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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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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02 기후환경학교 운영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 행동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양시가 작년에 이어 환경 분야 최고 전문가와 함께 2022년 고양시 기후환경학교를 운영한다. 기후환경학교는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며 고양시 문예회관(덕양구 고양시청로 10)에서 대면교육으로 진행된다. 기초과정은 7월 2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심화과정은 8월 4일 부터 9월 1일까지(8. 11. 제외)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기초과정은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선착순 200명) 참여할 수 있으며, 심화과정은 2021년과 2022년 기초과정을 수료한 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기후환경학교는 기후위기의 극복은 정부나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 극복할 수 없으며, 시민 모두가 환경을 위한 작은 행동을 실천해야만 지속가능한 미래가 있을 것이라는 목표로 시작됐다. 2021년 7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022년에는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확대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전 세계의 관심사는 기후위기"라며"우리의 무지 때문에 다음세대에게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 기후위기 상황을 바로 알아야 한다"며"고양시 기후환경학교가 시민에게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0 15:14:3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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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름방학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체험 연수생 모집

고양시가 6월 20일부터 29일까지 2022년 여름방학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체험 연수생을 모집한다.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체험 연수는 예비 취업준비생인 대학생들에게 행정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취업 활동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선발 17명, 일반선발 71명으로 총 88명을 선발한다. 연수생은 전산 무작위 자동추첨으로 선발하며 선발된 연수생들은 시·구청, 도서관, 시의회, 고양시 산하 공공기관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자료실 운영,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공공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7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실 근무일수 20일) 주5일이며,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서 5시간이다. 배치부서의 근무여건에 따라 근무요일과 근무시간은 조정될 수 있다. 임금은 고양시 생활임금을 적용해 시급은 10,410원이며 주휴수당이 지급된다. 신청대상은 모집일 현재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휴학생(해외대학교 포함)이며, 대학원생과 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 재학생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6월 20일부터 고양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선발된 연수생은 7월 1일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2022-06-20 15:01:5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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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소통기회 늘려 장애인과 비장애인 ‘공존’ 모색해야”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TV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언급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존(共存)'을 강조했다. 장 의장은 지난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년 제8회 경기도농아인어울림축제한마당'에 참석해 방명록에 '장애와 차별을 넘어 이해와 공감으로 키우는 더 큰 희망, 경기도농아인어울림축제한마당'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장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얼마 전 끝난 '우리들의 블루스'라는 드라마에서 장애인 배우가 자신의 이야기를 극에 담아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직 우리사회가 풀어야 할 과제가 많음을 느꼈다"라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잘 이해하기 위해선 자주 만나 더욱 자주 만나고, 많이 소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해 행사에는 명랑운동회를 비롯해 장애인과 복지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라며 "많은 이들이 다 같이 어울리는 이 귀한 시간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국농아인협회 신동진 경기도협회장, 변승일 중앙회장을 비롯해 청각·언어 장애인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장 의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두 명을 선정해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2022-06-20 11:23:1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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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학교 교육환경개선 확대 지원

파주시는 올해 학교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 파주시 제1회 교육발전위원회 소위원회의를 열어 심의를 통해 ▲스마트교육 ICT 환경조성 사업 ▲교육환경개선 협력사업 ▲접경지역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대상학교를 최종 확정했다. 스마트교육 ICT 환경조성 사업은 올해 사업 대상과 예산을 확대해 파주교육지원청과 협력, 정보화 기자재를 구입할 수 있는 예산을 지원하며, 4월부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의 수요조사를 거쳐, 최종 34개교에 10억원을 지원한다. 교육환경개선 협력사업은 2022년 3월 40개교에 60억3,600만원을 지원했으나, 사업대상 선정 학교 중 경기도교육청과의 사업 중복 등으로 예산 잔액이 발생해, 이번 소위원회 심의를 통해 신설 학교인 다율초, 초롱초, 심학중에 차양막 설치, 특별실 구축 등 내·외부 교육환경개선 협력사업으로 8억1,700만원의 추가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매년 파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교육환경개선 협력사업을 추진해 온 파주시는 학교 교육환경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 1월에는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고, 교육협력사업 유공기관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접경지역 교육환경개선사업은 지역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2019년부터 읍·면지역 57학교에 학교당 7,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날 소위원회에서 지난 3년간 미지원 또는 일부 지원된 24개 학교 중 21개교에 8억8,000여만원 지원을 확정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하는 스마트교육 ICT 환경조성 사업 지원으로 미래교육 기반을 조성하는 데 작은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에 꼭 필요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11:21:0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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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다율동 주민, '안하무인'식 중장비 학원 소음과 분진에 고통

