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12일 금요일(음력 10월 21일)

쥐 48년생 지난 상처는 빨리 잊어라. 60년생 캄캄한 마음에 빛이 든 격이다. 72년생 꾸며낸 모습 버리고 진정한 나를 찾아라. 84년생 궁하면 통한다. 소 49년생 진심은 어디든 통한다. 61년생 잊을 수 없는 사람은 놓아주어라. 73년생 영광과 비애가 교차한다. 85년생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 명심~. 호랑이 50년생 결단 빠를수록 이득~. 62년생 경쟁자에 한수 배운다. 74년생 같은 실수 반목 않도록 조심할 것. 86년생 한번 눈 맞추고 나면 일은 훨씬 수월해진다. 토끼 51년생 술자리 약속은 공염불 된다. 63년생 삶에 약이 될 좋은 읽는다. 75년생 쓴소리 듣는 것을 즐겨보자. 87년생 배우고 싶은 선배모델 만난다. 용 52년생 좋은 일에 애로가 생김~. 64년생 인생역전의 기회가 온다. 76년생 상대가 기세등등할 땐 움직이지 말라. 88년생 상사에 신뢰 쌓는데 신경 써라. 뱀 53년생 특권 버리면 대접받는다. 65년생 자영업자는 수확이 풍성한 하루~. 77년생 청마가 초원을 달리는 격이다. 89년생 목표가 다른 사람과 동행은 삼가라. 말 42년생 아랫사람은 미워도 품어라. 54년생 아프리카에 난로를 판 격이다. 66년생 속타는 일이 해결되어 야호~. 78년생 간절한 마음은 통하는 법이다. 양 43년생 한 발 모자라는 격이다. 55년생 불난 벗에 기름 끼얹지 말라. 67년생 상대가 원치 않은 선물은 독이다. 79년생 기회가 왔을 때 존재감 보여주라. 원숭이 44년생 최고 찬사가 아깝지 않구나. 56년생 입맛대로 고를 일은 없다. 68년생 거짓말로 공든 탑 무너뜨리지 말라. 80년생 노력하면 꿈이 달려온다. 닭 45년생 경사에 시름 날린다. 57년생 자녀가 희소식 전해 얼쑤~. 69년생 염원을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 81년생 벗이 빈손으로 오더라도 실망 말라. 개 46년생 꾸미지 말고 진정한 나를 찾아라. 58년생 배우자 뜻 인정하면 애로가 없다. 70년생 필요할 땐 겨울잠 자라. 82년생 사막에 새 삭이 돋은 격이다. 돼지 47년생 지나간 세월 잡을 수 없다. 59년생 실리 잃어도 명예는 지켜라. 71년생 골치 아픈 일은 해결된다. 83년생 일이 잘 풀릴 때 가속도 내어보자.

2014-12-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부부관계와 노후대책이 궁금합니다.

저의 부부관계와 노후대책이 궁금합니다. 달별사랑 여자 49년 11월 21일양력 자시 Q;화목치 못한 저의부부 10년 전부터 각방 쓰고 혼자 밥을 먹습니다. 대화가 없고 무관심 합니다 이유는 제가 바람을 폈다고 남편이 생각한 것입니다. 10년 전 제가 건강식품 다단계를 할 때 어느 날 제가 아침 운동나간 사이 어느 남자가 두 번 전화가 왔었는데 남편이 받으니까 아무소리 없이 끊었다고 하면서, 어느 날은 전화가 오면 제가 방문 닫고 들어가 남편을 피해서 전화 받았다고 의심한 것입니다. 아니라고 해도 안 믿습니다. 제가 노후에 황혼이혼 팔자인가요. 폐지 줍는 노인을 보면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한심한 인생살이입니다. A:귀하보다는 남편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 중에는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고의 사람이 있는데 부정적인 사람은 똑같은 사안을 두고 나쁘게만 생각을 합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서 생각하기 나름인데 그것을 배척하는 사람이지요. 을목(乙木) 사주인 귀하의 남편은 경금(庚金)인데 화극금(火克金)을 당하여 괴로운 실정에 남편 궁에 형살(刑殺:형벌을 받듯이 흉함)을 받아 있는데 공망(空亡:빌공, 망할망)까지 있으니 같이 살아도 곁에 있느니만 못하고 원진살(원수처럼 지내지만 막상 헤어지지도 못하고 지내는 흉함) 운이라 남편이 있어도 없는 것과 같고 원수처럼 지내게 되지요. 부부가 만나는 것도 전생의 업보라고 하여 내 사주가 그러한 남편을 만나서 살게끔 된 것이니 오늘날 까지 살아오면서 자식 낳고 길러 결혼 시키고 남편과 같이 살아 왔다면 할 도리를 다 잘 한 것입니다. 세상이 변해서 여성의 활동영역이 넓어지고 남녀동등의 세상에서 일을 하는데 여자가 업무상 남자를 만날 수도 있는데 공연히 집착하고 있는 사람이 잘못입니다. 60대 이상의 부부 중에서 말 안하고 사는 사람이 40%나 된다고 합니다. 다른 남이나 남편이 대신 해 줄 수 없는 것이니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하고 취업을 하거나 일을 안 하건 간에 84세까지는 활발히 음질일 수 있습니다. '죽어가는 나무도 손만 대면 살아나게 하는 재주'가 있으며 꼼꼼한 손재주가 있으니 기능계통으로 직업을 가져 보세요. 이런 상황에서는 악마의 유혹도 있게 되니 투자하라는 감언이 따르게 됨을 주의하시기 바라며 변화가 있게 되면 항시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朴 대통령, 인니와 정상회담

한-아세안(ASEAN) 특별정상회의 주재를 위해 부산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벡스코 양자회담장에서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10월 취임한 조코위 대통령과의 첫 회담에서 지난 2월 이후 진전되지 못한 양국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과 관련,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조코위 대통령은 "시장·투자·경제 협력의 3가지 기둥으로 접근하면서 양국간 입장을 고려해 상호 이익이 되도록 노력한다면 조속한 협상 재개가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양국간 CEPA 협상은 우리 측이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상품 양허에서 제외된 자동차, 철강 등의 양허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인도네시아는 상품 분야의 현저한 불균형 해소를 위해 한국 기업의 투자 확대가 연계돼야 한다는 점을 고수, 협상이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박 대통령은 또 포스코와 인도네시아의 '크라카타우 스틸(KS)' 간 합작 일관제철소 건설 사업의 차질과 관련해 "당초 계획대로 KS 스틸과 합작해 투자가 진행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 조코위 대통령은 "직접 현안을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대통령은 북핵 문제에 대해 "세계 비확산체제의 안정을 해치는 북핵 문제와 우리의 대북정책에 대한 인도네시아 측의 지지와 협력을 당부한다"며 "특히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2014-12-11 16:51:05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