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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 '원할머니보쌈·족발', 겨울 특별 메뉴 '생굴 보쌈' 출시

원앤원, '원할머니보쌈·족발', 겨울 특별 메뉴 '생굴 보쌈' 출시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보쌈·족발'이 겨울을 맞아 특별 메뉴 '생굴 보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원할머니보쌈·족발이 이번에 선보인 '생굴 보쌈'은 산지 직송 싱싱한 생굴에 보쌈, 무김치, 쌈떡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신메뉴다. 특히 겨울 제철 음식인 단맛이 깊은 생굴의 바다향과 따뜻한 보쌈을 조화롭게 담아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앤원 관계자는 "작년 겨울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출시한 '원할머니보쌈·족발'의 '생굴 보쌈'은 겨울 대표 제철 음식인 생굴과 보쌈의 조화로운 맛을 극대화한 메뉴다"며 "산지 직송의 싱싱한 생굴과 따뜻한 보쌈을 한 번에 즐기실 수 있는 '생굴 보쌈'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앤원은 원할머니보쌈·족발, 원할머니국수·보쌈, 박가부대, 모리샤브 등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1975년 작고 소박한 보쌈 점포로 시작해 '세대를 이어가는 정성의 맛'을 모토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2019년 기준 현재 약 380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2019-12-15 19:21:5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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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마지막 대목" 호텔업계, 크리스마스 고객 잡기 분주

"1년의 마지막 대목" 호텔업계, 크리스마스 고객 잡기 분주 한 해의 마지막이자 최대 대목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호텔업계에서도 고객 모시기로 분주하다. 15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올해 크리스마스는 주말로 이어지지 않고 평일 중간에 끼어있어 도심에 위치한 호텔에게 특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호텔마다 크리스마스 하루만을 위한 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이 크리스마스 단 하루만을 위한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의 대연회장 '다이너스티 홀'에서 만찬 코스요리와 와인을 즐기며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상품이다. 파티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하루를 위해 '다이너스티' 연회장이 꽃과 캔들로 가득하게 꾸며진다. 층고가 6.2m에 달해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을 주는 연회장에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로맨틱한 재즈 및 캐럴 음악을 들으며 만찬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크리스마스를 완벽하게 책임져줄 '살롱 드 노엘' 파티를 12월 24일 저녁 6시 30분부터 하모니볼룸에서 진행한다. 살롱 드 노엘은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감미로운 재즈 공연을 비롯해 수석 소믈리에가 페어링한 와인과 크리스마스 특별만찬,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는 24일 전용 프라이빗 파티다. 여기에 살롱 드 노엘 전용 객실 패키지를 이용하면 파티 이후 편안한 1박 숙박까지 즐길 수 있어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준비할 수 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한식당 온달에서 연중 가장 낭만적인 밤인 성탄 전야를 기념해 크리스마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성탄 전야 특선'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2월 24일 실시되는 온달 성탄 전야 특선은 한식의 명장 김성완 조리장이 준비한 7코스 특별 메뉴와 박해원 소믈리에가 엄선한 로맨틱한 와인이 조화를 이루어 이색적인 미식의 경험을 선사한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나만을 위한 스시 오마카세'를 선보인다. 스시 카운터에서 스시 마스터가 훗카이도산 성게알, 청어알, 연어알 및 제주도산 해산물 등 최상급 식재료로 준비한 6코스 오마카세를 요리 별 설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셰프 추천 애피타이저 4종, 두부 달걀국, 사시미 5종, 된장 소스의 랍스터 구이, 스시 9종, 녹차 아이스크림과 코코넛 슈 볼 등으로 구성된다. 입 안을 개운하게 해 줄 매실차 또는 제주 세작 녹차를 함께 제공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 위치한 메가바이트와 푸드 익스체인지, THE 26도 연말 분위기를 한껏 단장했다. 웅장한 트리가 놓인 로비를 지나면 만날 수 있는 메가바이트는 치즈폼 라떼, 아이리시 커피, 베일리스 커피, 돔 커피 등 스페셜 커피 메뉴뿐만 아니라 모엣 샹동 샴페인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다. 2층 푸드 익스체인지에서는 연말 무드를 더해주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디너에는 스님마저 절 밖에 뛰쳐나가게 만들었다는 불도장과 크리스마스 칠면조 카빙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특선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글래드 여의도의 블룸홀에서는 12월 24일 저녁과 25일 점심에 온 가족이 재즈 공연과 함께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를 즐길 수 있는 '갈라 with 재즈' 이벤트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와 와인 또는 음료 1잔이 포함되며, 재즈 공연과 캘리그래피,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글래드 마포의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M'에서는 12월 24일, 데일리 고메를 통해 예약한 디너 방문 고객 중 24명에게 하우스 와인 1잔과 함께 티본 스테이크(2인당 1개)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의 '뷔페G'에서는 12월 24일 디너, 25일 런치와 디너 방문 고객에게 랍스터 파스터를 메인으로 제공하며 케이크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2019-12-15 13:24: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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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2019 가족친화 우수기업' 여가부 장관 표창 수상

