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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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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저축은행, 수원 매화초서 '1사1교 금융교육'

다올저축은행은 경기 수원시 매화초등학교를 방문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다올저축은행이 지역사회 상생 및 포용 금융 확대 일환으로 운영 중인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8년 매화초와 첫 결연을 맺은 후 8년째 정기 금융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교육은 5~6학년 재학생 125명을 대상으로 이틀간 진행됐다. 강연 주제는 '금융과 우리 생활, 현명한 소비'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 개념을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수업으로 풀어냈다. 특히, 강의는 ▲금융의 기본 개념과 중요성 ▲은행 등 금융회사의 역할 ▲현명한 카드 사용법 등의 순으로 실시됐다. 주로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차이, 지출 기록 습관의 중요성, 용돈 지출 계획 수립 등 실생활과 연계된 금융 학습 내용이 소개됐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배움의 가치를 나누고 청소년들에게 실생활과 밀접한 경제 지식을 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올저축은행은 청소년, 어르신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1-17 13:16:25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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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자큐보 비전 선포식' 개최..."내년 1700억원 목표"

제일약품은 지난 13~14일 원주 오크밸리에서 '2025 자큐보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자사의 핵심 전략 품목인 자큐보정의 중장기 목표와 영업·마케팅 방향성을 전사적으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업·마케팅·학술·R&D 등 임직원 약 600여 명이 참석해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비전과 로드맵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자큐보는 올해 700억원 매출 달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는 2026년 매출 목표로 1700억원을 제시하며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방향을 명확히 했다. 선포식은 자큐보정의 성공적인 출시와 강력한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향후 시장 확대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조직별 계획 공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마케팅 브랜드 캠페인 및 시장 분석 공유, 2025년 영업 실적 리마인드 및 주요 성과 브리핑, 2026년 영업 목표 및 전략 발표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2025년 영업 리마인드 세션에서는 자큐보정 출시 이후 병원 코드 오픈·DC 승인 현황, 채널별 성과 지표 등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했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자큐보는 제일약품 65년 역사 속에서 만들어낸 가장 의미 있는 성과 중 하나로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엔진"이라며 "부문 간 긴밀한 협업과 현장에서의 실행력이 강화된다면 자큐보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11-17 13:13:2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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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중심 체대입시 지원” 서울시교육청, 정시 설명회·실기 한마당 운영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체육계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정시 설명회와 실기 모의평가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수능 직후부터 정시 전략 수립과 실기 준비가 동시에 요구되는 시기를 고려해, 공교육 기반의 체계적인 체육계열 진학지도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서울고등학교에서 '2025년 체육계열 대학 정시 진학 설명회'를 연다. 지난 7월 열린 수시 설명회에는 1000여 명이 참석한 바 있으며, 이번 정시 설명회에도 약 700명의 학생·학부모·교사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명회에서는 체육계열 입학 전형에 대한 전체 구조와 최신 경향을 안내하고, 현직 교사들이 연구·분석한 대학별 입학요강과 전형 결과를 바탕으로 합격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체육계열 대학 재학생들이 참여해 학교별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실제 입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멘토링도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체육계열 진학 자료를 모두 '서울학교체육' 포털에서 공개하고 있다. 실기고사 모의평가 기록과 합격 사례 등을 활용해 학생 개인의 진학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체육계열 입시 정보가 공교육 중심으로 이동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어 20일에는 서울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서울미래체육인재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교육청이 매년 두 차례 운영하는 공교육 주관 실기고사 모의평가로, 실제 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이번 하반기 한마당에는 고등학생 850명이 참가해 자신의 실기 역량을 살펴볼 예정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에는 전문적인 진학지도 역량을 갖춘 체육 교사들이 많다"며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교육 중심의 체대입시 지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학생들이 사교육비 부담 없이 학교 안에서 체육계열 대학 진학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11-17 12:56:1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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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초등생 150명과 상해 탐방…‘글로벌리더 대장정’ 38회째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어린이 투자자 교육과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을 올해도 상해에서 진행했다. 금융 이해력·글로벌 감각 등 미래 세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역사·문화·신기술을 직접 체험하도록 한 점이 눈길을 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국 상해에서 '제38회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은 어린이들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기초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이다.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증권자투자신탁G1호'와 '미래에셋우리아이친디아업종대표증권자투자신탁1호'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006년 제1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참가인원은 1만 3,930여명에 달한다. 이번 제38회 대장정에서는 초등학생 4~6학년 총 150명이 중국 상해에서 11월 6~9일, 13~16일 2회로 나눠 역사와 문화, 산업 탐방을 진행했다.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중국 개항기 역사를 보여주는 와이탄, 상해 푸동지구 랜드마크인 동방명주를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미래 발전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세계 최대 규모 천문관에서 우주의 신비 및 중국의 우주항공 관련 기술들을 체험하고, 로봇체험관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신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펀드를 운용 중이다. 2005년 출시된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G1호'는 현재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 펀드로, 미래 성장가치가 높은 국내외 종목을 발굴해 장기 투자한다. 2007년에는 거대한 인구와 높은 경제성장률로 주목받은 중국과 인도 집중 투자 펀드인 '미래에셋우리아이친디아업종대표1호'를, 2023년에는 국내 최초 미성년 자녀를 위한 타겟데이트펀드(TDF)인 '미래에셋우리아이TDF2035'를 각각 출시했다. 성태경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플랫폼 대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 세대 주역들이 투자와 금융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펀드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사와 문화 뿐만 아니라 첨단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은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어린이펀드 판매사가 각각 운용보수와 판매보수 15%를 적립해 조성한 청소년금융기금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미래에셋 우리아이 펀드를 가입할 수 있는 각 판매사를 통해 선발된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1-17 12:32:3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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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하와이 최대 은행과 맞손…초고액자산가 ‘크로스보더 WM’ 강화

