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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빙수·젤라또 딜리버리 서비스 론칭

파스쿠찌, 빙수·젤라또 딜리버리 서비스 론칭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빙수& 젤라또 딜리버리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파스쿠찌 딜리버리 서비스'는 커피, 음료, 베이커리 등 파스쿠찌의 다양한 제품을 배달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18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의 지속적인 이용 증가에 따라 빙수와 젤라또 배달 서비스도 추가하게 됐다. '파스쿠찌 딜리버리 서비스'는 SPC클라우드가 운영하는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의 '해피오더' 메뉴에서 주문하거나, 카카오톡 주문하기, 요기요 앱 등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과 매장은 해피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스쿠찌는 빙수&젤라또 배달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전 제품 배달 주문 시 배달비 4000원을 2000원으로 50% 할인해주는 행사를 이번 달 30일까지 진행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고객이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편리하게 파스쿠찌 제품들을 즐길 수 있도록 딜리버리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스쿠찌는 해피앱을 통해 사전 주문과 결제가 가능한 픽업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고객이 현재 위치와 가장 가까운 매장을 선택해 원하는 메뉴를 미리 주문하고, 매장에 방문해 대기 없이 바로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다.

2019-05-02 09:42:5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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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하절기 식품 안전 관리 강화 나서

세븐일레븐, 하절기 식품 안전 관리 강화 나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하절기를 앞두고 편의점 식품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점포에서 판매되는 모든 식품의 품질 및 위생을 전담 관리하는 품질관리팀(QC팀)을 중심으로 하절기 특별 안전·위생 점검에 나선다. 우선 이달부터 전국 7개 푸드 제조 공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해 기존 주 1회 현장 방문을 하절기 동안 주 2회로 확대 실시한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에 근간해 각 공정별로 온도제어, 이물, 변질 등 주요 위해 포인트를 집중 점검한다. 그리고 원재료 상태와 식품 제조 환경 및 근무 기준 준수 여부도 함께 체크한다. 제조에서 점포 입고에 이르기까지 냉장 유통과정에서의 온도제어 상태를 점검해 미생물 증식 여부를 분석하고, 롯데중앙연구소와 함께 실제 유통중인 냉장 상품을 랜덤으로 수거하여 대장균 및 식중독균 검사도 격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달중 중소 식품 파트너사를 초청해 식품안전 아카데이를 열고 HACCP 교육과 영양성분 표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가맹점에 식품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한 위생 캠페인도 펼친다. 세븐일레븐은 각종 식품 조리시설, 개수대, 오픈케이스 등 하절기 식품 안전 위해 위험 구역을 표시한 '세균 지도'를 제작해 전 점에 배포하고 식품 안전 관련 교육 영상 및 리플릿을 별도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하절기 동안 점포 냉장 시설의 관리 온도를 5도로 일괄 적용하고 어린이보호구역, 공중위생장소 등 식품 안전 고위험군 지역에 위치한 점포를 대상으로는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해 정기적으로 기준 온도 모니터링를 실시한다. 김은주 세븐일레븐 품질관리팀장은 "편의점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니즈가 크게 증가하면서 품질 못지 않게 안전성이 고객 신뢰를 구축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조단계부터 실제 유통 과정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세밀한 사전?사후 관리 감독을 통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레쉬 푸드 스토어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1 14:31: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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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필립모리스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판매 인가 결정

