의 눈이, 나의 지혜가 짧아서 알지 못할 뿐이다. 필자에게 근 5~6년을 꾸준히 오는 한 신도가 있다. 필자를 찾아올 당시 그는 간절하게 직장을 구하고 있었다. 전에 다니던 회사가 청산을 한 이후라서 경제사정도 당연히 좋지 않았다. 그러나 운을 살펴본 결과 그에게는 기도가 필요했다. 마음을 닦는 데는 혼자 하는 기도도 효험이 있지만 급히 무언가를 구할 때는 조상님들이나 신명에게 정성을 갖추어야 하는 측면이 있다. 형편을 감안하여 어렵게 기도정성을 올렸다. 그러나 생각처럼 빨리 취업이 되질 않았다. 필자가 괘를 뽑아보면 반드시 취직운이 있음에도 인터뷰를 보고나면 취업을 확신했음에도 실망의 연속이었다. 필자도 의아할 지경이었다. 그렇게 일 년이 지나갈 무렵 모든 희망을 버리고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한 회사에 경력직 원서를 내고 인터뷰를 보았다. 이번에 안되면 취업은 접고 전업과외라도 해보겠다 하였다. 결과는 너무나 기쁘게 합격이었다. 취직을 하고 벌써 오년이 되어간다. 그런데 이 친구가 요즘 와서 하는 말이 있다. "원장님, 이 회사에 취직된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먼저 떨어졌던 회사에 들어갔다면 지금 저는 다시 실업자가 됐을 거예요. 그 회사들이 모두 경영난에 직원들을 정리하고 있더라고여. 그래도 지금 이 직장은 영업실적도 계속 괜찮고 제 능력에도 딱 맞고 인정도 받고 있으니 마음도 편해요. 그러니 더 성실히 해야겠지요." 기도의 가피란 이런 것임을 이 친구를 통해서도 필자는 다시 한 번 확실히 느꼈다. 신명은 그를 위해 가장 여여한 때를 맞추고 있던 것이다. 당장 취업이 되었다면 그는 또 다른 방심을 품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몇 번의 실패 후 마음은 더욱 겸손해졌고 마음이 급해서 여기저기 원서는 넣었었지만 그에게 맞는 분위기의 직장도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현재의 직장에 더욱 감사하는 마음까지 가지게 되니 어렵게 들어간 직장에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되었다. 그런 그를 직장에서는 안 이쁘게 볼 수가 없는 것이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3-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3월 23일 수요일 (음력 2월 15일)

[쥐띠] 48년생 새로운 것에 도전하세요. 60년생 변화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72년생 주변의 충고를 받아 들이세요. 84년생 사업을 하는 분이면 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관리에 철저하세요. [소띠] 49년생 성공의 길이 보입니다. 61년생 주관대로 밀고 나가세요. 73년생 지금은 불길하니 때를 기다려 보세요. 85년생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범띠] 50년생 회사에서 말 조심, 행동 조심하세요. 62년생 최근에 만난 사람에게 너무 마음을 주지 마세요. 74년생 막힐수록 돌아가세요. 86년생 자만 하면 일만 그르칠 수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질병에 주의하세요. 63년생 기회는 또 오니 걱정하거나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75년생 초조해 할 것 없습니다. 87년생 허욕을 버리면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용띠] 52년생 항상 건강하게 살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64년생 남의 얘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76년생 다툴 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88년생 오늘이 최근 중 가장 길한 날입니다. [뱀띠] 53년생 책에서 큰 교훈을 얻습니다. 65년생 컨디션도 좋고 마음도 안정되어 일에 집중이 잘됩니다. 77년생 자신에게 유리하게 잘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89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말띠] 54년생 돈이나 상대방의 비상금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66년생 다음날의 안 좋은 영향을 받기 쉬운 날입니다. 78년생 귀한 물건을 잃어버리겠습니다. 90년생 자잘한 일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오늘은 재수가 없는 하루 입니다. 67년생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도록 하세요. 79년생 집에 일찍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91년생 최악의 대흉일로 파괴에 해당하는 날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몸이 안 좋아 기분이 저조합니다. 68년생 계약이 이루어졌다가도 뒤에 파기 될 수 있습니다. 80년생 뜻하지 않은 망신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92년생 큰 지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세상을 혼자 살 수는 없습니다. 69년생 만사가 수월해지고 행운 따를 것입니다. 81년생 친구간에 말조심하세요. 93년생 빌려준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귀인이 나타나 일을 돕습니다. 70년생 일에 장애가 많아 초조한 마음이 생깁니다. 82년생 귀하에게 필요한 건 안정입니다. 94년생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세요. [돼지띠] 59년생 나서지 말고 가만히 참으세요. 71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은 흉합니다. 83년생 흉한 인간 관계가 있다면 정리하는 것이 길합니다. 95년생 상대방과 시비를 가리지 말아야 길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6-03-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연예인은 도화살의 도움을 받아야

