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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29일 월요일(음력 11월 8일)

쥐 48년생 희비가 교차하니 마음 비워라. 60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72년생 잘 나갈 때 겸손 하라. 84년생 방심하면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한다. 소 49년생 머리 싸매 연구할 일 생긴다. 61년생 고리타분한 이미지 바꿔보자. 73년생 마음이 급하면 악수를 둔다. 85년생 멋진 이성과 만나니 출근복장 신경 써라. 호랑이 50년생 성실한 만큼 기쁨은 두 배~. 62년생 좋은 일이 생겨서 이름이 떴다. 74년생 무너지지 않게 마음을 돌보라. 86년생 마음먹은 일 실행하면 이롭다. 토끼 51년생 배우자 덕담에 감동 받는다. 63년생 거짓말이 참말이 되지 않도록~. 75년생 도전하는 일에 머뭇하면 손해다. 87년생 연인의 달콤한 문자에 야호~. 용 52년생 마음의 상처는 스스로 지워라. 64년생 망설이면 뜸들이던 밥 탄다. 76년생 경쟁자의 혹평은 무시할 것. 88년생 청색계통 옷이 행운 부른다. 뱀 53년생 참는 자에 복이 온다. 65년생 작은 성과로 쓰린 속 달래라. 77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89년생 하던 일에 속도를 더욱 더 내라. 말 42년생 들어오는 문서 꼭 잡아라. 54년생 갈등은 대타협이 필요하다. 66년생 무슨 일이 있어도 법은 지켜라. 78년생 골치 아픈 일은 마침표 찍는다. 양 43년생 과보호 자식이 속 썩인다. 55년생 못마땅하면 선 분명히 그어라. 67년생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는다. 79년생 기회가 왔을 새판을 짜라. 원숭이 44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56년생 뿌린대로 거두는 날이다. 68년생 결과도 중요하지만 품격도 생각하라. 80년생 먹과 살만큼 돼야 꿈은 이뤄진다. 닭 45년생 집안서 위상 강화된다. 57년생 배우자의 마음부터 열어주라. 69년생 새 출발 하려면 어제의 영광 잊어야 한다. 81년생 주변의 칭찬에 으쓱~. 개 46년생 걱정한 일은 무사통과~. 58년생 쉽지 않지만 임무는 마친다. 70년생 약자라고 얕잡아 보지 말라. 82년생 자신이 있다고 대충하면 탈이 난다. 돼지 47년생 가족과 함께 하면 좋다. 59년생 주변의 의견을 따르면 편안~. 71년생 희망이 있어 희생이 기껍다. 83년생 현실을 본 다음 꿈을 생각할 것.

2014-12-29 07:00:5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직원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일도 자기 고집대로 만 하는데 어찌 해야 할까요?

별사랑 남자 89년 10월 16일 양력 시는 모름 Q:직원인데 입사한지 2년 됐는데 아직까지 업무파악도 잘못하고 엉뚱한걸. 물어보고해서 직원들과도 화합이 잘 안되고 일도 자기 고집대로만 하는데 어찌 해야 할까요. 위에 사람 얘기는 안 듣고 본인이 생각하는 데로만 처리 하려고 해서 회사에서도 어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직원입니다. 89년 양력 10월 16일에 남자로 시는 모릅니다. 선생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A:상관(傷官)이라 하여 상사나 직장을 나타내는 관성 즉 질서 및 조직의 관계를 상하게 하는 기세가 강하여 좌충우돌 하는 구조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직장생활을 하며 가족의 생계는 물론 생의 보람과 행복을 구가 하는 것이 직장인들이므로 직장생활이 원만하여야하는데 2년이 지나도 업무파악조차 못하여 회사에 누를 끼치는 존재라고 한다면 결국 어느 날에는 자신들에게 생계위협까지도 오겠지요.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의 처지를 포함한 실패한 인생을 남에게 전가하는 게 문제입니다. 내 운이 없다면 노력이라도 하거나 일을 충실히 하려는 발심도 없을 것인데 옴치고 뛸 수가 없는 상태이니 별다른 조언도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귀문 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적인 정신상태)이 작용하고 있으며 천간에 합(合)으로 직장생활이 원활치 못한 것이니 2015년 2월까지 기회를 주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불성실하다면 합의하에 사표를 권유하는 수밖에는 대책이 없습니다. 밀려나면 백수신세가 될 수 있으니 직장의 의미를 다시 정리해보도록 해보십시오. 단순히 그 자체가 노동보다는 자연 현실 이 세상 그 어떤 일도 알고 보면 그 속에 큰 의미가 있고 그 어떤 일에서든 열정적 창의적일 그 일을 통해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얻게 된다는 것을 인식시킨다면 새롭게 출발 할 수 있다고 보니 주변에서 몇 달 동안이라도 일을 통해 자기성취가 가능하도록 힘써줘야 할 것입니다. 철쇄개금(鐵鎖開金)의 기운이 있는 구조는 생애에 갈등이나 번민, 배타, 구설수가 일반사람보다 강하게 따르고 있으니 이끌어 가기에는 어려움이 따를 것이니 인내를 갖고 다가가야 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26일 금요일(음력 11월 5일)