FDA, 필립모리스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판매 인가 결정 필립모리스 '아이코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시판 자격을 받은 최초의 궐련형 전자담배가 됐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은 1일 FDA가 아이코스의 미국 내 판매를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 2017년 필립모리스가 제출한 '담배 제품 시판 신청서(PMTA)'에 대해, FDA가 엄격하게 평가한 후에 내린 결정이다. 아이코스는 지난 2009년 FDA가 혁신적 담배 제품에 대한 감독을 포함해 담배규제 권한을 갖게 된 이래 시판 자격을 받은 최초의 궐련형 전자담배가 됐다. 앙드레 칼란조풀러스 PMI CEO는 "FDA의 이번 결정은 일반 담배를 피우는 미국 내 약 4000만명의 성인 흡연자들을 위한 중대한 진전이다. 금연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지 못하고 흡연을 지속하는 대부분의 흡연자들에게 아이코스는 담배 연기 없는 대체제로서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지난 2년 만에 전세계적으로 730만명이 일반 담배 흡연을 중단하고 아이코스로 완전히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며 "이번 FDA 결정으로 미국 성인 흡연자들에게도 이 같은 기회를 열어주게 된 것이다. PMI는 정교한 기술과 철두철미한 과학적 검증을 결합시켜 개발한 담배 연기 없는 제품으로 일반 담배를 대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미국 FDA의 결정은 역사적인 이정표다"고 전했다. 그는 "FDA의 지침은 성인 흡연자가 일반 담배에서 아이코스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화하면서도 의도치 않은 사용을 최소화하도록 하고 있다"며 "PMI는 이러한 목표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FDA와 긴밀하게 협조해 아이코스 사용 대상인 성인 흡연자에게만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아이코스는 미국 내에서 독점적 판매권을 가진 알트리아그룹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알트리아그룹의 자회사인 필립모리스USA는 아이코스 출시를 성공시킬 수 있는 시장 전문성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PMI는 '담배제품 시판 신청서(PMTA)'를 뒷받침하기 위해 종합적인 과학적 증거들을 제출한 바 있다. 별도로 제출한 위험감소 담배제품 신청서(MRTPA)에 대해서는 FDA의 검토가 계속되고 있다.

2019-05-01 13:59: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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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세계의 맛 담은 제품으로 소비자 공략

식품업계, 세계의 맛 담은 제품으로 소비자 공략 식음료업계가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취향을 공략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맛을 담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해외여행이 보편화되고 외국의 음식을 접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은 점점 세분화됐기 때문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여행을 소재로 한 콘텐츠와 해외여행객의 증가로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각 나라의 현지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 기호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는 이국적인 맛의 커피, 요거트, 샐러드 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해외 현지의 분위기를 담은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보는 재미까지 더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푸르밀은 세계 각국의 독특한 커피를 재해석한 '세계의 레시피' 시리즈를 출시했다. 지난해 9월 베트남 연유커피와 이탈리아 비체린(헤이즐넛초코라떼)를 재해석해 선보인 '연유커피', '헤이즐넛초코라떼'를 출시했으며, 높은 인기에 힘입어 올해 1월 '아이리시커피'를 새롭게 출시했다. 아이리시커피는 아일랜드 더블린 공항에서 추위를 타는 승객들을 위해 커피에 위스키와 생크림을 얹어 제공한 데서 유래한 아일랜드 대표 커피다. 아일랜드산 리큐르를 함유한 오리지널 컵 타입과 위스키를 아이리시 크림향으로 대체한 논알콜 타입으로 출시됐으며, 특히 국내 시판 커피 음료 중 최초로 위스키를 넣어 선보인 컵 타입은 에스프레소와 부드러운 위스키향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다. 연유라떼와 헤이즐넛초코라떼, 아이리시커피 논알콜 타입은 모두 세계여행을 하며 각 나라의 커피를 즐기는 귀여운 곰 캐릭터를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었다. 풀무원다논은 세계 각지의 요거트 맛을 알리고자 '세계요거트'를 론칭하고, 동유럽, 인도, 스페인의 맛을 담은 드링킹 요거트 카톤 팩을 출시했다. 현지의 맛을 한국인 입맛에 맞도록 재해석해,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맛으로 요거트 시장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색다른 제품을 찾는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넓혀 눈길을 끈다. 이번에 선보인 리치브라운 요거트, 프레시라씨 요거트, 화이트 그레이프 요거트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리치브라운 요거트는 풀무원다논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베이크드 스타일 요거트다. 동유럽 전통 요거트 중 하나인 라젠꺄 요거트에서 영감을 받았다. 프레시라씨 요거트는 인도의 전통 발효유 음료인 라씨를 모티브로 한 상큼 담백한 발효유에 망고의 왕 인도 '알폰소 망고'로 달콤함과 현지의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그레이프 요거트는 스페인산 백포도로 지중해의 햇살과 스페인의 열정을 담아냈다. 롯데칠성음료는 '레쓰비 연유커피'와 '레쓰비 솔트커피'를 출시했다. 해외 현지에서 유명한 이색 커피를 여행을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도록 선보였다. 레쓰비 연유커피는 베트남산 원두 특유의 진한 커피 맛에 연유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레쓰비 솔트커피는 부드럽고 진한 커피에 소금을 넣어 단맛과 짭조름한 끝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나라별 상징물 또는 캐릭터를 활용해 베트남과 타이완 고유의 느낌을 살렸다. 연유커피 패키지는 베트남 전통 모자인 '농'을 쓴 사람과 국기 '금성홍기'를 넣어 베트남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솔트커피는 풍등과 타이완 관광청 공식 캐릭터 '오숑'을 통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SPC그룹 계열사 SPC삼립은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의 신제품 세계미식여행 샐러드 3종을 출시했다. '세계미식여행 샐러드'는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을 샐러드로 만나볼 수 있도록 출시한 샐러드 라인업이다. 부드럽고 진한 카레 풍미가 느껴지는 버터치킨 토핑과 치아씨드와 코코넛 크림을 넣은 달콤한 드레싱이 어우러진 '인도식 치킨마크니볼'과 새콤달콤한 분짜소스에 실곤약과 돼지고기를 더한 샐러드 '베트남식 분짜볼'과 한식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참치, 지단, 곡물, 비빔드레싱 등과 섞어 즐길 수 있는 '비빔밥 볼샐러드'다.

