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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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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더카페, 가을맞이 이색라떼 신메뉴 6종 출시

(사진자료) 더카페, 가을맞이 이색라떼 신메뉴 6종 출시 이랜드 더카페, 가을맞이 이색라떼 신메뉴 6종 출시 이랜드이츠가 전개하는 라떼가 맛있는 카페 '더카페'(THE CAFFE)에서 가을을 맞아 신메뉴를 선보인다. 더카페의 이번 가을 신메뉴는 기존 판매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시그니처 메뉴인 시크릿 라떼, 시크릿 딸기 라떼, 시크릿 블랙 아이슈페너 등의 레시피를 활용해 선보이는 '더 맛있는 시크릿 라떼' 3종과 '향긋한 과일 라떼' 3종, 디저트 메뉴 '크로플 시리즈' 2종 등 총 6종으로 출시된다. '더 맛있는 라떼' 3종은 시크릿 땅콩 크림 라뗴와 시크릿 연유 라떼, 시크릿 초콜릿 라떼로 구성된다. 시크릿 땅콩 크림 라떼는 고소한 시크릿 라떼에 달달하고 진한 땅콩 크림과 꿀 땅콩을 듬뿍 올려 땅콩 특유의 풍미를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크릿 연유 라떼는 연유밀크 베이스 레시피를 통해 진하고 고급스러운 달달함을 선사하고, 시크릿 초콜릿 라떼는 초코와 캐러멜의 조합을 통해 흔치 않은 달콤함을 선사해 일상 속 당 충전에 적합한 메뉴다. '향긋한 과일 라떼' 3종은 '생자몽 라떼', '망고 피치 라떼', '스위트 루비 라떼'로 구성된다. 생자몽 라떼는 싱그러운 자몽의 향을 알알이 씹히는 과육을 통해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선보인다. 망고 피치 라떼는 달콤한 망고 과육이 가득하고, 상큼한 복숭아의 맛까지 한 번에 느낄 수 있으며, 스위트 루비 라떼는 달달한 포도맛을 베이스로 엠앤엠(M&M) 토핑을 더해 화려하고 알록달록하게 선보이며 눈으로 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디저트 메뉴 '크로플 시리즈'는 촉촉한 크로플에 허니 시럽을 더해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허니 크로플'과 향긋한 갈릭버터에 크림치즈를 곁들인 '마늘 크림치즈 크로플'로 선보인다. 더카페 관계자는 "이번 가을 신메뉴는 기존에 인기 있던 라떼를 더 진하고 고소하게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것"이라고 말하며, "더카페는 고객들에게 인생 라떼를 선사한다는 목표로 앞으로도 특색 있는 신메뉴 출시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더카페의 신메뉴는 2,900원부터 3,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국 200여 개 더카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26 13:51:15 신원선 기자
백신 피내 주사가 경피보다 6.5배 더 높은 이상반응 보여

백신 피내 주사가 경피보다 6.5배 더 높은 이상반응 보여 국내에 유통되는 백신 중, 가장 많은 이상 반응(AEFI)을 보인 백신은 현재 국가필수접예방접종 중인 BCG로, 피내 주사가 경피 주사보다 6.5배 더 높은 이상반응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덴마크와 도쿄 균주 중에서는 덴마크가 더 많은 이상반응을 나타냈고, 같은 도쿄 균주 중에서도 피내 주사가 경피 주사보다 4배 이상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충남대병원 소아과 정은희 교수가 이끄는 다기관 연구진은 지난 16일 대한백신학회 공식 저널인 CLINICAL and EXPETIMENTAL VACCINE RESEARCH를 통해 국내 첫 BCG 백신 이상 반응에 대한 대규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피내용 BCG백신의 부작용 사례에 대한 분석은 있었지만 균주별, 접종 방식별 차이를 비교 분석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2013년 1월부터 2018년 6월까지 BCG백신을 통한 이상 반응 사례를 전수 조사하고 이에 대한 심층 분석을 진행했다. 백신을 접종한 뒤 화농 등 국소 반응이나 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등 전신 반응이 일어난 사례를 통해 예방 접종 횟수와 균주별 차이, 접종 방식별 차이를 분석한 것. 그 결과 이 기간 중에 백신으로 인한 이상 반응 사례는 총 1847건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 중에서 BCG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은 464건으로 무려 25%으로 백신 중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이상 반응은 BCG 접종 후 2개월 내에 일어난 경우가 20%로 가장 흔했으며 부작용의 70% 이상이 접종 후 3개월 내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접종 방식별 차이도 있었다. 경피주사로 진행된 도쿄 균주는 접종 후 2개월(27.6%)에 가장 많은 이상 반응을 보였고 피내주사 덴마크 균주는 3개월때(22.3%) 가장 많았다. 특히 피내 덴마크 균주는 백신 접종 후 12개월이 지난후에도 이상 반응이 나타나는 사례도 있었다. 균주별 차이의 경우, 일단 접종 균무에 관계없이 가장 흔한 부작용인 국소 이상(local abnormalities)을 기준으로 피내 덴마크 균주의 경우 10만회 투여 당 39.9건의 이상 반응이 나타났다. 하지만 도쿄 균주는 10만 회당 24.4건으로 나타났다. 백신 접종 방식별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국가필수예방접종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10만회 투여 당 부작용 발생률은 피내주사 덴마크 균주가 41.6, 경피주사 도쿄 균주가 6.4로 피내가 경피보다 6.5배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또한 피내주사 도쿄 균주도 25.9를 기록했는데, 같은 도쿄 균주라 해도 경피냐 피내냐의 차이에 따라 4배 이상 차이를 보인 것이다. 연구진은 "2007년 피내용 덴마크 균주, 2015년 피내용 도쿄 균주가 도입되면서 이에 대한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는 가운데, 해당 균주들의 이상 반응 차이 및 경피와 피내를 비교한 첫번째 연구"라며 "그간 BCG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을 검토한 연구가 없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가 일정 부분 균주별, 접종 방식별 차이를 보여주는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9-26 13:33:13 신원선 기자