쥐 48년생 어렵게 양보할 일이 생긴다. 60년생 일의 우선순위를 잘 가려라. 72년생 목돈 쓸 일이 갑자기 생긴다. 84년생 어려운 발걸음을 한 상사에 감사하라. 소 49년생 겨울이 따뜻하기를 바라지 말라. 61년생 집안일은 분위기 장악이 우선이다. 73년생 두 토끼 다 잡으려는 생각 버려라. 85년생 최선 다하면 장애물 없어진다. 호랑이 50년생 경합 벌이는 일은 웃는다. 62년생 생각의 차이는 빨리 인정할 것. 74년생 정답은 가까운 곳에 있다. 86년생 힘들어도 부모에 손벌리지 마라. 토끼 51년생 정도에 승부 걸어라. 63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이다. 75년생 뜻하지 못한 불청객을 조심하라. 87년생 제안을 하면 많은 관심 받는다. 용 52년생 귀인 덕에 고민 해결한다. 64년생 최후 카드는 신중하게 쓰라. 76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88년생 칼자루 쥔 사람에게 맞대응 말라. 뱀 53년생 집안일은 공조로 풀어라. 65년생 청룡이 여의주를 품은 격이다. 77년생 막힌 길은 돌아가는 게 현명~. 89년생 잃었던 웃음을 되찾는다. 말 42년생 눈여겨 볼 사람이 생긴다. 54년생 로비는 가능한 피하라. 66년생 모 아니면 도식 도전은 손해 부른다. 78년생 선배 말에 귀 기울여라. 양 43년생 주변 여론 따르면 편안~. 55년생 인수전에 뛰어들면 나중에 땅을 친다. 67년생 자신감 있어도 모험은 금물~. 79년생 어려움은 있지만 도우미 많다. 원숭이 44년생 완고하면 조롱거리 된다. 56년생 등돌린 사람은 미련 버려라. 68년생 생각도 못한 희소식 듣는다. 80년생 햄릿 증후군 연인 때문에 부글부글~. 닭 45년생 속내 함부로 드러내지 말라. 57년생 무심한 조언이 돈이 된다. 69년생 이름 빌려주면 돈 떼일 수도. 81년생 욕심 부리지 않으면 본전 한다. 개 46년생 가족이 한자리에 모인다. 58년생 공적인 자리선 폼나게 자신 지켜라. 70년생 부모 후광에 웃는다. 82년생 기회 왔을 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혁신해 보자. 돼지 47년생 복종을 강요하지 말라. 59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지연된다. 71년생 고정관념에 빠져 기회 놓치지 않도록~. 83년생 벅찬 희열 느낄 경사가 생긴다.

2014-12-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25일 목요일(음력 11월 4일)

