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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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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글로벌비즈니스센터' 활용 기업 상시 모집한다

수출마케팅, 금융·투자, 기술교류, 물류, ODA등 기능 강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정착과 수출 증대를 지원하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활용할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2일 중진공에 따르면 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기존 보육 중심의 수출인큐베이터를 개편·전환해 수출마케팅과 금융·투자, 기술교류, 제품 현지화, 물류, ODA(공적개발원조) 등 기능을 강화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다변화해 기업 맞춤형 해외진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출인큐베이터는 1998년 미국 시카고 거점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개국 20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총 5928개사를 지원해 약 93억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는 등 국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큰 역할을 해 왔다. 올해부터는 기존 300여 곳의 입주기업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연간 2000여 개의 중소·벤처기업이 해외출장 시 네트워킹과 협업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개방형 스마트워크센터로 개편·운영한다. 아울러 해외 진출 초기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현지시장 정보, 법률, 세무·회계, 노무 등 무료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비즈니스 지원단'을 월 2회 온·오프라인으로 신규 운영한다. 전국 33개 중진공 지역본·지부에서 발굴한 거점별 진출 희망기업을 글로벌비즈니스센터와 연결해 연간 2500개사 이상의 업체를 대상으로 화상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사업은 해외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학도 이사장은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개편으로 전국 33개 중진공 지역본·지부를 통해 발굴한 유망 중소벤처기업 대상 특화프로그램과 기술교류, 현지 전문가 자문, 네트워킹 등 확장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이끄는 든든한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2 12:00: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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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코웨이, 올해 '4조 매출' 향해 순항중

지난해 매출 3조8561억…2005년→2013년→2019년 '조 단위' 순차 돌파 해외 매출 비중 36.4%…말레이서 지난해 첫 '1조 돌파', 美·태국도 '눈길' 회사측, 올해 매출 4조, 영업익 7020억 제시…증권가에선 '4조 이상' 관측 국내외서 '지도 없는 길' 개척하며 후발주자들 압도, 사업 영역 점점 확대 코웨이가 올해 총 매출(연결 기준) 4조원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정수기, 비데, 공기청정기 등을 중심으로 한 환경가전과 매트리스, 안마의자, 의류청정기 등 상품군 확대를 통한 국내 시장의 안정적 성장과 말레이시아, 미국, 태국 등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이 맞물리면서다. 렌탈사업을 처음 시작한 98년 당시 894억원에 그쳤던 매출이 2005년(1조원 돌파)→2013년(2조원 돌파)→2019년(3조원 돌파)을 각각 거치면서 코웨이가 지도에 없는 길을 묵묵히 가고 있는 모습이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웨이는 지난해 3조8561억원의 매출과 6774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코웨이는 직전엔 3조2374억원(2020년), 3조6643억원(2021년)의 매출을 각각 기록하며 코로나 팬데믹 와중에도 꾸준히 성장했다. 지난해 매출 가운데 '구독경제'로도 불리는 렌탈 매출이 3조4919억원으로 전체의 90.6%를 차지하고 있다. 코웨이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국내에서만 661만개의 렌탈 및 멤버쉽 계정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의 경우 말레이시아의 성장세가 가장 눈에 띈다. 말레이시아에서만 지난해 1조91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최초로 1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직전년도(9802억원)보다 11.4% 늘어난 수치다. 말레이시아에선 지난해 202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말레이시아에서의 '코웨이 신화'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코웨이는 2006년 당시 말레이시아에 처음 진출했다. 이듬해 현지 최초로 렌탈 시스템 및 코디 서비스를 도입했다. 당시 말레이시아에서 대부분의 정수기는 고객이 직접 필터를 교체하는 시스템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정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디 시스템을 처음 적용시킨 것이다. 2010년에는 말레이시아 인구의 약 70%를 차지하는 무슬림 고객들을 위해 업계 최초로 '할랄(HALAL) 인증'을 받기도 했다. 현재 코웨이는 말레이시아에서 코디를 중심으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국민 기업'으로 불리며 정수기 시장 1위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선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를 중심으로 한 환경가전 외에도 2020년부터는 매트리스를 새로 선보였다. 올해 들어서도 1월엔 안마의자, 2월엔 에어컨을 각각 출시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동남아시아는 꾸준한 경제 성장과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크고 위생, 건강 등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욕구도 늘고 있어 환경가전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말레이시아 법인의 성공 노하우를 발판 삼아 동남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웨이가 말레이시아에 뿌리를 강하게 내린 후 쿠쿠, SK매직, 청호나이스 등 후발주자들도 잇따라 현지에 진출했다.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매출은 지난해 1조4019억원으로 직전년도에 비해 15.4%나 증가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의 성장 속도가 빠른 모습이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36.4%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코웨이는 현재 말레이시아, 미국,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일본, 네덜란드(유럽)에 법인을 두고 있다. 이 가운데 미국 법인은 지난해 1998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에 비해 17.8% 성장하기도 했다. 2003년부터 진출한 태국도 지난해 말 기준으로 렌탈 계정이 13만7000개를 기록하며 기반을 다지고 있다. 올해 코웨이가 제시한 실적 목표는 매출 4조원, 영업이익 702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매출은 3.7%, 영업이익은 3.6% 늘어난 수치다. 증권가에선 올해 예상 실적을 회사가 제시한 수치보다 다소 높게 잡고 있다. KB증권은 올해 코웨이가 매출 4조1180억원, 영업이익 74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전년보다 각각 7%, 9%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면서다. 올해 1·4분기 들어서도 연결 매출 1조154억원, 영업이익 186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9%, 8% 성장할 것으로 추산했다. KB증권 박신애 연구원은 "올해 국내 사업은 소유권 도래 계정수가 많아 계정 순증이 약 9만3000계정에 그칠 전망이지만 안마의자 등 신규 상품 추가 출시와 정수기 렌탈 시장의 경쟁 완화, 가격 인상 효과 등에 힘입어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며 "미국은 현지 시장 공략 및 지역 확장을 위해 2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친 후 2025년에는 새로운 판매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고, 태국은 올해 1000억원의 매출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코웨이는 현재 25.08%의 지분을 갖고 있는 게임회사 넷마블이 최대주주다.

