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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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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성촌 해변 연안 정화 활동 실시

도초면사무소(면장 김재홍)는 지난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도초면 우이도 성촌 해변 일대에서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카눈' 그리고 지난 겨우내 북서계절풍에 의해 밀려온 해양폐기물* 80여 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안 정화 활동에는 도초면사무소와 농업기술센터 도초지소,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도초분소 및 우이2구 주민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하고, 해안폐기물* 수거 전용 장비(트랙터 2대, 굴삭기 1)를 동원하였다. 연안 정화 활동을 통해 수거된 해양폐기물의 성상은 대부분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파편이었다. 플라스틱은 주로 페트병(원산지: 중국, 한국, 일본), 병뚜껑, 중국산 폐부자(원형), 밧줄(어업용), 라이터 등이며, 스티로폼 파편은 주로 어업용 폐스티로폼이었고, 그 외 초록색 유리부자(어업용)와 캔류, 가전제품(냉장고)도 발견되었다. 도초면 김재홍 면장은 "해양폐기물 문제는 연안 환경을 비롯한 해양생태계와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해상국립공원이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갯벌을 보유한 보전 가치가 큰 우리 지역에 해양폐기물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연안 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08-22 14:09: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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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스마트 축산 ICT 한우단지 조성’ 주민 설명회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스마트 축산 ICT 한우단지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7일 풍양면 당두·공호마을, 18일 도덕면 문관·신양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이틀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축산 ICT 한우단지 조성은 악취, 가축 질병을 유발하는 기존 축사를 고흥만 간척지로 이전해 깨끗하고 질병이 없는 데이터 기반의 미래 첨단 축산을 구현하고자 추진하는 민선 8기 핵심 시책사업이다.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사업비 500여억 원을 유치했으며, 2027년까지 모든 인허가 및 축사시설을 완료하고 30여 농가가 3천여 두를 사육하는 국내 최초 한우 전문단지가 조성된다. 이번 설명회는 현안 사항에 대한 질의 및 주민 의견 등을 청취하고, 그에 따른 답변은 군 관계 공무원 및 기본계획 용역 관계자들과 함께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인근 마을주민들은 축산단지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마을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악취 측정 장비 설치 및 방지대책을 정확히 할 것을 요구했으며, 축사 내부 분뇨관리에 관한 질문도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규모화된 첨단 ICT 한우단지인 만큼 악취 및 분뇨의 문제점을 정확히 해결하기 위해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환경부 승인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근 마을주민분들의 피해가 없도록, 우려하는 부분을 설계 및 운영에 반영해 세밀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08-22 14:08:1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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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 식민잔재 도민 제안 받는다

전라남도는 올바른 역사의식 정립 일환으로 추진 중인 '전라남도 식민잔재 청산활동 추진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식민잔재에 대한 도민 제안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남도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2일까지 추진하는 '전남 식민잔재 도민 제안'은 전남도 대표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응답 항목은 제안자가 생각하는 ▲전남지역 식민잔재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나 배경 등이다. 제안·조사 결과는 전남 식민잔재 청산활동 추진사업 정보 공유와 기초조사 자료로 활용된다. 지난 4월 개최한 식민잔재 청산활동 추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 참여 위원들은 '식민잔재 청산활동 추진계획'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용역 수행기관 조사와 함께 도민 제안을 진행하기로 했다. 서형빈 전남도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도민제안은 도내 곳곳에 있는 식민잔재의 기초조사 자료 수집을 위한 것으로, 용역 수행기관과 분석해 목록화할 계획"이라며 "종합적이고 실효성 있는 식민잔재 활용·처리 방안 마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남도 식민잔재 청산활동 추진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2024년 1월께 마무리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를 바탕으로 유형별 청산작업과, 도민·학생의 역사 문화 교육자료 및 박물관나 전시관 등과 연계한 지역 역사관광 콘텐츠 활용 등 다각적인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2023-08-22 14:03: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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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24회 함평모악산 꽃무릇축제 개최

