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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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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뉴 호프 클럽도 관심 UP! "함께 음악 작업하고파"

가수 유하가 영국 밴드 뉴 호프 클럽과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졌다.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지난 4일 YOUHA(유하)는 개인 스케줄을 소화하던 도중 서울 강남구의 한 촬영장에서 콘텐츠 영상을 찍고 있는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의 소식을 듣고 응원차 방문했다. 이들은 처음 만났음에도 오랜 친구처럼 친근하게 대화를 이어갔단 후문이다. 유하는 뉴 호프 클럽의 '페이체크(paycheck)' 한 소절을 노래하며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특히 이를 들은 뉴 호프 클럽은 유하에게 음악 작업을 해보자고 제안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하는 지난 2020년 데뷔 싱글 '아일랜드(ISLAND)'를 발매한 후 '오늘 조금 취해서 그래 (Abittipsy)', '품', '체리 온 탑(Cherry On Top)', '아이스티 (ICE T)' 등으로 특유의 유니크한 에너지를 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 호프 클럽은 기타와 브릿팝 사운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영국 출신 밴드로 리스 비비(Reece Bibby), 블레이크 리처드슨(Blake Richardson), 조지 스미스(George Smith)로 구성됐다. 이들은 데뷔 앨범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으로 영국 앨범 차트 5위를 기록한바있다.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밴드다. 최근 신곡 '게팅 베터'를 발매, 현재 SBS M '더 쇼' 출연과 지난 6일과 7일 개최된 뮤직 페스티벌 '하우스 오브 원더'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내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022-08-08 12:03:1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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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브이라이브 개설 첫 라이브…전 세계 K팝 팬들 만났다

그룹 하이키(H1-KEY)가 글로벌 소통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을 만났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지난 7일 V LIVE 공식 채널 오픈을 기념해 '하이키의 마이키 로고 공작소'라는 제목으로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을 시작한 하이키는 첫 방송에 들뜬 마음을 드러냈고 "미국에서 '런'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많이 찍어 왔다. 시청을 인증해주시면 선물로 드리겠다"며 시청 인증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이어 2대 2로 팀을 나눠 팬덤 '마이키' 로고 만들기에 도전했다. 옐과 서이, 휘서와 리이나로 팀을 꾸린 하이키는 다양한 게임으로 재료 선택과 로고에 꼭 들어가야 하는 조건을 정했다. 악어 이빨 게임, 눈치 게임, 펭귄 얼음 깨기 등 스릴 넘치는 게임을 펼치며 드러난 하이키의 귀여운 승부욕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로고 만들기에 나선 하이키는 신중하게 로고를 꾸몄다. 하이키의 집중하는 모습에 팬들은 '다들 너무 진심이다'라며 감탄했고, 서이는 "뭐 하나 해도 다들 진심으로 한다", 리이나는 "로고에 진심이라 그런다"라고 답한 뒤 최선을 다해 로고를 만들었다. 이후 하이키가 직접 제작한 로고가 공개됐다. 옐과 서이는 "M과 H가 연결돼 있는 거다. 마이키의 M, 하이키의 H다"라고 로고를 설명한 뒤 방향을 바꿔 "열쇠처럼 보인다. '하이키가 마이키의 열쇠가 되어준다'는 의미다. 또 '토' 모양 같다. '토요일처럼 하이키와 마이키가 함께 있으면 늘 즐겁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또 휘서와 리이나는 열쇠, 캠핑 텐트, 모닥불 등을 그린 결과물을 공개했다. 휘서는 "키 모양은 마이키다. '10년 뒤의 마이키 그리기' 조건이 있었는데 10년 뒤 함께 캠핑하는 것을 생각했다"라고 전했고, 리이나는 "캠핑은 친한 사람들끼리 가지 않나. 가족 같고 도란도란 오손도손 지내며 추억하는 장소를 생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하이키는 "시작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하이키는 지난 7월 6일 새 멤버 휘서를 영입하고 첫 맥시 싱글 '런'으로 활동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음원 차트에서도 주목받으며 하이키를 향한 글로벌 관심을 입증했다. 이에 4세대 아이돌 그룹 중 유일무이한 '운동돌'의 입지를 다지는데 성공,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2-08-08 11:57:0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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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랙시 컴백...다크 카리스마 콘셉트 이미지 공개

