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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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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성균관대와 배터리 전문 인재 육성 나서

SK온 지동섭 공동대표이사(왼쪽)와 성균관대학교 신동렬 총장이 28일 성균관대학교에서 협약식을 맺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사업 자회사 SK온이 성균관대학교와 손잡고 배터리 전문가 육성에 나선다. SK온은 지난달 28일 성균관대학교와 배터리 계약학과 프로그램 개설 업무협약을 맺고 미래 배터리 인재를 함께 양성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학과 프로그램은 특정 기업과 학교가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기업체에 최적화된 교육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대부분 해당 기업으로 취직해 일선에서 일하게 된다. 성균관대학교는 오는 3월 말부터 배터리 계약학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석사 연구원을 모집한다. 선발과정을 거쳐 선정된 학생들은 석사과정 2년 동안 배터리 관련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SK온은 학과생들에게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학비 지원을 비롯해, 연구원들이 직접 특강을 통해 다양한 트렌드와 기술을 소개한다. 우수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해외 포럼 참가 및 단기 연수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SK온과 성균관대는 계약학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한국전지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2차전지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을 받는 이 사업에 참여하면 학생들은 기업 현장에서 실제 이뤄지는 연구 활동 위주로 교육을 받게 된다. SK온은 지난해 울산과학기술원(UNIST)와 배터리 산학협력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속도를 내게 됐다. SK온 지동섭 대표이사는 "체계적인 계획과 좋은 프로그램으로 미래 배터리 산업을 이끌어갈 주역들을 육성해 한국이 세계 배터리 시장을 계속해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01 10:24: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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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연초 신흥시장서 수주 릴레이… 아시아·대양주서 500여대 수주

현대건설기계 22톤급 굴착기 HX220S 장비. 현대제뉴인(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중간지주회사)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연초부터 신흥시장에서 수주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1일 아시아·대양주 지역에서 굴착기와 휠로더 등 500여 대의 건설장비를 잇달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남반구 최대 렌탈사 중 하나인 '포터'사로부터 휠로더와 중대형 굴착기 181대를 수주했다. 이 장비들은 올해 말까지 호주와 뉴질랜드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현대건설기계는 앞서 올해 1월에는 인도차이나반도에서 22톤급 굴착기 320대에 대한 수주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HX220S는 현대건설기계가 주력으로 삼고 있는 20톤급 굴착기의 보급형 모델로, 올해 상반기까지 고객사에 인도돼 현지 광산 및 도로, 건설현장에 투입된다. 이에 현대건설기계는 올해 2월 말까지 아시아·대양주 지역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2% 증가한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올해 이 지역에서 지난해 대비 30% 이상 늘어난 3300여 대의 건설장비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이번 수주를 포함해 아시아·대양주 지역 내 주문 잔량이 총 2000여 대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필리핀 188대 ▲인도네시아 304대 ▲태국, 베트남 등 인도차이나 반도 지역 586대 ▲호주, 뉴질랜드 등 대양주 지역 1058대 등이다. 현대건설기계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채굴을 위한 굴착기 수요가 지속되고 호주에서도 원자재가 상승으로 인한 건설장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신흥시장 건설장비 판매 호조세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라며 "북미, 유럽 등 선진시장 공략과 함께 신흥시장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매출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3-01 09:58:2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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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 봄 맞이 할인 프로모션 진행…말리부·트레일블레이저 등 다양한 혜택

쉐보레 더 뉴 말리부 한국지엠 쉐보레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2022 새봄, 쉐보레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한다. 1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는 말리부 구매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2.9%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할부가 가능한 장기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이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콤보 할부를 선택할 경우, 180만원의 현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 3%~3.9%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 또는 고객의 콤보 할부 선택 시 80만원의 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는 이율 3.3%~4.3%의 장기 할부 또는 콤보 할부를 통한 30만원의 현금 혜택을 제공한다. 신입생, 졸업생, 신규 입사자, 퇴사자, 신혼부부, 출산×임신 가정, 신규 사업자, 신규 면허 취득자까지 총 9가지 그룹의 고객을 대상으로 '새출발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대상 차량은 쉐보레 스파크, 말리부,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 네 차종으로,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는 20만원, 그 외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정정윤 전무는 "봄철을 맞아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 등 쉐보레 브랜드의 인기 모델을 기다려왔던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다"며 "새출발을 시작하는 고객은 물론, 평소 차량 구매를 고려하던 이들이 쉐보레와 함께 풍성한 3월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3-01 09:40:2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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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자회사 고른 성장 힘입어 3년 연속 매출 50조 넘어서