코로나 신규확진 61명… 지역발생 50명 아래로

코로나 신규확진 61명… 지역발생 50명 아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 늘어 누적 2만351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14명)보다 확진자 숫자가 53명 적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3∼25일(110명→125명→114명) 사흘 연속 세 자릿수를 나타냈으나 이날 다시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앞서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441명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300명대, 200명대로 점차 감소한 데 이어 이달 3일부터 19일까지 17일 연속 100명대를 나타낸 뒤 20∼22일(82명→70명→61명) 사흘간 잠시 두 자릿수까지 떨어졌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61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49명, 해외유입 12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가 50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13일(47명) 이후 44일 만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5명, 경기 13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39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83명)보다 44명 감소하며 지난 22일(36명) 이후 나흘 만에 50명 아래로 내려왔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수도권에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새로 발견됐다. 서울 관악구 사랑나무 어린이집과 관련해 23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총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경기 안양시 음악학원 사례에선 22일 첫 환자 발생 이후 지금까지 11명이 확진됐다. 또 서울 도봉구 예마루 데이케어센터(누적 18명), 동대문구 성경모임(18명), 강남구 대우디오빌플러스(46명) 등 기존 집단감염 사례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랐다. 한편, 방역당국은 매일 오전 당일 0시를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2020-09-26 10:38: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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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소비자 관심도 압도적 1위…'인터파크' 호감도 톱

'쿠팡' 소비자 관심도 압도적 1위…'인터파크' 호감도 톱 최근 3개월간 7대 오픈마켓 중 소비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쿠팡'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오픈마켓은 '인터파크'였다. 2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오픈마켓업계의 주요 마케팅 수단인 '블로그'를 제외한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1개 채널 21만여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6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7대 오픈마켓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업체는 '정보량 순'으로 ‘쿠팡'(대표 김범석), ‘11번가’(대표 이상호), 'G마켓(지마켓 포함)·옥션'(이베이코리아 대표 변광윤), '인터파크'(대표 이기형), ‘위메프'(대표 박은상), ‘티몬'(대표 이진원) 등 7개사이다. 분석 결과 '쿠팡'의 총정보량은 54만707건으로 타업체들과 압도적 차이를 보였다. '11번가'가 20만8012건으로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했으며 'G마켓' 12만5080건, '옥션' 11만7930건, '인터파크' 11만7040건 순이었다. 이어 '위메프' 6만9943건, '티몬'이 4만958건을 보였다. 한편 이들 오픈마켓 중에서 소비자 호감도가 가장 높은 업체는 '인터파크'로 나타났다. '인터파크'의 경우 긍정률에서 부정률을 뺀 값인 '순호감도'는 23.11%를 기록했다. 이어 '티몬'이 22.90%로 인터파크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G마켓' 19.18%, '위메프' 16.69%, '옥션' 12.17% 순이었다. '11번가'와 '쿠팡'은 각각 9.14%와 6.25%로 순호감도가 10%가 채 되지 않았다. 참고로 해당 게시물내에 '멋지다 좋다 만족한다 최고 안전 잘한다' 등의 단어가 더 많으면 긍정글로 분류되고 '나쁘다 화난다 불만족 못한다' 등의 부정적 의미의 단어가 더 많으면 부정글로 분류되는데 이들 단어가 꼭 해당 오픈마켓을 지칭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호감도는 참고자료로만 감안하면 된다.

2020-09-25 17:10: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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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영등포 소외계층 200가구에 비대면 명절음식 전달

