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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에 1개 판매' 성인용품 브랜드 텐가 "韓 시장 잠재력 커, 내년 1호점 오픈"

'3초에 1개 판매' 성인용품 브랜드 텐가 "韓 시장 잠재력 커, 내년 1호점 오픈" 글로벌 성인용품 브랜드 '텐가(TENGA)'가 내년 하반기에 국내 최초로 '텐가 숍'을 연다. 마츠모토 코이치 텐가 대표는 21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한국 진출 2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지난 2005년 일본에서 설립된 텐가는 전 세계 60개국에 거점을 두고 있는 세계 1위의 성인용품 브랜드다. 올해 7월 기준으로 누계 출하 수 7000만 개를 넘겼으며, 지난해에만 총 1034만 개의 판매고를 올렸다. 3초에 1개 꼴로 판매된 것이다. 마츠모토 대표는 "'성(性)'을 양지로 끌어올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바꿔나가는 것이 텐가의 비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창업 당시, 성인용품은 일반 소비재 제품들과 달리 제조사나 브랜드가 제대로 표기돼 있지 않았고, 디자인도 위화감이 느껴졌다"면서 "인간의 기본 욕구 중 하나인 성욕을 위한 제품이 특수하고 외설적인 카테고리에 있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다. 전 세계인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성인용품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텐가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110여 종의 텐가 제품들은 마츠모토 대표의 이 같은 목표 아래 탄생했다. 남성과 여성의 성기를 대상화하지 않는 디자인을 지향, 성인용품에 대한 거부감을 낮췄다. 또한 위생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일회용과 다회용 제품을 명확하게 나눠 제조·판매 중이다. 한국에는 지난 2016년 11월 한국지사 설립을 통해 첫 진출했다. 성인용품 브랜드로는 최초로 소비자 적정가격을 설정해 국내 판매가를 일본과 비슷한 수준의 3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 마츠모토 대표는 향후 한국 성인용품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지난 2016년 기준, 일본의 성인용품 시장은 2093억 엔 규모로, 산업의 한 분야로 자리 잡았다"면서 "한국인의 성인용품 사용 경험은 18.3%로 낮은 편이지만 성인용품 판매점의 증가, 온라인 상의 상세한 피드백, 성인용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수용력 등을 봤을 때 충분한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실제, 텐가 측에 따르면 소비자 적정가격을 설정한 이후 국내 시장의 출하수는 2016년 대비 3.5배 증가했으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성인용품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인식도 조금씩 바뀌는 추세다. 최근 몇 년간, 해외 유명 성인용품 브랜드들이 잇따라 국내에 진출한 데다, 일부 브랜드들은 이태원, 가로수길 등 주요 상권에 매장을 오픈한 데 따른 변화다. 텐가는 내년 하반기에 '텐가 숍'을 열고 한국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와 함께 내년 상반기에는 여성용 브랜드 '이로하(iroha)'와 '텐가 헬스케어(TENGA HEALTHCARE)' 등 2개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한다. 마츠모토 대표는 "남성용 브랜드 텐가와 여성용 브랜드 이로하, 텐가 헬스케어는 모두 음지의 성인용품이 아닌 '섹슈얼 웰니스'라는 새로운 분야를 창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일상의 아이템을 목표로 만든 제품을 통해 세계인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2018-11-21 14:28:5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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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전국 저소득 가정에 3천만원 상당 난방가전 기증

롯데하이마트, 전국 저소득 가정에 3천만원 상당 난방가전 기증 롯데하이마트는 21일 전국의 저소득 가정에 3000만원 상당의 난방가전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하는 난방가전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주방가전 진수성찬' 행사 기간 동안 고객들이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경우 1건당 500원을 적립해 마련했다. 전기장판 290개는 서울, 부산, 강원 등 전국 12개 지역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 이날 기증식은 서울연탄은행에서 롯데하이마트 김경선 생활부문장,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증식에 참석한 롯데하이마트 김경선 생활부문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2015년부터 고객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고객들의 참여를 통해 모은 적립금으로 소외아동, 미혼모보호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현재까지 3억 60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7월에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에어컨 판매액 일부를 적립해 저소득 축구 영재 200명에게 축구화 구입비용 2000만원을 지원했고, 4월에는 의류건조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미혼모보호시설 35곳에 3000만원 상당 세탁기를 전달했다.