쥐 48년생 기다리던 소식 문 앞에 당도~. 60년생 자녀가 희소식 전한다. 72년생 분위기 좋을 때 호랑이 등 올라타라. 84년생 상사에 원하던 대답 듣는다. 소 49년생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면 마음이 한가해 진다. 61년생 급해도 제 무덤 파지 말라. 73년생 궁하면 통한다. 85년생 갑자기 친절한 사람 조심~. 호랑이 50년생 자녀에 보담 바라지 말라. 62년생 편견 버리면 새 길이 보인다. 74년생 결정된 일엔 이의 달지 말라. 86년생 타진한 일은 반응이 나타난다. 토끼 51년생 인기 때문에 지출 늘어난다. 63년생 승부수는 신중히 던져라. 75년생 힘에 밀리면 후퇴하는 게 현명하다. 87년생 시간이 걸려도 땜질보수는 피하라. 용 52년생 계획에 차질 생기니 대비하라. 64년생 자녀가 희소식 전한다. 76년생 걱정한 일이 불거져 종일 조마조마~. 88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드디어 듣는다. 뱀 53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65년생 중요한 일은 검증 신경 써라. 77년생 일하는 시스템 바꾸면 효과가 좋다. 89년생 부당한 부탁은 거부할 것. 말 42년생 손 내민 자녀가 얄밉구나. 54년생 샌드위치 신세서 벗어난다. 66년생 자질 없는 부하 때문에 부글부글~. 78년생 생각도 못한 좋은 기회 잡는다. 양 43년생 안개의 바다서 빠져온다. 55년생 배우자 여러 얼굴에 헷갈리는구나. 67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9년생 좋은 선배가 되려면 부처가 되라. 원숭이 44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56년생 무섭게 크는 자녀가 흐뭇하다. 68년생 챙겨야 할 것 꼭 챙겨라. 80년생 모임에 가면 매력 넘치는 이성과 마주앉는다. 닭 45년생 자녀 고민은 해결된다. 57년생 좋은 문서 들어오니 잡아라. 69년생 도전은 미래를 바꾸는 지름길이다. 81년생 막말로 시비 거는 사람을 조심하라. 개 46년생 욕심 부리면 배우자와 삐거덕~. 58년생 실천이 없는 꿈은 죄악이다. 70년생 좋은 성과에 답답한 마음 풀리고 짜릿~. 82년생 벗과 한잔이 유쾌하다. 돼지 47년생 가족과 함께 달려 즐겁다. 59년생 충고 기분 좋게 받아들여라. 71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된다. 83년생 애늙은이 소리 듣도록 진지하도 담대할 것.

2014-12-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24일 수요일(음력 11월 3일)

쥐 48년생 배우자 의견 따르면 편안하다. 60년생 말썽 있는 자리는 빨리 짐싸라~. 72년생 찾던 길을 어렵게 찾는다. 84년생 친구에 대못박는 말은 삼가라. 소 49년생 삐딱한 노인 소리 듣지 않도록 조심~. 61년생 배우자 애교에 헷갈린다. 73년생 서툰 듯 색다른 아이디어 주목~. 85년생 고난 속 환호할 일 있다. 호랑이 50년생 불의에 눈감으면 후회한다. 62년생 두 갈래 길에서 행복한 고민~. 74년생 통 큰 양보가 큰 선물이 된다. 86년생 슬럼프 딛고 화려한 부활에 야호~. 토끼 51년생 잘난 사람과 비교는 말라. 63년생 의도된 갑질은 후회만 남는다. 75년생 집안단속 한 다음 밖을 보라. 87년생 수비보단 공격이 더 이롭다. 용 52년생 배추가 시래기가 된 격이다. 64년생 꼬인 문제는 대화로 풀어라. 76년생 경쟁자 적으로 몰면 손실이 크다. 88년생 친구의 고민을 두고 말장난 말라. 뱀 53년생 남의 일에 기웃거리지 말라. 65년생 움직일 여건은 좋아진다. 77년생 우울한 예보에 힘들고 긴 하루~. 89년생 기대한 것보다 결과가 훨씬 좋다. 말 42년생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54년생 동시다발 악재를 조심할 것. 66년생 돈에 흔들리면 명예도 실리도 잃는다. 78년생 현장문제는 발로 뛰며 찾아라. 양 43년생 대접받으려면 지갑 열어라. 55년생 경쟁에 빠지면 무리수 남발한다. 67년생 도를 넘은 친절은 삼가라. 79년생 고생한 일은 달콤한 결과 선물한다. 원숭이 44년생 악재가 호재로 바뀐다. 56년생 쉬면서 심신을 자유롭게 하라. 68년생 모임 가면 가슴이 뜨거운 울림 있다. 80년생 편안한 일만 하려는 생각 버려라. 닭 45년생 가족의 고충을 생각할 것. 57년생 충고를 말해주는 사람이 스승이다. 69년생 일이 꼬이면 멘토를 만나라. 81년생 작심한 일은 장애물이 생긴다. 개 46년생 분수를 알면 욕됨이 없다. 58년생 불청객은 떠나니 걱정하지 말라. 70년생 힘든 과제를 어렵게 해낸다. 82년생 운기가 열렸으니 자신감 가져라. 돼지 47년생 오해는 그 자리서 풀어라. 59년생 사활에 걸린 일에 변수가 생긴다. 71년생 예매한 일은 함부로 동조 말라. 83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다.