제24회 함평모악산 꽃무릇 축제가 '꽃무릇 붉은 물결 함평에 깃들다'의 주제로 해보면 용천사 꽃무릇공원 일원에서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함평모악산 꽃무릇 축제는 우리나라 최대의 꽃무릇 군락지 중 하나인 해보면 용천사 꽃무릇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며 우리나라 자연경관 100경 중 48경에 선정된 꽃무릇을 활용한 축제이다. 지난해까지는 해보면에서 주최하고 해보면 꽃무릇큰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했으나 올해부터는 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해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군에서 주최하는 만큼 그동안 축제에서 볼 수 없었던 꽃무릇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포토존을 조성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용천사 꽃무릇공원에서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꽃무릇 인생샷 사진투어, 꽃무릇 웨딩 포토존과 모악산을 알리는 행사인 모악산 꽃무릇 착한 트레킹, 꽃무릇 100경을 둘러볼 수 있는 숲나들이 체험이 있다. 아울러 꽃무릇을 활용한 천연 손수건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군에서 주최하는 축제인 만큼 관광객들이 함평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2 14:02:5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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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육공동체 교육활동 보호 대책 발표교원 4단체 · 도의회 등 참여한 TF활동 통해 대책 마련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학부모 민원 접수를 위한 민원 응대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육지원청에 교육활동 지원 변호사를 배치하는 등의 강도 높은 '교육활동 보호 대책'을 수립해 22일(화) 발표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학부모 민원 부담에서 벗어나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서울에서 발생한 초등학교 교사 극단적 선택 사건과 관련, 지난 8일(화)부터 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활동 보호 대책 수립을 위한 TF를 운영했다. TF에는 전교조전남지부, 전남교사노조, 전남교총, 전남실천교사모임 등 교원 4단체와 전남도의회, 학부모단체,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여했다. TF 활동을 통해 마련한 교육활동 보호 대책에 따르면, 첫째, 교사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개인 전화번호를 비공개하고, 민원은 대표전화 및 민원응대시스템을 통해서 접수하기로 했다. 전화 민원응대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능형 JNE 챗봇을 적극 활용하고, 대표전화를 통해 접수 후 특이민원일 경우 민원응대팀에서 함께 대응한다. 녹음 가능한 전화기, 민원예절 안내 통화연결음 서비스도 제공한다. 둘째, 교육활동 침해사안 발생 시 피해교원 지원을 위해 교육지원청에 교육활동 보호 지원 변호사를 배치해 교원에 대한 법률 및 상담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교원책임배상보험도 학교안전공제회 교원안심공제로 전환해 변호사 선임료 선지급, 경호서비스 등의 지원을 확대한다. 셋째, 문제행동 등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의 분리 조치를 위해 '공존교실(수업지원 강사 배치)'과 온마을 온종일케어, 대안교실 등을 확대 발전시키기로 했다. 넷째, 교육 3주체(학생, 교원, 학부모)가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학교생활규정을 마련해 학생, 교원, 학부모의 역할과 책무를 규정함으로써 학교 구성원 모두가 신뢰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도교육청 내에 통합 학교지원팀을 구성해 아동학대, 학교폭력, 교육활동 침해, 성폭력 등의 사안 발생 시 학교를 적극 지원한다. 또한, 위기교원을 전담해 돕는 지원단(상담슈퍼바이저, Wee자문의, 퇴직교원 등)을 구성하고, 대면 상담이 어려운 지역에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상담도 운영키로 했다. 이날 발표한 교육활동보호 대책의 세부 실행계획은 지속적으로 협의회를 운영해 마련하기로 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에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한 TF활동을 통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한 만큼 교원의 안정적 근무 여건과 행복한 학교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아동학대 및 생활지도 관련 법안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한다."라고 말했다.

2023-08-22 14:00:1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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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행안부 ‘고향올래〔GO鄕 ALL來〕공모’ 선정..“청년정착 지원”

전북 고창군이 행정안전부의 첫 체류형 생활인구 늘리기 공모사업(고향올래)에 선정됐다. 이로써 민선8기 심덕섭 고창군정의 핵심시책인 '젊고 활력넘치는 도시 만들기'에 본격 드라이브가 걸렸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올래〔GO鄕 ALL來〕공모사업에 고창군의 '청년복합공간 조성'이 최종 선정됐다. 고창군 청년복합공간은 청년층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청년들의 가장 큰 어려움인 일자리와 주거시설을 동시에 지원한다. 고창군은 고창터미널 건물을 리모델링해 상업시설과 청년창업오피스 운영, 교육공간 공유주방, 체력단력실 등 편의시설을 포함한 청년생활인구를 위한 주거업무 복합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국비 5억원, 지방비 5억원 등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된다. 행안부 '고향올래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인구 이동성 증가 등 급변하는 정책환경을 반영해 정주 인구(한 곳에 주소를 정하고 거주하는 인구)가 아닌 체류형 생활인구를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의 근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에는 앞서 선정된 '국토부 고창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하드웨어)'과 함께 내부 콘텐츠(청년복합공간)가 안정적으로 채워지게 됐다"며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청년유입 등 주거·교통·문화가 어우러진 혁신적인 미래 복합 도시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힘줘 말했다.

