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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30일 금요일(음력 5월 2일)

쥐 48년생 자녀에 짐 되는 일은 벌이지 말라. 60년생 비밀은 탄로가 난다. 72년생 망신수가 있으니 빈축 살 일은 삼가라. 84년생 부모를 기쁘게 할 일이 생긴다. 소 49년생 마음을 비우면 편안하다. 61년생 배우자와 생각이 달라 우울하구나. 73년생 무리하면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다. 85년생 자신엔 엄격하고 타인엔 관대하라. 호랑이 50년생 한마디 하고 싶어도 참아라. 62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 살맛이 난다. 74년생 상사 눈치 보지 말고 의사표현 분명히 하라. 86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과 마주한다. 토끼 51년생 욕심 부리면 상처받는다. 63년생 취중에 덤비는 사람은 무시하라. 75년생 공들인 만큼 결과는 좋다. 87년생 사랑에 장애물이 생겼으면 조언을 구하라. 용 52년생 불리해도 신용 지켜라. 64년생 막힌 일은 뚫릴 기미가 보인다. 76년생 칭찬은 듣고도 못 들은 척 하라. 88년생 정성을 들인 일은 칭찬이 쏟아진다. 뱀 53년생 기다리던 소식 도착한다. 65년생 배우자의 감정변화를 잘 살펴라. 7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깨가 가벼워진다. 89년생 직장생활은 매일 웃을 수 없는 법~. 말 42년생 소신도 좋지만 눈치도 살펴라. 54년생 추진한 일은 가속도가 붙는다. 66년생 인허가 문제는 잘 풀리니 걱정 말라. 78년생 일이 싫증이 나도 참아야 한다. 양 43년생 환자는 병세 호전된다. 55년생 사소한 일이라도 준비에 만전 기하라. 67년생 상황은 어렵지만 인맥 덕을 본다. 79년생 체면 때문에 모르는 일 아는 척 말라. 원숭이 44년생 대접받으려면 말을 아껴라. 56년생 여유 너무 부리다 손해 본다. 67년생 부부싸움은 한 발만 양보하면 편안~. 80년생 주는 것만큼 돌려받는다. 닭 45년생 중매한 일은 성사된다. 57년생 애로가 많으니 마음 잘 다스려라. 69년생 자녀가 생각도 못한 고민거리 안긴다. 81년생 직장문제는 급하게 결정하지 말라. 개 46년생 부부가 이심전심이로구나. 58년생 집안에 행복바이러스가 가득하다. 70년생 일이 자꾸 실타래처럼 엉켜 아휴~. 82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돼지 47년생 고민은 사라지고 편안 찾아온다. 59년생 편안 하다고 방심은 말라. 71년생 집안에 작은 변동이 일어난다. 83년생 두드리면 열리니 도전 멈추지 말라.

2014-05-3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모친건강과 사업 운 문의 드립니다.

모친건강과 사업 운 문의 드립니다. 달별사랑 남자 63년 8월27일 양력 낮12시-1시 Q:어머니가 폐암 말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요양원에 보내드리려고 하는데 안 가시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동업하고 있는데 그동안 빌려 쓴 돈도 많아 어떻게 갚을지도 걱정입니다. 와이프는 대출받아서 노래방을 하고 있는데 친언니랑 동업 식으로 해서 수입을 나누는 것이라 수월하지 않네요. A:사주구조상 어머니의 건강은 올해 술자월(음력戌子9,11月)이 고비가 되며 2015을미(乙未年)에 식재(食財)가 멸하게 되어 위험 합니다. 병원과 장례식장 선택에서 우왕좌왕 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를 해 놓으세요. 부인이 하는 노래방은 8월 지나는 가을부터는 잘될 수 있으나 지금부터서 계산은 명확히 하십시오.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은 체질상 안 맞는 직업이겠으나 타인과 동업을 하므로 상대의 운과 합작을 하여 이끌어 간다고 봅니다. 놀던 물에서 안주하기 보다는 현 업종은 2년간은 잘 나갈 수 있으니 그동안의 부채를 갚아갈 수 있습니다. 2년 후 다시 사업을 질질 끌려가면서 혹시나 하지 않도록 차후선택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제 인생의 연 애운 언제 오는 걸까요? 아소르 여자 90년 8월 6일 17:46 Q:애교 있는 성격 탓인지 매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다들 6개월을 못 갑니다. 뭐 요즘에야 6개월 사귀는 사람 많겠지요. 근데 정말 이상하게도,, 매번 남자친구가 바람이 나서 헤어집니다..한두 번도 아니고 매번 이러니까 사주가 뭐가 있나 싶고 그러더라고요. 이래서 결혼은 할 수 있을까요? A:'초목이 물을 만난격'이니 운기가 화창 합니다. 기본적으로 배우자 운이 좋으니 너무 염려 하지 않도록 하세요. 내년에 범띠생과 연분이 있으나 헤어지고 2016년 지나야 성혼에 이릅니다. 음력 3.7.11월생은 피하도록 하세요. 영리하고 재주가 있으며 선한성격의 소유자로 결혼 후에 더욱 아름다워지고도 이성이 따르게 되니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도록 참고하십시오.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의 보필로 안정을 찾으며 뒤늦게 학문에도 열심이고 남으로부터 어려운 때 도움도 받는 길명입니다. 다만 지구력이약하고 사치와 낭비성도 있는데 집을 장만할 때 은행 가까이 살아서 저금하면서사는 습관을 지금부터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3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국방부 "미사일 상층방어체계 THAAD 도입 고려 안해"

국방부는 29일 미국이 고(高)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THAAD(사드)'를 한국에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외신 보도에 대해 "현재로서는 상층방어체계인 사드 도입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이 한반도 내에 THAAD 포대 전개를 검토하고 있는지는 우리 국방부가 파악된 바 없다"며 "우리 군은 종말단계인 하층방어를 할 수 있는 PAC-3 패트리엇 미사일을 구매 중이고 현재 개발 중인 L-SAM(장거리 지대공미사일)로 미사일 하층방어를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우리 군은 오는 2022년까지 고도 50~60㎞의 탄도탄을 요격할 수 있는 L-SAM을 개발할 계획이다. 김 대변인은 "북한의 스커드 미사일은 PAC-3로 충분히 요격할 수 있지만 노동미사일은 요격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라며 "그러나 우리 군은 PAC-3급 정도로 하층방어를 하고 조금 더 요격 고도를 높이기 위해 L-SAM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각에서 계속 제기하는 미국의 MD(미사일방어) 체계 편입 가능성과 관련, "미국의 MD하고 우리 군의 KAMD(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는 별개의 체계"라며 "구조적으로 이뤄질 수 없는 것을 놓고 자꾸 편입된다고 하는 말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은 28일(현지시각)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MD 시스템의 핵심인 '사드'의 한국 배치를 검토 중이라며 "미국이 이미 사드를 배치하기 위한 부지 조사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4-05-29 14:11:13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