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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위스키 회사 골든블루, '팬텀'으로 위스키 대중화에도 앞장선다

토종 위스키 회사 골든블루, '팬텀'으로 위스키 대중화에도 앞장선다 매년 최악의 실적을 거듭하고 있는 위스키 업계가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 올해 7월까지 전체 위스키 판매량(기타주류 제외)은 66만4720상자로(1상자 = 9L) 전년 동기 대비 10.5% 감소했다. 침체기에 빠진 위스키 시장을 살리기 위해 위스키 업계가 선택한 전략은 위스키 대중화를 통해 위스키 소비 인구자체를 늘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위스키 업계에서는 홈술, 혼술족을 위한 소용량 제품이나 저가형 제품을 출시하거나, 문화프로그램과 연계한 프로모션 등 위스키 대중화를 이뤄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저도수 위스키 '골든블루'로 한국 위스키 시장을 평정한 골든블루 역시 위스키 대중화를 위해 신규브랜드인 '팬텀'을 런칭하는 등 위기에 처한 한국 위스키 시장을 살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골든블루를 이끌고 있는 박용수 회장의 위스키 대중화 전략은 2030세대와 홈술, 혼술족을 위스키 소비자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골든블루는 2016년 '팬텀'브랜드를 새로 런칭했으며 2030세대를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어떤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은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어진 정통 위스키 '팬텀 디 오리지널'은 35도의 낮은 도수와 합리적 가격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출시 1년만에 판매량 5위에 올랐으며, 올 들어서도 지난 7월까지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49.6% 증가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골든블루는 '팬텀' 출시 2주년을 기념하고 기존 위스키 소비자들의 정통 위스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새로 위스키 접하는 소비자들도 가격과 도수 부담 없이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위스키 대중화 시대를 열기 위해 '팬텀 디 오리지널'의 가격을 지난 6월부터 10% 인하 하기도 했다. 박희준 골든블루 전무는 "위스키 시장은 지속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시장의 생존을 위해선 위스키 대중화는 필연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골든블루는 한국 위스키시장에 저도수 트렌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것과 같이 위스키 대중화도 이뤄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제품과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29 17:18:5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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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해외항공권, 작년보다 10% 저렴하다

올 추석 해외항공권, 작년보다 10% 저렴하다 티몬투어, 해외항공권 전용 최대 10만원 할인 쿠폰 제공 모바일 여행 예약 서비스 티몬투어는 한 달 남은 추석 연휴에 출발하는 해외 항공권 예약 3만건을 분석한 결과, 방콕, 세부, 홍콩 등 인기지역의 평균 항공권 가격이 지난 추석 연휴 대비 10% 하락했다고 29일 밝혔다. 인기 도시 중 항공권 평균 가격이 지난 추석 기간 대비 가장 하락한 도시는 방콕이다. 지난해 추석 연휴에 출발하는 방콕 왕복 항공권 평균 가격은 69만원대였으나 올해는 22% 하락해 54만원대를 기록했다. 세부는 지난해 55만원대에서 21% 하락해 43만원대, 홍콩은 54만원대에서 16% 하락해 46만원대, 오키나와는 47만원대에서 15% 떨어져 40만원대로 집계됐다. 이처럼 전년 대비 올 추석연휴 평균 항공권 가격이 내려간 이유에 대해 티몬은 작년 추석의 경우 최장 10일간의 긴 연휴로 해외여행 수요가 높았던데 반해 올해는 연휴가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해외 여행 예약률도 하락하면서 항공권 가격대가 다소 낮게 형성된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다낭과 후쿠오카의 항공권 가격이 지난해보다 약간 높아졌다. 다낭 왕복 항공권은 60만원에서 62만원대로, 후쿠오카는 34만원에서 35만원대로 각각 3%, 1%씩 증가했다. 다낭 항공권이 오른 이유는 1인당 하루 10만원 미만 비용으로 마사지, 미식, 관광을 즐길 수 있고, 비행 거리가 비교적 짧다는 장점으로 최근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추석 연휴가 지난해에 비해 짧은 만큼 인천에서 1시간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후쿠오카 항공권 가격도 높아졌다. 후쿠오카는 식도락은 물론 온천욕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다 보니 추석 연휴를 이용한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항공권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 기간에 출발일별 항공권 가격을 조사한 결과 후쿠오카를 제외한 1~10위 도시는 연휴가 시작되는 22일 토요일 출발 항공권 가격이 가장 높았다. 하지만 수요가 몰리는 출발일을 살짝 피하면 항공권 가격을 낮출 수 있다. 예를 들어 연휴가 시작되는 22일 괌의 왕복 항공권 가격은 71만원대지만 23일에는 64만원대, 24일에는 51만원대으로 떨어졌다. 출발일을 22일에서 24일로 이동하면 1인당 20만원의 항공비를 줄일 수 있다. 4인 가족으로 치면 8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다낭 역시 24일 출발하면 22일 출발하는 것보다 1인당 평균 37만원을 아낄 수 있다. 티몬투어는 최대 10만원 항공권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6개 여행사가 보유한 항공권을 실시간으로 비교해 최저가 수준의 항공권을 찾아줄 뿐 아니라 항공쿠폰을 제공해 최저가를 넘어 초특가에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획전이다. 180만원 이상의 항공권을 구매했을 때는 10만원, 80만원 이상은 3만 5000원, 40만원 이상은 1만 5000원, 20만원 이상은 5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김학종 티몬 항공여행사업 본부장은 "성수기인 추석 시즌은 항공권이 비싸지만 여행사가 보유한 항공권의 가격비교를 꼼꼼하게 하고, 항공 전용 쿠폰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착한 가격에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다"면서 "티몬투어에서 항공권 가격을 꼼꼼히 비교한 후에 항공권을 예매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9 17:00: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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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옥션, "매달 9·19·29일은 빠른 직구데이"

