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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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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트, 연말결산 핀트레터 발행

AI기술로 만나는 투자의 새로운 상식 '핀트'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가 올 한해 투자 시장의 주요 이슈 및 핀트 서비스 고도화 현황 등을 정리한 '2023년 연말결산 핀트레터'를 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핀트레터는 글로벌 금융 시장의 소식과 동향 예측은 물론, 어려운 전문 금융 지식이나 일반 금융 상식 등을 고객들에게 더 쉽게 소개하기 위해 지난 2022년 5월 핀트 공식 블로그인 '핀트로그'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88회차를 맞은 핀트레터는 그동안 다채롭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했다. △하락장, 상승장 모두 빛나는 투자 전략은? △또다시 전쟁, 돈 빼야 할까?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 퇴직연금 △신용등급과 부동산 △공매도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 등 심도 있고 시의성 높은 주제를 다뤘다. 2023년을 한눈에 보여주는 이번 핀트레터는 올해 분기별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글로벌 이슈와 그에 따른 금융시장의 영향을 정리했다. 1분기에는 계속해서 오르는 금리에 미국 장기채를 대거 보유했던 은행들이 한계에 다다르기 시작했고, 결국 실리콘밸리은행, 시그니처은행 등이 파산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대형 기술주들이 지수상승을 주도하며 시장은 빠르게 회복됐지만, 금융 섹터는 여전히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분기는 대체로 무난한 시기였다. 미국 연준(Fed)의 제롬 파월 의장이 강경한 자세를 보였으나 시장은 변동성을 낮추고 상승을 유지했다. 특히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AI 시대에 대한 기대 속에 놀라운 상승세를 보였고, 애플도 당당히 시가총액 1위의 위엄을 과시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반면 3분기는 미국 정부 신용도가 강등되며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견고하게 나타났고, 결국 시장은 2분기까지의 상승분 중 일부를 반납했다. 유가만 9월 말까지 꾸준히 올라 미국 시장 에너지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고, 좁히지 못한 금리 차이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도 계속해서 올랐다. 4분기에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발발했고, 미국의 개입 여부에 따라 시장이 요동칠 수 있다는 불안감이 감돌았지만 영향은 크지 않았다. 초기에는 국제유가가, 12월 들어서는 달러가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이 밖에도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과 중국의 최근 경제 상황도 소개했다. 특히 2023년 한국은 '테마'와 '부동산'으로 요약됐다. '이차전지'부터 '초전도체'까지 각종 테마에 뜨겁게 반응한 한 해였고, 고금리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의 부실이 현실화되며 긴장이 고조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핀트의 올 한해 성과도 소개했다. 지난 8월 출시한 미국 주식 전략은 적극투자형 기준으로 12월 28일 현재 106.84%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중으로, 동기간 S&P500 상승률을 크게 웃돌았다. 송인성 디셈버앤컴퍼니 대표는 "핀트레터는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 이야기, 일일이 찾아보고 공부해야 했던 글로벌 이슈와 시장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슈와 실질적인 정보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히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31 12:44:5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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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주총 소집통지서 수령 거부 1월 말까지 신청해야"

한국예탁결제원은 내년 3월 말에 개최되는 주주총회 소집통지서 등을 받고 싶지 않은 투자자는 내년 1월말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수령 거부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고 29일 밝혔다. 예탁원은 지난해 7월부터 '증권대행홈페이지'를 통해 주주총회 소집통지서, 배당통지서 등 '통지서 수령 거부 신청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해왔다. PC 또는 모바일 기기(핸드폰, 태블릿PC 등)를 통해 예탁원 증권대행 홈페이지의 '통지서 수령거부 신청' 메뉴에 접속해 홈페이지의 안내에 따라 본인인증(휴대폰, 아이핀 등) 절차를 거쳐 수령거부 대상 통지서를 선택한 후 '신청등록'을 클릭하면 신청 완료된다. 통지서 수령거부 신청은 신청일 익일에 처리 완료되며, 발행회사에서 주주총회 소집통지서, 배당통지서 등 통지서를 인쇄하기 전까지 처리가 끝나야 해당 통지서를 받지 않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예탁원을 주식 관련 사무를 대신 처리해 주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선임한 회사에만 한정되므로, 주주들은 서비스 신청 전 발행회사의 명의개서대리인 선임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예탁원 관계자는 "해당 서비스 이외에도 증권대행 홈페이지를 통한 여러 비대면 서비스의 제공을 통해 발행회사 및 주주들의 직접 내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발행회사 및 주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증권대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12-29 13:11:1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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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자산운용, "현대엘리베이터 임시주주총회 안건 가결 유감"

