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아워홈, IPO 추진 "올해 안에 주관사 선정하고 상장 돌입"

푸드케어&케이터링 기업 아워홈이 국내 주식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아워홈은 2026년 상반기까지 국내 주식시장 상장을 목표로 가능하면 올해 안에 기업공개 주관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2022년부터 해외 진출과 함께 푸드테크 기술 도입을 통한 헬스테크 기업으로 변모를 지향하고 있는 만큼, 기업공개를 통해 자금을 조달해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다. 아워홈 관계자는 "故구자학 선대회장의 창업정신을 따라 전세계 식음 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아워홈 도약을 위해 기업공개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향후 실적 및 수익성도 긍정적인 만큼 IPO 추진에 탄력을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해 매출 연 1조9835억원, 영업이익 약 943억을 기록,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8%, 영업이익은 75% 증가했다. 앞서 지난 18일 故구자학 선대회장의 장녀인 구미현 씨가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하며 주요 주주의 지분을 전문기업에 이양하겠다고 매각의 뜻을 밝힌 바 있다. 구 회장은 사내 게시판에 "사업의 지속 발전을 지향하는 전문 기업으로 경영권을 이양해야 한다"며 회사 매각 의지를 드러냈다. 구 회장의 잇따른 발표는 경영권 매각과 상장을 동시에 이루겠단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아워홈이 IPO 후 매각을 추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아워홈 정관상 지분 매각 시 다른 주주들이 우선매수권을 갖기 때문에 구미현 회장과 故구자학 선대회장의 장남 구본성씨가 제3자에게 경영권 및 지분을 일방적으로 매각하기 쉽지 않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매각이 흥행하지 못할 가능성을 열고 IPO도 추진하는 것이란 시선이 제기된다. 현재 아워홈 지분은 구본성 전 부회장이 38.56%, 구 회장이 19.28%, 차녀 구명진씨가 19.6%, 구지은 전 부회장이 20.67% 보유하고 있다. 한편, 아워홈은 1984년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사업을 시작한 국내 최초 기업이다. 현재 전국 850여 개 사업장에서 하루 200만 식을 제공하는 푸드 서비스 선도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전국 8개 생산시설과 14개 물류센터가 기반이 되는 제조·유통 인프라와 40여년간 쌓아온 식자재 유통 분야 노하우는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2010년과 2017년 중국과 베트남에 점포를 오픈하며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해외시장 문을 두드렸다. 이어 2018년 미국, 2021년 폴란드까지 진출하며 K-푸드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6-23 15:08:5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결국 해답은 MZ세대…유통업계 미래 잠재 고객 위해 새 단장 속력

유통업계가 MZ세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비력이 강하다는 이유에서다. 장기적으로는 MZ세대들이 기업 매출에 충분히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트렌드를 고려한 신규 브랜드 유치에 초점을 맞췄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온은 자체 명품 버티컬 '온앤더럭셔리'에 국내 종합쇼핑몰 최초로 해외 온라인 명품 편집숍 '에센스'를 입점시켰다. '에센스'는 우영미·르메르·더로우 등 600여 해외 인기 명품 브랜드 약 15만개 상품을 취향에 맞게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제안하는 해외 명품 플랫폼이다. 롯데온은 늘어나는 고객 수요에 맞춰 상품 다양성 및 신뢰도, 고객 편의성 등을 확대하고자 해외 명품 편집숍 '에센스'를 공식 입점시켰다고 설명했. 특히 럭셔리 브랜드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의 유입을 기대하고 나섰다. 국내에서 찾기 어려운 희소성 높은 상품들을 소개해 고객들의 상품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롯데온의 올 1~5월 '해외직구 명품' 매출은 전년 대비 30% 이상 늘어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롯데온은 또 올해 4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비브이엠티'와 손잡고 단독 뷰티 브랜드 '쿼터노트'를 선보인 바 있다. 기존에 한 번도 출시되지 않은 형태의 20·30 고객을 타깃으로 한 '틴티드 컬러 코스메틱' 브랜드다. SSG닷컴은 올 3월 문을 연 식품 버티컬 전문관 '미식관'을 통해 트렌디한 식품을 선보이며 MZ세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트렌디하면서도 소비에 과감한 해당 세대들의 특징을 고려해 재미있고 독특한 먹거리뿐만 아니라 영상, 푸드 스타일링 사진 등을 통해 콘텐츠에도 변화를 줬다. 뿐만 아니라 자체 영상 큐레이션 서비스인 'SSG.TV'의 콘텐츠를 통해 패션 소품 및 아이템 등을 추천, 공유한다. 11번가는 20·30 고객이 선호하는 30초 내외의 짧은 동영상(쇼츠) 기반의 쇼핑 콘텐츠 '플레이(PLAY)' 서비스를 1월 론칭해 운영 중이다. 제품 사용 후기·추천 상품 소개·활용법 등 쇼핑과 관련된 콘텐츠와 함께 여행·생활 팁 등 4000여 개의 영상 콘텐츠가 있다. 플레이 서비스 론칭 이후 11번가 모바일 앱의 1인당 월평균 이용 시간이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MZ 세대들은 현 유통업계의 미래 잠재 고객이다. 