롯데홈쇼핑, 영등포 소외계층 200가구에 비대면 명절음식 전달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2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등포지역 소외계층 200가구에 비대면으로 명절음식을 전달했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재겸 롯데홈쇼핑 지원본부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정진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독거노인을 비롯해 장애인,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갈비탕, 육개장 등 10여 종의 간편식으로 구성한 명절음식 패키지를 전달했다. 또한 독거노인의 생계 지원을 위해 후원금 8천 만원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롯데홈쇼핑이 5년째 지속하고 있는 반찬나눔 활동인 ‘희망수라간’을 소개하는 대형 LED 스크린을 영등포구청 별관 건물 외벽에 설치하는 등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희망수라간’ 활동을 통해 총 4만 2,620개의 반찬을 만들어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했다. 설, 추석에는 롯데홈쇼핑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과 자원 봉사자들이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하게 됐다. 지난 3월 감염 예방이 시급한 취약계층에 손 세정제와 간편식품으로 구성한 ‘생활용품 키트’를 시작으로 원격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꾸러미’를 지원하고, 마스크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1만 개의 마스크를 취약아동들에게 전달하는 등 비대면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추석을 맞아 영등포지역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에게 명절음식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0-09-25 17:08: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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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국내 최고 안전관리 전문가 잇달아 영입...안전강화에 총력

쿠팡은 안전관리 전문가 유인종 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상무를 쿠팡의 물류센터와 배송캠프 등 배송 인프라의 안전관리를 맡을 안전 분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쿠팡 쿠팡, 국내 최고 안전관리 전문가 잇달아 영입...안전강화에 총력 쿠팡이 안전관리 분야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임원 두 명을 잇달아 영입하면서 안전관리 시스템을 한층 더 보완했다. 쿠팡은 안전관리 전문가 유인종 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상무를 쿠팡의 물류센터와 배송캠프 등 배송 인프라의 안전관리를 맡을 안전 분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유 부사장은 삼성그룹에서 33년간 일하며 안전관리자 출신으로는 최초로 삼성 임원이 된 안전관리 전문가다. 국내 1호 재난안전 박사학위 취득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유 부사장은 쿠팡 입사 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리조트사업부에 근무하며 에버랜드의 안전을 책임졌다. 산업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도에 정부가 주는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1987년 삼성코닝 안전관리자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삼성에버랜드와 삼성물산 리조트사업부를 거치며 에버랜드의 안전사고 예방 관리를 맡아왔다. 에버랜드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보다 고객 사고와 직원 사고 발생률을 낮게 만든 것으로도 유명하다. 유 부사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하고 명지대에서 재난안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쿠팡은 박대식 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장을 쿠팡의 안전보건감사담당 전무로 영입했다. 박 전무는 1988년 산업안전보건공단에 입사한 이후 전국의 사업 현장에서 위험 예방 업무를 30년간 담당한 안전보건 분야 전문가다. 박 전무는 쿠팡 입사 전 안전보건공단의 다양한 부서를 거치면서 전국에서 위험성 평가 교육을 매년 20회 이상 실시하는 등 산업 현장의 위험 요소를 미리 분석하고 적절한 예방 조치를 취하도록 도왔다. 특히 지게차, 타워크레인 등 자칫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설비/기계의 안전관리방안 연구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연세대와 한국교통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으면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유 부사장과 박 전무는 산업안전 분야에 오래 종사한 경험을 살려 쿠팡 직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유 부사장은 "반드시 위험요인을 발본색원하겠다는 목적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전무는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 60만 평의 인프라에서 매일 5만 명 이상이 근무하는 쿠팡의 사업장을 한국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으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24 16:34: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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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지역 중소상공인 판로 확보에 온 힘 쏟는다!