호텔신라, '2019 가족친화 우수기업' 여가부 장관 표창 수상 호텔신라가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아 '2019 가족친화 우수기업'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호텔신라는 2013년부터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해오다 올해는 그 공로를 특별히 인정받아 장관 표창까지 수상하게 됐다. 호텔신라는 다양한 인사제도와 캠페인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이 인정받아 장관 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난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년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인증 수여식에는 호텔신라 인사팀장 천경기 상무가 참석해 장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 호텔신라는 남녀 고용 평등 및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임신·출산·육아 기간에 맞는 각각의 모성보호 제도를 갖춰 여성 임직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매년 제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먼저 임산부 보호를 위해 임신 기간 동안 안정 휴가와 의료비 실비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난임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는 최대 1년의 난임 휴가를 부여하고 있다. 그 밖에도 출산 축하선물과 축하금, 최대 2년의 육아휴직과 자녀돌봄 시차출퇴근제, 취학자녀 돌봄제도, 유치원 보육비, 복직축하금까지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를 통하여 출산, 육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초 배우자 출산휴가를 기존 5일에서 10일로 선제적으로 확대해 남성 직원들이 이를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호텔신라는 임직원들이 화목한 가정을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호텔신라는 효율적으로 일하고 일찍 퇴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사랑의 날'을 지정하여 정시퇴근을 독려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이 사내 전문 상담사나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언제든지 고충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되어 있으며, 가족 동반 봉사활동, 반반차 제도, 자녀 학자금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통해 임직원 가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천경기 호텔신라 인사팀장(상무)는 "선진적인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이 '가족 친화 우수기업 장관 표창'으로 이어지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임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고객에게도 좋은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2-15 12:46: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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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롯데가족 한마음 대회' 개최…임직원 및 가족 1만2000명 참여

롯데, '롯데가족 한마음 대회' 개최…임직원 및 가족 1만2000명 참여 롯데는 지난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가족 한마음 대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 식품/유통/화학/호텔·서비스 BU장, 43개 계열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롯데 임직원 및 가족 1만2000여명이 전국 각지에서 참석했다. '롯데가족 한마음 대회'는 롯데그룹 계열사간 소통을 강화하고, 변화해 가는 롯데 기업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는 롯데 계열사간 직장인 야구대회인 '자이언츠배 야구대회' 결승전을 시작으로 임직원 가족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패밀리 게임, 전광판 이벤트, 체험 존 구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전 연령대의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한마음 콘서트도 함께 개최하고, 롯데뉴욕팰리스호텔 4박 숙박권 및 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해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함께 롯데그룹 원로 임원 모임의 수채화 동호회 작품도 행사장에 전시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롯데백화점 이철우 前대표이사 등 19명으로 구성된 동호회 회원들이 2년여간 작업한 미술 작품 75점을 행사장에 전시해 후배 직원들과 가족들이 관람하며 추억을 나누기도 했다. 또한 개인 공유마켓 플랫폼 '마켓민트(market mint)'와 '아름다운가게'가 대규모 나눔 바자회도 진행한다. 마켓민트와 아름다운가게가 수집한 패딩점퍼와 코트, 유아/아동용품, 액세서리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해 이웃 돕기에 쓸 예정이다.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한마음 한 뜻으로 애써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그 옆에서 함께 응원해 주셨던 가족분들의 사랑 덕분에 1년을 마무리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함께 가는 친구 롯데'라는 슬로건으로 인류의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글로벌 기업, 신뢰받는 100년 기업이 되도록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강석윤 롯데그룹 노동조합협의회 의장은 "한해 동안 열심히 일한 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롯데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워라밸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남성 육아휴직 의무화, 전 계열사 유연근무제 시행, PC오프제 도입, 역멘토링 제도 운영, 사내벤처 프로젝트 등 700여개의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며 기업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12-15 12:32: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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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공정위 주최 '상생협력 모범사례'로 2년 연속 선정