걸그룹 크랙시(CRAXY)가 다크한 카리스마로 '타락'을 노래한다. 크랙시(우아, 채이, 카린, 혜진, 수안)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WHO AM I (후 엠 아이)'의 '언더커버 (Undercover)' 버전 멤버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크랙시는 락시크한 무드의 연출로 다크한 카리스마를 완성한 모습이다. 어둡고 차가운 색감의 백그라운드와 쇠사슬이 주는 압도적인 분위기 위로 크랙시만의 당찬 에너지가 어우러져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크랙시는 또 한번 포스 넘치는 아우라로 메인 테마의 '타락'을 실감 나게 담아내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한다. 크랙시는 '탄생'을 그린 첫 번째 미니앨범 'GAIA (가이아)', '환락'을 담은 두 번째 미니앨범 'Dance with God (댄스 위드 갓)'에 이어 'WHO AM I'를 발매하며 이제껏 본 적 없는 '타락'이란 콘셉트로 모두를 놀라게 하겠다는 포부다. 특히 전작을 잇는 탄탄한 세계관 위로 한층 강력해진 에너지를 쌓아 올리며 음악적 성장을 증명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개된 콘셉트 포토 버전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UNDERCOVER'는 상대방에게 숨어들어 정복하겠다는 지배 욕망을 날카롭고 다크하게 그려낸 곡이다. 크랙시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여섯 편의 시네마급 뮤직비디오로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의 세계관을 펼쳐 보인다. 돌아온 다섯 여전사가 악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어떤 음악과 모습을 통해 '타락'이란 콘셉트를 담아냈을지 글로벌 팬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크랙시의 세 번째 미니앨범 'WHO AM I'는 오는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2-08-08 11:50: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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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김주형, PGA 원덤 챔피언십 우승…역대 두 번째 최연소 정상

김주형(20·CJ대한통운)이 2021∼2022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원덤 챔피언십(총상금 730만 달러)에서 역대 두번째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다. 1932년 PGA 투어 분리 이후 2013년 존 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조던 스피스(19세10개월·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어린 우승자다. 2002년생 김주형은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 보기 1개로 무려 9타를 줄여 최종합계 20언더파 260타로 우승했다. 공동 2위 임성재와 재미교포 존 허의 추격을 5타 차로 일찌감치 멀리 따돌렸다. 김주형의 PGA 우승은 한국 선수 역대 9번째다. 앞서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 노승열, 김시우, 강성훈, 임성재, 이경훈이 정상에 올랐다. 김주형은 "처음 기록에 남는 것이라 너무 영광이다. 내 꿈의 무대에서 우승하고 두 번째 최연소 기록까지 붙어 더 영광스럽고 의미가 크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첫 날 67타로 단독 선두 존 허에 6타나 뒤져있던 김주형은 세 라운드에서 연속 버디로 무섭게 격차를 줄였다. 2번 홀에서 5번 홀까지 가는데 선두와 5타를 줄였고 후반 10번 홀에서는 티샷 실수가 나와 약간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최종합계 20언더파 260타를 쳐 여유 있게 정상에 올랐다. 시상식 후 국내 취재진과 화상 인터뷰에서 김주형은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고, 바라만 보던 PGA 투어 첫 우승이다. 어려서부터 꿈꾸던 무대에서 우승해 너무 영광"이라고 감격스러워했다. 2002년 6월21일에 태어난 갓 20세를 넘긴 김주형은 1932년 PGA투어 분리 이후 2013년 존 디어 클래식을 거머쥔 조던 스피스(19세10개월·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어린 우승자가 됐다. 2000년 이후 출생 선수로는 첫 번째 우승이다.

2022-08-08 10:56:2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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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 병원건물 화재...환자.간호사 등 5명 사망, 40여명 부상

5일 오전 10시 17분께 경기 이천시 관고동 소재 한 건물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이 빌딩 4층에 있는 병원의 환자와 간호사 등 5명이 숨졌다. 또 건물에 있던 44명이 연기흡입 등으로 부상해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곳은 관고동 학산빌딩으로 건물 꼭대기층인 4층에는 투석 전문 열린의원이 있어 인명피해가 컸다. 화재 당시 병원 안에는 환자 33명과 의료진 13명 등 46명이 있었으며 건물 전체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화재가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방재인력 108명, 장비 38대를 동원 진압에 나서 40여분만인 10시 55분께 큰 불을 잡았고 오전 11시29분께 모두 진압했다. 현재까지 4층 병원에서 5명의 사망자를 발견했다.사망자 3명은 투석 환자이고, 1명은 간호사이며 1명은 신원을 확인 중이다. 병원에서 집중적으로 부상자 44명이 발생했으며 4명은 중상을 입었다. 또 1∼3층에서도 연기를 들이마시는 등 다친 사람들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당국은 불이 병원 바로 아래층인 3층 스크린골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감식을 진행중이다. 총 연면적이 2585㎡ 규모인 이 건물은 1층 음식점과 사무실, 2, 3층에 한의원과 사무실, 스크린골프장, 4층에 신장전문 투석병원이 운영 중이다. 경찰은 70여명 규모 화재 수사전담반을 꾸려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현장을 방문해 이천소방서장으로부터 상황보고를 받고 "신속한 구조작업에도 인명피해가 발생해 안타깝고 유족들께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면서 "부상자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힘을 모으고 사고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화재현장을 찾아 "유명을 달리한 피해자와 가족, 부상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함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지자체, 소방, 경찰 등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사상자와 유가족 지원 등 사고 수습을 위한 제반 조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최규춘기자