쿠팡은 경상북도,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함께 경북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쿠팡 입점을 희망하는 경북 소재 중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상품 품평회 및 쿠팡 셀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박대준 쿠팡 신사업 부문 대표(왼쪽 두번째)가 품평회에 참석한 중소상공인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쿠팡 쿠팡, 지역 중소상공인 판로 확보에 온 힘 쏟는다! 크팡이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상공인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쿠팡은 경상북도,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함께 경북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쿠팡 입점을 희망하는 경북 소재 중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상품 품평회 및 쿠팡 셀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박대준 쿠팡 신사업 부문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중소상공인들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경북 지역의 우수상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비대면·비접촉 '언택트 소비'가 각광을 받으며 온라인 쇼핑 입점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상공인들이 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쿠팡에 입점을 희망하는 경상북도 소재의 중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식품, 생활용품 카테고리 등 총 81개 업체가 참가해 상품을 선보이고 판매 노하우를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상품 품평회를 통해 직매입 로켓배송이나 마켓플레이스 입점을 안내하는 시간과 함께 외부 전문가의 온라인 판매 마케팅 특강 등 온라인 판매가 생소한 지역 중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됐다. 더불어 쿠팡에서 현재 근무하는 카테고리별 브랜드 매니저(BM)가 직접 쿠팡 로켓배송 입점 방법과 마케팅, 상품 홍보, 상품검색 등 온라인 판매의 노하우를 현장에서 컨설팅하는 시간도 가졌다. 쿠팡은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지역 중소상공인 지원에 모든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최근 발표한 '2020 쿠팡 소상공인 리포트'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이후 전국의 수많은 소상공인이 영업에 큰 타격을 입었지만, 쿠팡 로켓배송을 통한 올해 2분기 소상공인 기업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4% 급성장했다.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이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지역 중소상공인에게 이번 품평회는 새로운 판로의 출발점이자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코로나19 이후 어려워진 지역의 소상공인과 농수축산민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해양수산부 등 8개 정부부처 및 경북, 충남 등 지자체와 협력해 '힘내요 대한민국' 기획전 등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24 16:33: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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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논란' 명절 때마다 재점화

동행세일 기간 의무휴업으로 문을 닫은 롯데마트 서울역점./연합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논란' 명절 때마다 재점화 추석 전 일요일 영업 제한…소비자도 불편 명절 때마다 연례행사처럼 되어버린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논란'이 이번 추석에도 재점화됐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국 대형마트 상당수가 추석 직전 일요일인 오는 27일 의무휴업으로 문을 닫는다. 2012년 도입된 대형마트 의무휴업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마트 10곳 중 9곳이 매달 둘째, 넷째 일요일로 휴무일이 정해져있다. 