2023-04-02 10:36: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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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 강화

대만, 홍콩, 동남아부터 스위스, 미서부, 북유럽까지 교원투어의 '여행이지'가 프리미엄 여행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2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여행이지는 가볍게 떠날 수 있는 대만과 홍콩, 동남아 등 단거리 여행지는 최고급 호텔에서 숙박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또 유럽과 미주 등 긴 시간 비행기를 타야하는 장거리 여행지는 왕복 비즈니스 좌석을 제공해 더욱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여행이지는 프리미엄 상품에 ▲주요 관광지 입장권 및 투어 포함 ▲노옵션·노쇼핑 ▲최적화된 이동 경로 등을 통해 여행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 먼저 '그대만을 기다렸다 4일'은 럭셔리 온천과 관광, 식도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최소 출발 인원 4인 상품으로 일행만 소규모로 여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럭셔리 온천이 있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에 숙박하며 호텔 뷔페와 샤오롱바오, 우육면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홍콩과 마카오를 고품격으로 여행할 수 있는 '화려한 홍콩 4일'은 홍콩의 대표적인 특급호텔인 엘리나호텔에 숙박하고, 홍콩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타페리를 탑승할 수 있다. 여기에 1일 자유일정이 포함돼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며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별한 장거리 여행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도 선보인다. '알프스의 푸른 심장, 스위스 일주 9일'이 대표적이다. 이 상품은 스위스를 고품격으로 여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고급 호텔 숙박을 비롯해 전 일정 식사 및 입장료 포함, 스위스 특급 열차 베르니나 익스프레스 탑승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미서부 완벽일주 10일'은 로스엔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등 미서부를 대표하는 3대 도시와 그랜드캐니언 등 8대 캐니언을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다.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 등 북유럽 4국과 함께 에스토니아를 10일간 여행하는 상품도 준비했다.