예전에는 사주명조에 도화살이 있다는 말은 몹시 꺼리는 대목이었다. 그러나 현대에 있어 도화살은 상당 부분 긍정적인 해석으로 바뀌고 있다. 무릇 도화(桃花)라는 말 자체가 복숭아꽃을 말하듯 탐스럽고 아름다워서 자기도 모르게 쳐다보게 되고 손을 갖다 대어 만지게 되는 것을 뜻한다. 특히 여자의 경우 도화 신살(神殺)이 있게 되면 본인이 아무리 가만있으려 해도 아름답게 핀 만개한 꽃에는 벌과 나비가 달려드는 법, 말 그대로 뭇 남자들의 시선을 받는 형상이 된다. 본인 역시 본인의 만개함을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발휘하려 하고 따라서 은연중에라도 색기를 띄게 되어있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전통사회는 물론 한 20~30년 전만 하더라도 도화살로 대변되는 직업들을 탐탁치 않게 여겼기에 자식이 연예인을 하겠다고 하면 모든 부모들이 화들짝 놀라서 쌍수를 들어 반대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시절이 바뀐 탓이다. 그러나 도화살이라고 해서 다 걱정할 일은 아니다. 도화살의 종류도 12도화가 있다고 할 만큼 다양하며 도화살의 격 또한 사주구성 속에서 좋은 신살과 만나면 만인에게 사랑받고 신뢰를 얻게 된다. 즉 도화의 격에 있어 높고 낮음이 있게 되는 것이다. 같은 말을 해도 도화기운이 있는 사람이 말을 하면 사람들이 더욱 즐거워하고 좋아하니 흔히 연예인들이 이에 속하며, 정치인들이나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사람들에게 이 도화살이 있게 되면 신뢰도 많이 얻게 되어 사람들도 많이 따른다. 다만 도화 기운이 자리 잡았을 때 관살이 혼잡하다던가 인성(印性)이 충을 맞은 상태가 되면 불륜같은 일로 망신의 대상이 되거나 흔히 말하는 도덕적 치명타를 입을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부분만 각별히 조심한다면 도화 자체를 반드시 흉살이라고 보지 않아도 된다. 다만 구추방해(九醜妨害)라 하여, 상담을 온 어떤 부인처럼 태어난 년월지(年月)에 뜨거운 불기운이 합국을 이루면서 남편 자리를 치는 상관(傷官)이 있는 사주명조의 경우는 이성간에 혼탁과 잦은 연애사로 가정 풍파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만약 결혼 전에 궁합을 보러왔다면 필자는 반드시 그 결혼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단언했을 것이다. 그러나 궁합을 보러 왔음에도 결혼 당시에는 당사자들은 이러한 충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니 팔자대로 산다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3-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삼재는 자중자애하라는 뜻

최근에 상담을 온 어떤 아가씨는 본인이 뭘 하려고만 하면 왜 그렇게도 안 되는지, 지독히도 운이 없다고 자꾸 생각이 든다며 불안해했다. 다니던 직장을 나오게 된 것도 그렇고 남자친구와 헤어지기까지 했으니, 이것은 주변에서도 다들 말하듯 삼재에 아홉수라서 그런 것인지를 물어왔다. 우선 삼재(三災)만 가지고 보자면 일상생활을 하는 중에 좋지 않은 일이 반복 되거나 일마다 꼬여서 어려움을 당할 때는 흔히들 아홉수 또는 '삼재가 들어서'라는 말들을 한다. 그런데 이 삼재는 해당하는 층들이 꽤나 넓다. 열 두지지의 띠 중에 해묘미, 신자진처럼 세 개의 띠들이 함께 맞는 기운이 되니 살아 있는 모든 인명들 중 사분의 일은 이 삼재의 기운 안에 놓이게 된다. 그렇다면 이 삼재가 들게 되면 지구 상 인류의 사분의 일은 늘 우환에 시달리는가? 아니다! 다른 우환이나 재난과는 달리 이 삼재는 특별히 물, 불, 바람으로 인한 재난을 의미한다. 과학이 발달되지 않았던 옛날에는 홍수나 화재, 그리고 돌풍과도 같은 바람에 의해 재난을 많이 겼었다. 지금처럼 커다란 댐을 만들어 홍수에 대한 대비책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불이 나더라도 고스란히 화마의 피해자가 될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재난은 너나 할 것 없이 비슷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함께 당하는 천재지변에 해당했기에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삼재운이 들어올 때는 특별히 먼 길을 떠나지 않았으며 더운 여름이라도 물가에 가지 말라했던 것이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삼재가 들었다하면 인간사 겪게 되는 큰 재앙을 대변하는 대명사가 되다시피 하여서 무슨 안 좋은 일만 생기면 삼재수여서 그렇다는 말을 하게 된 것이다. 만병의 근원은 마음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다. 일이 잘 안풀린다고 생각할 때는 누구라도 이러한 나약한 생각에 빠지게 된다. 그럴 때 필자는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때를 기다리라고. 그리고 그 동안 유약한 생각은 접어 두고 한 가지 목표를 세워서 꾸준히 노력하라고. 즉, 이번 기회에 어떤 자격증을 하나 더 딴다던지 하는.. 발원을 세워 삼칠일 기도, 백일기도도 좋다. 마음에 꾸준히 염력을 키우라는 말이다. 이도 저도 아니면 어디 가서 자원봉사라도 한다면 이는 복덕을 증장시키는 일이 된다. 그러다보면 분명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이것만큼은 천고의 진리이다. 나약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계속 우울한 음(陰) 기운만 더욱 끌어당기게 된다. 삼재가 들었다면 조금 더 조심하고 조금 더 자중자애할 뿐이다. 화가 나서 소리를 빽!하고 지르고 싶을 때 아! 하면서 한 템포 늦추라는 것이다. 이것이 삼재운을 슬기롭게 비켜가는 팁이 된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3-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