KCGI자산운용은 29일 현대엘리베이터 임시주주총회에서 회사 측 두 안건에 대해 반대의견으로 의결권을 행사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안건이 모두 가결된 데에 유감을 표명했다. 이날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시 주총에서 신규 이사 및 감사 선임 안건 등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임유철 사모펀드 H&Q파트너스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H&Q파트너스는 올해 현대네트워크의 전환사채(CB)와 교환사채(EB) 등에 약 3100억원을 투자하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경영권 방어에 백기사로 나섰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에는 이기화 다산회계법인 파트너(공인회계사)가 선임됐다. 이 파트너는 현재 한세에스24홀딩스의 사외이사를 겸임하고 있으며, 학교법인 이화학당 감사,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앞서 퇴진 의사를 밝혔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현대엘리베이터 등기이사직 및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났다. 지난 2004년 3월 이사회에 합류한 지 약 20년 만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후속 임시 이사회를 개최해 신임 이사회 의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이사회 재정비에 나서는 이유는 주요 주주인 다국적 승강기 기업 쉰들러 홀딩 아게, 행동주의펀드 KCGI운용 등이 주주가치 제고 등을 내세워 경영권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배당 확대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주주환원책을 마련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KCGI 자산운용은 제도의 허점을 악용해 일반주주의 주총제안권을 원천 봉쇄한 회사 측의 꼼수를 재차 규탄하며 사측이 지난 11월에 발표한 거버넌스 개선계획의 진실성에 의문을 표했다. KCGI자산운용은 "현행법이 인정하는 일반주주의 이사 선출권 보호조항인 감사위원 분리선출 (3%룰) 조항을 무력화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사례가 만들어졌다"며 "한국 기업 거버넌스에 불행하고 부정적인 선례를 남기게 됐다"고 밝혔다. KCGI자산운용은 지난 11월, 우리사주조합을 대상으로 한 약 3%의 자사주 처분으로 인해 '대주주 경영권방어'와 '3%룰 악용'을 위한 유용 논란을 낳은 자사주 7.64%에 대한 전량 소각을 거듭 요구했다.

2023-12-29 12:55:1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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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내년 상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선정

금융투자협회가 내년 상반기 채권과 기업어음(CP)의 최종호가수익률을 보고할 금융회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금투협이 매일 발표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은 채권과 CP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한다. 협회는 6개월마다 채권, CP 거래실적 등을 감안해 가격발견 능력이 우수한 증권회사 등을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로 선정하고 있다.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회사의 경우 기존 10개사 가운데 하이투자증권이 빠지고 삼성증권이 새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한양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10개사다. 채권 최종호가수익률은 우리나라 채권시장의 지표금리로 사용되는 수익률로, 국고채권(3년) 등 시장의 활용도가 높은 16종류의 채권에 대해서 10개 보고회사가 보고한 수익률 중에서 극단값(상·하 각 2개)을 제외한 평균값을 산출해 공시한다. CP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역시 기존 하이투자증권 대신 현대차증권이 새롭게 지정됐다. 이에 CP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다올투자증권, 부국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한양증권, 현대차증권,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8개사다. CP 최종호가수익률 CP거래 참고금리로 활용된다. CP 중개업무를 수행하는 6개 증권회사와 2개 은행으로부터 수익률(A1, 91일물 기준)을 보고받아 극단값(상·하 각 1개)을 제외한 평균값을 산출해 공시한다.