2023-04-02 04:25: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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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 최신 트렌드 반영 '스토리보드 도어&바디' 신제품 선봬

개인 취향따라 다양한 컬러 조합…친환경 자재 활용 한솔홈데코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스토리보드 도어&바디 신제품(사진)을 출시했다. 2일 한솔홈데코에 따르면 스토리보드는 한솔홈데코가 생산한 전용 MDF(Super E0, E0)에 친환경 표면재를 접착한 고품질의 가구소재다. 특히, 스토리보드 도어&바디는 개인 취향에 맞춘 컬러 조합이 가능하다. 스토리보드는 제품 라인에 따라 PET 및 ASA, PP보드 등 다양한 친환경 자재를 활용했으며 식품 포장재에도 사용하는 안전한 성분인 실버 이온(Silver-ion) 항균제를 첨가하는 등 소비자 안전에도 만전을 가했다. 스토리보드 중 이지클린 HPL 제품은 우수한 내마모성과 내충격성을 갖고 있으며 독일의 특수코팅 기술을 적용해 내지문성, 내스크래치성이 탁월하고 스크래치에 대한 자체 복원력까지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한솔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패턴을 통해 생생한 질감을 구현한 프리미엄 PP와 특수표면 코팅을 통해 얼룩 제거가 쉬운 스페셜 PET 등 소비자의 수요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최근 인테리어 제품들도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생산하는 비스포크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한솔 스토리보드 도어&바디는 나만의 인테리어를 완성하길 원하는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2 03:24: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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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평택시와 에너지절감위해 '수소도시' 확산나서

평택시, 미코파워와 '수소도시 조성 협력' 업무협약 체결 경동나비엔이 평택시와 손잡고 에너지 절감을 위해 '수소도시' 확산에 나선다. 2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최근 평택시청에서 평택시, 미코파워와 함께 '수소도시 조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에너지 문제 해결과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경동나비엔과 평택시, 미코파워는 제로에너지 건축 활성화와 수소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시범사업을 함께 펼친다. 평택시의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에서 미코파워는 수소연료 전지를 설치해 건물에 필요한 전기를 생산하고, 경동나비엔은 '콘덴싱 에어컨'으로 전기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재활용해 냉방을 구현한다. 평택시는 시범사업의 효과에 따라 다른 공공시설로 사업을 확장해 시를 친환경 수소도시로 전환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 포함된 경동나비엔 '콘덴싱 에어컨'은 이제까지 버려지던 배열(발전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해 냉방을 구현하는 새로운 시스템이다. 외부 공기의 습도를 제거한 뒤 물이 증발할 때 주위 공기 온도를 떨어뜨리는 증발 냉각 방식으로, 제습과 환기 등 실내 공기질 관리를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번 사업처럼 연료전지의 열이나 지역난방 등에서 여름철에 전기 생산 후 버려지던 열 등을 재활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활용도를 높여 전기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경동나비엔 김종욱 대표는 "에너지와 환경의 길잡이라는 뜻을 가진 사명처럼, 경동나비엔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기술을 앞서 개발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삶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어가는 '생활환경 가전기업'으로 성장하기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해 난방과 온수에 대한 친환경 흐름을 선도했던 것처럼 냉방 기기 역시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를 실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01 02:54: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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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인터, '2023 서울 커피 엑스포'서 제품 선봬

