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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서울시, 미래 MICE산업 이끌 전문인력 양성

서울시는 미래 MICE산업을 이끌어 갈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MICE 업계에서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서울 MICE 전문인력양성 과정'을 개설, 50명을 선발해 무료 교육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서울 MICE 실무교육' 과정과 실제 현장에서 발로 뛰며 배울 수 있는 실습 과정(2개월)인 '서울 MICE 취업지원'으로 편성됐다. '서울 MICE 실무교육'은 실무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교육 과정을 마련, 기업에서 인력 채용 시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밝힌 '실무경험 부족'을 보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8월6일부터 22일까지 컨벤션 기획·운영, MICE 등록 및 숙박 업무 프로세스, 행사 유치 마케팅 등 실무교육을 받는다. 또 과정 이수자 중 우수한 교육생 15명을 선발해 두 달간 MICE업계에서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유급 실습 기회도 제공한다.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35세 미만 미취업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관광·MICE 관련 학과 전공자 및 서울컨벤션서포터즈 회원은 우대 선발한다. 교육 희망자는 www.miceseoul.com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18일까지 접수(yjkim@seoulwelcome.com)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5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에 시작하는 '서울 MICE 전문인력양성 사업'을 매년 확대해 2018년까지 약 700명의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2014-07-13 10:20:49 조현정 기자
강북구, '2014 강북 구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서울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14 강북 구민대상 후보자'를 9월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은 선행 봉사, 모범 가족, 문화예술, 체육, 모범 기업인, 사회복지 등 총 6개 부문에서 공적이 있는 자로, 구는 부문별 1인을 선정해 10월 강북 구민의 날 행사시 시상할 계획이다. 심사 기준은 ▲선행봉사상-희생과 봉사정신으로 타인을 위해 헌신한 사람 ▲모범가족상-3대 이상이 함께 거주하며 극진한 효 정신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끈 사람 ▲문화예술상-지역 문화예술 증진을 이끌며 강북구 문화수준 향상에 공헌한 사람 ▲체육상-생활체육 기반 조성과 체육인 후원, 육성 등 체육 발전에 공헌한 사람 ▲모범기업인상-일자리 창출 등 구 경제 발전에 기여한 사람 ▲사회복지상-사회복지사업에 종사하면서 구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람이다. 추천 대상은 5년 이상 강북구 거주 구민 또는 구 소재 사업체 운영자(모범 기업인상) 및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사회복지상)로 부문별 공적이 있는 사람이다. 추천자는 9월1일까지 추천서, 후보자의 공적조서 및 공적요약서, 증빙서류, 반명함판 사진 1매를 구비해 강북구청 자치행정과(02-901-6099) 및 각 동 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제출된 공적조서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 후 구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2014-07-13 09:41:33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7월 11일 금요일(음력 6월 15일)

쥐 48년생 배우자와 희비 엇갈린다. 60년생 내 귀에 들어온 정보는 가치가 없음을 명심~. 72년생 매사 조심해야 손실이 없다. 84년생 연인의 마음이 흔들리니 잘 살펴라. 소 49년생 집안일은 관망만 할 것. 61년생 어려운 부탁받고 고민에 빠진다. 73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서 살맛이 나는구나. 85년생 상사의 조언에 자신감이 넘친다. 호랑이 50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가 있다. 62년생 수입을 생각하며 지출할 것. 74년생 생각 바꾸면 애물단지가 보물단지로 바뀐다. 86년생 쉬운 일만 하려는 생각 버려라. 토끼 51년생 현재 상황에 만족할 것. 63년생 소나기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75년생 욕심 버리고 동료와 힘을 합쳐라. 87년생 생각도 못한 벗이 찾아와 즐겁게 한다. 용 52년생 주택문제에 고민이 생긴다. 64년생 유명무실한 명분은 과감히 버려라. 76년생 집안의 웃음소리가 담 밖을 넘는다. 88년생 걱정했던 일이 풀려 속이 뻥~. 뱀 53년생 실물수 있으니 귀중품 조심~. 65년생 의지가 강하면 없던 길도 생긴다. 77년생 대안이 없는 반대는 백해무익 명심~. 89년생 입은 닫고 귀는 열어야 이롭다. 말 42년생 욕심 부리면 말썽 생긴다. 54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잘 살펴라. 66년생 자영업자는 어려운 고비 넘긴다. 78년생 직장인은 위상이 올라갈수록 겸손할 것. 양 43년생 협력자의 말을 들어라. 55년생 베풀면 복이 되어 돌아온다. 67년생 변수가 많으니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라. 79년생 맛깔스러운 요리상을 받은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남의 일로 종일 바쁘다. 56년생 먼 거리 외출할 땐 안전사고 조심할 것. 68년생 기회가 왔을 때 야망을 키워야 한다. 80년생 사소한 구설수 조심할 것. 닭 45년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이 무난~. 57년생 분수를 지키고 때를 기다리는 게 좋다. 69년생 고집 부려서 후회할 일 만들지 말라. 81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개 46년생 자녀가 감동의 선물 안긴다. 58년생 남의 돈은 보는 것으로 만족할 것. 70년생 남에 의해 바뀌면 인생은 힘이 든다. 82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 명심~. 돼지 47년생 결정 난 일은 고집 부리지 말라. 59년생 안 풀리는 문제는 접는 게 이롭다. 71년생 갑자기 친절한 사람은 경계할 것. 83년생 한턱 쏠 경사가 생긴다.