2018-11-21 13:01:4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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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BGF리테일,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BGF리테일은 지난 2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 시상식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2001년부터 시행된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 등을 선정한다. BGF리테일은 유통업계에서 유일하게 푸드뱅크(물적자원 나눔) 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BGF리테일은 2009년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식품·생활용품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게 지난 10년간 약 210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또한, BGF리테일은 정기적으로 임직원과 편의점 CU 가맹점주가 참여하는 '사랑의 물품 나누기' 행사를 통해 CU의 인기 PB상품과 세제, 통조림 등 생필품 및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박스'를 제작해 전국 17개 지역의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BGF리테일 오세준 SCM실장은 "대한민국 1등 편의점으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국 CU 가맹점과 함께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1 13:01:2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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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 4년 연속 수상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 4년 연속 수상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World Luxury Hotel Awards)' 시상식에서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Luxury Business Hotel)' 부문 국가별 수상자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는 전 세계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시상식 중 하나다.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는 온라인 리뷰를 통한 호텔에 대한 고객 만족도와 시설, 디자인, 위치 등을 기준으로 30만 명 이상의 호텔 이용 고객의 투표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받은 호텔이 선정된다. 올해는 전 세계의 2000여 개가 넘는 럭셔리 호텔 및 리조트가 후보에 올라 경쟁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넓은 객실을 자랑한다. 또한 15개의 최신식 연회장과 서울에서 가장 큰 그랜드 볼룸을 보유하고 있다. 프렌치 요리, 정통 일식, 모던 차이니즈, 뷔페 레스토랑 등 5개의 레스토랑에서 세계의 다양한 맛을 각 분야별 수석 셰프들의 노하우와 엄선된 식재료로 만날 수 있다. 또한 '클럽 인터컨티넨탈'을 통해 차별화된 럭셔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럽 인터컨티넨탈'은 세심한 호텔 경험을 제공하는 인터컨티넨탈 브랜드의 시그니처 서비스를 일컫는 말로, 특히 클럽층 고객을 위한 전용 라운지에서는 체크인·체크아웃을 비롯해 시간대별로 전용 조식 뷔페와 애프터눈 티 세트, 다양한 술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칵테일 아워 등을 모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브라이언 해리스(Brian Harris) 총지배인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로 4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큰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 최고의 럭셔리 호텔로서 고객에게 체크 인부터 체크 아웃 순간까지 진정한 럭셔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8-11-21 13:01:1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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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V 버스터즈', VR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재탄생

CGV 'V 버스터즈', VR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재탄생 영화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VR 콘텐츠 가득 CGV용산아이파크몰의 'V 버스터즈(V BUSTERS)'가 영화와 만나 이색 즐거움을 전하는 VR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CJ CGV는 오는 23일부터 'V 버스터즈'를 VR 콘텐츠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탈바꿈한다고 21일 밝혔다. 'V 버스터즈'는 지난해 7월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오픈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월 평균 약 8000명의 방문객들이 찾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CGV는 빠르게 성장하는 VR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100% VR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동시에, 극장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녹여 영화 콘셉트가 담긴 VR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해 차별화를 꾀했다. 이번 리뉴얼로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 모티브 콘텐츠로는 '신과 함께 VR-지옥탈출', 'VR 아케이드', 'VR 복싱'이 추가됐다. 'V 버스터즈'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신과 함께 VR-지옥탈출'은 ㈜덱스터 스튜디오가 제작한 VR 콘텐츠로, HMD(Head Mounted Display)에서 펼쳐지는 360도 VR 영상에 CJ 4DPLEX의 모션 체어 기술이 결합된 VR 어트랙션이다. 실감나는 움직임을 구현하는 라이더에 탑승한 뒤, HMD를 쓰고 눈을 뜨면 영화 속에서만 볼 법한 저승세계가 눈 앞에 펼쳐진다. 이승으로 돌아가기 위해 라이더를 타고 저승세계를 스릴 있게 탈출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특히 영화 '신과 함께'에 '덕춘' 역으로 출연한 김향기 배우가 VR콘텐츠에도 등장해 몰입감을 배가했으며, '해원맥' 역의 주지훈 배우는 목소리 더빙을 통해 즐거움을 더했다. 영화를 모티브로 한 게임 콘텐츠 'VR 아케이드'에서는 애니메이션 영화 '이모티: 더 무비' 속 깜찍한 이모티콘이 되어 음악에 맞춰 안무를 따라하거나, 영화 '퍼시픽 림'의 로봇을 조종하는 주인공이 되어 게임 속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는 등의 액션도 즐길 수 있다. 'VR 복싱'은 영화 '크리드'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상대와 복싱 대결을 펼치는 VR 게임이다. 아울러 여러 명의 플레이어들이 협력 또는 대결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VR 아레나'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눈싸움, 총 싸움 등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웹툰을 VR로 감상할 수 있는 VR툰 콘텐츠는 웹툰은 물론 VR 애니메이션까지 즐길 수 있는 'VR 무비'로 새단장했다. 이 외에 기존에도 많은 인기를 차지했던 'VR 열기구'와 'VR 슈팅'은 지속 운영한다. 'VR 열기구'는 열기구를 타고 뉴욕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VR 슈팅'은 전쟁에서 적을 공격하고 전장을 차지하는 게임이다. CGV 컬처플렉스 기획팀 성인제 팀장은 "극장에서 관람한 영화를 VR이라는 체험형 콘텐츠로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CGV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영화 외에도 다양한 즐길거리와 추억거리가 가득한 컬처&레저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1-21 10:35: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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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美 2018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금상 수상