2023-12-29 12:27:1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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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대·고졸 신입사원 26명 공개채용 완료

IBK투자증권은 2023년 공개채용을 통해 신입사원 26명을 채용했다고 29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ESG 경영 실천과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공개채용을 실시해왔다. 특히 올해는 어려운 시장 상황으로 인해 녹록치 않은 경영환경임에도 불구하고, IBK투자증권은 미래 성장 동력 발굴과 취업난 해소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신입 공채를 단행했다. 지난 10월부터 시작한 올해 공개채용은 ▲본사영업 ▲본사운영 ▲DT(디지털전환) ▲PB ▲PBA(고졸) 등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IBK투자증권은 우수한 인재의 조기 취업과 경력 개발을 돕기 위해 고졸 직원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채용 과정 역시 학력·성별·나이 등을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공채에는 고졸 지원자를 포함해 총 2000여명이 지원했다. 서류심사와 필기평가, 1·2차 면접을 통해 총 26명의 신입사원으로 선발됐다. 경쟁률은 76대 1이었다. 신입사원은 입문교육을 받고 각 부서로 이동할 예정이다. IBK투자증권은 다양한 사내 활동과 복지 제도로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멘토링과 부문별 교육을 통해 업무를 숙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신입사원들에게 "높은 경쟁률을 뚫고 IBK투자증권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해 자부심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자기계발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2023-12-29 11:36:4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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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IB 부문 부진 지속에…WM 부문 강화로 수익성 회복 나서

국내 증권사들이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자산관리(WM) 부문 강화에 힘쓰고 있다. 국내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등으로 인한 기업금융(IB) 부문의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WM 부문을 강화해 실적 방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PF 사업의 회복이 지연되면서 IB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지만 WM 부문은 성장하고 있다. 국내 증권사들의 올 3분기 자산관리 부문 수수료는 2947억원으로 투자일임 수수료, 신탁보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보다 53억원(1.8%) 늘어났다. 반면 IB 부문 수수료는 8511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250억원(12.8%) 급감했다. 특히 대형 증권사들이 보유한 고액 자산가의 비중도 커지고 있다. 자기자본 기준 상위 4개 증권사(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들이 보유한 1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 총수는 3분기 말 기준 93만9175명으로, 지난해 4분기 말(76만9286명)보다 22.1% 늘어났다. 1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는 더 크게 증가했다. 상위 4개 증권사들의 1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 총수는 3분기 말 기준 5만9003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50% 넘게 늘었다. 이에 따라 증권업계는 연말에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WM 부문에 힘을 싣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8일 기존 PB본부와 WM사업부를 통합하고 프라이빗 웰스 매니지먼트(PWM) 사업부를 신설했다. 고액자산가(HNW)대상 서비스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KB증권은 지난 14일 박정림 최고경영자(CEO) 후임으로 이홍구 현 WM영업총괄본부장 부사장을 내정했다. 이홍구 CEO 내정자는 WM 부문 전문가로, 안정적인 WM수익구조 구축, 관리자산(AUM) 증가 등 우수한 경영성과를 이끌어내며 새로운 WM 비즈니스의 구조적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WM 경쟁력 강화를 위해 허선호 부회장을 신규 CEO로 선임하고 WM 사업부에 고객자산배분본부 조직을 배치했다. 한화투자증권, 교보증권 등 중소형 증권사들도 WM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WM 조직을 확대, 기존 WM본부를 WM부문으로 격상하고 산하에 연금본부와 리테일본부 등 2개 본부와 WM 전략실, 플랫폼전략실 등 2개실을 두었다. 교보증권은 기존 고객자산운용본부를 폐지하고 금융상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총괄하는 IPS본부를 신설했다. 영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IPS본부 산하에 상품설계, 내부통제, 리스크관리, 영업지원까지 전담하는 상품개발부도 신설했다. 이외에도 증권사들은 주요 상업지구·부촌 등지 등에 고액자산가를 위한 점포를 확대하고 있다. 미래에셋, 한국투자, 삼성, KB증권 등 대형사들은 서울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상가에 집결해 고액 자산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대신증권은 여의도에 대형 금융센터를 열어 기업과 초고액자산가 서비스를 강화했다. 업계에선 WM 강화 흐름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증권사들이 부동산 PF리스크 등으로 IB부문 상황이 좋지 않은 데 따라 WM부문에 집중하고 있다"며 "특히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지면서 고액자산가들이 투자 자산에 관심을 보일 수 있어 WM 부문 강화 트렌드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12-28 15:28:59 원관희 기자
[인사] 한국투자증권

