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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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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ETF, 상장 1개월 만에 수익률 1위

신한자산운용은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1개월 만에 80억원이던 순자산 규모를 630억원으로 7배 이상 늘렸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익률은 12.02%로 주요 은행과 금융관련 ETF 중 1위를 기록했다.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을 직전 연도 대비 늘린 기업 중 직전 3년 평균 대비 5%를 증가시킨 기업을 밸류업 우수기업으로 분류해 법인세 세액공제를 해 주기로 하는 등의 세제지원 방안이 담긴 2024년 세법개정(안)이 발표됐다.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이 구체화 되는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동참이 기대되는 금융지주에 대한 개인과 기관투자자의 관심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주주가치 제고를 선도해온 신한금융그룹이 2027년 50% 주주환원율, 자사주 매입·소각,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를 발표하는 등 금융지주들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구체화 되고 있다"며 "연초 이후 주요 금융지주 대비 주가 상승폭이 작았던 우리금융지주가 총 주주 환원율 50% 달성을 중장기적인 계획으로 발표하며 주가가 7% 이상 상승하는 등 밸류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꾸준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ETF는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목표에 맞춰 신한금융그룹이 선제적으로 출시한 상품이다. 국내 기업들 중 가장 먼저 분기배당을 정례화 하는 등 배당 선진화 정책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선진국형 주주환원이라고 평가 받는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인 금융지주에 집중해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포트폴리오는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메리츠금융지주 등 금융지주 9종목과 NH투자증권까지 총 10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코스피 200 구성종목 중 최근 3개년 평균(2021~2023) 배당수익률이 높았던 10개의 종목 중 6개를 편입하고 있어 국내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배당 ETF 중에서도 배당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품이다. 오형석 ETF운용팀 매니저는 "기업들의 주주환원이 하반기 국내 증시의 주요한 투자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ETF는 기존 은행주 ETF, 고배당 ETF와 차별화된 종목 구성을 통해 매력적인 배당과 함께 주주가치 상승, 자본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정부의 정책에 따른 시장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29 13:52:0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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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업투뷰'로 유튜브 채널 개편

두나무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는 유튜브 채널을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과 재미를 두루 갖춘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는 유튜브 채널명을 기존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_official'에서 '업투뷰(UPto-View)'로 변경했다. 업투뷰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의 시각으로 가상자산 시장을 본다'는 의미를 담았다. 채널명 변경에 맞춰 유튜브 채널 로고와 디자인도 새롭게 단장했다. 유튜브 채널 개편과 함께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하는 '업비트 게스트하우스'가 먼저 나섰다. 업비트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게스트로 초대돼 블록체인 관련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지난 24일 진행된 첫 화에서는 진행자를 맡은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와 블록체인 전문가로 꼽히는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가 함께 '2024년 가상자산 시장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전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업비트 게스트하우스는 매주 수요일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오는 31일에는 게스트로 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출연한다. 이외에도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는 교육 수준을 초급부터 고급 단계까지 나눠 친숙하면서도 유익한 가상자산 투자 관련 영상 콘텐츠를 차례로 소개할 계획이다.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장이 직접 인사이트를 전하는 '피터젠의 인사이트 캐치',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연구원이 업계 소식을 전하는 '채드의 이게 블록이야' 등 기존에 진행돼 온 프로그램도 계속 업데이트된다. 이해붕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장은 "투자자에게 가상자산 시장의 이슈와 인사이트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여러 정보를 더욱 쉽게 전달해 건전한 투자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29 13:48:0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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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2Q 외형 성장 추세...목표가 상향↑ -SK증권