한국투자증권은 하와이에 위치한 '센트럴 퍼시픽 뱅크(CENTRAL PACIFIC BANK)'와 초고액자산가 대상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김성환 사장과 아놀드 마티네즈(Arnold Martines) 센트럴 퍼시픽 뱅크 행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센트럴 퍼시픽 뱅크는 1954년 설립되어 하와이주 내 27개 지점을 운영하는 하와이 최대 은행 중 하나다. 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을 통해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및 해외 유학, 이민 관련 세무 및 법무 자문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와이 부동산 투자 파이낸싱, 현지 모바일 뱅킹, 송금 및 환전, 하와이 지역 부동산 중개인 및 세무사, 변호사와의 컨설팅 연계 등 크로스보더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세제 혜택과 교육환경이 우수한 해외 국가로의 투자와 이민이 증가하는 가운데, 하와이는 은퇴 후 거주와 자녀 교육을 위한 복합적인 수요를 충족시키는 세컨하우스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하와이 관광 산업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으며, 부동산 가치 안정성과 낮은 재산세율, 한국의 높은 상속 및 증여세에 비해 유리한 자산 증여 환경을 갖추고 있다. 김성환 사장은 "한국투자증권의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초고액자산가 및 패밀리오피스 고객을 위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1-17 12:31:0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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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바이오·로봇 특성화대학 본격 육성…내년부터 학사급 첨단 인재 양성 강화