한화 2021년도 연결 실적. 한화가 자회사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3년 연속 매출 50조원 대를 기록했다. 특히 한화솔루션이 케미칼 사업에서 호조를 보이며 한화의 실적을 견인했다. 한화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52조 8361억원, 영업이익 2조 9279억원, 당기순이익 2조 1621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3년 연속 50조 원대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89.0%, 205.6% 상승했다. 한화솔루션, 한화시스템 등 자회사가 호실적을 거두며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한화솔루션은 케미칼 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하며 당기순이익이 두 배 이상 느는 등 수익성이 큰폭으로 개선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디펜스, 한화테크윈, 한화정밀기계 등 자회사가 모두 고른 실적을 거두며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57% 가량 증가하는 등 2015년 이후 최대 실적을 거뒀다. 한화시스템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고, 한화생명도 자체 실적과 자회사 실적이 모두 양호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500% 가까이 급증했다. 한화 관계자는 "올해도 비금융 계열사의 견조한 실적과 금융 계열사의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우주항공, 수소사업 등 신사업 육성과 민수 및 해외사업 강화, ESG 경영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3-01 08:07: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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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 인플루언서 로지·진정선 등과 '볼트 EV·볼트 EUV' 매력 공유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의 볼트 'EUV'로그. 한국지엠 쉐보레가 가상 인플루언서 '로지'와 2022년형 볼트 EV와 볼트 EUV의 정보를 고객과 공유한다. 쉐보레는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지와 협업한 '볼트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EUV로그' 영상을 공개하며, 올해 2분기 고객 인도를 앞둔 2022년형 볼트EV와 볼트EUV의 커뮤니케이션을 재개한다. 쉐보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가상 인간까지 아우르는 '누구나 탈 수 있는 전기차'를 선보이며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겠다는 메시지를 담기 위해 로지와의 협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 로지와 광고 협업을 진행한 것은 쉐보레가 처음이다. 공개된 영상 '볼트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EUV로그'에서는 로지와 여러 분야의 인플루언서가 등장한다. 그들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볼트 EV와 볼트 EUV를 다양하게 활용한다. 패션 모델 진정선. 영상에서 패션모델 진정선은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떠나며 볼트 EV의 주행 정숙성과 주행 거리를 강조했으며 키즈모델 제레미는 엄마와 함께 볼트EUV를 타고 함께 마트에 방문하는 경험을 전달한다. 또 캠핑 인플루언서 '겁 많은 부부'는 산 중턱에서도 무리 없이 주행하는 볼트 EUV의 주행 성능과 캠핑 장비를 실을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적재 공간을 선보인다. 쉐보레의 2022년형 볼트 EV와 볼트 EUV는 각각 414km, 403km의 주행거리를 갖춘 순수전기차로, 4000만원 초반의 가격(전기차 구매 보조금 제외 기준)이라는 제품 가치를 기반으로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견인할 방침이다. 한편 쉐보레는 오는 3월 중순부터 볼트EV와 볼트EUV의 새로운 광고를 비롯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에 시동을 건다.

2022-02-28 14:00:1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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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30기 국내학사 장학생 60명 선발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국내 4년제 대학교 2학년 1학기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30기 국내 학사 장학생 선발'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18일까지다. 일주재단은 여러 분야의 다각적 평가를 통해 우수한 학업 성취를 보이는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방법은 일주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선발 전형은 서류 및 면접심사로 이뤄진다. 장학금 필요성에 대한 ▲지원동기 ▲인성 ▲역량 ▲비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할 예정이다. 장학생은 평점 3.0 이상의 성적(4.5점 기준) 이상 신청 가능하며, 예체능 전공자도 포함해 모든 전공을 고르게 선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봉사활동을 강조해 평가를 세분화했다.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 거주자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사회배려계층 장학금 필요성 측면을 강화했다. 선발된 장학생은 최대 5학기까지 등록금 전액 또는 생활비를 선택할 수 있다. 장학생들은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에서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링(학습·예술지도, 진로상담 등)에 참여하며, 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눈다. 허승조 일주재단 이사장은 "나눔의 선순환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해 한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장학생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8 11:11: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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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아이오닉5·EV6' 독일서 전기차 기술력 경쟁력 인정

