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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 출시

더플레이스,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10월 델리지오소 데이를 맞아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마르게리타는 토마토소스와 모짜렐라 치즈, 바질 잎을 올려 만든 이탈리아의 대표 피자로, 더플레이스의 최고 인기 메뉴기도 하다. 더플레이스는 마르게리타 피자를 고객들이 더욱 새롭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비주얼과 맛을 업그레이드 해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를 출시했다.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는 도우를 48시간 냉장 숙성한 후 하트 모양으로 만들고,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와 쫄깃한 보코치니 치즈를 올렸다. 더플레이스에서는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 출시와 동시에,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파스타(치킨 크림 파스타, 쉬림프 토마토 파스타, 뇨끼 등 중에서 1가지 선택)를 함께 구성한 '파티 세트'를 선보인다. '파티 세트'는 매장에서는 물론 'To go 박스'에 담아 테이크아웃으로도 맛볼 수 있으며, 22% 할인된 가격인 3만9800원에 즐길 수 있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표 메뉴 중 하나인 마르게리타를 한층 색다른 분위기로 제안하고자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를 기획하게 됐다"며 "가을날의 피크닉이나 다가올 연말 홈파티에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와 파티 세트'는 간편하고 특별한 모임 상차림을 완성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02 12:31: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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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X배달의민족, '민트초코설빙' 출시

설빙X배달의민족, '민트초코설빙' 출시 설빙이 배달의민족과 함께 신메뉴 '민트초코설빙'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민트초코설빙'은 시원하고 상쾌한 민트초코 아이스크림과 초코 슬라이스, 오레오 쿠키, 브라우니 큐브 일명 초콜릿 3단 콤보가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한다. 청량한 민트초코 아이스크림 덕에 마지막 한 입까지 느끼하지 않고 개운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신메뉴를 위해 설빙이 특제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을 직접 개발해 기대를 높인다. 이목이 집중되는 점은 이번 '민트초코설빙' 출시를 위해 한국식 디저트와 배달서비스 각 분야 1위 브랜드들이 서로 의기투합했다는 것이다.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 전 메뉴 배달 및 포장 시 배달의민족 프로모션 포장 용기에 제공해 특별함을 높였다. 설빙은 이번 협업으로 매장은 물론, '배달로도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다질 전망이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민트 덕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보답해 배달의민족과의 협업으로 탄생하게 된 메뉴"라며 "배달 주문 한정 이벤트도 대폭 실시할 예정이니 매장과 배달을 통해 맛있는 설빙의 신메뉴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8-10-02 11:57: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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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올데이에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추가

맥도날드, 맥올데이에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추가 맥도날드는 '맥올데이' 세트에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맥도날드 맥올데이 세트는 '때는 놓쳐도 끼니는 놓치지 말자'는 슬로건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끼니를 놓치기 쉬운 고객들이 맥도날드의 세트 메뉴를 하루 종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론칭한 획기적인 세트 메뉴다. 맥도날드는 지난 3월 맥올데이 론칭 이후 일주일 만에 100만 세트 판매를 돌파하는 등 맥올데이에 대한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고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맥도날드의 치킨 버거인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맥올데이 세트 메뉴에 추가해 1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맥도날드는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인기 메뉴들을 맥올데이 메뉴로 로테이션하여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맥올데이 세트는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 ▲빅맥 ▲슈슈 버거 세트이며, 가격은 4900원이다. 한국맥도날드 마케팅 관계자는 "맥올데이 세트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맥도날드의 대표 인기 메뉴이자 고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치킨 버거인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맥올데이 세트 라인업에 추가하게 되었다"며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세트를 맥올데이 세트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선물과 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02 11:51:5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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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운명의 날' 신동빈 2심 판결 앞두고 롯데 '노심초사'

'5일 운명의 날' 신동빈 2심 판결 앞두고 롯데 '노심초사'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의 2심 선고를 앞두고 법원의 판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앞서 검찰이 신 회장에 대해 1심 선고형량의 5배에 가까운 구형을 했기 때문이다. 롯데그룹은 8개월째 총수 공백으로 그룹 경영에 빨간불이 켜졌다. 기업 투명화와 한일 롯데 관계의 재정립을 위한 작업들을 답보상태며, 투자와 채용에서도 예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5일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는 신동빈 회장과 신격호 명예회장 등 총수일가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지난 2월 1심에서 신 회장은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70억원의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면세점 특허권 연장 등 그룹의 현안에 대한 부정한 청탁을 하고, 그 대가로 최순실씨의 K스포츠재단에 70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다. 구속 수감된 신 회장이 자리를 비우면서 롯데그룹은 경영에 타격을 받고 있다. 투자를 비롯해 채용면에서도 결정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롯데 그룹의 올해 상반기 투자액은 약 8800억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약 20% 감소했다. 아울러 매년 1만2000명 수준을 유지하던 공채는 올해는 2300명 정도만 뽑아 약 80% 줄었다. 또한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국 등에서 진행하던 10조원에 달하는 10여건의 투자나 인수합병 작업도 올스톱됐다. 롯데가 중국 선양에 추진 중인 롯데월드 건설공사가 2년째 중단됐다. 지난 2016년 11월 공사를 중단 이후 진척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롯데가 진행 중인 '청두 프로젝트'의 매각설이 나돌고 있다. 이처럼 롯데가 중국에서 침체 상태에 빠진 원인은 중국 정부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보복이지만, 일각에서는 신 회장이 경영 활동이 정상적으로 가능했다면 상황이 달라졌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실제로 신 회장은 지난해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사업을 계속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동안 신 회장은 다수의 인수·합병(M&A)을 성사시켰다. 롯데그룹으로서는 신 회장의 공백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또한 신 회장의 공백으로 롯데그룹의 지배구조 개선 문제도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 형제간 경영권 분쟁 당시 노출된 순환·상호출자 지배구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신 회장밖에 없다는 게 그룹 안팎의 시각이다. 신 회장은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 이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일 롯데의 경영권을 확립했다. 국내에서는 순환출자 해소와 지주회사 전환 등을 통해 경영 투명성을 높이는 작업을 실시했다. 호텔롯데를 상장해 국내 롯데의 모든 계열사를 지배하는 지주사를 설립하는 것으로 일본 롯데와의 연결고리를 끝으려 했다. 이같은 신 회장의 구상은 신 회장이 구속 되면서 속도를 내지 못했다. 신 회장은 2심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다시 일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지난달 29일 결심공판에서는 '기업가정신'을 강조하고 이를 실현시키겠다고 약속하며 선처를 부탁했다. 당시 애플 창업자 잡스의 이름도 거론하면서 재판부를 향해 다시 사회로 나가 기업가정신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법조계에서는 신 회장이 실형을 피하기 힘들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항소심 결과 때문이다. 항소심 재판부는 70억원을 부정 청탁이라고 보고 유죄로 판단했다. 이에 신 회장의 항소심에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하지만 신 회장의 당시 사정 및 상황 등이 재판과정에서 밝혀지면서 실형을 피할 가능성도 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5일 신동빈 회장의 2심 판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2018-10-02 09:15: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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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오버사이즈 주목"…패션업계, 트렌치코트로 가을맞이