목가적인 주거단지 내 중장비 학원의 소음과 분진으로 현지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제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곳은 먼지·소음 지옥인데 주민들의 생존권은 누가 보호해줍니까" 파주시가 관내 중장비 운전학원의 인·허가를 내줬으나 현지 주민들이 비산먼지와 소음 등에 따른 환경피해를 호소,물의를 빚고 있다. 더욱이 관할 지자체는 '해당 법규의 공백'을 들어 사실상 수수방관만 하고 있어 애먼 주민들 간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다율동에 위치한 H중장비 운전학원 인근 주민들은 매일같이 주택 앞에 중장비 대형 트럭 등이 수시로 통행, 1년여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10세대의 주민들은 온갖 비산먼지와 소음으로 창문을 열고 생활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라며 사실상의 수인한도 초과를 개탄했다. 급기야 실 거주자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피해방지와 그에 상응한 보상을 위한 집회를 이어가고 있지만, 개발행위를 허가한 파주시는 "관련 규정이 없어 민원을 처리할 방법이 없다"는 입장이다. 19일 비대위에 따르면, 중장비 운전학원이 운영하면서 이 마을 주민들은 생명의 위협마저 느끼며 지옥같은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호소했다. 익명의 주민 김모 씨는 "이 동네 주민 대다수는 아토피, 암환자 등으로 공기 좋고 조용한 곳으로 요양을 온 곳"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히려 시내보다 공기와 환경이 더 안좋다"며 "학원이 들어서는 과정에서 산림훼손은 물론 주변 나무들도 나빠 고사되고 있는 실정황"이라고 성토했다. 이모 씨 역시, "타이어 타는 냄새 때문에 약을 먹어도 두통이 없어지지 않고 먼지 때문에 눈병을 달고 산다"며 분통을 토했다. 그는 "교육청과 시청 등에 민원을 넣어도 관련법이 없다는 입장만 되풀이하고 제재나 방지에 대한 대책도 없어 기가 막힌 상황"이라고 하소연했다. 이같은 실정에 해당 중장비 학원 관계자는 "허가절차를 밟아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학원"이라 전제한뒤 "불법적인 요소가 없으니 법대로 하라"며 주민 요구인 방음 차단막 설치도 거부하고 있다. 주민들은 "공사 소음이 심각할 때 신고해도 관리감독을 나올 때는 잠시 잠잠해지고, 새까만 먼지(분진)가 집 안에서 묻어 나와도 객관적인 증거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민원에 대해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시가 제시해야 하지 않나"고 말했다. 이와관련, 파주시 지역발전과 관계자는 "개발행위 허가 운영지침에 따라 허가했다"며, "산림훼손과 소음,먼지 등에 대해서는 권고사항을 지도했다."고 해명 했다.

2022-06-20 11:20:3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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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김영임 & 김용임이 함께하는 <희희낙락 喜喜樂樂>」선보여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국악 명창 김영임과 트로트 여왕 김용임이 함께하는 '희희낙락 喜喜樂樂 '콘서트를 오는 7월 2일 오후 4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중장년 관객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무대이다. 이번 공연은 중장년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국악 대모 '김영임'과 수많은 히트곡을 가진 트로트 여왕 '김용임'이 장르를 넘나드는 콜라보레이션 콘서트로 꾸며진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국악과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트로트의 결합으로 우리 가락의 대중성과 전통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다. 여기에 경기민요 소리꾼 고금성과 전영랑이 트로트 메들리 등을 선사한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란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현재의 시점에서 '친근함'으로 이끌어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도록 소통해 준 장본인이고,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는 선구자 역할을 해 온 국악 명창이다.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특히, 세계인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로 각인된 '아리랑'을 눈물이 배어있는 그래서 더욱 전율로 다가오는 김영임만의 선율로 표현하며 관객을 하나로 모으는 울림이 크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공연프로그램은 김영임의 '정선아리랑', '한오백년', '민요 메들리'에 이어 국악 베이스의 트롯 가수 김용임이 들려주는 '열두줄'과 '부초 같은 인생', '사랑의 밧줄', '빙빙빙'과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인 고금성의 '청춘화살', '신 이수일과 심순애', 경기민요 소리꾼 전영랑의 '비나리', '약손' 등 출연진의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통해 우리의 '흥'과 '멋'을 선사한다. '김영임 & 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喜喜樂樂' 콘서트는 2022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과 ㈜공감엔피엠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한다.