제품의 종류만 확장시킨 과거 마케팅보다 빠르게 변하는 해당 세대들의 트랜드를 수집하고 조사하는게 핵심이다. 이에 다양한 유통기업들이 콘텐츠, 영상 등과 브랜드를 콜라보 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해당 효과는 즉각 나타나기 때문에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2024-06-23 15:01:41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르포] "베트남이야, 한국이야?" K-푸드 인기 실감나네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후지마트(Fuji Mart)에 들어서니 매대를 가득 채운 한국 라면과 스낵들이 눈에 들어왔다. 고객들에게 가장 눈에 잘 띄는 위치를 한국 제품이 접수한 것이다. 후지마트는 베트남 현지의 BRG리테일과 일본 스미토모 그룹이 협력한 중형 슈퍼마켓으로 2028년까지 대도시에 약 50개 매장을 낸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과자 진열대에는 오리온 제품이 주를 이뤘다. 'masita'와 'marine boy'를 장바구니 한가득 담아 가는 고객도 있었다. masita는 꼬북칩의 베트남 현지 브랜드명이다. '맛있다'를 발음 그대로 옮긴 것. 'marine boy'는 고래밥의 베트남 브랜드명이다. 특히 꼬북칩은 지난해 4월 베트남에 출시돼 올해 3월 기준 글로벌 누적 매출액이 4800억원을 달성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 오리온 '오스타'(O'Star, 한국명 포카칩)는 우수한 맛과 품질로 유수의 글로벌 스낵 브랜드를 제치고 베트남 생감자 스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잘팔리는 쌀과자 'An'과 베트남 사람들의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양산빵 '쎄봉'(C'est Bon)도 보였다. 오리온은 지난 2006년 호치민에 첫 현지 생산시설을 설립하며 베트남 진출을 본격화하고 2009년 하노이에 제2공장을 가동하는 등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2년에는 베트남 법인 최초로 연 매출 4000억원을 돌파했고, 현지 수요 증가에 따라 호치민과 하노이 공장의 증축, 증설을 추진하며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농심의 과자 브랜드인 '새우깡'과 '바나나킥'은 한국과 동일한 포장 패키지로 판매중이었다. 현지 매장 직원이 매대의 빈 자리를 채워넣고 있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스타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베트남 제과시장은 2018~2022년 연평균 약 8.5%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22년 규모는 약 54억 달러에 이르렀다. 2028년에는 시장규모가 약 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 팔도 등 한국 라면 코너에서도 직원이 매대에 제품을 채워넣고 있었다. 베트남의 라면 시장 규모는 세계 3위이며, 1인당 라면 소비량은 세계 1위다. 베트남 1인당 라면 소비량은 연간 87개다. 마트에서 벗어나 몇 m 떨어진 곳에는 한국식 베이커리 카페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뚜레쥬르 매장이 있다. CJ푸드빌은 지난 2007년 베트남에 처음 뚜레쥬르를 열고 K-베이커리 전파에 나섰다. 현재 베트남에서 3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CJ푸드빌의 베트남 법인은 경기 둔화로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흑자를 지켜냈다. 프리미엄 베이커리 1위를 공고히 하는 한편, B2B 및 O2O 사업을 확대하며 수익구조 다각화를 이뤄내고 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베트남은 젊은 인구가 많고 인구의 소비능력 성장세가 커 다른 나라보다 잠재력이 크다"며 "많은 기업이 베트남을 동남아 시장 확대의 전략지로 점찍고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6-23 14:49:4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24, 대한민국 편의점 최초 캄보디아 진출

이마트24가 대한민국 편의점 최초로 캄보디아에 진출한다. 이마트24는 캄보디아 현지법인 사이한파트너스와 손잡고 지난 21일 캄보디아 수도인 프롬펜에 '이마트24 캄보디아' 1호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마트24의 캄보디아 1호점(BKK1호점)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명동거리라 불리는 벙깽꽁에 위치해 있다. 캄보디아에서도 가장 번화한 곳인 벙깽꽁에 오픈하는 만큼, 캄보디아 내국인들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이곳을 방문한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이마트24 브랜드와 한국 편의점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BKK1호점은 1층은 편의점, 2층은 이마트24 캄보디아의 본사 사무실로 사용된다. 편의점으로 운영되는 공간은 230㎡(약 70평) 규모로, '노브랜드' 등 이마트24의 차별화 상품 50여종을 포함해 한국 상품 300여종을 판매한다. 특히 해당 매장에서는 떡볶이·컵밥·핫도그·어묵 등 K-스트릿푸드를 판매하고, 셀프라면조리기를 설치해 고객이 직접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프레쏘 등 다양한 커피음료와 베이커리 상품을 판매해 레스토랑이자 카페와 같은 편의점으로 포지셔닝한다는 전략이다. 실제 오픈 첫날인 21일에는 오픈기념으로 매장에서 판매하는 K-푸드 시식행사를 진행해 1000여 명의 젊은 고객층이 다녀가며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저녁이 되자 가족단위 고객들의 방문이 증가했다. 