CJ제일제당, 공정위 주최 '상생협력 모범사례'로 2년 연속 선정 CJ제일제당이 2년 연속 공정거래위원회가 선정한 '2019 공정거래 모범사례'로 꼽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3일 공정위가 주최하는 공정거래협약 이행 모범사례 발표회에서 자사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정위는 매년 모범사례를 선별해 타 기업에 확산될 수 있도록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는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등 공정위 관계자, CJ제일제당, 삼성전자, 현대 모비스, 대한항공 등 대,중소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CJ제일제당은 OEM 협력사 중 하나인 교동식품사과 동반성장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동식품은 가정간편식(HMR) 대형 히트 상품인 '비비고 육개장'의 OEM 협력 업체이다. CJ제일제당은 2016년부터 교동식품과 협력 관계를 맺어 공정 개선 및 품질 지도 등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교동식품의 매출 증대도 이번 평가에 주효했다. 2016년 출시된 '비비고 육개장'은 단일 제품으로 월 30억원을 기록하는 대형 히트 상품이 됐다. 이로 인해 두 업체와의 연간 거래규모도 2016년 40억원에서 지난해 약 16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4배 가까이 급증했다. 이번 평가는 두 업체의 동반성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비비고 육개장'이 새로운 식문화를 이끌었기에 더 의미가 크다. '비비고 육개장'은 외식에서 즐기던 맛 품질의 국물요리 메뉴를 집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식문화를 만들었다. 단일 품목으로 지난 6월 출시 후 누적 판매 개수가 3,000만개를 넘어서는 성과를 올렸으며, 국물요리 시장에서 40%대의 확고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상생하는 식품산업 생태계 조성'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교동식품'과 같은 아름다운 사례를 더 많이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지속성', '실질적 도움'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토대로 대기업과 중소 협력기업 모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면과 떡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미정'과 10년 이상 협력 관계를 유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올해 식품업계 최초로 4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상생 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2019-12-15 12:30: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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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본격적인 겨울 맞아 패딩 방한화 출시

마운티아, 본격적인 겨울 맞아 패딩 방한화 출시 동진레저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는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가볍고 따뜻하게 신을 수 있는 패딩 방한화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패딩 방한화 '레옹'과 '로이'는 탁월한 경량성과 보온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쿠셔닝이 우수한 고탄성 깔창으로 착화감이 뛰어나고 장시간 착용에도 발의 피로도가 적다. 또한, 밑창 앞부분을 육각형 벌집 모양으로 구현해 접지력을 높였으며, 뒷부분에는 내측 공간을 마련해 눈이나 흙 등 이물질의 끼임을 막아 겨울철 미끄러짐을 방지해준다. 먼저, 남녀공용의 슬립온 스타일 '레옹'은 내피에 짧은 기모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앞 코 부분은 토캡을 덧대 내구성과 방수 기능을 더했으며, 밑창과 깔창의 높이가 총 4.5cm로 키 높이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드 컷 형태의 여성용 부츠 '로이'는 플리스를 안쪽에 적용했으며, 발목까지 올라오는 기장으로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보온성을 유지해준다. 지퍼로 편하게 벗고 신을 수 있는 동시에 발목 안쪽이나 바지가 걸리지 않도록 물받이와 덮개를 적용해 이물질의 유입까지 막아준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마운티아가 선보인 패딩 방한화 2종은 보온성은 물론 안정성과 경량성까지 겸비하여 겨울철 얼어붙은 출근길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며, "겨울철 야외 활동과 일상 속 미끄러운 눈길 등 다양한 TPO에 맞게 신기 좋은 라이프 스타일화로 제격이다"라고 말했다.

2019-12-15 11:43: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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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철원 지역 경제 활성화 앞장

블랙야크, 철원 지역 경제 활성화 앞장 '제 8회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후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내년 1월 11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리는 '제 8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행사를 공식 후원한다.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은 한탄강 현무암 협곡을 걸으며 주상절리를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겨울 축제로 태봉대교 하단에서 송대소, 승일교, 고석정, 순담계곡으로 이어지는 7.5km 구간이다. 각 구간에는 공연과 전시, 체험 이벤트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블랙야크는 소비자의 다양한 경험 제공과 동시에 철원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축제를 후원한다. 특히, 참가 티켓으로 블랙야크 패키지를 구성하고 이를 구매하는 참가자들에게 철원 오대쌀 떡국과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철원지역화폐 5천원권,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손수건의 일반 혜택과 별도로 블랙야크 넥게이터, 20만원 상당의 가족사진 촬영권, 블랙야크 1만원 금액권 등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패키지 가격은 2만원이며 선착순으로 2천명에게 판매된다. 제 8회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패키지 구매와 블랙야크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철원 축제위원회 홈페이지와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강추위와 천혜의 현무암 협곡이 만나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들어주고 있는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이 국내를 너머 세계의 대표적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산'과 '섬' 등 자연을 연결한 활동으로 아웃도어 문화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아웃도어 복합문화공간 'BAC 센터' 건립, '2019 한라산 고상돈로 전국 걷기대회', '2019 전국 드라이툴링 대회' 후원 등 아웃도어의 시작점인 '산'과 연결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9-12-15 11:41: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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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풍덩!' 롯데百, 스팟 옥션 20억 초대형 계약!