정부가 바이오·로봇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학사급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의 교육과정 혁신, 산학협력 강화, 우수 교원 확보까지 패키지형 재정지원을 확대하는 대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교육부(장관 최교진)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은 17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운영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특성화대학 지정을 희망하는 대학이 준비할 수 있도록 선정 규모와 추진 방향을 정부안 기준으로 먼저 공개한 것으로, 향후 국회 예산안 확정을 반영해 본 공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은 첨단산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 학사급 전문 인재와 석·박사급 고급 연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육부는 △기초과학·기업 협업 교과목 확대 △우수 교원 확보 및 교육·실습 환경 조성 △탄력적인 학사·교원 인사제도 운영을 지원해 대학의 첨단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5년에는 반도체 20개 사업단(30개교), 이차전지 5개교, 바이오 3개교에 총 1167억원을 지원해 분야별 특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2026년에는 지난 5월 고시 개정에 따라 국가첨단전략기술에 새롭게 포함된 '로봇 분야'를 신설해 바이오 2개교, 로봇 3개교 등 총 1209억원 규모의 지원을 추진한다. 운영계획(안)에 따르면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먼저 분야별 연간 최소 50명 이상의 인재 양성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뒷받침할 교육과정·교원·기업협업 등 종합적인 사업추진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산업계 수요에 맞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공학 기초교육과 심화 과정을 포함한 산업계 친화형 교육과정 확대와 특성화 분야 연계 교육과정 개발도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또한 실험·실습 기자재 집적화와 우수 교원 확보 등 교육 기반 인프라 구축, 학점 연계형 일학습 프로그램·산학협력 실적 인정 확대 등 제도 개선, 진학·취업 상담 강화와 학·석사 연계과정 운영 등 체계적인 진로 지원도 준비해야 할 과제로 제시됐다. 교육부는 특성화대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상시 규제개선 체계 운영 △인재양성 지원 협업센터 운영 △우수사례 공유 및 성과 확산 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대학 특성화 모델을 구축해 첨단산업 핵심 인재 양성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최은희 교육부 인재정책실장은 "인재 양성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자 첨단산업 초격차 확보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로봇 등 첨단 분야 특성화대학을 적극 지원해 취업과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동시에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11-17 12:23:0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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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 진학 코치’ 가동… 취약계층 수험생 정시·수시 전 과정 맞춤 지원

2026학년도 수능이 마무리되면서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정시 전략 수립과 수시 논술·면접 등 대학별 고사 대비가 동시에 요구되는 시기에 접어들었다. 이에 서울시는 온라인 교육플랫폼 '서울런'을 통해 AI 기술과 입시 전문가의 노하우를 결합한 맞춤형 대입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수능 직후 가채점 분석부터 정시 최종 지원, 대학별 고사까지 이어지는 입시 전 과정에서 취약계층 수험생들이 겪을 수 있는 정보 격차와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최신 분석부터 20년 경력 전문가의 1대 1 밀착 상담, 수시 마지막 관문인 논술 지원까지 다각적이고 입체적인 대입 지원 시스템을 운영한다. 먼저, 이달 말 서울런 회원 중 수험생(2009년생부터) 500명을 대상으로 'AI 진로·진학 코치'를 신규 도입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이 수능 가채점 성적을 입력하면 AI가 1220만 건의 합격·불합격 데이터와 1553개 고교 정보를 분석해 정시 합격 가능 대학을 예측하고, 학생부 기반 모의 면접까지 한 번에 지원한다. 또한 학생부를 기반으로 희망 대학별 'AI 모의 면접', 희망 전공과 연계된 '탐구 주제' 추천 등 입체적인 입시 설계를 돕는다. 시는 전문가와의 대면 상담을 부담스러워하는 학생들도 언제든 자기 주도적으로 입시 정보를 탐색할 수 있고, 일반 입시기관에서 정보를 얻기 어려운 기회균형·검정고시 등의 학생들이 특별전형 맞춤형 분석 기능으로 실질적인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 진로·진학 코치의 자세한 안내와 참여 정보는 서울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능 성적 발표 이후 정시 지원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1대 1 정시컨설팅'도 진행한다. 20년 이상 경력의 현직 진로·진학상담 교사, 대입상담센터 전문 인력 등 컨설턴트단이 수험생의 성적·적성·진로를 종합 분석해 지원 가능 대학 리스트 제공하고 교차·적정·소신 지원 등 최적의 정시 지원 포트폴리오를 설계한다. 신청 대상은 올해 수능에 응시한 서울런 회원이며, 11월 17일 오후 4시시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70명을 모집한다. 상담은 12월 8일부터 연말까지(주말/공휴일 제외)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수시 마지막 관문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1대 1 논술 멘토링'도 서울런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기존 서울런 멘토단 중 입시 논술 경험과 이해도를 갖춘 멘토를 선별해 논술전형에 지원한 학생의 목표 대학과 개별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멘토를 매칭하고, 목표 대학의 기출·예상 문제 등 맞춤형 자료를 제공해 오프라인으로 집중 관리한다. 한편, 서울런의 맞춤형 진학 지원은 2025년도 대학입시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206명의 수험생이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에 참여해 총 766회의 대입 입시 상담을 통해 입시에 도움을 받았으며, 참여자 중 94명이 대입에 성공했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수능 직후는 수험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전략을 세우는 가장 결정적인 시기"라며 "'서울런 3.0'이 새롭게 선보이는 AI 코치의 기술력과 입시 전문가의 노하우가 집약된 컨설팅을 통해 서울런 회원 학생들이 공정한 기회를 바탕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도록 총력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7 12:06:5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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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메디쎄이' 사내 강연 열어..."척추 임플란트 전문성 강화"