SK증권은 29일 삼성카드에 대해 신용판매, 카드론 중심의 견조함과 대손비용 부담 감소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4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설용진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에 이어 건전성 지표 개선 및 대손비용 부담 완화 추세가 지속됐다"며 "2분기 대손비용은 1408억원으로, 신용사면 관련 200억원 수준의 일회성 요인 감안해도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개인채무자보호법 등에 따라 연체 회수 환경 악화 등이 예상되나 전체 대손비용 부담은 전년 대비 완화된 수준이 지속될 것이라는 부연이다. 더불어 대손 측면의 부담이 완화됨에 따라 개인신판 중심으로 무이자할부를 재개하는 등 선별적 마케팅을 확대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설 연구원은 "온라인 쇼핑, 여행업종 등 중심의 이용금액 성장세가 나타남에 따라 2분기 중 개인 신용판매 취급고는 전년보다 2.9% 늘어난 32조2000억원을 기록했다"며 "전분기 역성장과 달리 다시 외형 성장 추세가 나타난 만큼 안정적인 탑라인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삼성카드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4% 성장한 1849억원을 기록하면서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 설 연구원은 "여전히 적격비용 산정 주기 등 제도 측면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내실 중심 사업 기조를 고려했을 때 수익성 측면의 타격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여유로운 자본력을 바탕으로 배당 측면의 매력도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29 10:08:4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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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적에도 주춤하는 삼전·하이닉스...증권가 전망도 엇갈렸다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에 분기별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삼성전자도 '깜짝 실적'이 예상되고 있지만, 미국발 기술주 약세가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반대되는 전망을 제시하며 의견이 갈리는 모습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는 최근 일주일 각각 8.44%, 4.14%씩 떨어졌다. 상반기 인공지능(AI) 반도체 열풍과 함께 상승세를 보였으나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폭락하자 상승분이 반납된 모습이다. 앞서 25일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16조 4233억원, 영업이익 5조 4685억원을 기록하면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6년 만에 5조원대를 진입했다. 하지만 이날 주가는 오히려 전 거래일보다 8.87%나 급락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67.13%나 상승했지만, 이달에는 호실적을 거뒀음에도 투심이 악화된 모습이다. '10만전자'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삼성전자 역시 주가가 다시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 8만7800원을 기록하면서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직후부터 바로 내림세를 보였다.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26일까지는 7.85% 떨어졌다. 삼성전자 역시 지난 5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약 1452% 증가한 10조4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사실상 실적과 주가가 반대로 흘러가는 모습이다. 반도체주에 대한 투심 악화는 미국 기술주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반도체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 등으로 인해 뉴욕 증시에서 미국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24일(현지시간)에는 엔비디아와 AMD가 각각 6.80%, 6.08%씩 하락하면서 국내 반도체주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반도체주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증권가의 전망도 갈리고 있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올해 최대 수요량은 8억8000만GB인데, 올해 HBM 3개사(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의 생산 계획은 13억8000만GB로 수요를 넘어선다"며 "HBM 부문의 경쟁 심화와 공급 과잉으로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내리고, 목표주가도 기존 26만8000원에서 21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외에도 NH투자증권이 목표가를 30만원에서 28만원으로 내렸다. 반면,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에 대해 "반도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피크아웃(정점 통과)을 보이고 소비 지표가 둔화하고 있으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빅테크와 반도체의 차익 실현 빌미가 되고 있다"면서도 "변수들의 소화 과정이 필요해 보이지만 업황과 실적만 놓고 보면 주가는 매수 가능권"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24만원으로 올렸으며, 다올투자증권도 29만5000원에서 31만원으로 상향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28 15:29:0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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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 변호사의 손에 잡히는 法] 사해행위 취소권 행사의 대상이 되는 상속재산의 분할협의