◇상무보 승진 △재무관리부 김태일 △압구정PB센터 류상수 △IPO2담당 방한철 △GWM전략담당 신경애 △서초PB센터 심동규 △프로젝트금융1부 안성진 △글로벌전략기획부 이철호 △인천PB센터 장창수 △커버리지1담당 채승용 ◇부장 승진 △포항PB센터 강병락 △대치PB센터 강유진 △제주지점 고유경 △신촌PB센터 공현아 △리스크전략부 김규태 △디지털전략부 김동성 △해운대PB센터 김성희 △패밀리오피스부 김승은 △안산PB센터 김우식 △연금영업3부 김원중 △Biz개발2부 김진영 △기획실 김진욱 △해외채권트레이딩부 노진엽 △PF전략부 문승현 △데이터인프라부 박순용 △감사실 박종배 △IT전략부 박종철 △M&A/인수금융1부 박준영 △명동PB센터 박현철 △업무혁신부 변수연 △부동산금융3부 신주용 △커버리지1부 심동헌 △정읍PB센터 윤영일 △연금영업1부 이송용 △투자공학1부 이재성 △마케팅부 이주호 △소비자지원부 임난희 △기업금융3부 장우석 △고객센터 조성달 △평촌PB센터 조성욱 △글로벌산업분석부 최문선 △사모펀드운용부 최인호 △부동산금융1부 최현일 △투자공학2부 한우준 △부동산금융2부 홍승호 ◇담당 신임 △법인영업담당 김기애 △IPO1담당 김해광 ◇부서장 신임 △프로젝트금융3부 권대용 △운용전략부 권정호 △커버리지4부 김관호 △기업금융2부 김유동 △기업금융1부 김헌조 △디지털채널부 박광원 △심사부 서현수 △홍보실 오석진 △트레이딩개발부 오성민 △커버리지분석부 이나예 △IB전략컨설팅부 이도연 △리스크관리부 이윤미 △글로벌리스크관리부 이재흥 △채용교육부 이준 △법인금융센터 임경빈 △감사실 조성구 △M&A/인수금융2부 최경수 △총무부 최승진 △투자관리부 진준현 ◇지점장 신임 △청량리PB센터 김은영 △광양지점 배민철 △광명지점 이형원 △여의도금융센터 장용혁 △수지PB센터 정세호 △청주PB센터 최영선 △마포PB센터 홍은희 ◇ 담당 전보 △종합금융2담당 이종수 △e고객담당 이상국 △종합금융1담당 우상희 △디지털담당 이재성 ◇부서장 전보 △ECM1부 김현서 △OCIO금융센터 김홍석 △채널개발부 문종백 △신탁부 서동휘 △PE투자부 이한규 △PB전략부 이호용 △소비자보호부 장준영 △글로벌사업지원부 전성우 △디지털거버넌스부 정얼 △프로젝트금융2부 김도현 △데이터혁신부 김유식 △패시브영업부 김학수 △앱서비스부 박경주 △국내채권트레이딩부 박상우 △디지털플랫폼부 박성진 △단기금융운용부 박춘성 △Credit전략투자부 송기진 △상품전략부 이민홍 △기업투자운용부 장명수 △리스크시스템부 최윤석 △데이터분석부 한준호 ◇지점장 전보 △부천지점 김정미 △강남대로PB센터 서미진 △방배PB센터 서상훈 △분당PB센터 신언경 △건대역지점 이윤정 △화정PB센터 이은미 △서광주PB센터 조성준 △광주PB센터 최은석 △GWM센터 최은정 △광화문센터 한경준 ◇영업소장 전보 △목포영업소 김민희 △강릉영업소 함현

2023-12-28 15:24:3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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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30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제30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28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지난 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230명의 30기 해외교환 장학생들은 블록체인 형태의 장학증서를 받고, 장학생들간의 네트워킹 및 선배 장학생과의 만남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오는 2024년 봄학기에 파견될 예정이다. 해외교환 장학 프로그램은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열린 마음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인재를 중시하자'는 미래에셋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인재들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과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비와 체재비 등 장학금을 지원한다. 2007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선발된 장학생은 총 6963명에 달한다. 장용성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이사장은 "목적 의식을 갖고 다양한 사람과 문화를 경험하며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기적 같은 일을 이루어내기를 기대한다"며 "운동을 통해 건강 관리 루틴도 가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000년 재단 설립 후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기치 아래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교환 장학생 등 국내 장학생 3852명,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122명을 포함해 그동안 1만2241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12-28 14:58:52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