'예술에 풍덩!' 롯데百, 스팟 옥션 20억 초대형 계약! 예술이 백화점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하이앤드(High-End) 미술품 매장 '벨라뮈제'가 다시 한번 억대 매출을 올리며 백화점 매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벨라뮈제'는 '아름다운 미술관'이란 뜻의 프랑스어로 롯데백화점이 지난 9월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오픈한 초고가 미술품을 전시/판매하는 팝업 매장이다. 11월까지 계약이 되어 있었지만 고객들의 높은 관심으로 행사 기간을 연장해 오는 2020년 2월까지 매장을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1월 29일 잠실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벨라뮈제'와 함께 '프리미엄 스팟 옥션'을 개최했다. '스팟 옥션'이란 한 작품에 다수의 고객이 구매 의사를 가질 경우 사전 안내한 경매 날짜에 옥션(경매)를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스팟 옥션에 출품된 작품으로는 세계적인 거장 '피카소'의 누드(1964년), 한국 수채화의 선구자 (故)배동신 화백의 '무등산', 프랑스 세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필립코니에 도자기, 로트렉의 판화와 이우환의 세브르콜렉션(SANS TITRE 12piece), 국제적으로 고가 작품 계약에 성공해 명성을 얻은 '후랭키' 화백의 'Hoo20191117'가 등장했다. 해당 옥션에서는 약 30명의 고객들이 작품들을 감상하고, 경매에도 참여했고, 시작 30분 만에 후랭키 화백의 'Hoo20191117'가 한화 20억 금액에 낙찰되는 쾌거를 이뤘다. 해당 작품은 12월 내로 계약이 완료된다. 또한 롯데백화점에서는 12월에도 스팟 옥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스팟 옥션을 지속 선보여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이 이처럼 미술품 전문 매장을 오픈한 것은 근로시간 단축과 워라벨 문화 정착 등 사회적 문화 변화로 인해 여가시간이 증가하며, 그림/공연 등 예술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또한, 최근 온라인 시장 강세에 맞서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체류 시간 및 방문 횟수를 늘리고자 하는 것이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은 지난 2014년부터 석촌호수에서 송파구와 함께 러버덕, 슈퍼문, 스위트 스완 등 다양한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매번 전시마다 약 5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했다. 2019년 4월에는 '291 포토그랩스'를 잠실 월드타워 에비뉴엘 5층에 오픈했다. 사진 기반 문화예술 복합공간인 291 photographs'는 유명 작가들의 사진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월평균 1만 명 가량이 매장을 방문해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인천터미널점 내 문화 체험 공간인 '아뜰리엘(Ateli-el)'를 오픈하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공간인 '엘리베이터홀'을 유명 작가의 갤러리로 변신시키는 등 단순 쇼핑 공간이 아닌 인천 지역의 문화ㆍ예술 복합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롯데백화점 최지욱 바이어는 "최근 미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특히 초고가 상품들에 대한 고객 니즈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벨라뮈제 매장을 선보이고 됐다"며, "스팟 옥션을 추가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미술품에 관심 많은 애호가들에게 최고 수준의 미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2-15 10:00: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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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2019 가족친화 우수기업' 여가부 장관 표창 수상

호텔신라, '2019 가족친화 우수기업' 여가부 장관 표창 수상 호텔신라는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아 '가족친화 우수기업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호텔신라는 2013년부터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해오다 올해는 그 공로를 특별히 인정받아 장관 표창까지 수상하게 됐다. 지난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년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인증 수여식에는 호텔신라 인사팀장 천경기 상무가 참석해 장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 호텔신라는 남녀 고용 평등 및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임신·출산·육아 기간에 맞는 각각의 모성보호 제도를 갖춰 여성 임직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매년 제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먼저 임산부 보호를 위해 임신 기간 동안 안정 휴가와 의료비 실비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난임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는 최대 1년의 난임 휴가를 부여하고 있다. 그 밖에도 출산 축하선물과 축하금, 최대 2년의 육아휴직과 자녀돌봄 시차출퇴근제, 취학자녀 돌봄제도, 유치원 보육비, 복직축하금까지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를 통하여 출산, 육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초 배우자 출산휴가를 기존 5일에서 10일로 선제적으로 확대하여 남성 직원들이 이를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일찍 퇴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사랑의 날'을 지정하여 정시퇴근을 독려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이 사내 전문 상담사나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언제든지 고충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되어 있으며, 가족 동반 봉사활동, 반반차 제도, 자녀 학자금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통해 임직원 가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호텔신라 인사팀장 천경기 상무는 "선진적인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이 '가족 친화 우수기업 장관 표창'으로 이어지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임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고객에게도 좋은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5 09:47:4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