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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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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 출범 15년만에 재적 부금 20조 돌파

2030년께 50조 달성 예상…최대 500만원 소득공제 혜택등 노란우산공제가 출범 15년만에 재적 부금 20조원을 달성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안정 및 노후보장을 위한 공제제도인 노란우산공제가 지난 11일 기준으로 재적 부금이 20조원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2007년 9월 출범했다. 이후 첫 해 30억원으로 시작해 10년차인 2017년엔 5조원, 2019년엔 10조원을 각각 돌파했다. 현재 가입추세로 추산하면 재적 부금은 2025년에 30조원, 2030년에 50조원을 각각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기중앙회가 운영하고 있는 노란우산은 납입한 부금에 대해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소득공제와 연복리 이자가 지급되며, 납입부금은 법률에 의해 압류로부터 보호된다. 또한 지자체에서 1년간 월 2만원 가입장려금 지원, 가입 후 2년간 단체상해보험 지원과 함께 고객의 복지 향상을 위해 경영 및 심리 무료상담 서비스, 전국 휴양시설 할인, 건강검진·예식장 할인, 영화·가족사진 이벤트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올해 출범 15주년을 맞는 노란우산이 소기업·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자리잡게 된 것은 고객의 한결같은 신뢰와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 2030년 가입자 300만, 부금 50조원을 목표로 가입자 확대와 고객 복지서비스 개발, 기금의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12:00: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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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타트업 투자 돕는 'ESG 벤처투자 표준 가이드라인' 첫 제정

중기부, 관련 정책 세미나 열고 벤처캐피탈에 제시해 ESG펀드 운용 VC 'ESG 벤처투자 정책' 수립등 담겨 하반기 조성 ESG 전용펀드에 첫 시범 적용…VC 선정 국내 최초로 'ESG 벤처투자 표준 가이드라인'이 마련됐다. 벤처기업, 스타트업의 ESG 역량을 제고하고 이들 기업에 돈을 대는 벤처캐피탈(VC)의 투자 생태계 조성을 돕기 위해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오후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ESG 벤처투자 환경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열고 ESG 벤처투자 표준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온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모태펀드가 출자하는 ESG펀드를 운용하는 VC는 ESG 벤처투자 정책을 수립하고 ESG 투자심의기구를 설치·운영해야한다. 또 ESG 가치에 반하는 기업을 투자대상에서 배제하는 네거티브 스크리닝 평가 기준을 도입해 투자 프로세스에 적용해야한다. ▲무기, 소형 화기 및 탄약, 마약, 담배와 같은 비가치재 등의 산업을 영위하는가 ▲도박, 성윤리 위반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불건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가 ▲탄소 배출이 타 산업대비 높거나 환경을 파괴하는 산업을 영위하는가 ▲노동조건이 열악하거나 인권 유린 발생 가능성이 높은가 등이 '네거티브 스크리닝 체크리스트'에 속한다. 표준 가이드라인은 또 투자 검토기업의 ESG 리스크 분석을 위해 EGS 표준 실사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다만, VC는 투자 검토기업의 성장단계, 산업군별 특성에 맞게 E, S, G 항목별 50% 범위 내에서 체크리스트 항목을 추가하거나 수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가이드라인 도입 초기임을 고려해 투자기업 발굴 및 심사단계에선 가이드라인이 의무사항이지만 이후 투자 의사결정, 사후관리, 투자 회수단계에선 가이드라인은 권고사항으로 펀드운용사가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SG 경영은 스타트업·벤처의 성장과 가치제고의 핵심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타트업·벤처는 정책자금, 판로개척, 기업공개 등 성장과정에서 ESG 경영요구를 크게 받고 있는 만큼 중기부가 중소기업의 ESG 역량강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ESG 경영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선택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주요국은 '2050 저탄소 발전전략' 수립, 2026년 유럽연합(EU) 탄소국경세 도입 등 기후대응 이슈 중심으로 ESG경영이 확산되고 있다. 게다가 해외 주요 국부펀드, 공공연기금, 대형 운용사 중심으로 ESG 경영 상황을 벤처투자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추세로 ESG 경영은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중기부는 국내 처음으로 VC를 대상으로 마련한 'ESG 벤처투자 표준가이드라인'을 하반기에 조성하는 167억원 규모의 ESG 전용펀드에 처음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중소·벤처·창업기업 등에 투자할 운용사도 이를 적용해 선정할 예정이다. 향후 ESG펀드 운용성과를 토대로 국내 벤처캐피탈업계와 창업·벤처기업의 수용성을 검토해 가이드라인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ESG 벤처투자 가이드라인'을 한국벤처투자·VC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ESG 벤처투자 교육과정도 VC협회가 내년에 신설하는 등 ESG 기반의 벤처투자 환경을 확산시켜나간다는 방침이다. 조주현 중기부 차관은 "ESG 벤처투자를 점진적으로 도입해 새로운 투자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민간 주도 벤처 생태계 조성에도 노력해 벤처투자 생태계에 활력을 촉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2-07-13 12:00: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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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장관 "협·단체 대표들, 창업 기업 발굴·투자 주도해달라"