블렌더, 자동커피 템퍼, 그라인더 등 전시 케이엘인터내셔널이 오는 4월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서울 커피 엑스포'에 참가해 제품을 선보인다. 31일 케이엘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가성비 끝판왕 3종 세트로 불리는 ▲블렌타이어(BLANTYRE) 인피니티 블렌더 K8, K9 ▲치노아트(CINOART) PT2 자동커피 탬퍼 ▲엑시트(EXIT) 자동 커피 그라인더 등을 전시한다. 또 프랑스 수입품인 베드렌 시럽을 협찬받아 블랜타이어 인피니티 블렌더 K8, K9으로 개발한 독특한 레시피를 이용하여 만든 스무디를 제공해 품질 평가도 받는다. 국내 도입 후 많은 커피 전문가들로부터 '자동 커피 템퍼의 기준' 이라고 호평을 받고 있는 치노아트 자동 커피 탬퍼 PT2와 '티타늄 칼날'로 무장한 엑시트 자동 커피 그라인더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이들 두 종류의 제품은 지난해 9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서울 커피앤티페어(COFA)의 행사인 제11회 골든커피어워드(GCA) 경연에서 공식 머신으로 선정돼 많은 커피인들로부터 갈채를 받은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카페 창업자와 점주 그리고 일반 방문객들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블렌더와 탬퍼, 그라인더 성능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 서울 커피 엑스포는 매년 카페 운영과 커피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반기 최대 규모 커피 전문 전시회다.

2023-03-31 02:53: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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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Z3000·Z3000 PLUS 구매 고객에 'Z9000' 모델 반값 할인

기능 업그레이드…12월31일까지 혜택 제공 팅크웨어가 2020년에 출시한 대표 블랙박스 모델인 Z3000, Z3000 PLUS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신형 QHD-FHD 2채널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Z9000'을 50%까지 저렴한 금액에 제공하는 '아이나비 Z시리즈 SUPER SAVE 캠페인'을 실시한다. 31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2020년 '아이나비 Z3000 PLUS'를 출시하며 진행했던 SUPER SAVE 프로모션의 후속조치로 당시 Z3000 PLUS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업계 최장 AS 기간인 무상 AS 3년을 제공하고, 3년이 지난 시점에 최신 제품을 최초 소비자가의 50% 할인한 금액으로 제공해주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기획했다. 아이나비 블랙박스 'Z 시리즈'는 2017년 8월 Z100 출시 이후 Z500, Z3000, Z5000 등을 거치며 국내에서 판매되는 신차 10대 중 1대 이상 장착 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에는 누적판매대수가 1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Z시리즈는 전후방 FHD였던 화질이 전방 QHD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먹싱박스를 통해 전후좌우 4채널까지 확장할 수 있게 진화했다. 또한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인 녹화 기능도 대폭 개선됐는데 대표적인 기능으로는 고온과 저전력 상황에서 자동으로 녹화되는 스마트 주차녹화와 2배 저장되는 메모리 세이빙 모드가 있다. 또 USB C타입 지원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녹화된 영상을 유선연결로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혜택은 Z3000과 Z3000 PLUS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 모두에게 올해 12월31일까지 제공한다. 올해 신제품인 Z9000을 50% 할인된 19만9500원에 자동차 틴팅 칼트윈 ER과 AX 풀시공을 각각 50% 싼 금액에 제공한다.

2023-03-31 02:44:2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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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에 '시몬스 갤러리' 오픈

1·2층 오픈 형태 계단…'뷰티레스트 1925'등 다양한 제품 체험 시몬스가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시몬스 갤러리 광주상무점'을 열었다. 이는 광주광역시 중심지인 상무지구에 자리한 호남권 유일의 갤러리 매장이다. 31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광주상무점은 롯데하이마트 상무점, LG베스트샵 서광주본점 등 대형 가구 및 가전 매장들이 밀집한 핵심 상권에 자리 잡고 있다. 매장 인근에는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 광천e편한세상, 상무지구 현대아파트 등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해 신혼부부나 가족단위 고객 등 다양한 고객층 유입이 기대된다. 2층으로 구성된 시몬스 갤러리 광주상무점은 시몬스 침대만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와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전달한다. 또한 매장 1·2층이 오픈 형태 계단으로 연결돼 층간 확장감을 통한 쾌적한 쇼핑환경을 선사한다. 매장에선 뷰티레스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출시한 '뷰티레스트 1925'도 체험할 수 있다. 뷰티레스트 1925는 업계 최초의 세상을 이롭게 하는 ESG 침대로 해당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소비자가격의 5%가 2025년 완공 예정인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 리모델링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여기에 신제품 프레임 '아를라(Arla)', '루엔 II(Luen II)', '솔레이(Soley)' 등과 더불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다양한 호텔식 프리미엄 베딩 및 퍼니처 등 시몬스 제품으로만 침실을 스타일링하는 '시몬스 룩'을 만나볼 수 있다. 시몬스 침대는 시몬스 갤러리 광주상무점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사은품은 구매 금액별로 다르며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2023-03-31 02:44: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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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뷰티, '아이오마 뷰티센터' 서울 학동에 4호점 오픈