현대차 아이오닉 5 현대자동차그룹의 전동화 모델인 아이오닉 5와 EV6가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서 테슬라와 메르세데스-벤츠 등을 제치고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아이오닉 5'와 기아 'EV6'가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자이퉁'이 최근 진행한 5개 SUV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아우토 자이퉁'은 독일의 3대 자동차 전문지 중 하나로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차량 구매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고 있다. '아우토 자이퉁' 최근호에 게재된 이번 비교 평가는 아이오닉 5, EV6, 폴스타2, 테슬라 모델Y, 메르세데스-벤츠 EQB 등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5개 모델을 대상으로 ▲바디 ▲주행 컴포트 ▲파워트레인 ▲주행 다이내믹 ▲친환경/경제성 등 5가지 평가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아이오닉 5는 다섯가지 평가 항목 중 주행 컴포트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주행 다이내믹과 친환경/경제성 부문에서는 2위를 기록, 총점 3222점으로 폴스타2(3,164점), 테슬라 모델Y(3157점)를 제치고 최고점을 획득하며 종합적인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아이오닉 5는 특히 주행 컴포트 부문에서 ▲인체공학 ▲체감소음 ▲실내소음 계측치 ▲전석 시트 컴포트 ▲후석 시트 컴포트 등 8개 세부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아우토 자이퉁은 "아이오닉 5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가 적용되어 전체적인 조화를 보여준다"며 "그중에서도 주행 안정성과 경제성은 최고 수준이며 운전하는 재미까지도 제공해 탑클래스들이 포진해 있는 SUV 전기차 분야에서 정상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또 주행 다이내믹 부문에서는 ▲주행 안정성 ▲트랙션 항목에서 비교차종을 뛰어넘는 평가점수를 받았으며 친환경/경제성 부문에서도 ▲장비 ▲보증 등 좋은 점수를 받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기아 EV6 EV6는 다섯가지 평가 항목 중에서 친환경/경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는 2위를 기록해 총점 3178점으로 아이오닉 5에 이어 종합 2위에 올랐다. EV6의 평가 결과를 세부적으로 보면 친환경/경제성 부문에서 ▲연료 비용 ▲장비 ▲보증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도 변속/기어비 항목이 만점을 받았으며 ▲E-항속거리 ▲총 항속거리가 최고점을 받았다. 아우토 자이퉁은 "EV6는 고객 친화적인 차량"이라고 찬사를 보냈으며 EV6의 8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에 대해서는 "20분 내로 10%에서 80%까지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기술이며 최상의 충전 성능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2022-02-27 13:25: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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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지역 독거노인 돌봄 강화…스마트 돌봄 인형 도입 등

25일 포스코 섬김이 봉사단이 해도동 소재 독거노인 가정에 스마트 돌봄인형을 전달하고, 사용법 등을 설명드리며 어르신 돌봄 활동을 펼쳤다. 포스코가 스마트 돌봄인형을 활용해 포학지역 독거노인 돌봄활동에 힘을 싣는다. 포스코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돌봄봉사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AI로봇이 탑재된 스마트 돌봄 인형을 도입하고, 지역사회 어르신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25일부터 포스코 섬김봉사단이 활동을 하고 있는 송도동, 해도동 등 독거노인 43명에게 전달되는 스마트 돌봄인형은 독거 노인의 일상 관리부터 정서지원까지 생활 전반을 돕는다. 알람 기능을 통해 약 복용, 식사 시간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인형에 탑재된 센서를 이용해 독거 노인의 활동을 감지하고,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보호자에게 알림 메시지를 보내 위급 상황도 예방한다. 어린아이의 모습을 본 따 만든 돌봄인형은 인공스피커와는 달리 품에 안을 수도 있고, 손주처럼 어르신들에게 노래를 부르거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 지원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우울감과 고립감이 가중되는 노인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08년 13명의 직원들이 독거노인들을 찾아 함께 식사하고 말벗을 해드리는 것으로 시작된 섬김봉사단은 현재 43명의 봉사자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인당 1명의 어르신을 개별적으로 집중 돌고 있다. 향후 봉사단은 스마트 돌봄 인형을 활용해 돌봄봉사활동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포스코는 섬김이 봉사단 외에도 지역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재능봉사단이 있다. 섬김이 봉사단 외에도 지역어르신을 대상으로'힐링터치 발마사지 봉사단''수지효행봉사단''장수사진봉사단'등 40여개, 2100여명의 재능봉사단원들이 매주 포항지역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돕고 있다.