역삼동 팁스타운서 '창업·벤처 정책나눔 협의회' 첫 개최 벤처협, 여벤협, 엔젤투자협등 7대 협·단체장 참석, 대화 참석자들, 주52시간제 보완·엔젤투자허브 확대 운영등 제언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3일 "협·단체 대표분들이 본인의 업무와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고 창업 초기기업을 적극 발굴·투자하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열린 '제1회 창업·벤처 정책나눔 협의회'에서 주요 벤처·스타트업 협·단체장들에게 "정부와 민간의 관계는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아가는 동반자로 협·단체의 적극적인 정책 제안을 부탁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장관과의 자리엔 벤처기업협회 강삼권 회장, 한국여성벤처협회 김분희 회장,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지성배 회장,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신진오 회장,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박재욱 의장, 한국기업가정신재단 남민우 이사장이 함께 했다. 강삼권 회장은 "오늘 협의회를 통해 중기부가 지향하는 정책 방향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됐고, 협회 역시 양질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각 협·단체장들의 정책 제안 시간도 가졌다. 김분희 회장은 "경직적인 주52시간제 근무제로 인해 벤처·스타트업은 인력 운영에 애로사항이 발생하므로, 조속한 보완 대책을 마련해 줬으면한다"고 전했다. 고영하 회장은 "수도권과 비수도권간의 양극화 해소를 위해서는 엔젤투자허브 확대 운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지성배 회장은 "벤처투자 확대를 위해서는 정부 지원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민간출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민간 모펀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민우 이사장은 "기업가정신 교육을 창업동아리 활동, 창업가 만남 등을 통한 실무 위주로 전환해야한다"고 전했다. 이 장관은 "오늘 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향후 정책 방향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시간을 적극 확대해 민간의 목소리를 청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2-07-13 11:40: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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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의류 전문기업 내자인 방문 '애로 청취'

