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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
기사사진
신세대 신혼부부를 위한 '알콩달콩'선물

결혼하는 커플이 많았던 5월이 지나고나니 6월은 신혼부부의 집들이를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요즘 신세대 신혼부부의 집들이 방문 시 휴지나 세제 같은 뻔한 선물을 한다면 센스 없다고 구박받기 일수다. 새출발 하는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 집을 위해 아기자기한 소품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꽃무늬 프린트의 바느질함은 작은 용품들을 한 곳에 정돈할 수 있고 장식 효과도 내는 일석이조 아이템이다. 이와 함께 물방울 무늬나 꽃무늬 패턴의 쿠션을 함께 선물하는 것도 좋다. 부부가 함께 요리를 하거나 대화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주방에서 사용할 키친 소품 선물도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팟·티컵 세트는 신혼부부가 마주보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사랑을 속삭이게 해줄 제품이다. 쿠키나 케이크를 담을 수 있는 수납함 틴세트도 함께 선물하면 주는 사람의 센스를 돋보이게 할 수 있다. 강석민 캐스 키드슨 홍보팀 대리는 "최근에는 신혼부부들이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실용성과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호하고 있다"며 "앞치마나 병정 장난감의 모양을 띈 귀여운 조리통, 컵세트 등도 집들이 선물 아이템으로 좋다"라고 말했다.

2014-06-24 18:14:03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