2022-02-27 11:52: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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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시장 급성장 움직임…글로벌 車업계 신차 출시 잇따라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국내 친환경차 시장이 하이브리드차(HEV)에서 순수전기차로 본격적인 전환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이르면 2025년부터 하이브리드차를 저공해 차량에서 제외하는 정책을 내놓으면서 국내 전기차 보급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국내 완성차 업계는 물론 해외 자동차 업체들도 다양한 전기차 출시를 준비하는 등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는 점고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판매된 하이브리드차는 24만2570대를 기록했으며 전기차는 전년 대비 115% 상승하며 처음으로 연 10만대를 돌파했다. 현재까지 판매 규모만 놓고 보면 하이브리드차 비중이 높다. 하지만 2025년부터 하이브리드차가 저공해차에서 제외될 경우 소비자들의 선택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하이브리드차에 제공했던 취득세와 개별소비세(최대 183만원)와 운행 기간 공영주차장과 톨게이트 비용 할인도 받을 수 없게 된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국내 자동차 시장이 하이브리드차에서 순수전기차로 빠르게 전환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 혜택과 현대차·기아와 한국지엠, 쌍용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업계는 물론 수입차 업체들이 앞다퉈 전동화 전략을 발표하고 다양한 전기차 출시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전기차 전용플랫폼 E-GMP를 적용한 전기차 현대차 '아이오닉 5', 기아 'EV6', 제네시스 'GV60' 등을 출시하며 국내 전기차 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현대차는 올해 중형 전기 세단 '아이오닉 6'와 프리미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70 전동화 모델' 등의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아이오닉6는 지난 2020년 공개된 콘셉트카 프로페시의 양산형 모델이다. 정확한 출시 일정과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배터리 용량은 77.4㎾h 수준, 1회 충전 주행거리가 500㎞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외국계 완성차 업체인 한국지엠과 쌍용자동차도 올해부터 신차를 출시하고 친환경차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볼트EUV와 신형 볼트EV를 출시한다. 볼트EUV와 볼트EV는 지난해 국내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배터리 리콜 문제로 출시가 연기된 바 있다. 1회 충전으로 갈 수 있는 볼트EUV와 볼트EV의 주행거리는 각각 403㎞, 414㎞다. 또 한국지엠은 2025년까지 국내 시장에 10종의 전기차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SUV부터 럭셔리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가격대를 아우르는 전기차 10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쌍용차는 최근 첫 전기차인 전기 SUV 코란도 이모션을 공식 출시했다. 최고출력 140㎾(190마력), 최대토크 360Nm(36.7㎏·m)의 성능을 지녔다. 1회 충전 시 최대 307㎞를 달릴 수 있다. 코란도 이모션은 사전계약 결과 3주 만에 초도물량 3500대를 돌파하는 흥행을 기록하기도 했다. 수입차 업체들도 올해 다양한 전기차를 출시한다. 지난해 '더 뉴 EQA'와 '더 뉴 EQS'를 국내에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더 뉴 EQE', 패밀리 전기 SUV '더 뉴 EQB', 더 뉴 EQS의 고성능 버전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BMW iX. BMW코리아는 전기 쿠페 'i4'를, 미니는 '뉴 미니 일렉트릭'을, 아우디는 콤팩트 순수 전기 SUV인 'Q4 e-트론'을 각각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아우디는 유럽에서 주행거리 최대 520㎞를 인증받은 'Q4 e-트론'으로 전기차 판매에 나선다. 폴크스바겐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MEB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Q4 e-트론은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볼보코리아는 순수 전기차 C40 리차지와 XC40의 전기차 버전 XC40 리차지를 국내에 출시했다. 두 차종에 대해 지난 15일 사전 계약을 실시, 모두 완판된 상태다.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는 지난달 '폴스타 2'를 공식 출시하며 국내 전기차 시장에 상륙했다. 완성차 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 고유가와 친환경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전기차와 내연기관차의 장점으로 완성된 하이브리드차가 주목받았다"라며 "하지만 정부 정책에 따라 하이브리드차의 혜택이 줄어들면 전기차에 대한 소비가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기차 판매에 맞춰 충전 인프라 확충은 어느때보다 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볼보자동차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 XC40 리차지.