金 "다양한 수출지원사업 펼쳐 글로벌 성장 도울 것"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사진)이 13일 서울 광진구에 있는 핸드백, 가죽 의류 전문기업인 내자인을 방문해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핸드백 브랜드 '오야니(Oryany)'로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진 내자인은 최상급 가죽제조 기술과 미국, 중국, 이탈리아 등 전 세계 유명 백화점 및 의류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수출 강소기업이다. 가죽 의류가 사양산업으로 치부되던 상황에서 내자인은 OEM 방식의 기존 메이커들과 달리 디자인과 소재를 직접 개발하는 ODM 방식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환경 파괴 없는 지속 가능한 패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친환경 가죽 개발, 재생 나일론과 식물성 선인장으로 만든 에코백 출시 등 친환경 행보에 나서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중진공은 2018년 당시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관세 피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급감 등 내자인이 위기를 겪을 때마다 스케일업금융, 신시장진출지원자금 등을 적기 지원해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 김학도 이사장은 "패션산업은 서울시 미래 성장산업으로 중진공은 내자인과 같이 디자인 경쟁력과 브랜드 파워를 갖춘 유망한 기업들을 발굴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것"이며 "정책자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리오프닝에 따른 수출 증가에 대응하고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진공은 올해 연수원 패밀리기업 100개사를 확대 지정하고 우대혜택도 강화키로 했다. 중진공은 임직원 역량강화와 교육에 대한 투자 의지가 높은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연수원 패밀리기업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6개 지역 연수원에서 총 100개사를 패밀리기업으로 지정했다. 중진공은 올해부터 연수원 패밀리기업에 대해 강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진단기반연수 참여기회 우선제공, 이러닝 연수 할인(연 최대 100회), 연수원 시설 무료 제공과 기숙사 할인 등이 대표적이다.

2022-07-13 09:28: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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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신세계百 경기점에 체험형 팝업스토어

50평 대형 쇼룸에 '에이스 헤리츠'등 다양한 제품 전시 에이스침대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지하 1층에 위치한 '더 스테이지'에서 오는 8월 3일까지 에이스침대 프리미엄 매트리스와 베스트셀러 제품 등 다양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스토어(사진)를 운영한다. 13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약 50평의 대형 쇼룸에서 진행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이 에이스침대의 다양한 제품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비교 체험하고, 수면 취향에 맞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선 다양한 연령대와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소비자층을 고려해 에이스침대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에이스 헤리츠(ACE HERITZ)', TV광고 속 침대로 유명한 '자나(ZANA)', 아트월의 조명 무드가 돋보이는 '루체-Ⅲ(LUCE-Ⅲ)' 등 각종 제품 라인업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노르웨이 명품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Stressless)'의 1인 리클라이너와 소파까지 만나볼 수 있다. 에이스침대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내 구매 고객을 위해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혼수를 준비하는 웨딩멤버스 가입 고객에 한해 300만원부터 600만원까지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에이스 헤리츠 매트리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헤리츠 웰컴 키트, 베개 속통 등의 사은품을 추가 제공한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고객들을 위해 에이스침대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휴식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위해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며 "행사장 방문을 통해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맞춤형 '좋은 잠'을 만나고, 함께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13 08:34: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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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모빌리티, '2022 부산국제모터쇼'서 전기 이륜차 첫 공개

배터리 교환형…하반기 완공 대구국가산단 신공장서 생산 국내 배터리 교환형(BSS) 전기 이륜차 시장 진출을 선언한 대동그룹이 첫 전기 이륜차 모델(사진)을 공개한다. 대동그룹 산하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대동모빌리티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 참가해 라스트 마일에 특화한 BSS 전기이륜차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대동모빌리티는 대구 달성군에 있는 대구국가산업단지에 모빌리티 신공장을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건설하고 있다. 이 신공장에서 모회사인 대동과 협력해 개발 중인 BSS형 전기 이륜차를 생산할 계획이다. 대동그룹은 올해 1분기 BSS형 전기 이륜차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하고, 대동모빌리티는 이번 부산모터쇼에 처음 참가해 'Mobility That Beyond Smart' 라는 주제로 전기 이륜차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모빌리티 제품을 전시한다. 대동모빌리티의 전기 이륜차는 배달 라이더 조사를 통해 기존 전기 이륜차의 문제점인 ▲충전 대기 시간 ▲잦은 시동 on/off의 불편함 ▲배달콜을 위한 휴대폰 거치대 ▲운전 피로감 ▲관리 서비스의 번거로움 등의 요구 사양을 반영해 라스트마일 배송에 특화해 개발했다.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에서 충전한 배터리를 찾아 교체하는 방식으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제품에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차별화된 커넥티드 서비스를 채택해 차량에서 수집한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소모품교환주기, 도난방지를 위한 안전지역 및 시간설정, 운전습관 및 운행정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대동모빌리티 권기재 경영전략부문장은 "부산모터쇼에서 전기 이륜차, 스마트 로봇체어 등의 혁신적인 퍼스널 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써 각인시키고자한다"며 "이동 수단의 세계적인 친환경 트렌드로 국내외에서 BSS 타입의 전기 이륜차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그룹의 모빌리티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선도적인 시장 플레이어로써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동모빌리티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 로봇체어와 전동 골프카트도 전시한다.