G마켓-옥션, "매달 9·19·29일은 빠른 직구데이" G마켓과 옥션이 매달 '9'로 끝나는 일자마다 인기 해외직구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베이코리아는 대표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과 옥션이 매달 9일, 19일, 29일을 '빠른직구데이'로 정하고, 유명 해외직구 상품들을 특가에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현지에서 3일 내에 출고되는 '빠른직구' 배송 서비스 상품으로 구성해 물건을 빠르게 받을 수 있다. 특히 옥션에서는 해외직구 TV를 파격가에 구매할 수 있다. 3종의 LG AI 씽큐 TV를 모델별로 107만원부터 285만원까지 선보인다. 추가비용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역대급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의 빠른직구 서비스는 주문 후 3일 내에 출고해, 해외 발송 시점부터 도착까지 트랙킹 알림톡을 보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판매 가격에 관부가세와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소비자가 별도 가격을 계산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뿐만 아니라 TV의 경우 국내 지정 물류사가 책임지고 배송 및 설치를 진행하는 '빠른직구 TV 배송 서비스'도 새롭게 마련했다. 얇은 두께와 큰 화면, 높은 사양을 가진 TV 때문에 배송과 설치에 어려움을 겪었던 직구 고객들을 위해 전문 설치 기사가 배송과 설치, 셋팅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빠른직구'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정소미 이베이코리아 해외직구 팀장은 "해외직구의 속도와 품질을 개선하고,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기 위해 매달 '9'로 끝나는 날을 '빠른직구데이'로 선정해, 인기 상품들을 온라인 최저가에 선보이고자 한다"며 "앞으로 국내 상품 쇼핑과 흡사한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소비자가 만족할 만한 해외직구 서비스를 다방면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8-08-29 16:59: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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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도드람김제FMC' 준공

도드람, '도드람김제FMC' 준공 도드람이 29일 전북 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에서 도드람김제FMC(Fresh Meat Center)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드람은 지난 2016년 전북 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 내에 총 사업비 약 1000억원을 투입하여 대지 5만2445㎡, 연면적 4만2975㎡ 규모의 도드람김제FMC를 착공했으며, 최근 공사를 모두 마쳤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회 국회의원, 전라북도 최정호 정무부지사, 박준배 김제시장,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를 비롯한 정부 지자체 관계자와 유관기관장, 언론매체 관계자, 조합원, 주요 임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제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도드람김제FMC 홍보영상 시청, 공로패 시상, 기념사, 테이프 커팅, 연찬 등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도드람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가수 홍진영도 준공식에 참석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 이영규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은 "도드람김제FMC 준공을 통해 전북 김제 지역의 경제 발전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도드람은 최첨단 시설을 갖춘 도드람김제FMC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안전한 고품질 축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격 가동을 시작한 도드람김제FMC는 하루 3000두의 돼지를 도축, 가공하고 최대 5000두를 예냉 보관할 수 있는 대규모 종합식육가공센터다. 도드람김제FMC는 최신 자동화 설비를 통해 도축·가공·물류 등 과정에서 작업자의 손이 제품에 닿는 횟수를 대폭 줄여 교차오염을 최소화하는 등 생산 단계부터 철저한 위생 관리를 진행한다.

