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조현정
새누리, 이르면 7일 당직 인선…이정현 '서진정책' 책임 맡길 듯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이르면 오는 7일 당직 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 출신 3선 유승민 의원의 사무총장직 고사로 지연된 인사를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마무리하고 쇄신과 민생 경제 행보에 속도를 내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핵심 관계자는 "유승민 의원이 최고 적임자라고 생각했지만 현재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해 다른 인물을 물색하고 있다"며 "이르면 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하는 것을 목표로 작업을 서두르는 중"이라고 전했다. 사무총장 후보로는 현재 최고위원 가운데 대구·경북(TK) 출신이 없는 점을 감안해 TK출신 3선인 김태환, 장윤석 의원이 물망에 올라 있다. 그러나 쇄신을 추진할 적합할 인물을 고른다는 점에서 수도권 중진을 기용하는 방안도 부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장파 출신 4선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사무총장을 한 차례 지낸 정병국 의원, 평택갑이 지역구인 4선 원유철 의원, 안양 동안을에서 내리 4선을 한 심재철 의원 등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또 수도권 사무총장을 전제로 지명직 최고위원 두 자리 중 하나를 TK몫으로 배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반기 국회부의장을 지낸 포항 출신 4선 이병석 의원이 유력한 후보다. 순천·곡성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정현 의원은 꾸준히 거론된 호남몫 최고위원 대신 새누리당의 '서진정책'을 진두지휘할 수 있는 실질적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표가 구상 중인 '정치 아카데미' 호남분원 원장이나 별도 지역 화합 특위를 설치해 위원장을 맡기는 방안도 나온다. 호남몫 최고위원으로는 현재 전남도당위원장인 주영순 의원을 포함, 아예 호남 출신 외부 명망가를 영입하는 것도 함께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고위원 두 자리 모두 지역을 고려하되 경제와 혁신을 담당할 수 있는 외부 인사를 영입하는 방안도 거론되는 상황이다. 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의 경우 전·현직 의원을 기용하기보다는 외부 정책 전문가를 영입하는 쪽으로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당대회에서 김무성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았던 권오을 전 의원은 특보단장을 맡아 지근거리에서 김 대표를 보좌할 것으로 전해진다. 대변인은 현재 박대출, 민현주 대변인의 유임이 확실시되며 재선의 김영우 의원을 추가로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4-08-05 10:42:15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이완구 "세월호 특별법·국조특위 난항…금주 숨통 트도록 최선"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7월 임시국회가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세월호 국조특위 난항으로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것과 관련, "금주에 숨통을 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완구 원내대표는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원칙은 원칙대로 지켜가면서 타협은 안 할 수가 없다. 힘든 상황에서 지혜를 모아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내일이나 모레 사이에 세월호 후속 조치와 경제 살리기 등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야당과) 접촉해서 빨리 합의 가능한 것부터 처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후반기 원구성 이후 국회가 계속 열려 있는데도 성과물을 내놓지 못해 항상 국민께 죄송한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이 원내대표는 세월호 특별법과 세월호 국조특위와 관련, 여야가 이견을 보이는 핵심 쟁점에 대해서는 여전히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그는 세월호 특별법 협상에서 진상조사위에 특검 추천권을 달라는 야당의 요구에 대해 "형사사법체계에 어떤 변화를 줄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세월호 국조특위 청문회가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과 정호성 청와대 제1부속실 비서관에 대한 야당의 증인 채택 요구로 파행한 것에 대해 "김 실장은 이미 여러 차례 국회에 나와 입장을 밝혔고, 정 비서관에 대한 증인 채택 요구는 박근혜 대통령의 동선을 파악하겠다는 것으로 국가안보상 곤혹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2014-08-05 10:32:21 조현정 기자