2022-06-17 14:11:0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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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병·의원 및 산후조리원 등 소방안전패트롤 단속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피난 약자 화재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경기북부 의료시설·기관 대상 소방안전패트롤 단속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의료시설·기관의 소방·피난·방화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유도, 유사시 환자·노약자 등 피난 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시행하게 됐다. 점검 대상은 종합병원, 중소규모 의료시설과 소규모 의원이 밀집된 복합건물, 산후조리원 등 총 220개소로, 이를 위해 경기북부 관할 각 소방서 소방안전패트롤팀 총 34명이 참여하는 11개 점검반을 운영한다. 점검반은 소방안전 3대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소방안전 3대 불법행위란 ①스프링클러·소방펌프 등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고장 방치 행위 ②피난방화시설 폐쇄·차단 및 장애물 적치 등 피난 장애 유발 행위 ③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행위를 말한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위법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하게 처벌하는 한편,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 교육 및 계도 등 화재 예방 경각심을 고취하는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의료시설은 환자와 고령자 등 피난 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로, 단 한 건의 화재로도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소방안전에 대한 시설 관계자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2-06-17 11:08:3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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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당선인, 인수위 특별위 민선8기 공약 ‘밑그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당선인이 민선8기 주요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첫 단계로 인수위원회 내 특별위원회를 정비했다. 이동환 당선인은 지난 16일 오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고양시 업무보고 시, 김수삼 인수위원장 명의로 교통혁신특별위원회와 교육혁신특별위원회, 도시정비특별위원회, 시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했다. 교통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김시곤 교수는 30여년 동안 한국교통연구원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도시ㆍ교통정책 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정부 및 지자체의 도로ㆍ철도 등 교통망 건설과 정책 마련에 기여해 왔다. 교육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ㆍ대학교 총장과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한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을, 도시정비특별위원장에는 건축학 및 도시공학 전문가인 이정형 한국도시설계학회 부회장 겸 중앙대 교수를 선임했다. 또 시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출신인 김창호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임명했다. 이같은 특별위원회 설치는 신분당선 일산 연장을 비롯해 9호선 고양 연결, 3호선 및 경의중앙선 급행 추진ㆍ확대, 자유로-강변북로 지하화 등과 창릉신도시 등 특목고 유치, 원당ㆍ능곡 등 원도심 재개발 및 1기 신도시 일산의 재건축 등 주요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의지를 나타내는 대목이다. 앞서 인수위원회 사회문화분과위 위원으로 윤은기 교육혁신특별위원장을 임명했다. 이동환 당선인은 임명장 수여식 후 "민선8기 주요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첫 단계이기에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밑그림을 잘 그려달라"면서 "공약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수위원회는 업무보고 특성상 소관부서 실ㆍ국장 등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하는 사유로 업무보고만 22일까지 킨텍스에서 받기로 했으며, 이날 언론홍보담당관 등 직속 부서를 비롯해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일자리경제국과 산하기관인 시정연구원, 자원봉사센터, ㈜킨텍스, 산업진흥원 등의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2022-06-17 11:04:5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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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경기도의원 명재성 당선인, 포부 밝혀

"행정 전문가 출신으로 사람 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번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경기도 고양시 제5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된 명재성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며, 정치인으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명재성 당선인은 1983년 공직생활에 입문하여 2012년 4월 사무관으로 승진, 국제통상과장, 인적자원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그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제14대 고양 덕양구청장으로 부임하는 동안 지역주민을 위해 노력해 왔다. 덕양구청장 시절 행신역 KTX강릉선을 유치하였고 행정복지센터 분동에 현장 민원실을 설치하는 등 지역주민 행정편의시설을 확충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화정·마두의 노후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소통을 위한 장을 만들었으며 평생학습관 내 국제규격 수영장을 설치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숙원 사업을 추진했다. 명 당선인은 "경기도민들과 함께 현안 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사람 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 행신중앙역 확정 추진, △ KTX 강릉선 증편, △ 재건축 추진 및 규제 완화 등 39년 행정 공무원 경력을 바탕으로 생활 민원을 실천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2022-06-16 13:43:43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