2014-12-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운이 있을까요

엘리 여자 83년 11월 24일 음력 술시 Q:저는 부모님도 이혼하셨고 언니도 이혼했으며 남이 보기에는 평범한 가정환경에 태어난 것처럼 보이는데요. 집안 사정이 복잡합니다. 만난 남자마다 경제력이 부족해서 번번이 결혼 승낙을 받지 못했고 자꾸 어머니와 결혼 문제에 부딪혀 너무 외롭고 힘듭니다. 제 성격이 두루두루 하지 못하다며 집에선 돈 많은 남자나 돌 싱이랑 결혼해서 집안을 일으키라고 하시는데요. 전 현실도 중요하지만 사랑 없는 결혼은 정말 싫거든요. 혹여 제 팔자가 돌 싱이나 나이 많은 사람을 만나야지만 하는 건지 너무 막막하고 힘듭니다. A:지금은 와 닿지 않을 것이나 '구름에 가린 태양'의 형상이라 마음속에는 무궁한 지혜가 있어 45세 이후 삶이 아주 향기롭습니다. 주변에 남자가 당분간은 귀문살(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의 흉함)이 동하여 배우자감이 나서기는 어렵지만 2016년 개띠와 성혼에 이릅니다. 본인도 이혼 할 수 있는 기운이 있는데 특히나 음력 3월, 4월생은 피하도록 하세요. 천을 귀인(귀인의 도움이 있는 길명)이 있어서 자식은 매우 훌륭한 자녀를 두게 되는 행운은 있습니다. 남편은 경찰공무원을 만나면 딱 인데 천라지망살(하늘과 땅에 그물을 친 것과 같은 것)로 돈 문제로 실패가 따르고 시비구설이 있게 되니 차후에 남편을 위해서 돈 문제에 개입하게 되는 시기가 오게 된다면 반드시 상담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여성의 삶을 '뒤웅박 팔자'라 했습니다. 뒤웅박이란 쪼개지 않고 꼭지 근처만 도려내어 뚜껑으로 쓰고 속을 파낸 바가지를 말하는데 부잣집에서는 뒤웅박에 쌀을 담아두고 가난한 집에서는 여물을 담아 두었으므로 뒤웅박이 어떤 집에서 쓰이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진다는 데서 연유했습니다. 이와 같이 여자 팔자는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달려 있다는 뜻으로 비유되어 "여자의 인생은 남자 만나기 나름이다" 는 의미에서 여자의 삶을 뒤웅박에 비유했겠지요. 그 때문인지 의사, 검사, 판사 등 소위 '사'짜가 붙는 남자들의 주가는 항상 상한가를 치고 그런 남자를 남편으로 맞아들이기 위해선 열쇠가 서너 개는 있어야 한다는 소리도 나왔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건 그렇다할지라도 얌전한 딸 하나 열 아들 부럽지 않다는 말도 있듯이 자신을 성숙시키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23일 화요일(음력 11월 2일)

쥐 48년생 흔들리는 마음부터 안정 시켜라. 60년생 자녀가 믿음에 보답한다. 72년생 토론은 다 꺼내놓아야 효과~. 84년생 대식구에 바람 잘 날 없는 격이다. 소 49년생 자녀가 희소식 전한다. 61년생 양보할 땐 확실히 할 것. 73년생 푸욱 빠질 취미가 생긴다. 85년생 싱글은 궁합이 맞는 이성이 접근하니 잘 살펴라. 호랑이 50년생 모사꾼 속임수 조심할 것. 62년생 인색하면 면전에 냉대 받는다. 74년생 상사에 불만이 많아도 꾹꾹 참아라. 86년생 꼬인 일은 하나씩 풀린다. 토끼 51년생 과감할수록 이득이 많다. 63년생 지나친 당근은 역효과 각오하라. 75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듣는다. 87년생 살기 힘들어도 벗과 서로 품고 살아라. 용 52년생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라. 64년생 허전한데 반가운 벗이 찾아온다. 76년생 무딘 감각을 살리는데 신경 써라. 88년생 꿈을 이뤄 무섭게 달린다. 뱀 53년생 북쪽이 길한 방향이다. 65년생 헛바퀴만 돌리는 일은 중단할 것. 77년생 문제 자식은 다독여주면 달라진다. 89년생 대책이 없는 모험은 그만~. 말 42년생 알맹이 없는 명성은 버려라. 54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66년생 뜻밖의 경사에 꿈인지~생시인지~. 78년생 노력한 만큼 대접을 받는다. 양 43년생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55년생 좋은 문서 들어오니 잡아라. 67년생 엉망진창인 일은 정리된다. 79년생 기다리던 소식 문 앞 당도~. 원숭이 44년생 대접받으려면 말을 아껴라. 56년생 하고 싶은 일 하면 실패해도 후회 없다. 68년생 내 배의 선장이 되어보라. 80년생 혼자 웃을 경사 기다린다. 닭 45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다. 57년생 모든 것 내려놓고 참된 휴식을 얻어 보자. 69년생 자녀 애교에 고단함 위로 받는다. 81년생 움직이는 일 자제하라. 개 46년생 자손에 짐을 남기지 말라. 58년생 이미지 변신이 필요하다. 70년생 삶은 하루하루 죽는 것이니 매사 즐겨라. 82년생 뜻이 강하면 길은 열린다. 돼지 47년생 전성기 생각하면 우울해진다. 59년생 불신 부채질 하는 사람은 멀리하라. 71년생 명분이 약하면 밀리게 된다. 83년생 큰 무대서 자신의 브랜드 더 키워라.