2018-08-29 16:52: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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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아시안게임 축구 '열띤 응원 메시지' 이벤트 진행

bhc치킨, 아시안게임 축구 '열띤 응원 메시지' 이벤트 진행 bhc치킨이 아시안게임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며 'BSR과 함께하는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bhc치킨은 30일까지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메시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BSR'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방문해 이벤트 게시글에 국가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는 열정적인 메시지를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특히 우리나라 남자축구 대표팀은 이날 오후 6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베트남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태극전사를 이끄는 김학범 감독과 베트남 대표팀의 박항서 감독의 맞대결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한국이 우승하면 결승전은 오는 9월 1일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동메달 결정전을 앞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도 있다. 일본의 승리로 끝이 났지만 최선을 다한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오는 31일 오후 5시 대만 대표팀과 동메달을 두고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축구 경기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치킨'으로 응원 열기를 더 돋우면서, 선물도 얻는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bhc치킨은 추첨을 통해 bhc치킨 상품권을 증정하며, 추첨 결과는 오는 31일 발표할 예정이다. bhc치킨 관계자는 "온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는 남자 축구 4강전부터 여자 축구 동메달 결승전까지 응원의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온가족이 모여 고소한 치킨도 즐기면서 대표팀의 승리도 기원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8-29 15:19:4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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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광주고·문정여고 방문 무료 시식회 진행

하림, 광주고·문정여고 방문 무료 시식회 진행 하림의 푸드트럭이 광주광역시의 고등학교에 잇따라 출동한다. 하림은 광주고등학교와 문정여자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하림 안동식 순살찜닭'을 무료로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의 '2018 초록우산 나눔실천학교 프로젝트 환아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8 초록우산 나눔실천학교 프로젝트 환아 지원 캠페인'은 광주지역 9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5월부터 7월까지 학생회를 중심으로 환아와 그 가정을 돕기 위해 펼친 나눔 활동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는 9개 고등학교 중 광주고와 문정여고를 우수학교로 선정했고, 하림이 해당 학교 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푸드트럭을 출동시킨 것. 하림 푸드트럭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나눔 활동에 동참한 것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이며, 하림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인재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응원하고 있다. 김성근 하림 마케팅팀 사원은 "하림 푸드트럭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값진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하림은 지역의 차세대 인재를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29 15:19:2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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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폭우 피해 입은 은평구에 긴급구호 활동

BGF리테일, 폭우 피해 입은 은평구에 긴급구호 활동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밤 사이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은평구에 생수, 즉석밥, 컵라면 등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밤부터 29일 새벽까지 서울에 시간당 최대 7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서울 은평구에는 5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BGF리테일은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핫라인을 구축해 긴급지원 요청을 받자마자 즉시 해당 지역의 물류 네트워크를 이용해 식품과 생필품을 수송했다. 이번 긴급구호활동은 BGF리테일이 2015년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맺은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 협약'에 따라 마련된 재원과 시스템으로 진행됐다. BGF리테일은 전국 30여 물류거점과 1만3000여 CU의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국가 재난 예방 및 긴급구호체계 'BGF브릿지'를 구축하고 있다. BGF리테일의 물류센터에서 '재해구호물자' 세트를 상시 보관하고 특히, 장기 보관의 어려움으로 그 동안 구호물자 세트에 포함되지 못했던 식품류도 지원이 가능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호활동이 가능하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은 "CU는 전국 최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 재난 발생 시 즉각 지원이 가능한 긴급구호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오늘 전국적으로 더 큰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4시간 신속한 구호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9 14:52:1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