동화약품 자회사 메디쎄이가 최근 본사에서 국립암센터 강현귀 교수를 초청해 '환자의 희망을 담은 3D 프린팅 골 재건 수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메디쎄이는 척추 임플란트 제조업체이며 강현귀 교수가 지난 2016년부터 메디쎄이 임플란트 제품을 활용해 집도한 수술은 100례가 넘는다. 이번 강연은 강현귀 교수가 메디쎄이의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골 재건 임플란트(제품명: MCB)를 활용한 수술 내용과 환자 예후에 대해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자리였다. 강연에 이어 강 교수는 MCB에 대한 기술적 피드백을 제공하고 메디쎄이와 협력하고 있는 절단골 환자를 위한 임플란트 개발 내용도 공유했다. 강 교수는 "메디쎄이는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임플란트 기술을 최초로 활용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킨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더 정밀한 환자 맞춤형 기술 개발을 위해 꾸준히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성경수 메디쎄이 대표는 "강현귀 교수는 지난 10여 년간 국내 맞춤형 3D 프린팅 임플란트 수술을 선도하며 환자를 위하는 기술 발전에 크게 공헌해 왔다"며 "오늘 강연이 임직원들에게 메디쎄이의 기술적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메디쎄이는 최근에도 3D 프린팅 최신 장비를 도입했으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11-17 11:51:21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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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美 마이크론 탑 서플라이어상 수상

한미반도체가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탑 서플라이어(Top Supplier)'상을 수상했다. 한미반도체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웨스틴' 호텔에서 열린 '마이크론 서플라이어 어워드'에서 탑 서플라이어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이크론 서플라이어 어워드는 품질, 기술혁신, 서비스, 협업 등 핵심 역량을 기준으로 글로벌 협력사 중 최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한미반도체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용 TC 본더 분야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최고상 부문에 올랐다. 한미반도체는 HBM 적층 공정에 사용되는 TC 본더 시장에서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는 2002년 이후 관련 지적재산권 확보를 강화해 왔으며 현재까지 HBM 장비 관련 특허 130건을 출원했다. 올해 5월에는 차세대 AI 메모리 HBM4 양산에 대응하는 신제품 'TC 본더 4'를 선보였다. 한편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2024년 2분기 5%에서 2025년 2분기 21%로 증가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마이크론의 기업가치는 2024년 11월 약 1105억달러(한화 약 161조1700억원)에서 2025년 11월 약 2843억달러(한화 약 414조6900억원)로 1년 새 157% 상승했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은 "한미반도체를 신뢰해주신 마이크론 산자이 회장과 마니시 부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와 첨단 기술을 제공해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11:44:47 정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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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차세대 금융보안 인재 양성 위한 ‘현업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토스뱅크가 '사이버보안 엔지니어 부트캠프' 1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현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이버보안 엔지니어 부트캠프'는 토스뱅크가 지난 9월 IT교육 전문기업 '멀티캠퍼스'와 협력해 개설한 정보보호 핵심인재 양성 과정으로, 고용노동부 K-디지털 트레이닝(KDT) 사업의 일환이다. 금융산업에 특화된 보안 기술과 금융 이해를 겸비한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토스뱅크는 국가 공인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와 국제 표준 보안인증(ISO27001/27701)을 모두 획득한 금융 보안 역량을 기반으로, '사이버보안 엔지니어 부트캠프'의 커리큘럼 설계, 현업 멘토링, 훈련생 프로젝트 평가 및 오피스투어 등 교육 전반에 걸쳐 참여하고 있다. 이번 1기 과정은 총 24명이 선발되어 836시간 동안 실무 중심의 금융보안 전문 교육을 이수 중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토스뱅크 채용 담당자의 특강을 통해 금융업계 취업 전략과 토스뱅크의 채용 과정, 그리고 '토스 기업문화'의 핵심인 자율·책임·협업 중심의 일하는 방식을 들었다. 현직 엔지니어 멘토들과 함께 레드팀(공격)·블루팀(방어)으로 나눠 소규모 멘토링을 통해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실전 보안 과제와 금융보안 현장 노하우를 생생하게 접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토스뱅크의 오피스 공간과 협업 환경을 둘러보며, 자유롭고 수평적인 기업문화 속에서 보안팀의 실제 업무 방식을 체험했다. 이정하 토스뱅크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에게 금융보안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좋은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업 전반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현업 중심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11-17 11:36:1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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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미 관세협상 후속조치 논의 착수…자동차·농산물 등 비관세 분야 조율 본격화