2014-12-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해야 하는지...

달별사랑 여자 1966년 12월 27일 양력 오시 Q:보험 영업일을 하고 있고 남편과 사별 후 아들 둘하고 살고 있는 워킹 맘입니다. 보험일이 쉽지 않은데도 지금까지 버티며 해왔는데 제 사주에는 돈이 없는 건지 너무 힘듭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해야 하는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른 직업으로 전환해야 하는 건지 아닌지 선생님께 간곡히 부탁드리오니 상담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불규칙적인 돈보다는 정기적인 봉급이 들어오는 직장생활을 해야 적은 돈이더라도 계획이 설 텐데 운에서의 흐름이 고르지 못하면 쉬어감이 반복되어 그마져도 뜻대로 되지 못합니다. 팔자에서 년(年) 월(月)이 충돌이 되니 영업보다는 기술직으로 전환해 보십시오. 생일에 록(祿)을 갖고 있어서 2년 뒤부터는 꾸준히 일을 할 수 있는데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봉제를 배운다면 힘은 들겠으나 실적 없이 고뇌하는 현실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계획에서 삶을 평화롭게 지낼 수 있다고 봅니다. 간여지동(干與支同:천간과 지지가 같음)으로 서로 어깨를 견주어 밀어 내는 형국에 처하면 부부간 생사이별을 겪게 되거나 각거(各居)하게 되니 이 또한 운명입니다. 보험업에 어려움을 느끼겠으나 기술을 배워 다른 직업을 갖기 전까지는 현재상태를 계속 유지해야 하겠지요. 자신이 원하지만 본인에게 불리한 기운을 가진 직업을 가질 수도 있고 또는 좋지 않은 기운을 타고 났다 하더라도 주위의 환경을 자신의 의지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사주팔자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사주팔자 속에서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부분을 찾아서 그 부분에 대한 본인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이 있다면 분명 그 분야에 있어서 작게라도 성공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사람에게 일어나는 상황을 설명하는 인생의 로드맵(Road map:인생의지도)로서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점치는데 중요한 바탕이 되는데 자신의 강한 의지로써 극복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좋지 못한 사주팔자를 타고난 사람이 무조건적으로 불행하게만 살아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신에게 돌아오는 좋지 못한 방향을 바꾸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빌려준 돈 받을 수 있을 지와 재혼의 연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달별사랑 남자 62년 8월 22일 양력 임인시 Q:아내가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혼자서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사별남입니다. 지금 현재는 보험 영업직을 하고 있는데 친구의 간곡한 부탁으로 천만 원을 빌려 주었는데 이자는 커녕 연락두절이라 돈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여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아직 나이가 있어 재혼의 연분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빌려준 돈 받을 수 있을 지와 재혼의 연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A:남자 사주에서 재성(財星:내가 극하는 오행)은 여자와 돈을 의미하는데 재물 운이 없을 때는 여자와 재물이 떠나게 됩니다. 사주구조에 비견(比肩:나와 동급의 오행)이 중중(重重)하면 겁재(劫財:나와 동급의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것인데 재물 빼앗김)로 돌변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인정에 떠밀려 돈을 빌려주게 되고 이후 재물을 취할 수 있는 운이 쉽게 들어오고 있지 않아 받을 길이 없어지게 되는 구조입니다. 자고로 '친구에게 돈을 꿔주지 말라'는 말이 있는 것은 돈을 꿔주는 순간 돈과 돈을 가져가는 사람은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돈을 한문으로 써보면 재(財)가 됩니다. 인간에게 효용한 보물인데 재능이 있는 사람이 취할 수 있는 것으로 능력이 안 되면 내 돈도 겁재 즉 남의 돈이 되는 것입니다. 2015년은 2014년보다 한숨을 내쉬는 기운이 강하게 되니 화병생기기전에 잊어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재혼문제도 마찬가지라 여겨집니다. 돈과 여자는 같이 들어오는 게 삶의 흐름입니다. 2016년 까지는 재혼의 운이 없으며 2017년 재혼 운이 있지만 평화롭게 이어지는 모양새는 아닙니다. 운이 없는데 억지로 하면 불협화음이 벌어지고 삶에서 희망을 빼앗아버려지기까지 합니다. 귀하의 사주처럼 겁재에 형충살(刑?殺)이 작용한다면 돈을 꿔주는 것도 문제이지만 재혼을 해도 상대로 인해 돈 문제가 얽히고설킬 수 있는 구조이니 취미로라도 사주 학을 공부해보십시오. 귀하는 '수룡(水龍)'과 같은 형상으로 재주가 넘치지만 물을 얻지 못하여 하늘로 오르지 못하는 이무기의 현상이 일어나니 용두사미로 인해 외화내빈(外華內貧)이 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12월 22일 월요일(음력 11월 1일)