2022-07-13 08:28: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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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2배 저장·2년 A/S 블랙박스 '아이나비 A700' 출시

전방 150도 넓은 화각…차량 위치 앱 통해 확인도 팅크웨어가 2배 저장, 2년 무상 A/S에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로 더 안전해진 A시리즈 제품 '아이나비 A700'(사진)와 '아이나비 A700 edition'을 출시했다. 13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아이나비 A700'와 '아이나비 A700 edition'은 1920×1080 FHD 고화질 전방 영상은 물론 후방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1280×720 HD 영상으로 기록한다. 또한 시큐리티 LED를 적용해 동작 유무에 대한 확인을 쉽게 하며 전방 150도의 넓은 화각을 지원해 주행, 주차 중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넓은 화면에서 녹화가 가능하다. 광역역광보정(WDR)과 자동노출조정 등 이미지 보정 프로세스와 나이트 비전 솔루션이 지원되어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서비스도 지원한다.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해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전용 앱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현재 자신의 차량 위치를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차 충격 시 이미지를 통해 실시간 알림이 전달되는 '주차충격알림' ▲급정지, 과속 등 내 운전 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운행 기록 데이터 서비스' ▲타이어와 엔진오일 등 소모품 교체 시기를 안내하는 '소모품 알림' ▲긴급 사항 발생시 SOS 알림 문자 발송하는 '긴급 SOS 알림'까지 지원한다.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아이나비 A700'와 '아이나비 A700 edition'는 32G 단일 모델로 가격은 29만9000원, 커넥티드 서비스 추가 시 37만9000원이다.

2022-07-13 08:20: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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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장 만난 中企인들 "조달 단가 올려달라" 한목소리

중소기업중앙회, 이종욱 조달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레미콘, 시멘트 등 'MAS제도' 현실에 맞게 개선해야 金 회장 "조달 규제·경직된 제도로 인한 어려움 해결" 중소기업계가 이종욱 조달청장에게 공공조달시장과 관련해 다양한 애로사항을 쏟아냈다. 원자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주는 조달 계약 금액을 인상하는 등 현실에 맞게 조정해야한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레미콘 다수공급자계약(MAS) 추가운반비 지급기준 변경 ▲물가 상승에 따른 MAS 단가 신속 조정 ▲계약 금액 조정 기준일 변경 ▲MAS 2단계 경쟁 금액 기준 및 가격제안 하한율 상향 ▲반도체 등 수급 애로 물품에 대한 납품기한 연장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조달청장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 배조웅 회장은 "레미콘 공급은 공사현장 타설환경, 운반조건에 따라 운반사업자들 요구가 바뀌고 있는 만큼 MAS 계약 및 규정상 추가운반비 지급기준을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제도를 바꿔야한다"고 강조했다. ▲'추가 특수조건'의 추가운반비 조건을 건설공사 표준품셈 등의 방안 검토 적용 ▲거리 외에 납품소요 시간개념 도입해 추가 운반비 협상·적용 ▲수요기관의 일방적 협의요청이 아닌 협의가 되지 않은 계약과 관련한 조달청의 적극 중재 등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다. 제조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대표적인 공공조달 제도인 MAS 참여 중소기업들이 경영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는 목소리도 곳곳에서 나왔다. 3년간의 MAS 계약기간 동안 최초의 납품가격을 인상하는 등 추가 조정 없이는 기업들이 제조 원가 인상분을 감당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조달청이 지난해 기간 두 차례의 계약금액 조정제도 지침을 마련했지만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것도 업계의 평가다. 이에 따라 원가계산방법을 현실화하는 등 조정 신청·검토중인 품목에 대해 조속한 단가 인상이 될 수 있도록 반영하고 물가 변동 반영, 규격 변경 등 수정계약도 용이하게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건의했다. MAS에선 일반제품 5000만원, 경쟁제품 1억원 이상 등 일정금액 이상 구매시엔 2단계 경쟁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에 따른 추가 가격경쟁은 기업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는게 업계의 목소리다. 이에 따라 2단계 경쟁 적용기준 금액을 일반제품은 1억원, 경쟁제품은 2억원으로 각각 올리고, 제안 하한율도 일반제품 없음→90%, 경쟁제품 90→95%로 각각 상향해달라고 건의했다. 업종·품목별 특성을 감안한 MAS 2단계 경쟁도 차등 적용해달라고 덧붙였다. 콘크리트의 경우 2억~3억원은 97%, 3억~5억원은 95%, 5억원 이상은 90%로 차등하는 것이 한 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최근 몇 년 간 대내외적 여건 변화로 중소기업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공공조달의 적정 단가에 대한 애로사항이 커지고 있다"면서 "조달 현장에서의 지침, 관행 속의 보이지 않는 규제와 경직된 제도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욱 조달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및 정책제언은 조달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면서 "관련 업계와의 지속적인 현장소통으로 비합리적인 관행 등 각종 그림자 규제를 적극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지난 5월 취임 후 첫 행보로 중기중앙회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자리는 중소기업계와 두 번째 만남이다.