고객 피부 타입 측정후 맞춤형 솔루션 제공 청호나이스뷰티가 개인 맞춤형 화장품 'IOMA(아이오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아이오마 뷰티센터' 4호점을 서울 강남 학동에 새로 열었다. 31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IOMA(아이오마)'는 맞춤형 화장품 제조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 프랑스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로,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피부타입 측정 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오마 뷰티센터'는 학동점 외에도 강남스타점, 강남점, 신논현점에서도 'IOMA(아이오마)'의 기술력을 집약한 화장품 제조기인 아이오마 인랩을 통해 나만의 화장품을 만들 수 있다. 뷰티 브랜드인 'IOMA(아이오마)'는 데이크림, 나이트크림, 세럼, 아이크림 등 다양한 개인별 맞춤형 제품을 통해 피부를 최상의 상태로 가꿔주며 보습, 활력, 재생, 정화, 광채 등 총 9개 리테일 라인을 갖추고 있다. 청호나이스뷰티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완화에 따라 뷰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아이오마의 중·대형 에스테틱 샵 진출과 온라인 쇼핑몰 신규 입점 등을 통해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아이오마 뷰티센터를 방문해 피부 고민을 해결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 02:43: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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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국민·하나銀과 신성장산업 분야 中企 추가 지원

금융지원 업무협약…80억 출연금으로 1600억 협약보증 기술보증기금이 국민은행, 하나은행과 신성장산업 분야 중소기업 추가 지원에 나선다. 31일 기보에 따르면 이들 은행과 '복합 경제위기 극복 및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로 인해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취약 중소기업과 신성장산업 분야 기술중소기업에 대한 금융부담 경감과 금융지원 확대를 통해 복합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경제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국민은행 50억원 및 하나은행 30억원의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총 16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우대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보증비율 상향(85%→100%) ▲보증료 감면(0.2%p↓, 3년간)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보는 국민은행 30억원, 하나은행 4억원의 보증료 지원금을 재원으로 총 5400억원 규모의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을 우대 지원한다. 국민은행은 0.3%p의 보증료를 2년간 지원하고, 하나은행은 0.5%p의 보증료를 2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기업은 ▲혁신선도형산업 영위 취약 중소기업 ▲초격차 미래전략산업 등 신성장산업 육성 분야 ▲기술창업기업 등 창업생태계 조성 분야 ▲수출중소기업 등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분야 ▲기후·환경산업 등 지속가능성장(ESG) 분야의 기술중소기업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중소기업과 신성장산업을 이끌어갈 기술중소기업에 신속한 자금지원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보는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더욱 확대해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01:44: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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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인터, '2023 서울 커피 엑스포'서 제품 선봬

블렌더, 자동커피 템퍼, 그라인더 등 전시 케이엘인터내셔널이 오는 4월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서울 커피 엑스포'에 참가해 제품을 선보인다. 31일 케이엘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가성비 끝판왕 3종 세트로 불리는 ▲블렌타이어(BLANTYRE) 인피니티 블렌더 K8, K9 ▲치노아트(CINOART) PT2 자동커피 탬퍼 ▲엑시트(EXIT) 자동 커피 그라인더 등을 전시한다. 또 프랑스 수입품인 베드렌 시럽을 협찬받아 블랜타이어 인피니티 블렌더 K8, K9으로 개발한 독특한 레시피를 이용하여 만든 스무디를 제공해 품질 평가도 받는다. 국내 도입 후 많은 커피 전문가들로부터 '자동 커피 템퍼의 기준' 이라고 호평을 받고 있는 치노아트 자동 커피 탬퍼 PT2와 '티타늄 칼날'로 무장한 엑시트 자동 커피 그라인더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이들 두 종류의 제품은 지난해 9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서울 커피앤티페어(COFA)의 행사인 제11회 골든커피어워드(GCA) 경연에서 공식 머신으로 선정돼 많은 커피인들로부터 갈채를 받은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카페 창업자와 점주 그리고 일반 방문객들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블렌더와 탬퍼, 그라인더 성능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 서울 커피 엑스포는 매년 카페 운영과 커피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반기 최대 규모 커피 전문 전시회다.