2022-02-27 11:06: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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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벤츠 인증 중고차 투명성 강화…수입차 딜러사 최초 내 차 시세 조회 제공

한성자동차 자사 중고차 홈페이지 개편.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인증 중고차의 투명성 높이기에 나선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편의성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자사 중고차 홈페이지를 새로 개편하고, 오는 3월 13일까지 이를 기념하는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한성자동차 중고차 홈페이지 개편은 ▲내 차 시세 검색 ▲내 차 팔기 문의 ▲온라인 예약금 결제 ▲실시간 상담 플랫폼 '채널 톡' 등 신규 서비스를 대거 포함해 신속한 고객 응대와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홈페이지에서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와 한성자동차가 전개하는 자체 인증 중고차를 만나볼 수 있다. 회원가입 후 본인이 소유한 차량 번호를 입력하면 차량의 현 시세를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내 차 팔기 문의' 기능을 통해 차량 판매를 위한 전문적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내 예약금 결제 시스템을 통해 100만원을 선지급하면 선택한 중고차에 대한 우선권을 부여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홈페이지 내 새로 개설된 '채널 톡' 상담 플랫폼을 통하여 가까운 한성자동차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실시간 소통도 가능해 궁금한 점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한성자동차는 중고차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오는 3월 13일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물 인증샷 이벤트'는 한성자동차 중고차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마음에 드는 매물을 캡처 및 저장한 후 필수 해시태그(#한성인증중고차리뉴얼 #나만의매물)와 함께 피드에 업로드하면 자동 응모된다. '예약금 결제 대상 이벤트'는 한성자동차 중고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매물에 대한 예약금을 결제하고 출고까지 완료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두 이벤트 모두 한성자동차 인증 중고차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팔로우해야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주유권, 스타벅스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2022-02-27 11:05: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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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오스트리아 시내버스 정규노선 투입

오스트리아 시내버스 정규노선에 투입된 현대차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외관.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버스가 친환경 기술력을 앞세워 해외 최초로 오스트리아 시내버스 정규노선에 투입된다. 현대차는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를 오스트리아의 대중교통 기업 '비너 리니엔(Wiener Linien)'에 공급했으며, 오스트리아 빈 시내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탑승하는 노선에 우선적으로 투입되어 운행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투입된 '일렉시티 FCEV'는 오스트리아 정부 차원의 수소 인프라 확충 및 사업 주도를 위한 하이버스 프로젝트(HyBus Project)의 일환으로 현대차가 해당 버스를 총 3대 공급해 빈을 시작으로 그라츠, 잘스부르크 등 오스트리아 내 다양한 지역 노선에 순차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운행되는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는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을 갖춘 연료전지시스템과 동급 최고 용량의 수소 탱크를 적용해 1회 충전으로 최대 550km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현대차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는 긴 주행거리와 짧은 충전시간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춰 차량 밀도가 높고, 신호등 간 거리가 짧은 오스트리아 빈의 도로 요건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아 이번 하이버스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이번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오스트리아 공급을 통해 차별화된 친환경차 기술력을 입증하는 한편, 향후 수소전기버스 사업을 점차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수소전기버스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 최초로 시내버스 정규노선에 투입해 운행하게 되어 굉장히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에 수소전기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7 10:34: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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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지주사 서울 대신 포항으로 결정…한 달간 지속된 갈등 봉합