2022-08-05 16:51:3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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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달 탐사선 '다누리' 태양전지판 활짝…목표 궤도 성공적 진입

우리나라 첫 탐사선 다누리가 태양전지판을 활짝 펼치며 달 전이궤적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다누리가 5일 오후 2시 기준으로 달 전이궤적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국시간으로 5일 오전 8시 8분 48초(미국 동부시각 4일 19시 8분 48초)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기지에서 미국 민간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의 '팰컨 9' 발사체에 실려 달로 향했다. 다누리는 발사 40분 15초에는 다누리가 발사체에서 완전히 분리돼 우주 공간에 띄워졌고 발사 1시간 32분 후인 오전 9시 40분 지상국과 첫 교신도 성공했다. 이어 항우연은 다누리 관제실에서 스페이스X로부터 받은 발사체 분리정보(분리 속력 및 분리 방향 등)를 분석했으며, 그 결과 다누리가 발사체로부터 정상적으로 분리돼 목표한 '탄도형 달 전이 방식'(BLT)의 궤적에 진입한 것을 오후 2시께 확인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수신된 위성정보를 분석한 결과 다누리의 태양전지판이 전개돼 전력생산을 시작했고, 탑재컴퓨터를 포함한 장치들 간 통신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으며, 각 장치의 온도도 표준범위 내에 위치하는 등 다누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다누리는 연료 소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양과 지구 중력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을 향해 이동하다가, 9월 2일께 추력기를 작동해 방향을 조정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달 탐사선 다누리 발사와 관련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다누리호는 신자원강국, 우주경제시대를 앞당길 대한민국 선발대"라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다누리 발사 성공 축하 서면 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 다누리호가 달 탐사를 위한 130여일의 여정에 성공적으로 돌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광활한 우주에서 당당하게 날개를 펼친 다누리호가 전하는 꿈과 희망, 인내의 메시지를 생각하며 올 연말 우주로부터 다누리호가 보내줄 달의 표정과 BTS의 다이너마이트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2022-08-05 16:17: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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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 지상국과 첫 교신 성공…최종 선공 여부는 4개월 후에

우리나라 첫 달 탐사선 다누리가 발사 후 지상국과의 교신에 성공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국형 달 궤도선 다누리가 5일 오전 8시 8분 48초에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됐으며 1·2단 로켓 분리와 페어링에 성공해 우주 공간의 띄워졌다고 밝혔다. 직육면체 모양의 다누리는 로켓과 분리되면서 자동 프로그램 명령에 따라 태양전지판을 펼쳐 자체 전령 생산에 돌입했고 오전 9시 40분께는 호주 캠버라 지상국과의 교신도 성공했다. 현재 우주에서 다누리의 상태와 위치 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추 2시 브리핑할 예정이다. 다누리의 우주여행은 오는 12월 16일 달 궤도에 포획되고, 같은 달 31일에는 달 상공 100km의 임무궤도에 안착한다는 목표다. 이와 같이 다누리가 달까지 가는 여정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다누리가 계획보다 무거워졌고 또한 연료를 많이 실으면 달 탐사의 수행 기간이 짧아진다는 점이다. 그래서 연료를 절약하면서 달탐사에 좀 더 오래 임무를 수행하기위해 '탄도형 달 전이 방식'(BLT)을 적용했다. 지구중력을 이용하는 비행인데 지구와 달을 향한 직선거리는 38만4000㎞로 대략 3일이 소요된다. 하지만 BLT방식을 적용하면 4개월 반 동안 우회해서 날아간다. 지구에서 태양 쪽으로, 먼 우주를 향해 날아가다가 태양, 지구, 달 등의 중력이 균형점을 이뤄 무중력에 가까운 라그랑주 포인트 L1(150만㎞)까지 간 뒤 속도를 줄여 달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이후 달 중력에 잡혀 목표 궤도에 진입하게 된다. 이번 다누리의 임무는 크게 세 가지다. 달 남북극 지역의 얼음 등 다양한 물질의 존재 여부를 파악하는 달 표면 조사와 2030년대 초 발사 목표인 대한민국 달 착륙선 후보지 탐색 그리고우주 인터넷 시험 등이다. 다누리에는 BTS의 노래 '다이너마이트'의 동영상도 같이 쏘아 올려졌다. 달에서 지구로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전송하는 우주 인터넷 기술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달 임무 궤도에 안착한 후에는 하루 12회 공전하며 1년간(2023년 1~12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고 다누리 발사 성공은 내년 1월 1일 달 임무 궤도 안착 여부가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2-08-05 13:15:0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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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신곡 'Sool'로 컴백… 색다른 감성 예고