사해행위란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피해를 줄 것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자신의 재산을 감소시키는 법률행위를 말한다. 예를 들어 채무자가 자신의 땅이나 집, 예금 등을 고의로 타인 명의로 바꾼다든가, 특정 채권자의 채무만을 변제하는 등 다른 채권자의 채무회수를 방해하는 채무자의 재산 처분행위는 사해행위가 될 수 있다. 채무자의 사해행위에는 여러가지 유형이 있는데, 그 중 상속재산을 처분하는 것도 사해행위가 될 수 있다. 대법원은 상속재산의 분할협의는 사해행위 취소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이미 채무초과 상태에 있는 채무자가 상속재산의 분할협의를 하면서 자신의 상속분에 관한 권리를 포기함으로써 일반 채권자에 대한 공동담보가 감소된 경우에는 이는 원칙적으로 채권자에 대한 사해행위에 해당한다. 반면 상속의 포기는 사해행위 취소의 대상이 아니다. 상속의 포기는 비록 포기자의 재산에 영향을 미치는 바가 없지 않지만 상속인으로서의 지위 자체를 소멸하게 하는 행위다. 순전한 재산법적 행위로 볼 수 없고, 1차적으로 피상속인 또는 후순위상속인을 포함해 다른 상속인 등과의 인격적 관계를 전체적으로 판단해 행해지는 '인적 결단'으로서의 성질을 가지기 때문이다. 상속 포기로 인해 상속인인 채무자가 무자력상태에 있다고 해서 그로 하여금 상속포기를 하지 못하게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이러한 견지에서 대법원은 "상속포기자가 상속포기의 신고가 아직 행해지지 않았거나 법원에 의해 아직 수리되지 않는 동안 상속재산 분할협의에 참여한 경우라 하더라도, 그 협의가 그의 상속포기를 전제로 해 포기자에게 상속재산에 대한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내용인 경우로서, 결국 상속포기의 신고가 적법하게 수리됐다면, 이와 같은 상속포기는 사해행위 취소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봤다(대법원 2011. 6. 9. 선고 2011다29307 판결 참고). 즉, 상속 포기자가 당시 상속재산 분할 협의에 참여했다고 하더라도 상속포기가 수리된 이상 상속포기는 상속이 개시된 때에 소급해 그 효력이 있고(민법 제1042조), 상속재산분할협의 역시 공동상속인의 자격을 가지는 사람들 전원이 행한 것으로 소급적으로 유효하다는 것이다. 반면 달리 보는 경우도 있다. 종합소득세를 체납한 채무자가 모친의 사망으로 부동산을 상속받게 됐다. 상속인들이 부동산을 모두 부친 소유로 하는 상속재산 분할협의를 했고, 이에 국가가 채무자의 부친을 상대로 위 분할협의가 사해행위에 해당한다며 사해행위취소를 구한 사안이 있었다. 대법원은 "조세채무를 부담하고 있는 채무자가 분할협의로 사실상 유일한 재산이라고 볼 수 있는 위 부동산에 관한 상속지분을 포기함으로써, 국가를 비롯한 일반 채권자에 대한 공동담보가 감소됐으므로, 위 분할협의는 사해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대법원 2024. 5. 30. 선고 2024다208315 판결 참고). 즉, 상속재산 분할 협의가 사실상 상속포기와 같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하더라도 상속포기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뤄진 상속재산 분할협의는 사해행위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2024-07-28 13:28:3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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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메스, 코스닥 상장 예심 통과…본격 상장 돌입

국내 유일 비전 인공지능(AI) 로봇 솔루션 기업 씨메스가 코스닥 상장을 본격화한다. 비전 AI 로보틱스 기반 지능형 로봇 솔루션 선도기업 씨메스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다. 2014년 설립된 씨메스는 인공지능과 3차원(3D) 비전 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체 3D 비전 AI 로보틱스 원천기술 고도화를 통해 물류, 제조, 2차전지 분야 글로벌 핵심 기업에 지능형 로봇을 납품해 왔으며, 이를 통해 필드에서의 양산성을 검증받았다. 씨메스는 로봇의 눈인 3D 비전 센서, 뇌를 담당하는 이미지 프로세싱 알고리즘과 AI 기술을 로봇에 적용해 로봇이 사람처럼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고 있다. 동사의 지능형 로봇은 기존의 단순 반복 공정을 넘어 현장에서 사람밖에 할 수 없었던 비정형 공정들의 자동화를 완성시켰다. 현재 동사의 3D 비전 AI 로보틱스 기술은 이커머스, 물류, 제조, 이차전지,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글로벌 탑티어 기업에 적용되어 전방위 산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씨메스의 솔루션은 크게 지능형 로봇 솔루션과 3차원 검사 솔루션으로 나눌 수 있으며, 지능형 로봇 솔루션은 다시 물류와 제조 솔루션으로 나뉜다. 씨메스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를 받은 바 있으며, SK텔레콤, GS리테일에게 기술력을 인정받아 투자 유치를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쿠팡이 주주로 참여하면서 주목을 끌었다. 이성호 씨메스 대표이사는 “당사의 기술력은 다양한 산업군 글로벌 탑티어의 고객사들에 의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사람이 하기 고통스럽고 힘든 일을 로봇이 대신할 수 있도록 해 사람은 더 가치있는 일를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7-26 16:56:1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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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 프리셋으로 투자 골라 담기