경남도, '미래 50년·서부권 개발' 중심 조직 개편

경남도는 '경남 미래 50년 사업'과 낙후 지역인 서부권 개발을 중심으로 오는 7일 행정 조직을 개편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남을 6개 권역별로 나눠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을 추진하는 지역 발전 청사진으로 홍준표 경남지사의 핵심 공약 사항이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경제통상본부와 서부권개발본부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경제통상본부는 투자 유치, 기계나노융합산업, 조선해양플랜트산업, 경제정책, 국제통상 등 업무를 맡는다. 서부권개발본부는 옛 진주의료원 건물의 도청 서부청사 활용, 항공우주산업, 항노화산업 등을 담당한다. 정무부지사 직속 4개 단은 다른 부서로 이관된다. 재정점검단은 기획조정실로, 기업지원단과 고용정책단은 행정부지사 직속으로 각각 옮긴다. 투자유치단은 경제통상본부로 이전된다. 정무부지사는 내년에 서부청사로 옮겨갈 4개국과 서부권개발본부 등을 관리 감독한다. 또 '안전 경남' 실현을 위해 안정행정국과 건설방재국으로 나뉜 안전 업무를 일원화, 안전건설국으로 재편하고 안전행정국을 행정국으로 바꾼다. 이같은 조직 개편에 맞춰 경남도는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대상 인원은 500여 명으로 95%는 재발령 형태며 나머지 5%는 전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4-08-05 09:52:59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5일 화요일(음력 7월 10일)

쥐 48년생 계획 없는 지출은 삼가라. 60년생 주거생활에 작은 변화가 생긴다. 72년생 경쟁자의 동향을 잘 살피고 대응할 것. 84년생 편안하게 생각하면 결과가 좋다. 소 49년생 명예 올라갈 일 생긴다. 61년생 뜻밖의 공돈이 생겨 야호~. 73년생 고생한 사람은 어둠의 끝이 보인다. 85년생 보고 또 보고 싶은 이성이 생겨 휘파람이 절로~. 호랑이 50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 기대하라. 62년생 꼬였던 일은 하나씩 풀린다. 74년생 꿈은 능력에 맞춰서 꾸어라. 86년생 야심차게 준비한 일에 박수가 쏟아진다. 토끼 51년생 말만 잘해도 문제는 풀린다. 63년생 큰 그릇이 많이 담으니 배포 키워라. 75년생 직장인은 크게 공헌 할 일이 생긴다. 87년생 곁눈질 말고 한 우물만 파라. 용 52년생 급한 불부터 꺼라. 64년생 배우자와 밀월관계 더 공고해진다. 76년생 선물 보따리는 타이밍 맞춰 풀어야 효과~. 88년생 소망한 일은 속도가 붙는다. 뱀 53년생 움직이는 만큼 배가 부르다. 65년생 막힌 일은 상식의 밖에서 생각해 보라. 77년생 상사의 과찬이 민망하게 한다. 89년생 어물전 망신시키는 꼴뚜기가 되지 않도록~. 말 42년생 투자 부추기는 사람 멀리하라. 54년생 동서쪽이 행운의 방향이니 참고할 것. 66년생 최선을 다하면 작은 기적 일어난다. 78년생 기죽지 말고 자기 목소리 내라. 양 43년생 근심이 없어 편안하다. 55년생 대접 받으려면 상대방을 존중할 것. 67년생 물고기가 큰 강에 뛰어든 격이다. 79년생 공금 사용자는 투명성에 신경 써라. 원숭이 44년생 배우자 뜻 따르면 만사형통~. 56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68년생 주변의 충고는 귀담아 들어라. 80년생 성공의 기억에 빠지면 실패 부른다. 닭 45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57년생 꼬였던 일은 불씨부터 살려라. 69년생 마음먹었던 일은 드디어 이루어진다. 81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툼 조심~. 개 46년생 배우자와 생각의 차이 인정할 것. 58년생 산에서 물고기를 구한 격이다. 70년생 상사와 부하 사이서 진퇴양난~. 82년생 성의껏 하면 무난한 결과 얻는다. 돼지 47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59년생 욕심을 내려놓으니 근심이 싹~. 71년생 주관이 확고해야 손해 보지 않는다. 83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2014-08-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조카와 치킨 집 동업 괜찮을까요?