2014-07-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세무사의 꿈 이룰 수 있을까요?

세무사의 꿈 이룰 수 있을까요? 라즈베리s 여자 83년 09월 29일 양력 밤11시48분 Q:선생님!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회계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늘 불안했던 직장생활 때문에 힘들었으며, 회사가 불안정해 옮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나이는 먹어가고 하는 일에 있어서 좀 더 전문성을 갖추고 앞날을 위해 지금 결단을 안 내리면 안 될 것 같아 그 동안 꿈꾸던 세무사가 되기 위해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경제적 여건 때문에 직장을 다니며 야간에는 세무사 학원을 다닙니다. 우선 내년에 처음 시험을 쳐볼 예정이구요. 2~3년 내 합격을 목표로 할 예정입니다. 제가 언제쯤 세무사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A:한고비의 파도를 넘고 나면 또 다른 파도의 고비가 기다리고 있듯이 파도가 밀려가고 밀려오듯 인생은 잔잔하지를 못합니다. 인성(印星; 학문) 무토(戊土)가 시지(時支)에 있어서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해나가는 구조입니다. 특히 태어난 일(日)과 밤11시 48분 태어난 시(時)에 의해 신자진(申子辰) 반합수국(水局)을 이루니 구진득위격(句陳得位格)으로 부(富)를 이루어 내는 사주입니다. 지금으로서는 다소 의아해 할 수도 있으나 필연적이니 43세 이후 먼 훗날이라도 그리 된다고 신념 하십시오. 2016년 2019년 운세는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2016년은 공부하다가 결혼으로 우회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과일 중에 석류(石榴)가 있습니다. 목표가 있으니 소란스러운 것을 멀리하고 평온한 환경을 찾아야하는데 석류의 알갱이처럼 주관이 확고하고 청순합니다, 다만 성정으로 석류처럼 열정적으로 아름답지만 많은 알갱이를 갖고 있듯이 번민과 상념이 필요 이상으로 많습니다. 공부가 힘들다보니 결혼을 선택 할 수 있을 터 이것이 다소 걸리는 부분이니 이러한 자신의 성정을 알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편합니다. 어려운 시험이니 지금부터 최선을 다하시되 실패를 했을 때 내년2015년도 천간(天干: 乙未年 乙木)에서 충살(沖殺)을 당하고 있으며 시험 운이 사절(死絶:사망과 단절)로 가니 자신에게 불리하겠지요. 알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2019년이 되면 경쟁자가 없어지게 되어 귀하가 유리하지만 그때까지 열심히 준비를 하시고 35세에 결혼 운이 있으니 그 점도 유의 하세요. 건강이 중요 하니 호흡기와 순환계통의 질환을 유의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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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정성근 후보는 안돼" 야당 요구에 박 대통령 "참고하겠다"

박근혜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지도부와 취임 후 첫 회동을 갖고, 김명수 교육부총리 후보자와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해 달라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요구에 대해 "잘 알겠다.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부적격' 의견을 달아 보고서를 채택한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자에 대해서도 박 원내대표는 "야당 입장에서는 굉장히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정치관여 금지와 국정원 개혁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요청하자 박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인 것으로 전해졌다. 회담 시작 박 대통령은 여야 원내대표의 주례회동에 대해 잘한 것 같다고 말하며 "국민을 위한 상생의 국회로 만들어 가면 국민께서 크게 박수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가 회복 기미를 보이다가 세월호 사고 후 많이 주춤주춤 하고 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가장 어려운 게 서민층"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통령은 또 박 원내대표에게 "헌정 사상 첫 여성 원내대표로 기록 됐는데, 다시 한번 축하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에 박 원내대표는 "첫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기 때문에 있을 수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여야는 이날 회담에서 세월호 특별법을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하기로 합의했다. 정부가 처리를 요구하고 있는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김영란법, 유병언법 등은 8월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계기로 여야 원내지도부와의 회동 정례화 방안을 제안했다.

2014-07-10 16:28:32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