2022-07-12 15:34:5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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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대·中企간 불공정막는 '납품단가 연동제' 시범 운영

윤 대통령에게 부처 업무보고…표준약정서 마련등 통해 '벤처·스타트업 3.0' 상생 모델 추진…소상공인과 갈등 ↓ 한·미간 네트워킹 강화해 스타트업 글로벌 추가 진출 지원 정부가 대·중소기업간 대표적인 불공정 이슈 중 하나인 납품단가 제값받기를 위해 연동제 도입을 적극 모색한다. 업계·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표준약정서를 마련하는 등 '납품단가 연동제'를 하반기에 시범 운영키로 하면서다. 다만 연동 방식이나 세부규정은 계약 기업들간 자율에 맡겨 지나치게 시장의 자유를 제한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플랫폼 기업과 소상공인간 갈등을 해소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벤처·스타트업 3.0' 상생 모델도 추진한다. 한국과 미국간 벤처창업 네트워킹도 강화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도 추가로 돕는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를 위해 취임 후 첫 해외출장지로 9월 중 미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기부는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업무계획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12일 오후 보고했다.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은 기업인 출신인 이영 장관이 취임 전후에 꾸준히 강조해 오고 있는 내용이다. 특히 최근의 원자재값 급등 등 경제 상황은 연동제 도입을 통한 납품단가 정상화에 더욱 속도를 붙이고 있다. 중기부는 우선 일감을 주는 위탁기업이 대기업이면 '납품대금의 3% 이상 인상' 등 요건없이 대행 협의가 가능하도록 신청요건을 완화키로 했다. 조정 실적이 우수한 대기업 등 위탁기업에는 정기실태조사 면제, 동반성장지수 가점 강화, 정부 포상 등 인센티브도 주기로 했다. 벤처기업,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도 적극 돕는다.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과 글로벌 대형 벤처캐피탈(VC)이 참여하는 '글로벌 벤처·스타트업 서밋'을 9월 중 개최한다. 또 현재 미국, 프랑스, 싱가포르, 인도, 스웨덴, 핀란드, 이스라엘 등 총 7개국에 있는 'K-스타트업 센터'도 지속적으로 늘려 벤처기업, 스타트업들에게 사업화자금, 사무공간, 현지 네크워크를 패키지로 제공한다. 조주현 중기부 차관은 이날 오전 진행한 사전 브리핑에서 "외국인·유학생 등이 국내 창업 후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멘토링, 보육, 사무공간 등을 지원하고 모태펀드가 출자하고 해외VC가 국내외에 투자하는 해외VC 연계 글로벌펀드를 확대 조성하는 등 개방적인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중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도 신설한다. 이는 반도체·바이오·인공지능(AI)·모빌리티 등 신산업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연구개발(R&D), 융자·보증 등을 연계해 지원한다. 민간이 먼저 투자하고 정부가 뒤에서 미는 팁스(TIPS)도 지금보다 2배로 늘린다. AI, 빅데이터, 바이오 등 딥테크 분야는 기간과 규모를 늘려 별도 트랙을 신설한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타격받은 소상공인의 회복을 돕고 '기업가형 소상공인'도 적극 육성한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23조원 규모의 손실보전금 집행을 8월말까지 마무리짓고 1·4분기 손실보상에 이어 9월 중엔 2분기 손실보상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소비 진작 캠페인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확대해 '(가칭)다시 사는(Buy&Live) 대한민국' 캠페인도 9월 중 개최한다. 