대형마트들은 명절 직전 주말에 추석용품과 막바지 선물세트 구매 수요가 몰린다는 점을 고려해 한국체인스토어협회를 통해 의무휴업일 요일 지정권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의무휴업일 요일 변경을 요청했으나 대부분 지역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로나19로 매출 직격탄을 맞은 대형마트로서는 이번 추석 대목이 실적을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는데, 이마저도 의무휴업일에 발목을 잡힌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논란은 매년 명절때마다 반복되어왔지만, 올해만큼 절실했던 적은 없었다"며 "올 상반기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대상에서도 제외되면서 영업에 어려움이 있었던 데다 앞서 동행세일 기간에도 의무휴업으로 문을 닫아 매출에 타격을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추석 대목을 기대했는데 이마저도 어렵게 됐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실제로 대형마트는 올 상반기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또 6∼7월 동행세일 기간에도 두 차례 일요일 의무휴업으로 문을 닫아 영업에 어려움이 컸다. 특히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청탁금지법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이 상향 조정되고, 고향에 가지 못하는 이들이 늘면서 오랜만에 선물세트 판매에 호재를 맞았는데 의무휴업일때문에 제동이 걸린 상황. 대형마트를 기반으로한 온라인몰도 의무휴업일에는 배송서비스를 운영하지 않는다. 신세계그룹 온라인 통합 쇼핑몰 SSG닷컴의 경우 의무휴업일인 일요일에는 이마트몰 상품을 배송하지 않는다. 반면, 이커머스나 식자재마트는 규제에 관계없이 영업을 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대형마트 역차별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소비자 편익 측면에서도 의무휴업일 규제는 완화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한 소비자는 "전통시장에서 구입하는 물건들과 마트에서 구입하는 물건들에는 차이가 있다"며 "농산물의 경우 시장에서 구매하기도 하지만, 그밖에 다양한 상품을 마트에서 구매한다. 매번 주말이 올때마다 의무휴업일인지 확인하는 것도 지친다"고 말했다. 월 2회 의무 휴업은 마트의 온라인 주문까지 막으면서 소비자들도 불편을 겪는 상황이다. 대형마트와 업계 전문가들은 의무휴업일이 골목상권 보호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유통 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된만큼 대형마트를 둘러싼 현행법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대형마트·쇼핑몰이 문을 닫으면 전통시장으로 향할 것이라는 시대착오적 발상에서 벗어나야 한다"면서 "소비자 편의와 일자리 문제 등을 고려한다면, 대형마트를 옥죄기 보다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24 15:26: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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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정기세일로 '코로나 블루' 날려버리자!

롯데백화점 백화점 정기세일로 '코로나 블루' 날려버리자! 전년보다 1주일 연장…온라인·모바일 전용 프로모션 전개 추석을 앞두고 25일부터 주요 백화점이 일제히 가을 세일에 돌입한다. 이번 정기세일은 추석 연휴와 겹치면서 쇼핑 고객을 분산, 소비가 진작될 수 있게끔 전년보다 1주일 길게 진행한다. '코로나 블루'를 타파할 다양한 사은 행사를 열고 할인폭도 늘렸다. 특히 '홈코노미' 트렌드에 맞춰 리빙 상품군 행사를 늘리는가 하면,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전용 프로모션을 전개해 소비심리를 부추긴다. 롯데백화점은 25일부터 10월 11일까지 '17일간 전국민 쇼핑 레이스'를 테마로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7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세일은 여성·남성패션, 잡화, 리빙 등 전 상품군에 걸쳐 2020년 FW(가을/겨울) 신상품을 10~30%, 이월 상품 기획전에서는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패션 행사에 주로 집중되었던 기존 세일과 달리 '홈코노미'로 매출 신장세를 보이는 가전, 가구, 주방용품 등 리빙 상품군의 행사를 늘려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다우닝 마리노소파 3종과 씰리 매트리스2종을 50% 할인 판매하고, 알레르망 구스차렵이불은 50% 할인한 39만8000원에, 헹켈 5스타 나이프 세트는 70% 할인한 9만원 선보인다. 점포별 주방용품 릴레이 행사도 진행한다. 잠실점(25~27일) 주방식기 선물대전에서는 휘슬러, 실리트, 르쿠르제 등 브랜드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영등포점(10월7~11일)과 청량리점(10월9~15일)에서는 휘슬러 패밀리세일을 진행해 냄비/압력솥 진열 상품을 최대 60%, 인덕션, 하이라이트 등 인기 전기레인지는 100명에 한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언택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롯데백화점 앱을 활용한 행사도 준비했다. 세일 기간 중 매일, 매주 릴레이 사은 쿠폰 이벤트와 구매일수에 따른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비대면 쇼핑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행사도 풍성하게 진행한다. 롯데온에서는 10월 4일까지 나이키, 아디다스, 게스 등 인기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세일 참여 브랜드 전용 추가 쿠폰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도 온라인 전용 행사를 준비했다. 