'제51차 통상추진위원회' 개최… 비관세 분야 합의 이행 방안 논의 미국산 자동차 수입절차, 농업생명공학 제품 승인 절차 간소화 등 추진될 듯 여한구 통상본부장 "후속조치에 만전… 한·미 통상환경 안정적 관리할 것" 정부가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Joint Fact Sheet)'에 포함된 통상 분야 합의 이행을 위한 관계부처 후속 논의에 착수했다. 공동 설명자료에는 자동차·농산물 등 전통적 시장은 물론 디지털·경쟁·지재권·노동·환경·경제안보 등 비관세 전반을 아우르는 조치가 요구돼, 향후 양국 통상 구조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산업통상부는 1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제51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열고 공동 설명자료에 포함된 비관세 분야 합의사항 후속조치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산업부를 비롯해 기재부·농식품부·국토부·과기부·노동부·기후부·공정위·금융위 등 관게 부처가 대거 참석해 공동 설명자료에 포함된 합의내용을 공유하고 부처별 후속조치 사항을 점검했다. 공동 설명자료에 따르면, 양국은 자동차·농산물·디지털 규제·경쟁정책·지재권·노동·환경·경제안보 협력 등 폭넓은 항목에 대해 합의했다. 특히 자동차 분야에서 미국 연방안전기준(FMVSS)을 충족한 차량의 국내 수입 절차 간소화, 농업생명공학 승인 절차 효율화, 디지털 규제의 차별 방지, 공정위 조사 절차의 투명성 강화, 특허법조약 가입 준비, 노동·환경 기준 협력 등은 모두 구체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한 영역이다. 이번 후속조치는 국내 시장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전망이다. 자동차 분야만 해도 관세율 조정과 인증 간소화가 병행되면서 미국산 차량의 국내 공급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농산물·식품 분야에서도 농업 생명공학 제품의 승인 심사 기간 단축과 검역 협력이 강화되면서 수입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디지털·플랫폼 규제 관련 후속조치도 주목된다. 공동 설명자료에는 한국이 미국 기업에 차별적 영향을 주지 않도록 망 사용료, 온라인플랫폼 규제, 데이터 국외 이전 정책 등을 정합적으로 관리하기로 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는 국회에서 논의 중인 플랫폼 규제 법안 등과도 직접 연결되는 만큼 향후 제도 조정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지재권·경쟁·노동·환경 기준 분야에서도 국내 법령·절차 검토가 필요하다. 예컨대 공정위 조사에서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을 인정하는 방안은 그동안 미국이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사안이다. 특허법조약 가입 추진은 해외 기업의 특허 절차 간소화와 직결되고, 노동·환경 규범 강화는 공급망 전반의 규제 준수 의무와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통상교섭본부는 이들 후속조치를 토대로 12월 중 미국 무역대표부(USTR)와 한·미 FTA 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여한구 통상본부장은 "지난한 협상 과정을 거쳐 관세협상이 최종 타결된 만큼, 이제는 비관세 분야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 한·미 통상 환경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미 FTA 공동위원회 수석대표로서 비관세 협의를 원활하게 매듭지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11-17 11:35:4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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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대출 출시