2023-03-30 16:16: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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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협단체·공공기관·학계 뭉쳐 中企 수출 '총력'

중기부, '민·관·연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TF' 출범 2027년까지 中企 직·간접 수출 비중 '50%+' 확대 이영 장관 "수출 혁신 중심은 중소·벤처·스타트업" 중소기업 수출을 극대화하기위해 정부, 산하기관, 유관 단체, 기업, 학계가 총력을 다한다. 또 2027년까지 중소기업의 직·간접 수출 비중을 50% 이상까지 늘리고, 해외 진출 스타트업도 5만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3년 제1차 중소기업정책심의회 겸 민·관·연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TF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선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실행 및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개편전략 ▲민·관·연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TF 운영계획 ▲중소기업 지원체계 개편방향(혁신성장·민간협업 촉진 중심으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영 중기부 장관은 "심화되는 글로벌 경쟁에서 퍼스트 무버로 나아가기 위해선 세상에 없는 새로운 물건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며 "수출은 혁신의 검증대로서 우리 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해 매우 중요하고 혁신의 중심은 다름 아닌 우리 중소·벤처·스타트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장관은 "중기부는 수출과 중소·벤처·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관계부처와 적극 협력하고 기업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출범한 민·관·연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태스크포스는 중기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정부에선 기획재정부 등 14개 부처 차관급이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 강삼권 포인트모바일 대표,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 등 15명도 위촉직 위원으로 참여한다. 우선 TF는 수출유관기관, 중소기업 협단체 대표, 연구기관, 수출기업이 함께 참여해 매달 중소기업 수출여건 및 동향, 기관별 수출지원 정책 추진현황 등을 면밀히 점검·관리해 나간다. 아울러 지난 1월26일 발표한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방안'이 현장에서 잘 작동할 수 있도록 글로벌강소기업, 수출다변화기업, 디지털수출기업, 수출전환 내수기업(간접수출) 등 기업군별로 간담회 등을 병행하고, 현장의 애로 청취 및 건의사항 해소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간 경제협력 분야 활성화를 위해 우리 중소기업의 일본 수출과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과 협력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논의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이날 안건 중 하나인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국 다변화 전략 등을 갖춘 유망 수출기업 1000여개사를 단계별(유망-성장-강소-강소+)로 선정해 '수출바우처'를 평가없이 자동 지원하고 해외마케팅, 시중은행·정책금융의 금리·보증료 우대 등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수출액이 500만 달러가 넘는 강소기업에 대해선 수출바우처, 연구개발(R&D) 등 7억원의 패키지 지원과 정책금융(중진공 최대 100억원, 기보 70억원) 연계, 스마트공장 우대지원(가점 5점) 등을 통해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뉴욕, 도쿄, 두바이 등 주요 교역거점을 중심으로 12개국, 20곳에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는 공유공간 제공 뿐만 아니라 국가별 특성을 고려해 제품·서비스의 현지화, 해외인증 획득, 현지 금융기관의 법인계좌 개설 등 센터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출지원 효과를 극대화해나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이날 심의회에선 ▲민간과 함께 혁신기업 발굴 ▲혁신기업에 정책자원 집중 투입 ▲성장마일스톤 관리 강화 ▲민간 활용 공공서비스 제공 확대 ▲현장수요·성과에 따라 지원 재편 등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지원체계를 개편했다.

2023-03-30 10:04:2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