KB증권은 빅테크 실적시즌을 앞두고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이 관련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할 수 있는 프리셋(투자전문가들이 사전 제시하는 예시 포트폴리오) 4종을 신규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엔비디아를 선두로 인공지능(AI) 서버 확대에 따라 수요 폭증이 예상되는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해 국내 반도체 시장을 대표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밸류체인 협력업체를 선별한 ‘SK하이닉스향-HBM 밸류체인&협력사들’과 ‘삼성전자향-HBM 밸류체인&협력사들’ 프리셋 2종을 발 빠르게 구성했다. 해당 프리셋들은 급격한 AI 수요 증가에 따라 AI 반도체 밸류체인 관련주까지 그 수혜가 확대될 경우 주목할 만한 투자 전략이다. 여기에 차세대 반도체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CXL(Compute Express Link)과 연관된 상장기업 중 시가총액, 평균거래대금 등을 반영한 ‘반도체 인터페이스의 혁명, CXL 전략’ 프리셋과 더불어, 미래 AI 수요 확산으로 반도체 미세 공정을 두 세대 이상 앞당길 것으로 예상하는 ‘유리기판’ 관련 기업들을 골라 담은 프리셋까지 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총 4종의 프리셋을 추가했다. 더불어 KB증권은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이 각자의 투자성향을 고려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종목들로 전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국내주식 뿐만 아니라 미국주식까지 발 빠르게 프리셋을 제공하고 있다. 윤만철 KB증권 고객솔루션총괄본부장은 “변동성 장세에서 투자자들이 적시성 있게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고민해 최적화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 서비스를 통해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7-26 16:51:4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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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인 '팔자'에 2760선 붕괴...2758.71 마감

외국인 순매도세에 코스피가 2750선까지 밀려났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58포인트(0.56%) 내린 2758.71에 장을 종료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394억원, 2421억원씩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17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은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반도체주는 희비가 갈렸는데 SK하이닉스(1.71%)는 상승했으나 삼성전자(-2.26%)와 삼성전자우(-1.82%)는 하락했다. 이외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4.13%), 셀트리온(2.22%)만 오르고 LG에너지솔루션(-1.38%), KB금융(-4.19%), 포스코홀딩스(-2.39%) 등은 내렸다. 상승종목은 370개, 하락종목은 491개, 보합종목은 72개로 집계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3포인트(0.26%) 오른 814.25에 마침표를 찍었다. 기관은 189억원, 개인은 463억원을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568억원을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알테오젠(6.84%), 셀트리온제약(2.16%) 등 일부 바이오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다만 HLB(-2.89%), 삼천당제약(-0.96%) 등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급등한 휴젤(13.07%)을 비롯해 리노공업(1.44%), 클래시스(1.22%) 등이 올랐다. 상한종목은 1개, 상승종목은 701개, 하락종목은 849개, 보합종목은 108개로 집계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시즌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증시 마감 후 발표된 테슬라, 알파벳 등 기술주 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유입됐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원·달러환율은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4원 내린 1383.8원에 마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24 16:39:2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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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한양증권 새 주인은...수익구조 '탄탄' 실적상승 '주목'