신한은행은 경쟁력 강화 계획을 입증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규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신한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대출'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금융감독원이 공동으로 발표한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의 후속조치로 마련됐으며,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을 제공한다. 이번 상품은 개업(설립) 후 1년 이상이 경과하고 대표자 신용평점이 710점 이상인 소상공인을 대상이며, 경쟁력 강화 계획을 입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개인사업자 최대 5000만원, 법인사업자 최대 1억원이이며 5년(거치기간 2년 포함) 또는 10년(거치기간 3년 포함)의 원금균등분할 방식으로 상환이 가능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였다. 경쟁력 강화 계획으로 인정되는 항목은 ▲스마트 시스템(무인주문 시스템, 로봇 기술)도입 ▲공인 컨설팅 과정 이수 ▲고용 유지·창출(상시 근로자 수 유지 또는 증가) ▲매출 증가·사업 확장 계획 제출 등이다. 이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업력이 짧거나 담보 여력이 부족해 금융 이용이 어려웠던 소상공인들이 성장촉진 보증대출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경제의 든든한 기반인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채무조정(소상공인 119Plus) ▲개인사업자 햇살론 ▲신한 폐업지원 대환대출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11-17 11:35:4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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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미술 공모전 개최

하나금융그룹이 발달장애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제5회 하나 아트버스(Hana Artverse)' 미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하나 아트버스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포용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하나금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사회 진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하는 제5회 하나 아트버스는 내년 2월 8일까지 '하나금융그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 부문은 만 18세 이상의 성인 부문과 아동·청소년 부문으로 구분되며, 발달장애 예술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미술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공정하게 진행되며 ▲대상 2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입선 22명 등 성인 부문 20점과 아동·청소년 부문 10점을 합쳐 총 30점의 작품이 선정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자 중 선정된 3명에게는 사회적 기업에서의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하나금융은 이번 전시를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 판로 확대는 물론, 굿즈 제작 등 홍보 활동도 추진해 참가자들의 예술 활동 지속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하나금융그룹은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하며,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11-17 11:30:3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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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미디어렙 3사와 디지털 옥외광고 연동...시장 경쟁력 강화

카카오모빌리티는 국내 대표 미디어렙사인 KT나스미디어, CJ메조미디어, 인크로스와 손잡고 디지털 옥외광고(DOOH)를 프로그래매틱 방식으로 연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옥외매체에 대한 단순 광고 송출을 넘어, 실시간 광고 거래와 데이터 기반 효율 분석이 가능한 수준의 기술적 연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자동 입찰 방식인 프로그래매틱 광고를 옥외매체에서도 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미디어렙 3사와 각각 업무 협약을 맺고 ▲DOOH 등 옥외광고 상품 기획 및 판매 협력 ▲광고 플랫폼 간 연동을 통한 프로그래매틱 광고 구현 ▲옥외광고 상품 공동 기획과 미디어 패키지 개발 ▲공동 마케팅, 광고 효과 측정 등 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사업자별로 분산된 옥외매체를 자사의 단일 CMS(콘텐츠 관리 시스템)를 통해 표준화해서 미디어렙사의 광고플랫폼과 실시간 연동 가능한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단일 CMS와 광고플랫폼 연동으로 매체 크기와 사업자가 각각 다른 중소형 사이니지부터 대형 전광판까지를 아우르는 옥외광고의 표준화와 효율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는 약 4만여 옥외매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통합 CMS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CMS 설계 단계부터 프로그래매틱 광고 연동을 고려해 시스템을 구축해왔다"면서 "유기적인 광고 송출, 데이터 수집, 효과 분석 전 과정을 자동화·실시간화할 수 있는 기술 인프라를 갖춘 유일한 사업자라는 점을 인정받아 국내 대표 미디어렙사들과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광고플랫폼과 옥외광고 간 연동의 실질적 시장 표준을 구축, 미디어렙사들이 광고 집행 영역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계경현 카카오모빌리티 광고사업팀 이사는 "이번 협약은 옥외광고 산업의 기술적 전환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국내외 광고 플랫폼 및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5-11-17 11:23:34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