대상, '美 2018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금상 수상 대상은 '2018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미국 마케팅 조사기관인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가 주관하는 대회로, 기업의 홍보물과 커뮤니케이션 자료의 경쟁력을 평가하기 위해 2001년부터 진행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대회다. 대회에는 포춘이 선정한 500대 기업을 비롯해 세계 유수의 기업과 정부기관, 비영리 단체 등이 자사의 발행물을 출품해 참여한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12개 국가에서 1500여개 작품이 참여했다. 대상은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브로슈어를 발간하고 있으며, 올해 브로슈어에는 창립 60주년을 넘어 고객에게 더욱 건강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도전, 혁신하는 모습을 담았다. 대상의 2018 브로슈어는 총 6개 평가항목 중 내러티브(Narrative), 디자인(Visual Design), 명확성(Message Clarity), 적합성(Perceived Relevance) 부문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총 100점 만점에 98점을 획득했다. 박준호 대상 홍보팀 팀장은 "대상의 유구한 역사와 다양한 사업, 노력이 담긴 브로슈어가 구성과 명확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공인된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식품회사로서 고객 및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당사의 경영이념과 비전을 공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1-21 09:24: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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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덴마크 뮤닝' 100만개 판매 돌파"

동원F&B "'덴마크 뮤닝' 100만개 판매 돌파" 동원F&B는 유가공 업계 최초 면역 건강기능식품인 '덴마크 뮤닝'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개수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덴마크 뮤닝'은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가 업계 최초로 면역 건강기능성을 인증받아 출시한 발효유다. 특히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가장 큰 목적인 면역력 증진 기능에 집중해 발효유를 건강기능식품 시장으로 확장시킨 제품이다. '덴마크 뮤닝'은 면역 다당체를 함유한 알로에 겔과 특허 유산균을 담아 건강기능성을 획득했다. 알로에 겔에 포함된 다당체 성분은 면역세포의 수와 활동을 증가시켜 면역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장 건강과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뮤닝 한 병에 약 60㎎의 다당체가 함유되어 있어, 하루 두 병 이상이면 피부 건강·장 건강·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덴마크'는 뮤닝 출시 후, 한 달간 판매현장에서 뮤닝 4병과 천지인 홍삼파우치 2팩을 담은 '면역키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면역 케어와 관련해 소비자들의 뇌리에 홍삼과 뮤닝을 함께 떠올리게끔 하는 목적이었다. 면역키트 프로모션에 이어 오는 29일부터는 판매현장에서 4병들이 묶음제품을 구매하면 2병을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2월부터 '면역엔 뮤닝'이라는 메시지로 디지털 바이럴 광고를 진행한다. 내년에는 TV광고도 계획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오는 2020년 뮤닝을 연간 1000억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덴마크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며 면역케어의 필요성에 공감된 소비자들이 뮤닝에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홍삼 대신 뮤닝을 통해 소비자들이 맛있고 간편하게 면역케어를 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21 09:24: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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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게스와 협업 제품 선봬