지고트, 아이잗바바, 아이잗 컬렉션 등 바바 그룹 패션 할인 행사가 오는 27일까지 SSG닷컴을 통해 진행된다.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가을/겨울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정기세일 최초 온라인 전용 행사로 기획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아이잗바바 여성용 인조 무스탕 7만9200원, 지고트 여성용 알파카 코트 17만1200원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도 같은 기간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 기간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를 강화했으며 '주·머니 서비스' 활성화 등 고객이 원하는 때에 사용할 수 있는 쇼핑 혜택을 늘렸다. 고객들이 한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백화점은 우선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현대백화점 선물하기'로 처음 구매한 고객에게 15만원 이상 구매시 H포인트 1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선물하기'는 매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상대방 주소를 모르더라도 휴대폰 번호만 알면 문자 메시지를 통해 선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로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 내 패션·잡화 3,700여 개 매장(약 600여 개 브랜드)에서 이용가능하다. 아울러 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은데스크에 방문하지 않고도 사은 상품권을 매장에서 백화점카드 포인트로 바로 적립받을 수 있는 '주·머니' 서비스를 활성화한다. 동기간 갤러리아 전 지점에서는 각 70여개의 브랜드가 최대 50% 세일에 돌입하며 상품별 다양한 할인 혜택뿐 아니라 갤러리아 앱 참여 이벤트, 사은품 제공 등 풍성한 행사를 선보인다. 우선 지역 농산품을 활용한 '농가동행 가을'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농가의 상품을 대량 매입하여 판로를 마련, 이를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착한 소비' 행사다. 갤러리아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사용 가능한 특가 쿠폰을 받으면 시즌 대표 농산물을 보다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갤러리아는 세일 기간 중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새로운 명품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갤러리아 앱 이용 방법'이라는 테마로 전자영수증 받기 설정, 푸쉬 알림 허용 등 7가지 미션을 모두 완수한 고객에게 추첨에 따라 G캐시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24 14:41: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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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랜선입사제도' 도입…채용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티몬 티몬, '랜선입사제도' 도입…채용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타임커머스 티몬이 면접에서부터 입사, 근무까지 채용의 모든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랜선입사제도'를 본격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랜선입사제도'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채용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필요한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한 티몬의 새로운 채용정책이다. 지금까지 많은 기업에서 면접 과정이 비대면으로 진행된 바는 많았다. 하지만 합격 통보 후 재택근무로 인해 입사일이 늦춰지는 경우 입사자는 불안감을 가지고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티몬은 면접만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채용 후 재택근무가 시행되는 경우 부서 배치부터 업무까지 온라인으로 바로 진행할 수 있도록 '랜선입사제도'를 구축해 도입했다. 업계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방식이다. 입사지원자는 티몬 채용사이트를 통해 이력서를 등록하고 서류가 통과되면 1:1 화상 면접을 진행하게된다. 모든 전형이 온라인상에서 이뤄진 후 최종 입사가 결정되었으나 입사일에(입사 당일) 회사가 재택근무를 시행 중인 경우 업무에 필요한 IT기기들을 자택으로 바로 발송해 주어 입사일에 변동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실제 9월초 티몬의 전사 재택근무 기간 동안 랜선입사제도를 시범 운영한 결과 4명의 신규인력들을 성공적으로 채용, 입사일 조정 없이 바로 부서에 배치해 업무를 시작했다. 