아티스트 선재(snzae)가 5개월 만에 크리에이티브한 신곡을 선보인다. 아메바컬쳐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선재의 새 디지털 싱글 'Sool (술)'의 발매 소식을 알리는 앨범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앨범 커버 이미지는 선재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시각적으로도 잘 보여주고 있다. 혼란스러운 느낌을 표현한 듯한 아트워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2022.08.08 6PM'이라는 발매일시도 공개됐다. 선재는 독보적인 저음 톤과 공감대를 담은 가사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는 아티스트다.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에서 최종 4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아메바컬쳐에서 다양한 작업물을 선보이며 힙합, R&B 씬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해 감미로운 보컬까지 인정 받았다. 또한, 레디(Reddy), 쏠(SOLE), 파테코(PATEKO), 페디(Padi) 등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드러내기도 했다. 'Sool'의 피처링 아티스트 유무 및 정체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선재가 어떤 음악을 들고 가요계에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선재만의 크리에이티브한 예술성이 그간의 성장과 시너지를 일으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Sool'에서도 선재의 성장과 예술성을 보다 딥하게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선재의 새 디지털 싱글 'Sool'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2-08-05 11:12:0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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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원, 美 6개 도시 투어 예고…글로벌 존재감 '기대감 UP'

그룹 TO1(티오원)이 컴백 일주일 만에 최고의 앨범 판매고를 달성하고있다. 5일 국내 최대 음반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발매된 TO1(동건, 찬, 지수, 재윤, 제이유, 경호, 다이고, 렌타, 여정)의 세 번째 미니앨범 <WHY NOT??>은 초동 판매량 (집계 기준 7월 28일 ~ 8월 3일) 37,000장 이상을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RE:ALIZE (리:얼라이즈)' 대비 소폭 증가한 수치로 TO1은 자체 초동 기록을 새로 쓰고있다. 또한 일본과 미국 아이튠즈 K-POP 실시간 차트에서 각각 3위, 5위에 오르며 또 한번 글로벌 앨범차트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TO1은 'KCON 2022 Rookies (루키즈)'로 선정되어 미국의 6개 도시로 투어를 떠난다. 이에 앞서 오는 19일 개막하는 'KCON 2022 LA'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컴백과 함께 다양한 글로벌 행사에 참가한다. 지난 1일부터는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장식하며 돋보이는 존재감과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발매된 TO1의 <WHY NOT??>은 세상을 향한 아홉 멤버의 유쾌한 물음과 당찬 포부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TO1은 타이틀곡 'Drummin'(드러민)'을 통해 아홉 색의 악동 아이덴티티를 풀어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성장을 증명해내고 있다.

2022-08-05 11:09: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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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루미너스, 콘셉트 포토 공개 …4人 4色컴백 기대

그룹 루미너스(LUMINOUS)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루미너스(영빈, 수일, 스티븐, 우빈)는 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LUMINOUS in WONDERLAND (루미너스 인 원더랜드)'의 Engine 버전의 단체와 개인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공개된 단체 포토 속 루미너스는 클래식 카와 화려한 꽃들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루미너스는 밝은 컬러의 의상과 모자, 스카프 등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스타일링으로 눈부신 비주얼 시너지를 드러냈다.함께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 루미너스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만으로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신비로운 무드의 시선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를 통해 루미너스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루미너스는 이번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의 루미너스를 예고하고 있다. 엔진 콘셉트 포토가 모두 공개된 가운데 앞으로 공개될 다채로운 콘텐츠를 향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루미너스는 지난해 9월 첫 번째 미니앨범 'YOUTH(유스)'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청춘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는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은 루미너스는 활발한 음악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히 팬들을 만나왔다. 한편, 루미너스의 첫 번째 정규앨범 'LUMINOUS in WONDERLAND'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2-08-05 11:01:22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