오버사이즈·체크 패턴 트렌드로 리버시블 등 실용성 높은 디자인 주목 오프라인 매장도 트렌치코트 마케팅 돌입 여름이 물러가고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었다. '트렌치코트의 계절'이 시작된 것이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패션 브랜드들은 지난달부터 트렌치코트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백화점 등 유통업계도 트렌치코트가 올 가을 트렌드가 될 것으로 바라보고 일찌감치 관련 마케팅에 돌입했다. 올해는 넉넉한 오버사이즈에 체크무늬가 트렌치코트의 유행을 관통할 전망이다. 또한 실용성을 겸비한 활용도 높은 디자인이 주목 받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스튜디오톰보이(Studio Tomboy)는 올 시즌 다양한 오버사이즈 제품을 내놓는 한편, 체크 무늬 트렌치코트를 주력으로 내세웠다. 트렌치코트의 대명사로 잘 알려진 스튜디오톰보이의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는 겉옷 위에 겹쳐 입을 수 있어 초겨울까지 입을 수 있다.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의 유행으로 간절기용으로 통용되던 트렌치코트의 착용 기간이 초겨울까지 늘어난 것이다. 양면을 모두 활용한 '리버시블 트렌치코트'도 주목 받는다. 여성복 브랜드 보브가 이번에 선보인 리버시블 트렌치코트의 경우, 클래식한 베이지 색상과 그린 체크 패턴이 양면을 이루고 있어 한 가지 제품으로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레이디스도 지난달 다양한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모던하게 재해석된 오버사이즈 제품부터 후드를 접목한 독특한 디자인의 후드 트렌치코트 등 무늬와 디자인, 활용도 등을 두루 고려한 제품을 내놨다. 패션 브랜드들의 움직임과 함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트렌치코트를 전면 배치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일찌감치 지난달에 '트렌치코트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인기 여성 트렌치코트를 정상 가격보다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하면서, 남성 고객을 겨냥한 '트렌치코트 페어'를 동시 진행했다. 롯데백화점은 편안하고 실용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정장, 원피스 등과 함께 입을 수 있는 더블버튼 트렌치코트가 올 가을 유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여성복 브랜드 지고트, 주크, 라인 등은 트렌치코트 물량을 지난해 가을보다 20% 가량 늘렸다.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담당자는 "올 가을 유행인 긴 기장의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는 좀더 우아하고 분위기 있는 가을룩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면서 "청바지와 티셔츠, 스니커즈 등과 함께 자연스럽게 입으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고, 여성스러운 H라인 스커트에 앵클 부츠와 함께 매치할 때는 소매와 허리를 꽉 묶어 입으면 세련된 여성미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8-10-01 17:06:5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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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 E경량패딩 10만장 판매

이랜드리테일, E경량패딩 10만장 판매 이랜드리테일이 기획상품으로 내놓은 'E경량패딩'이 사전 출시 기간 동안에만 10만장 팔렸다다고 1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지난달 15일 일부 20여개 점포에서만 사전 출시했던 E경량패딩을 오는 2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확대하여 본격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E경량패딩의 제조 및 생산, 판매에는 이랜드리테일의 37개 자체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3세부터 6세까지 모든 세대의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역대 최다인 200가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E경량패딩은 전국 NC백화점과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동아백화점 등의 각 37개 자체브랜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경량 베스트와 점퍼가 각각 3만9900원, 4만9900원부터, 아동 경량 베스트와 점퍼는 각각 2만9900원 3만9900원부터다. 영하 48도를 이겨내는 시베리안 덕다운과 고품질 구스다운을 사용했으며, 솜털과 깃털의 구성 비율 80대 20에 필파워 700 이상으로 가벼우면서도 포근함을 유지한다. 또한 지난해 고객들의 피드백을 적용해 20데니아의 고밀도 소재에 다운프루프 가공을 더해 겉감의 털빠짐을 최소화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아동복 구성이 늘어나고 성별과 연령대를 더욱 세분화해 디자인을 다양화시킨 것이 차별점"이라며 "고객들의 후기에 귀 기울여 품질은 더욱 업그레이드했음에도 가격은 그대로라 차원이 다른 가성비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2018-10-01 15:28:5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