앞으로 티몬은 채용까지 빠르면 1주일만에 가능한 '수시형공채 제도'와 함께 '랜선입사제도'등 티몬만의 채용 정책들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해 지원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우수한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티몬은 현재 가전, 가구 등 영업부문 전체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MD(상품기획자) 00명의 수시채용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또 ▲개발, ▲기획, ▲백오피스 등 다양한 부문의 경력직을 상시 모집한다 또 우수한 인재가 상시 지원할 수 있도록 상시 인재 등록 제도인 인재풀(pool)도 운영중이다. 채용 기간이나 전형과 무관하게 지원자가 자신의 업무 능력과 전문분야 등을 등록하면 적합한 부문에서 수요가 발생할 때 우선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채용전형을 진행한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외부 요인이 채용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원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정책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좋은 인재들이 티몬을 계속해서 찾을 수 있도록 효과적인 채용 정책과 전형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24 14:02: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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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우리 농축산물 담은 '추석 상차림 기획전' 진행

마켓컬리, 우리 농축산물 담은 '추석 상차림 기획전' 진행 마켓컬리, 우리 농축산물 담은 '추석 상차림 기획전' 진행 1등 장보기 앱 마켓컬리가 우리 농축산물 220여 가지를 최대 45% 할인 판매하고, 20%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하는 '편하게 준비하는 추석 상차림'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편하게 준비하는 추석 상차림' 기획전에는 추석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재료인 정육, 수산부터 과일, 채소, 햅쌀, 견과류, 각종 부재료까지 다양한 상품을 총망라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전 일부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최대 1만 원 할인)을 제공해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낼 수 있게 했다. 쿠폰은 ID 당 1회만 사용 가능하며 기획전 종료일인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기획전 중 정육 상품으로는 한우 등심, 채끝, 안심, 갈비살 등과 한돈 등심, 앞다리 등을 최대 20% 할인한 금액에 선보인다. 수산 상품의 경우 차례상에 주로 올라가는 생선들을 다양하게 모았다. 먼저 굴비의 경우 법성포에서 자란 영광굴비를 1마리 기준 50g부터 130g까지 다양한 크기별로 모아 최대 30% 할인하며, 400g 민어로 만든 굴비는 25% 할인한다. 지역별로 차례상에 올리는 수산물이 다른 점을 고려해 병어, 옥돔, 민어, 농어, 오징어 등 다양한 수산물도 함께 선보인다. 차례상을 준비할 때 주로 사용하는 각종 재료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다방면으로 사용하기 좋은 포도씨유, 올리브유는 각각 최대 45%, 40%씩 할인하며, 참기름, 들기름은 15% 할인된 금액으로 선보인다. 요리 과정을 편하게 해주는 요리란은 30%, 갈비, 불고기 양념은 10% 할인한다. 깻잎, 고사리, 도라지 등 신선한 채소를 비롯해 두부, 부침가루, 조청 등도 10% 할인이 적용된다.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 캠페인을 통해 20% 할인쿠폰이 적용되는 품목 역시 우리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1+ 등급 이상 한우의 경우 최대 10% 할인을 기본적으로 적용해 가격 부담을 크게 낮췄다. 또한, 동물복지 유정란, 샤인머스켓, 유기농 고구마 등은 7%, 제수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사과, 건대추, 곶감 등은 5%의 기본 할인이 적용된다. 동시에 20%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24 13:57: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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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혼추족' 위한 '나 혼자 쇤다' 새벽배송 기획전 실시