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게스와 협업 제품 선봬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데블스도어(DEVIL's DOOR)'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게스(GUESS)'와 손잡고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식품과 패션 등 이종 간 협업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신선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데블스도어의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션 브랜드를 찾던 중 젊고 모험적인 브랜드로 패션과 비패션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게스를 파트너로 선택하고 이번 프로젝트를 펼치게 된 것이다. 데블스도어와 게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후드 집업, 맨투맨, 모자 등 패션 아이템 4종을 출시한다. 각 패션 아이템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코튼 소재 위에 게스의 시그니처 역삼각형 로고와 데블스도어의 상징인 악마의 뿔을 디자인 요소로 함께 담아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데블스도어와 게스 협업 제품은 오는 23일부터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 코엑스점을 비롯해 게스 가로수길 직영점, 명동 직영점,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12월 14일까지 협업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데블스도어에서 4만원 이상 구매 시 피자 1판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게스 가로수길 직영점과 명동 직영점에서는 협업 제품 구매시 데블스도어 X 게스 한정판 맥주잔을 선착순 증정하며, 데블스도어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에는 게스 비슬론 로고헤리 힙색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데블스도어가 패션 브랜드와 함께 하는 첫 번째 협업 마케팅으로 젊고 트렌디한 두 브랜드가 모여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데블스도어와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1 09:19: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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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5년 연속 난치병 환아 치료 후원 나선다

오리온, 5년 연속 난치병 환아 치료 후원 나선다 오리온이 프로 농구단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를 통해 5년 연속 난치병 환아 후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2018-2019 프로농구 시즌 동안 고양 오리온 홈경기 시 현장에서 판매하는 '정(情)티켓' 수익금 전액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난치병 환아의 치료비로 기부하기로 했다. 오리온은 지난 2014년부터 매해 정티켓 판매수익금을 연고지역 내 의료기관인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에 전달, 난치병 환아들을 후원하고 있다. 첫 해 뇌출혈과 편마비 증상을 앓고 있는 어린이 등 총 3명에게 약 2000만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영양실조로 신체 발달이 늦은 새터민 어린이, 정신 발육 지연, 외사시, 양안 해리상사시 등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4년간 총 6500여만원을 기부했다. 오리온은 우리사회에 정(情) 문화를 전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2015년부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을 4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식을 지원하는 '아침머꼬'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16개 학교 237명의 학생들에게 매일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국방부와도 협약을 맺고 국군장병의 복지 증진 및 취업 지원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프로 농구단을 통해 지역 사회에 꾸준히 이바지하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1 09:19:5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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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소외 이웃 위한 '수제 빵·쿠키 나눔' 봉사활동 실시

풀무원, 소외 이웃 위한 '수제 빵·쿠키 나눔' 봉사활동 실시 풀무원은 지난 20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수제 빵·쿠키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풀무원 이효율 대표이사 등 임직원 봉사단 '로하스디자이너' 31명이 참여했다. 이 대표와 임직원들은 4~6명씩 조를 이루어 밀가루 반죽부터 오븐에 굽기, 그리고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50여 가정에 전달될 빵과 쿠키를 만들었다. 이 대표와 임직원들은 두부, 달걀, 요거트 등 다양한 풀무원 제품들을 활용해 빵과 쿠키를 만들었다. 풀무원의 대표 제품인 '풀무원 국산콩 두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동물복지 목초란'을 사용해 만든 '단호박 두부머핀'과 '풀무원다논 그릭 플레인', '동물복지 목초란'을 재료로 만든 '요거트 소시지빵', 그리고 통곡물을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풀무원 뮤즐리 오리지널'로 만든 '뮤즐리 쿠키' 등 3종을 만들었다. 임직원들이 만든 빵과 쿠키는 적십자사를 통해 성남, 하남, 광주시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가정과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한편 풀무원을 비롯해 풀무원식품, 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푸드앤컬처, 푸드머스, 올가홀푸드 등 풀무원 전사 임직원 2211명은 올해 각 5시간씩 총 1만1055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2018-11-21 09:19:4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