2019-05-01 13:22: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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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ON' 론칭 한 달…거래액 30%·고객 60% 늘었다

'롯데 ON' 론칭 한 달…거래액 30%·고객 60% 늘었다 롯데쇼핑이 지난 4월 1일 론칭한 '롯데 ON' 서비스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2023년 거래액 20조, 국내 e커머스 1위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롯데는 온라인 사업을 향후 유통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2020년까지 온라인 거래액 10조원, 2023년까지 20조원을 달성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시장에서 유통업계 1위 자리를 굳힐 계획이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8월 '롯데e커머스 사업본부'를 출범시키고 총 3조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계열사별 온라인몰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에는 롯데 유통 7개사(백화점, 마트, 슈퍼, 홈쇼핑, 하이마트, 롭스, 닷컴)의 온라인 몰을 로그인 한 번으로 모두 이용할 수 있고, 통합 검색 및 추천 기능이 더해진 '롯데 ON' 서비스를 론칭했다. 1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 ON' 론칭 이후 한 달 간 거래액은 전년 대비 30% 가량 늘었다. 같은 기간 일 평균 방문고객(트래픽)은 400만 명에 육박해 전년 대비 60% 넘는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론칭 당일인 4월 1일 방문객은 560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7개 앱을 다 경험해 본 고객은 6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롯데 ON' 서비스 론칭 후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서의 신규 유입이 두 배 가량 많았다. 4월 1일 론칭 당일 신규 유입 고객 중 온라인에서의 유입은 30% 수준인 반면, 오프라인에서의 유입은 70%에 달했다. 일반적인 온라인 기반의 e커머스가 온라인 상의 고객 유입을 위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펼치는 것과 달리, 롯데는 국내의 1만 10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오프라인 고객도 함께 e커머스로 흡수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오는 2020년 상반기 오픈 예정인 '롯데 ON 앱(App)'은 롯데 유통 7개사의 모든 상품을 쇼핑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One App)이다. 롯데는 '롯데 ON 앱'이 3900만 명의 롯데멤버스 회원과 1만10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 2000만 개의 상품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O4O(On-line for Off-line) 채널 구축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 ON'은 향후 AI 플랫폼 기반의 차별화된 구매방식으로 떠오르는 보이스 커머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 e커머스는 최근 구매성향 분석기술과 상품 빅데이터를 접목시킨 AI 쇼핑 어드바이저 '샬롯(Chalotte)'을 통해 고객들에게 상품을 추천하는 방식을 더욱 고도화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AI 관련 R&D 전문 인력을 100여 명까지 확충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면세점을 제외한 롯데 유통 7개사의 지난해 온라인 거래액은 6조 3000억 원으로 실속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백화점, 마트, 슈퍼 등 기존 1만 10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배송 거점으로 구축해 배송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초첨을 두고, 기존 '스마트픽' 서비스를 뛰어 넘는 계열사별 경계 없는 배송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구축 추진 중인 메가허브터미널이 완성되면 고객들에게 기존에 상상하지 못한 최적화된 물류 서비스 역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5-01 12:18:3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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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CEO 라이브 톡' 진행…소통 공감대 형성