작지만 유망한 소상공인·브랜드들을 발굴해 투자·인수하고 마케팅, 전자상거래, 해외진출 등을 통해 스케일업을 지원해 '기업가형 소상공인'도 적극 육성한다. 상인·대학생·지역활동가 등이 참여해 역사, 문화 등 지역 정체성을 골목에 담아내는 읍면동 단위 로컬브랜드도 내년 중 구축한다. 상권 재구성, 소상공인 보육 등을 전문으로 하는 '상권 기획자 제도'를 신설한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그동안 코로나 위기 중에는 손실보상 등 당면현안에 집중해 왔다면 앞으로의 중기부는 디지털 경제 시대에 대한민국이 '글로벌 TOP 3'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창업벤처는 글로벌 시장개척과 디지털 경제의 견인차로 나서도록 돕고, 혁신적 기업가형 소상공인과 행복한 골목상권을 키워나가는 한편, 중소기업을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허리로 성장시키기 위해 대상별 맞춤형 핵심과제 및 하반기 중점과제를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2 15:15: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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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고객 접점 확대위해 라방 '휴롬 LIVE' 오픈

라방서 최대 54% 할인 혜택 제공…할인 쿠폰도 증정 휴롬이 자체 라이브 방송 '휴롬 LIVE'를 열고 온라인 채널 강화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 접점을 넓힌다. 휴롬은 새롭게 선보이는 '휴롬LIVE'를 통해 휴롬 제품과 관련한 재미있고 친숙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진행자도 전문 쇼호스트뿐만 아니라 휴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사내 쇼호스트 인재를 양성해 라이브 채널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고객과 밀접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휴롬 LIVE' 오픈을 기념해 13일에는 '휴롬이 COOL하게~ 혜택 다 JULY!' 런칭쇼도 진행한다. 런칭 방송에선 휴롬의 베스트 셀러 원액기 H300, H310을 활용한 '휴롬 한잔 건강, 100배 즐기기 노하우'를 공개하며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는 영양주스, 논알콜 칵테일, 디저트 등 다양한 레시피와 팁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최대 54%에 달하는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구매자 전원 10% 할인 쿠폰, 휴롬 공식몰 신규가입회원 대상 5000원 할인 쿠폰 증정뿐만 아니라, 라이브 방송 중 추가 1만원 할인 혜택도 준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다양한 고객들과 더욱 친숙하고 재미있게 소통하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자체 라이브 방송 '휴롬LIVE'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적극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7-12 11:21:2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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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페인트 포장캔 'ESG캔'으로 바꾼다