포스코 포스코가 지주회사를 서울에 설립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의 소재지를 경북 포항에 두기로 했다. 또 인공지능(AI), 이차전지소재, 수소·저탄소에너지 분야를 중점 연구·개발(R&D)하기 위해 설립한 미래기술연구원도 포항에 본원을 두기로 했다. 포스코와 포항시는 지주사 전환과 포스코홀딩스 서울 설립을 둘러싸고 한 달 가량 극심한 갈등을 빚어왔지만 이번 결정으로 양측의 갈등은 어느 정도 사그라들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와 포항시는 지난 25일 포스코홀딩스 소재지의 포항 이전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포스코는 이사회 및 주주를 설득하고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포스코홀딩스 소재지를 내년 3월까지 포항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미래기술연구원은 포항에 본원을 두고 수도권에 분원을 두는 등 포항 중심 운영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지역 상생협력 및 투자사업은 포항시와 포스코 및 포스코홀딩스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서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포스코측은 "포스코 지주사 설립이 의결된 이후 포항 지역사회에서는 포스코가 포항을 떠날 것이란 오해가 지속돼 왔다"며 "포스코는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해 왔으나 갈등은 점차 깊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포스코와 포항시는 상황이 극단으로 치닫는 것을 막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사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전격 합의했다"며 "포스코는 앞으로도 포항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지역사회와의 미래 발전을 위해 적극 상생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열고 지주사 설립을 추진하면서 본사인 포스코홀딩스와 미래기술연구원의 본사를 서울에 두기로 결정했다. 포스코는 또 지난달 28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물적분할을 통해 신사업 투자를 결정할 지주사를 서울에 두고 지주사 아래 철강 사업 자회사인 포스코를 두기로 했다. 당시 포스코는 "지주사 전환과 지주사 서울 설립이 기업의 미래 가치 극대화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주장한 반면 포항시는 "지역균형발전을 훼손하고 상생 투자 협력사업에 차질을 빚는다"며 포스코홀딩스 서울 설립 철회를 요구한 바 있다.

2022-02-27 10:33: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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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윤형중 사장 취임…안전 중심 경영 강화

지난 25일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윤형중 신임 사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국내 공항의 운영을 담당하는 한국공항공사가 윤형중 사장 체제 전환과 함께 안전 중심의 경영 강화에 나선다. 27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25일 제 13대 사장으로 윤형중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사장에 취임했다. 윤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안전(S)을 더한 'ESSG 경영'을 제안했다. 윤 사장은 "초융합적 사고와 민첩한 대응, 노사가 하나 되는 칸막이 없는 소통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공항·항공업계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4차산업혁명, 항공우주, 기후변화 시대로의 항공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미래혁신 및 신성장 동력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 사장에 공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도심항공교통(UAM)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8개 신공항사업, 해외공항사업, AI-바이오-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공항 구축, 초융합적 사고와 열린마인드로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자랑스런 초융합 글로컬 공항그룹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취임 직후 윤 사장은 통합운영센터, 항공기 이동지역 등 김포공항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안전, 방역 대책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공항을 이용하는 국민은 물론 항공산업 종사자 등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삼고 현장경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윤 사장이 과거 해외정보업무, 사이버 보안, 대테러 등 국익확보 현장에서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K-공항 및 항행장비 수출 등 해외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항공안전 및 공항 방역 위기 관리, 코로나 회복 시기에 걸맞은 새로운 비전, 경영전략으로 한국공항공사의 새로운 출발과 미래 혁신을 이끌어 나갈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 사장은 1967년 생으로 서울 영락고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국제안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국정원에서는 해외정보 부서 처장, 비서실 정보분야 단장, 정책기획부서 단장 등의 요직을 거친 안보전문가다.

2022-02-27 10:33: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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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기협회, 전력산업 발전기반 마련 힘싣는다

대한전기협회가 제57회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전기협회(회장 정승일)가 24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열고 작년도 수지결산안과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30명 미만으로 제한했다. 올해로 57회째를 맞은 총회에서는 2021년도 제56회 정기총회 결과와 주요 사업실적에 대한 보고에 이어 ▲2021년도 수지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등 2개 안건에 대한 심의, 의결을 진행했다. 정승일 대한전기협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탄소중립은 단순히 에너지문제에만 그치지 않고 경제, 사회 등 삶의 방식과 산업계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는 시대사적 대혁신"이라며 "우리 협회 주요업무의 충실한 수행은 물론, 전력산업의 발전기반이 잘 다져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과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뢰도와 현장 수용성을 향상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표준품셈 선진화 ▲해상풍력 산업지원센터 설립 추진 ▲기능인력 양성 ▲정책개발 수행등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2022-02-25 12:56:0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