이날 이마트24 BKK1호점을 방문한 라타나(23, 남)씨는 "한국 편의점이 캄보디아에 새롭게 생겨 신기하고 자주 올 것 같다"고 말했으며, 메이(28, 여)씨는 "TV에서 보던 셀프 즉석라면과 떡볶이, 어묵 등 다양한 K-푸드를 이마트24에서 먹어 볼 수 있어 좋았다. 캄보디아의 10~20대 젊은 고객들이 좋아하는 공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마트24와 마스터프랜차이즈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한 사이한파트너스는 이번 캄보디아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캄보디아 현지 상황에 맞춰 5년 내 100개 매장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이한파트너스는 캄보디아 현지 업체 사이손브라더홀딩과 한림건축그룹의 합작법인이다. 한림그룹은 2017년부터 캄보디아에 법인을 개설하고, 동남아시아 부동산 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한국 기업이다. 이마트24의 운영담당 강인석 상무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캄보디아에 이마트24가 대한민국 편의점 최초로 진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캄보디아에서 이마트24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06-23 13:30:04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 한우이츠 대표 "쿠팡 지원 3년 만 100억대 매출 폭증"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 기업인 한우이츠가 '로켓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판매자가 직접 쿠팡에 입점해 상품을 판매하고 배송하는 오픈마켓이다. 쿠팡은 최재환(29) 한우이츠 대표의 성장 스토리를 뉴스룸에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재환 한우이츠 대표는 오프라인 매장으로 운영이 힘들다는 점을 일찌감치 인지하고 사업 확장을 위해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입점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우선은 추석 선물 세트만 팔아보자는 최 대표는 "식당 개업을 미루고 쿠팡에 입점한 게 신의 한 수였다"며 "처음에는 추석 선물 세트만 팔아보자는 게 목표였다"고 회상했다. 한우이츠가 그해 추석 명절에 쿠팡에서 판매한 선물세트만 대략 5000개다. 소고기는 시즌마다 선호 부위와 비선호 부위가 다른데, 최 대표는 이를 적절히 구성해 가성비 좋은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쿠팡을 통해 더욱 저렴하게 판매되며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를 계기로 한우이츠는 쿠팡의 유통망을 활용해 전국으로 판매를 확대했고, 3년이 지난 지금 연 매출 100억원 기업으로 성장했다. 최 대표는 "17세 어린 나이부터 자신의 식당을 열고 싶었다. 이에 마장동 우시장을 시작으로 육가공업계에 본격 뛰어들었다. 약 10년의 시간 동안 고기 발골 전문가인 정형사 자격증 취득, 도매를 위한 자체 육가공장 설립, 판매를 위한 브랜드 한우이츠까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사업 운영, 관리, 프로세스 등 디지털 기반의 사업모델 구축은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최 대표는 "쿠팡은 저처럼 온라인 입점이 처음인 자영업자에게 정말 좋은 시스템이다"라고 강조하며 "처음엔 판매가격 설정이나 상세 페이지 설명 등 관련 지식이 없었는데 쿠팡에서 셀러마다 영업지원 담당자를 배정해줘 판매 노하우부터 마케팅 방법까지 수월하게 습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쿠팡은 충성고객이 많을 뿐 아니라 다른 채널보다 매출이 빠르게 일어나는 곳"이라며 "품질 좋고 가격 경쟁력이 있는 업체라면 꼭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쿠팡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질의 상품의 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중소 상공인들이 저성장 시대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3 13:26:32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현대백화점그룹 임직원 다문화가정 아동 위해 '목소리 기부'

현대백화점그룹이 한국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사회적기업 알로하아이디어스와 함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은 현대백화점그룹 임직원들의 음성이 담긴 동화책 오디오북을 제작해 한국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다문화가정에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현대리바트, 한섬, 현대퓨처넷, 현대이지웰 등 그룹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각시각시풀각시', '고무신기차' 등 총 24권의 동화책 낭독 녹음을 진행한다. 녹음에 앞서 임직원들은 실감나는 동화책 낭독을 위해 전문 성우로부터 발음과 발성 등 보이스 트레이닝을 받고, 목소리 연기 연습도 진행한다. 이렇게 제작된 오디오북은 동화책과 함께 한국가족센터협회를 통해 전국 83개 가족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지에프홀딩스 관계자는 "온라인 참가 지원이 3시간 만에 마감될 만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높았다"며 "이런 분위기를 반영해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3 13:23:45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