기존 8회 코팅캔 4회로 줄여…유기용제 사용 ↓ KCC가 친환경 페인트 제품을 앞세워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ESG 경영에 더욱 적극 나선다. KCC는 페인트 포장 캔을 4도 인쇄로 줄인 ESG캔으로 전환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8회 코팅 사양으로 인쇄한 캔을 절반수준인 4도 인쇄로 적용함으로써 휘발성 유기용제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KCC는 당장 오는 8월부터 18리터 사각형 캔을 4도 인쇄의 ESG캔으로 우선 전환할 예정이다. 이후 순차적으로 페인트 포장용 ESG캔을 전 제품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KCC는 최근 무림P&P와 신소재 나노셀룰로오스를 적용한 친환경 수성 페인트를 개발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나노셀룰로오스는 나무를 목재칩으로 가공한 뒤 펄핑과정을 거쳐 천연펄프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 섬유를 나노미터 크기로 쪼갠 물질이다. 무게는 철의 5분의 1수준이지만 강도는 5배 더 뛰어나고 무엇보다 생분해가 가능해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친환경 차세대 신소재다. 또한 숲으로퍼티 워셔블, 전기차용 저온경화 페인트, 수성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수믹스' 등 친환경 수성 페인트 개발에 앞장서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KCC는 또 그동안 전국단위 노후주택 개선사업 '새뜰마을', 서울 지역의 저층주거지 개선사업 '온동네 숲으로', 서초구 관내 주거환경 개선사업 '반딧불 하우스' 등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에서 친환경 수성 페인트를 적극 활용해왔다. 이같은 지역환경 개선, 노후시설 보수 등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친환경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통한 인지도 향상 효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다. KCC 관계자는 "환경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 친환경 수성 페인트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제품 포장캔에도 친환경을 생각하는 ESG캔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면서 "앞으로 KCC의 ESG경영을 가속화 해나가는데 페인트 제품이 첨병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전 제품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7-12 11:07: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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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추석까지 '장바구니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

화장지, 쌀, 김치 등 11개 생필품 1년전보다 싸게 판매 공영홈쇼핑이 외환위기 이후 물가가 최대 상승폭을 기록한 가운데 추석까지 '장바구니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12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진행한 '물가안정' 특집 판매액이 640억원을 돌파했다. 공영홈쇼핑은 TV홈쇼핑 유일 공공기관으로서 민생 안정을 위한 물가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위해 생활필수품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 가운데 밥상 필수품인 김치와 쌀이 각각 67억원, 64억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판매 상위 상품군에 이름을 올렸다. '한돈 대패목살', '한우구이세트' 등의 정육 제품도 31억원 가량 판매됐다. 대표적인 생필품으로 손꼽히는 화장지와 세제도 각각 24억원, 9억원의 판매를 기록했다. 공영홈쇼핑은 추석까지 '장바구니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위해 화장지, 세제, 쌀, 김치, 탕류, 정육, 구이류, 굴비, 전복, 갈치, 오징어 등 11개 생활 필수 상품군을 선정하고 전년 수준보다 낮은 '착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1인당 한 주에 5장씩 '물가안정' 5% 추가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모바일 앱으로 구매할 경우 모바일 5% 할인과 물가안정 5% 쿠폰을 중복 적용해 10% 가까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돈 오겹살의 경우 200g 4팩에 1만9900원, 쉬슬러 세제는 세제 4통과 유연제 2통이 2만9900원으로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더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물가안정 쿠폰은 공영홈쇼핑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 가능하며 물가안정 방송 상품과 온라인 상품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되며 쌀 품목은 쿠폰 적용이 제외된다. 공영홈쇼핑 조성호 대표는 "물가상승률이 IMF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빠른 추석 명절로 인한 수요 증가는 장바구니 물가를 가중시켜 주부님들의 살림 걱정이 큰 상황"이라며 "공영홈쇼핑은 생필품 가격을 전년 수준으로 맞추고 추석명절까지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가 장바구니 물가 및 민생 안정에 적극 대응하는 공공판로의 역할을 충실히 실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08:42:4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