CJ제일제당, 'CEO 라이브 톡' 진행…소통 공감대 형성 CJ제일제당 구성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미션에 대해 CEO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CEO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이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CJ제일제당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CJ제일제당 본사에서 CEO와 임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행사인 'CEO 라이브 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총 120여명의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운영됐다. 신현재 대표는 "주로 상의하달 방식으로 진행됐던 기존 간담회와는 달리 수평적 소통 방식을 통해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며 "더불어 각자 위치에서 어려움이나 원하는 것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두 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회사의 비전을 함께 공감하는 '비전의 장(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전략,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도전 정신, 목표를 달성했을 때 우리의 모습 등 희망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주제에 대한 CEO의 생각을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공감의 장(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생·직장 선배로서의 조언, 취미활동, 내 인생의 책 등 평소 신현재 대표에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신현재 대표도 구성원들의 워라밸에 대한 인식, 현재 업무를 하면서 가장 힘든 게 무엇인지 등 구성원들에게 궁금했던 점을 질문했다. 참가자들은 진솔하고 담백한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신현재 대표는 행사를 마무리하며 구성원들에게 '격물치지 성의정심(格物致知 誠意正心)'을 언급했다. '격물치지 성의정심'은 사물의 이치를 깊게 이해하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에 성심 성의껏 바른 마음으로 임하는 것을 뜻한다. 이를 설명하며 구성원 모두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이해하고,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함께 노력하는 마음을 갖자고 강조했다. 'CEO 라이브 톡'에 참석한 구성원들은 '평소 어렵게만 생각했던 대표님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 '직장 선배이자 인생 선배인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앞으로의 사회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CEO 라이브 톡은 구성원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대표님이 마련한 행사로, 하반기에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구성원들이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공감과 소통을 활성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5-01 11:44: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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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클라우드' 출시 5주년 기념 미니 콘서트 개최

롯데주류, '클라우드' 출시 5주년 기념 미니 콘서트 개최 롯데주류가 '클라우드' 출시 5주년을 기념해 오는 4일 서울 송파구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에서 록밴드 '국카스텐'과 함께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클라우드' 출시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미니 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와 국내의 대표적인 실력파 록그룹 '국카스텐'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소비자들이 맥주의 풍미와 폭발적인 가창력과 연주실력을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당일 입장은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콘서트 시작인 6시부터 보컬 하현우를 비롯한 '국카스텐'의 맴버들이 약 한 시간여 동안 라이브 무대를 선 보일 예정이다. 공연 종료 후에는 '국카스텐'의 싸인이 담긴 '클라우드 메이커'를 추첨 등을 통해 한정 수량 증정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통 맥주 '클라우드'의 출시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클라우드와 실력파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맛있는 맥주와 흥겨운 음악으로 일상 속에 지쳐있던 마음을 힐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에서는 '클라우드' 출시 5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미니 콘서트 외에 5월 3일까지 매일 오후 6시에서 10시까지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 내 음용 모습을 SNS에 게재한 고객에게 안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2019-05-01 10:20: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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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서머 스테이 킷' 증정 이벤트 진행

스타벅스, '서머 스테이 킷' 증정 이벤트 진행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2019 서머 스테이 킷'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2019 서머 스테이 킷'은 블렌디드, 프라푸치노, 리저브 제조 음료 등이 포함된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한 총 15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해 e-스티커를 적립하고 e-프리퀀시를 완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2019 서머 스테이 킷'은 해변가, 캠핑 등 여름 휴가지에서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비치 타월과 타월을 담는 전용 백으로 구성된다. 이번 증정 키트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계절의 특성에 맞춰 실용적이면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아이템이다. '2019 서머 스테이 킷'은 구성된 비치 타월과 전용 백의 디자인에 따라 '비치', '20주년', '그린 로고', '옐로우 로고'의 4종으로 구분되며 이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구입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2019 서머 스테이 킷 그린 로고' 상품을 별도 판매할 예정이다. e-스티커 적립 기간은 6월 25일까지며, 완성된 e-프리퀀시 교환 기간은 7월 2일까지다. 2019 서머 e-프리퀀시 이벤트는 스타벅스 홈페이지 회원 또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회원 계정에 등록된 e-프리퀀시 바코드로 참여 가능하다. 제조 음료 구매 시 등록된 e-프리퀀시 바코드 화면을 매장 파트너에게 제시하면 e-스티커가 적립된다. 아울러 비회원으로 사이렌 오더를 이용하는 고객은 휴대폰 번호 본인 인증만 거치면 e-스티커 적립에 참여할 수 있다. 최희정 스타벅스 마케팅 팀장은 "다가올 여름휴가를 기다리는 많은 고객분들을 위해 '2019 서머 스테이 킷'을 준비했다"며 "스타벅스 음료와 더불어 활용도가 높은 '2019 서머 스테이 킷'과 함께 여름을 더욱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01 10:16:2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