'알짜배기' 한양증권이 설립 68년 만에 공개 매물로 나와 다양한 인수후보군이 거론되는 등 시장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다만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 왔던 만큼 한양학원의 어려움으로 매각이 진행되는 것에 대한 한양증권 노동조합 측의 반발도 거센 상황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양학원은 전날 한양학원의 한양증권 지분 매각이 교육부에서 승인됐다고 공시했다. 한양학원은 지난 15일, 19일에도 진행 상황을 공시해왔다. 지난 9일 한양학원은 이사회에서 한양증권 주식 151만4025주 매각을 결정했다. 143만7590주(11.29%)를 주당 1만803원에, 의결권 없는 우선주 7만6435주(14.56%) 전체를 1만3483원에 매각한다. 매각 후 한양학원의 지분율은 기존 16.29%에서 4.99%로 줄어든다. 한양증권의 매각이 본격화되면서 KCGI, 우리투자증권, OK금융그룹 등 다양한 인수 후보군이 언급됐다. 실적 상승세를 유지해 온 알짜 증권사가 매물로 나온 만큼 시장도 주목하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강성부펀드'로 불리는 KCGI가 가장 유력한 인수 후보자로 꼽히고 있으나, 실제로는 이외에도 3~4군데에서 입질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런 결정에 대해 한양증권 노조는 강력한 반대의사를 보이고 있다. 22일 한양증권 노조는 입장문을 내고 "직원들의 열의와 희생으로 68년간 이어온 우리 회사가 오로지 최대주주 한양학원의 문제로 새로운 최대주주를 찾아 매각으로 내몰린 상황"이라며 "이번 사태가 회사와 직원들의 책임이 아니라 최대주주의 책임에서 기인한 만큼 우리는 한양학원이 책임 있게 매각 관련한 문제들을 풀어갈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한양증권의 미래와 장기 성장, 고용안정 등 근로조건의 유지 발전이 담보될 확실한 방안이 도출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처분 배경에는 한양학원의 재정 악화가 두드러져 보인다. 학양학원 측은 21일 공개된 이사회 의사록을 통해 "대학의 경우 16년째 이어지고 있는 등록금 동결로 재정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의료원도 기존 병원시설 노후와 열악한 의료 여건으로 최근 수년간 적자운영을 면치 못하는 와중에 설상가상 전공의 파업까지 겹쳐 의료원 재정이 날로 악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한양증권은 올해 1분기에도 호실적을 거두는 등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한양증권 노조 측에서 억울함을 표출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양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96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108억)보다 2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134억원으로 23% 뛰었다. 한양증권 임직원 대부분이 노조의 입장에 동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한양증권에 근무 중인 A씨는 "노조의 지적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며 "좋은 주인을 찾아가는 과정인 만큼 투명한 처리로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기본적인 한양증권 직원들의 입장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양증권은 임재택 대표이사의 취임 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 구조를 안착시켰다. 이전까지 한양증권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채권매매와 파생운용 등 자기매매부문에 치중해 있었으나, 임 대표는 부임 직후 사업구조 재편을 진행했다. 특히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에 진입하면서 창립 62년만에 부동산금융본부를 신설했다. 이후 부동산 PF 인력뿐만 아니라 FICC(채권·외환·상품 등) 사업에서의 우수 인력들을 다수 영입했다. 임 대표가 부임한 이후 한양증권은 호실적을 거두고 있다. 2018년 1분기 당시 한양증권의 자기자본은 2699억원이었으나 올해 1분기 4964억원으로 84% 성장했다. 증자나 자본증권 발행 등 별도의 자본증식 없이 이익금으로 이뤄낸 결과다. 자기자본이익률(ROE) 또한 1.7%에서 10.84%로 6배 이상 상승했다. 임 대표는 지난 3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4연임에 성공하기도 했다. 철저한 리스크관리 역시 한양증권의 강점으로 꼽힌다. 증권업계가 부동산 PF 우발부채로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한양증권은 PF 우발부채 제로(0)를 자랑했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부동산 PF 광풍이 불었을 당시, 한양증권은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낮은 PF 주선 업무에 역량을 쏟았다"며 "자기자본을 투자해 레버리지를 일으키기 보다는 안정적으로 오래 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방향을 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4-07-24 16:38:5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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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NICE피앤아이, 토큰증권 가치평가 및 서비스 인프라 위해 맞손

코스콤이 토큰증권(ST) 공동 플랫폼 외연 확장을 위해 NICE피앤아이와 손잡았다. 토큰증권 가치평가 정보의 생성과 유통을 통해 토큰증권 시장 투명성·신뢰도를 제고하고, 건전한 생태계 조성에 일조하겠다는 복안이다. 코스콤은 23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NICE피앤아이와 '토큰증권 가치평가 및 서비스 인프라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스콤이 추진 중인'토큰증권 공동 발행 플랫폼'과 NICE피앤아이의 '토큰증권 가치평가 정보 사업'을 접목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맺어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토큰증권 상품의 정보 비대칭성을 완화하고 건전한 시장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세부적으로 NICE피앤아이는 코스콤의 공동 플랫폼에서 생성된 토큰증권 관련 데이터를 토대로 토큰증권 투자자에게 합리적인 가치평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NICE피앤아이는 국내외 금융·비금융 자산에 대한 가치평가를 해오고 있으며, 이번 토큰증권 가치평가를 위해 기존의 증권 가치평가 노하우를 활용할 방침이다. 앞서 NICE피앤아이는 지난해 11월 '토큰증권 평가협의체'를 주도적으로 구성하기도 했으며, 평가 관련 데이터 표준화, 평가 방법론 개발 등을 통해 토큰증권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노력해왔다. 코스콤은 토큰증권 공동 발행 플랫폼 구축을 마친 상황이다. 토큰증권 관련 개정 법안이 통과되는 즉시 사업을 개시할 수 있도록 앞서 MOU를 체결한 5개 증권사(키움증권, 대신증권, IBK증권, 유안타증권, BNK투자증권)와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성환 코스콤 디지털사업본부장 상무는 "토큰증권 사업을 위한 법안 통과가 지연되는 가운데서도 코스콤은 토큰증권 유통을 위해 필수적인 정보를 생성하는 평가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토큰증권 관련 개정 법안이 통과되는 즉시 금융사들이 사업을 개시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준비하는 등 토큰증권의 생태계 확장과 제도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 "며 "이번 NICE피앤아이와의 협약을 통해 양사가 토큰증권 상품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다가올 토큰증권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태희 NICE피앤아이 정보사업본부장 상무는 "코스콤의 발행플랫폼과 NICE피앤아이의 가치평가 시스템은 상호 데이터 교류 및 평가 정보 차원에서 상당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24 14:18:0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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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ETF'로 '워런버핏' 투자전략 따라잡자