조카와 치킨 집 동업 괜찮을까요? zkvpemahd 여자 57년 음력 9월 3일 낮 1시/남자 73년 음력 10월 16일 아침 8시 Q:2000년부터 형제들과 부동산투자를 하여 오히려 집 2채를 날렸습니다. 친정어머니가 불쌍히 여겨 2013년에 집 1채를 주셔서 2014년 봄에 팔았습니다. 이것저것 정리하니 1억 넘게 있습니다. 현재 저는 마지막 남은 작은 빌라에서 살며 빚 정리를 하여 홀가분합니다. 그런데 조카가 같이 호프집이라도 하자고 합니다. 돈은 반반씩 대자는데 조카는 식품판매업 영업직장을 다닙니다. 띠는 합이라고 하는데 어떨는지요? 하고 싶은 맘도 들긴 하나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따르겠습니다. A: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동업을 많이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자금 부담을 반은 덜 수 있고 자신이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나 창조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로간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업은 친한 사람일수록 해선 안 된다는 말이 있기 때문에 조카와 한다는 것은 망설여지겠지요. 귀하는 생일지에 장성(將星)을 두고 정관(正官)으로 의리가 있고 단정합니다. 조카는 괴강살(魁?殺)에 독존적이고 강맹한 성정으로 자기제일주의 성향이기 때문에 남과 타협이 어려워 동업은 문제가 생긴다고 봅니다. 일하는데 영업적인 일로 회의를 한다 해도 상하관계로 이거하라 저거 하라 참견으로 지적한다는 마음을 갖고 기분 나빠하기도 하는 게 괴강의 특색이기도 합니다. 잘못하면 오래 이어왔던 친척관계를 한순간에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므로 오히려 동업을 하신다면 적당한 관계만 이어오는 사업적인 파트너로서 만난 사람과 하는 게 좋겠지요. 게다가 사업 운이 두 분 중에 어느 한쪽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상대가 나이가 젊어도 그러지를 못하는 것도 문제인데 73년생은 다시 여러 일을 벌려 호프집에 충실하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73년생 친구나 동료등 주변 손님들이 온다 해도 거의 외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계속 서로 엇갈린 방향을 제시하면서 다툼이 잦아지고 여기에 시간을 자꾸 뺏기게 되면서 전체적으로 이상하게 꼬이기 시작합니다. 동업적 대등한 관계에서 따지기만 들어 어려움이 따릅니다. 장사를 말리지는 않습니다. 귀하 57년생은 나이가 있어도 재물 운은 이어지니 장사를 하면 손님이 많아서 재물을 얻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홍준표, 2기 도정 75개 핵심 사업 확정…경남 미래 50년·서부권 개발 초점

경남도는 홍준표 2기 도정의 공약 이행을 위해 5대 분야 75개 사업에 대한 세부 실천 계획을 확정·공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공약 사항은 '당당한 경남 시대'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경남 미래 50년과 서부권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사업 유형으로는 '경남 미래 50년' 분야가 30건으로 가장 많았다. 진해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 마산로봇랜드·로봇비즈니스벨트 조성,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조성,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조성, 창원산단 구조 고도화, 부경과학기술원 설립 등이다. '행복한 경남' 분야는 우리 아이 함께 키움터 조성, 청년 일자리 안정적 확보를 위한 산·학·관 협력 체계 구축, 사회적 기업 최소 10년 생존 보장 프로젝트 추진, 전통·재래시장 활성화 등 24건이다. 15건의 '서부 대개발' 분야에는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항노화산업 추진, 경남도청 서부청사 건립 및 공공기관 이전 추진,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거창 승강기밸리 조성 등이 포함됐다. 각각 3건의 사업이 포함된 '안전한 경남'과 '깨끗한 경남' 분야는 도민 안심 경남 안전망 구축, 학교 폭력 예방 프로그램 강화, 공직 비리 예방과 부패 척결, 대형 공사분야 부정과 비리 차단 등이 담겼다. 정연명 경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성공적 공약 이행을 위해 42조원에 육박하는 사업비 확보가 관건이지만 중앙부처의 행·재정적 지원과 민간 자본 확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은 경남도청 홈페이지(www.gsnd.net)를 통해 모든 도민이 알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2014-08-04 17:26:38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