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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14일 수요일(음력 4월 16일)

쥐 48년생 귀는 열고 말은 아껴라. 60년생 흙 속에 묻힌 보석을 찾는 격이다. 72년생 대세 따르면 심신이 편안~. 84년생 작은 것에 연연하면 큰 것 놓친다. 소 49년생 모임에 가면 상처받는다. 61년생 항상 좋을 수만 없으니 마음 비워라. 73년생 자영업자는 거래와 수금이 순조롭다. 85년생 어른들 말에 귀 기울여라. 호랑이 50년생 외출 땐 돌발사고 조심~. 62년생 자신을 알면 실패는 없다. 74년생 예상 못은 희소식이 있으니 기대하라. 86년생 호감 가는 이성을 만나 가슴이 뛴다. 토끼 51년생 배우자의 배려가 고맙다. 63년생 도움 안 되는 감투는 버려라. 75년생 오랫동안 공들인 일은 성공한다. 87년생 견제하는 동료 의식 말고 마이웨이 할 것. 용 52년생 느낌이 좋을 때 움직여라. 64년생 서둘러 일 진행하면 허탕 친다. 76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으쓱~. 88년생 연인 의중 못 파악하면 뒤늦은 후회한다. 뱀 53년생 삶에 활력소 될 일이 생긴다. 65년생 사소한 일에 사활 걸지 말라. 77년생 욕심 낼 일이 생겨 의욕이 넘친다. 89년생 꿈을 꾸는 그대는 이뤄져 야호~. 말 42년생 못마땅해도 순리 따르라. 54년생 겁먹지 말고 일단 해보면 된다. 66년생 운전으로 인한 말썽 조심하라. 78년생 직장인은 땀이 밴 노하우는 결실을 맺는다. 양 43년생 건강과신은 위험하다. 55년생 외출 때 휴대폰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 67년생 어려울수록 강한 정신력 필요하다. 79년생 상사와 갈등은 유연하게 대처하라. 원숭이 44년생 술자리서 시비 조심할 것. 56년생 서두르면 후회할 일 만든다. 67년생 땀에 비해 결과가 초라해 허탈하구나. 80년생 승천 준비한 용이 구름을 만난 격이다. 닭 45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57년생 보증이나 돈거래는 거절할 것. 69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81년생 옛말 틀린 것 없으니 귀담아 들어라. 개 46년생 찬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58년생 식당경영자는 매출이 껑충 뛴다. 70년생 자신이 있을수록 더욱 신중할 것. 82년생 쇼핑가면 마음에 드는 물건 본다. 돼지 47년생 환자는 병세 호전된다. 59년생 이익이 많은 일일수록 결정은 신중할 것. 71년생 친구 때문에 마음도 몸도 바쁘다. 83년생 붉은 색이 길하니 참고하라.

2014-05-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을 못 구하고 있는데 취업할 수 있을까요!

직장을 못 구하고 있는데 취업할 수 있을까요! 해롱다롱 여자 80년 4월 26일 평달 오전 6시 정도 Q: 항상 원장님의 글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제 성격이 내성적이고 자신감도 없고 자신을 비하하는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면 사회생활도 잘하고 재물을 잘 모을 수 있을까요! A:귀하는 구변이 청산유수와 같고 항상 분주합니다. 인생에 중요한 재물운과 관직운이 하향 쪽으로 가고 있으니 고민이 많게 되는 것 입니다. 겉으로는 여성의 특징인 음(陰)이지만 내성이 왕양(旺陽)하여 고집불통에 독선적인 마음을 억누르지 못합니다. 편관겁재(偏官劫財)의 특성은 하는 일의 변동이 많고 재물에 대한 집착력이 강하여 이익이 되면 불의와 타협 할 수 있는 속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일생을 통해 나이 50세까지는 항상 형(刑)을 조심해야 합니다. 걱정만 하지 말고 할 수 있는 일이 라면 아무것이나 일단 하세요. 금시발복할 일은 없으니 큰 것을 바라지 말고 긍정적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결혼을 할 수 있는 사주인지 궁금합니다. popobi 여자 79년 6월 18 양력 사시생 Q:안녕하세요. 선생님^^. 제 동생은 몇 년 전에 선생님께 사주신청을 했는데요. 진짜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해에 직업도 맞는 인연을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진짜로 신기하여 저희 가족 모두 놀랐구요.^^언니인 저는 아직 인연도 못 만나 제게 과연 결혼운이 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A:동생분의 명조(사주구조)에 있는 것을 말씀드린 것이 그대로 적중하는 것에 대한 소감을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2016년 배우자감이 나타나고 다음해에 성혼을 이룰 수 있으므로 그때 까지는 신부 수업을 하듯이 조신히 지내야 합니다. 귀하는 '구름에 가린 태양'의 형상으로 마음속에는 무궁한 지혜와 모사가 있습니다.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으므로 단점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으며 잘 처세하는 일면이 있습니다. 어질 때는 순한 양과 같지만 한번 화가 나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성격입니다. 나망살(羅網殺)로 지나치면 실패와 구설수가 따릅니다. 건강 상 단장관(斷腸關)의 형국이 보이니 각별히 대장과 소장질환을 유의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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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대진표 확정되자마자 정몽준-박원순 신경전

6·4 지방선거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칠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박원순 현 서울시장이 대진표가 확정되자마자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정 의원과 박 시장은 13일 오전 같은 라디오에 출연해 서울시 안전과 각종 개발사업 추진 등을 놓고 대립각을 세웠다. 정 의원은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 인터뷰에서 "박 시장의 문제는 무엇이 문제인지를 잘 모르는 것"이라며 "특히 시민단체를 하면서 여러 감시를 하고, 잔소리를 주로 했지 직접 커다란 사업을 추진해 본 경험은 없다"고 말했다. 또 "지금 서울시가 하는 주요 사업들이 보통 2년 정도 지체되고 있다"며 "무슨 사고가 나면 '서울시 소관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는 데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같은 방송에서 "정 의원은 선친에게서 물려받은 대기업 오너의 경험도 있는데 여러 가지 공약을 보면 70년대식 토건 개발로 경제를 일으켜 보겠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서울시장을 하려면 시민의 삶과 서민의 마음을 잘 알아야 하며, 그런 점이 저와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근 지하철 추돌 사고에 대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필요해 중앙정부에 지원을 요청해 놨다"며 "만약 지원하지 않는다면 빚을 내서라도 노후 전동차 시스템을 개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 사회자가 정 의원에게 '국민 미개' 발언을 한 아들이 괘씸하다는 생각을 했느냐고 질문하자 "괘씸하다는 감정이 있을 수가 없고, 모든 게 제가 부족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박 시장은 "세월호 참사를 통해 우리 사회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붕괴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작은 것부터 챙기고 꼼꼼하게 들여다보는 정밀행정, 인본행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014-05-13 11:28:35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