KB자산운용은 국내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에 투자할 시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할 수 있다고 24일 밝혔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끄는 보험사 겸 투자목적 지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고평가 이슈로 조정 받는 빅테크 기업 대비 다양한 사업영역과 투자 포트폴리오를 지녔다는 부분이 장점으로 부각되는 모습이다. 올해 2월 상장된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는 버크셔 해서웨이와 그 기업이 투자하고 있는 대표적인 포트폴리오를 ETF로 한 번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Solactive Berkshire Portfolio Top10 Index'를 추종한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BRK.b)에 최대 27.5%를 투자하고 나머지 약 72.5% 비중을 버크셔 해서웨이가 투자하는 주식 포트폴리오 상위 10개 종목으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빅테크 기업인 애플을 제외하면 금융(뱅크오브아메리카,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소비재(코카콜라, 크래프트하인즈), 에너지(셰브론, 옥시덴탈페트롤리움) 등 다양한 산업의 우량 기업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트폴리오 구성을 다각화한 덕분에 운용 수익률도 양호하다. 최근 1개월 6.29%, 3개월 16.24%로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김찬영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는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 변동성과 최대한 유사하면서 장기 투자 시 재투자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설계했다"며 "투자 대가인 워런 버핏의 전략을 ETF 상품 하나로 손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연금 및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투자 포트폴리오로 추천할 만하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24 14:16:0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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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고객자녀 화보촬영 이벤트 성료

신한투자증권은 키즈 라이프스타일 전문 매거진 아망과 함께 진행한 고객자녀 모델 화보 촬영 이벤트를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6월 한 달 동안 미성년 자녀 명의의 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아홉 팀을 아망 매거진 화보 촬영에 초청했다. 초청된 아홉 팀 중 한 팀은 메인 표지 모델로, 두 팀은 뒷 표지 모델로, 나머지 여섯 팀은 내지 모델로 추첨을 통해 지면을 배정받고 화보를 촬영했다. 촬영은 7월 13일, 14일, 20일 총 3일에 걸쳐 서울 소재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가족들의 뜨거운 호응과 적극적인 참여로 밝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이뤄졌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예원 고객은 "신한투자증권 자녀 계좌 개설은 아이를 위해 꼭 필요했는데 추가로 이렇게 좋은 이벤트에 당첨돼 좋았다"며 "아이와 가족 모두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촬영된 화보는 아망 매거진 8월호에 수록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화보 촬영 초청 외에도 엘리스앤클레어 미니미 IH 압력솥 및 미니스타 인덕션, 삼성전자 비스포크 장난감 청소기, 비브리안 헤어 트리트먼트, 예술의전당 어린이 라운지 이용권 2매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했다. 김수영 신한투자증권 브랜드홍보본부장은 "고객과 자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24 14:15:2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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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3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활동 실시

교보증권은 3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이하여 전 임직원 대상 교육 및 점검활동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으로 금융소비자보호를 적극 실천하고 소비자 중심의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은 ▲금융상품 6대 판매원칙 ▲KRX 분쟁조정제도와 분쟁 예방 ▲소비자중심경영(CCM) 주요사항으로 본부장, 부·지점장 주도하에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전국 모든 영업점에 민원예방 및 방문판매 체크리스트 자율점검 활동을 확인하는 등 소비자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철우 소비자보호본부장은 "금융소비자 보호관련 모든 이슈들을 교육 컨텐츠에 담아 임직원들에게 적시에 전파해 금융소비자 권리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오는 11월 말 CCM인증을 목표로 CCM 실무협의회 운영, 전 임직원 CCM 교육실시 등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경영활동을 추진 중이다. CCM인증이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를 말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24 14:14:53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