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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쓸친'을 지켜주는 패션 아이템

연말이면 놀이동산, 공연장 등 곳곳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들 때문에 솔로들은 더욱 외로워진다. 이런 '쓸쓸한 친구'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줄 패션 아이템을 소개한다. ◆자신감 있는 걸음걸이는 부츠로부터! 여자의 자신감은 당당한 걸음걸이에서 느껴진다. 핏플랍 묵록목 부츠를는 모카신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미들 길이 부츠로 외피는 프리미엄 스웨이드 가죽, 내피는 천연 양털을 사용해 따뜻하다. 착용 시 종아리를 날씬하게 연출할 수 있고 부츠 목 부분을 접으면 귀여운 레그워머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4cm 히든 굽이 있어 키가 커보이는 효과도 있다. ◆남자 친구의 포옹보다 따뜻한 라쿤 패딩점퍼 극한 추위를 막아주는 따뜻한 패팅 점퍼 하나면 애인의 손길도 부럽지 않다.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아레나' 라쿤 트리밍 롱 점퍼는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길이감으로 한 겨울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특히 안쪽 등판에 실버 히트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방수기능이 있어 눈과 비가 와도 걱정이 없다. ◆귀를 막고 나만의 공간을 완성하라 밖에서 혼자 밥을 먹거나 차를 마실 때면 위축되기 쉽다. 이때 음악은 친구가 된다. 제이스 파이브 이어폰은 파워풀 한 드라이버를 장착해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해준다. ISO, 안드로이드, 윈도우 등 다양한 운영 체제 별 리모트가 구성돼 있고 휴대용 케이스가 따로 있어 멋과 함께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실용성 높은 IT 케이스는 필수 나홀로 여행을 떠나는 솔로들은 노트북, 아이패드 등 이것 저것 챙겨갈 것이 많다. 핀란드 브랜드 '골라(GOLLA)' 클러치 랩톱백은 폭신한 충전제가 들어있는 기능성 가방으로 전자 제품의 충격을 완화해주고 에코레더를 사용해 오염물이 묻어도 쉽게 닦아낼 수 있다. 특히 가방 내부에 미니 포켓이 내장돼 있어 카드나 열쇠 등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2013-12-24 09:58:17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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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한정판 제품, 소비자 마음도 '훈훈'

연말이 다가오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한정판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단순한 소장가치를 넘어 제품이 지니고 있는 의미를 공유하고, 판매 수익을 공익활동에 기부하는 '착한' 한정판 아이템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애착육아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는 캠페인 프리미엄 한방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은 브랜드 론칭 4주년을 기념해 '스킨십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하고, 그 일환으로 '베이비 오리진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스킨십의 기적'은 우리나라 전통육아에 담긴 '스킨십'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널리 알리고자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지속적이며 충분한 신체 접촉을 통한 스킨십이 엄마와 아이를 성장하게 한다는 캠페인 영상으로 소비자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베이비 오리진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엄마와 아이의 소중한 스킨십을 테마로 한 아기자기한 감성의 일러스트가 패키지에 담겨 있으며, '카밍 크리미 오일'과 '베이비 오리진 크림'이 각 50ml씩 특별 증정돼 이달 말까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궁중비책 '베이비 오리진 크림'은 귀하디 귀한 '오지탕' 한방수가 듬뿍 들어있어 마치 보약 한 첩처럼 아기피부의 근간을 튼튼히 보양시켜주며, 아이에게 마사지를 해줄 때 사용하기 좋다. ◆크리스마스엔 산타가 되세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그린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10종을 선보였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니스프리의 그린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엔 산타가 되세요'라는 주제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산타를 모티브로 한 캔들과 디퓨져 등 총 10종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준비했다. 제품 구입시 제품 한 개 당 500원씩 적립돼 구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국내 빈곤가정 아동을 후원하는 데 사용된다. ◆크리스마스 포장 쓰레기를 줄이는 한정판 '보자기' 영국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함께 '기후변화 혁명' 캠페인의 일환으로 '클라이밋 레볼루션 기프트 랩'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홀리데이 시즌을 타겟으로 출시된 이 제품은 머리와 목에 둘러 액세서리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자기처럼 선물을 포장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이를 통해 매년 늘어나는 수많은 크리스마스 포장 쓰레기를 줄이는데 기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3-12-24 09:30:11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