12월 22일 월요일(음력 11월 1일) 쥐 48년생 계획대로 일은 풀려 나간다. 60년생 막힌 사람과 큰일 도모 말라. 72년생 서두르면 알면서 자충수 둔다. 84년생 욕심이 만든 족쇄는 스스로 풀어라. 소 49년생 다급할수록 여유를 가져라. 61년생 역전홈런이 터진 격이다. 73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야호~. 85년생 산이 좋아서 물이 좋은 격이다. 호랑이 50년생 방심하면 발목 잡힌다. 62년생 더불어 사는 참맛을 느끼는 하루~. 74년생 직장인은 경쟁력을 회복한다. 86년생 달리 방법이 없을 땐 포기하라. 토끼 51년생 예상은 빗나가니 대비하라. 63년생 지난 일 넋두리 해봤자 속만 상한다. 75년생 큰 것을 얻으려면 작은 포기하라. 87년생 자화자찬 할 일이 생긴다. 용 52년생 외로운 일은 해결된다. 64년생 훈수 두는 일은 삼가라. 76년생 은인에게 보답할 기회가 있어 즐겁다. 88년생 자랑거리 생겨도 떠벌리지 말라. 뱀 53년생 쌀쌀한 자녀가 야속하구나. 65년생 귀인 도움으로 승승장구한다. 77년생 기회 왔을 때 후회 없는 선택하라. 89년생 싱글은 필이 꽂히는 이성 만난다. 말 42년생 손 뻗으면 동아줄이 잡힌다. 54년생 생존의 법칙 스스로 터득하라. 66년생 뜻밖의 청량한 소식 기다린다. 78년생 직장서 단독행동은 금물~. 양 43년생 가족의 뜻 따르면 만사 편안~. 55년생 막판 뒷심이 필요하다. 67년생 유혹이 있으니 한 눈 팔지 말라. 79년생 아이디어가 새 길 만들어준다. 원숭이 44년생 고생은 마침표 찍는다. 56년생 끝내 눈물을 못 닦는구나. 68년생 제안한 일은 받아들여진다. 80년생 만나는 이성은 인연이 깊으니 잘 살펴보자. 닭 45년생 고통은 삶의 양념임을 명심~. 57년생 룰을 지켜야 손해가 없다. 69년생 시련이 있어도 남탓은 말라. 81년생 구덩이에 빠져서 나온다. 개 46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58년생 배우자 의견 따르면 가정이 화평~. 70년생 급하다고 서두르면 일 더 꼬인다. 82년생 한 가지 일만 주력할 것. 돼지 47년생 정보단 시스템으로 움직여라. 59년생 실천 없는 외침은 공허한 메아리다. 71년생 획기적 돌파구를 찾아라. 83년생 쓴맛은 보지만 희망도 발견한다.

2014-12-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