SSG닷컴, '나 혼자 쇤다' 새벽배송 기획전/SSG닷컴 SSG닷컴, '혼추족' 위한 '나 혼자 쇤다' 새벽배송 기획전 실시 '한 주 앞으로 다가온 민속대명절, '집콕' 위한 먹거리 미리 장만하세요' SSG닷컴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을 겨냥한 '나 혼자 쇤다' 새벽배송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추석 연휴에 귀성 대신 집에 머무르는 '혼추족', '귀포(귀성포기)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집에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상품을 모은 것이 특징이다. 떡, 밀키트 등 관련 상품 100여종을 최대 40% 할인한 특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50년 전통의 광주 유명 맛집 '창억떡'을 준비했다. 한 입에 먹기 좋은 '흰 찐 송편'을 3300원에, 담백한 맛의 '무지개설기'를 6300원에 판매한다. 각종 견과류를 넣은 '모듬 찰떡'은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밀키트 신상품도 가져왔다. 최근 이마트와 요리연구가 백종원 대표가 손잡고 출시한 '매콤 제육 비빔면', '맑은 국물 파육개장' 밀키트 상품을 각각 1만2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호텔 셰프가 엄선한 양갈비 '글래드 프랜치 랙'을 25% 할인한 1만7250원에, '혼술족'을 위한 안주로 적합한 '프레시지 감바스 알 아히요'는 29% 할인한 9900원에 선보인다. SSG닷컴은 행사 기간 동안 선착순 구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새벽배송 첫 이용 고객 1000명에게는 7만원 이상 구매 시 '창억떡 호박 인절미'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매일 선착순 3000명에게 '창억떡' 상품 1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즉시 할인 쿠폰을 발급할 예정이다. 최택원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올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장거리 이동보다 혼자 혹은 소규모로 조촐하게 보내는 경우가 늘 것으로 예상해 이번 기획전을 열게 됐다"며 "SSG닷컴에서 준비한 간편식 상품으로 집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SSG닷컴이 지난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 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2019년 8월 28일 ~ 9월 3일) 대비 떡 매출은 132.8%, 밀키트 매출은 26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달라진 추석 분위기를 반영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24 13:57: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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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강원도와 실속추석세트 기획

롯데백화점 강원특산품 한마당 롯데백화점 김대수 수도권판매 본부장-최문순 강원도지사/롯데백화점 롯데百, 강원도와 실속추석세트 기획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완판' 행렬이 이번에는 서울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곧 다가올 추석을 맞아 강원도와 함께 추석선물 세트 판매 행사를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이번 강원도와 협업한 '강원 특산물 한마당'은 상품전은 상반기부터 준비하여 서울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엄선하여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의 유통 노하우와 강원도의 우수한 상품이 만나 소비자에게 색다른 지역의 특산품을 선보인다. 이번 추석 행사의 주요 상품으로는 강원도청에서 공식으로 인증한 명장들의 주요 품목을 상품화한 '강원도 5대 명인 세트(전통장, 젓갈, 조청 등)', 올해 첫 수확한 자연송이 최상품으로 선별한 '프리미엄 특품 세트(자연송이 1kg)', 강원도지사가 엄선한 춘천, 속초, 횡성, 영월, 양양 지역의 '완판 시리즈' 등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만을 위해 각지의 인기 아이템들으로 구성한 한정 수량의 럭키세트를 추천한다. 행사 첫날에는 최문순 도지사의 일일 판매 깜짝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문순 도지사는 직접 판매에 참여하여 첫 자연송이, 담금주 등 특별히 준비한 도지사 완판시리즈와 함께 불패의 완판 신화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올 3월 감자 판매에 어려움 있는 농가를 위해 SNS를 통해 판매 홍보를 진행하면서 20만상자를 7분만에 모두 판매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강원도청의 세 번째 상생 협업으로 지난 7월 처음 진행한 '강원도 전통시장 상생마켓'을 통해 매출이 97% 증가하고, 신규 고객도 15% 늘어나는 등 협업의 시너지를 톡톡히 거뒀다. 이를 계기로 지난 8월 롯데백화점과 강원도청은 정식으로 MOU를 체결,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의 수도권 판로 확대와 고품질의 현지직송 상품들을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어서 진행한 SNS 유명한 강원도 감자빵 팝업 스토어 소개하여 역시 큰 인기를 끌었고, 지역 인기 아이템을 기반으로 한 후속 컨텐츠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수도권 지역장은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에서도 강원도 특산품을 만날 수 있도록 롯데온에도 동일한 '강원도 전문관'을 개설했다"며, "지역의 특산품과 우리 농산물을 완판해서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24 13:50:1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