2023-08-22 14:00:0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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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본격화

강진군은 지난 17일 강진커뮤니티센터 2층에서 청년들이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3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을 지역사회의 활동 주체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강진군은 청년공동체 '강빛회', '다함성', '청그요', '영화한잔', '후일담' 5개 팀이 선정됐다. 강진군 청년공동체 5개 팀의 청년 35명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은 청년들의 포부를 담은 선언문 낭독으로 문을 열었으며,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는 서순철 강진 부군수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또 사업비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전라남도 청년센터 관계자가 참여해 예산의 합법적이고 적정한 집행 및 정산 방법을 안내하고, 청년공동체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강진 청년공동체 참여 팀들의 성공적 활동을 기원했다. 강진군 청년공동체 '강빛회'는 강진의 빛이란 이름으로 12명의 여성 청년이 함께 모여서 소외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여성이 행복한 강진을 만들어 가는 활동을 시작했다. '다함성'은 강진청년지원센터에서 추진한 제과제빵 자격증반에서 만난 8명의 청년들이 의기투합해 어려운 이웃과 아동센터에 빵과 음료를 기부함으로써 아름다운 강진 만들기에 동참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작년에 이어서 선정된 '청그요(청년 그림책을 요리하다)'는 독서체험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와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영화한잔'은 지역 주민들에게 독립영화를 소개하고 영화감독들과의 만남을 통해 청년 기획자 양성교육에 힘써나갈 계획이다. '후일담'은 병영성 인근에 조성될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커뮤니티 공간과 공유주거 공간이 지역에 안착되도록 병영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자료를 기반으로 병영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전시하는 등 청년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형 라운드테이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3-08-22 13:59:3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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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4년 제23회 한국 강의 날 대회 유치 확정

강살리기곡성네트워크(가칭, 대표 박정수)가 주관하는 '제23회 한국 강의 날 대회'가 내년 8월경 곡성군(군수 이상철)에서 열린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제22회 한국 강의 날 익산대회에서 한국강살리기 네트워크 운영위원회의 운영위원 단체 투표를 통해 내년 개최지로 곡성군이 선정됐다. 강살리기곡성네트워크는 내년 1월에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강과 하천의 회복 전략, 생물 다양성 보호 및 복원에 관한 다양한 포럼과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한국 강의 날 대회'는 강과 하천 보호를 위한 국내의 대표적인 행사다. 이 대회에서는 전국의 강·하천 전문가들과 환경 관련 단체들이 모여 강·하천의 미래를 논의하고 지역별 보존 사례나 세계적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학습의 장이다. 행사는 주로 민간 단체 주관으로 진행되며, 환경부와 광역 자치단체, 지자체의 후원을 받아 추진된다. 참가자들은 강과 하천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상호교류하며, 지속 가능한 하천 관리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준비위원회 대표 및 강살리기곡성네트워크 대표인 박정수씨는 "이번 곡성 대회를 통해 섬진강의 국가습지와 섬진강의 보존 사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상철 곡성군수는"섬진강은 호남 지역의 중요한 생명의 터전이며, 그것을 아끼고 보존하는 것은 우리 세대의 책임이다. 이번 '한국 강의 날'을 통해 섬진강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후손에게 그 가치를 전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1 16:39:0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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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전라남도 지정‘명품 지하수’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전남권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2022년 '명품 지하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전남지역 지질학적 특성을 고려해 개발한 지표(J-INDEX)를 적용해 이번 조사를 실시했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명품 지하수 50선을 선정했다. 또한, 도민들에게 안전한 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먹는 물로 개발 이용되고 있는 지하수를 대상으로 미네랄 및 기능성 성분 함유량 등을 점수에 반영했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숲속에서 캠핑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활동 등 모험시설을 즐길 수 있으며, 맑은 공기와 깨끗한 숲, 계곡이 잘 보존돼 있다. 산림 내에 56개의 숙박시설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데크길이 있어 제암산자연휴양림의 자랑거리로 연중 30만여 명의 휴양객이 즐겨 찾는 대한민국 대표 휴양지다. 보성군 관계자는 "명품 지하수 유지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수질 검사를 실시해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물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2018 한국관광의 별', '5~6월에 가볼 만한 곳 선정', '8월 걷기 좋은 길', '2019 코리아유니크베뉴 30선', '2023 전라남도 유니크베뉴' 등에 선정됐다. 휴양림 내 위치한 '전남권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인간과 자연이 교감할 수 있는 생태 공간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3회 연속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돼 외부 교육기관에서 연수가 줄을 잇고 있다.

2023-08-21 14:38:1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