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보험
기사사진
손보협회, '블루리본 컨설턴트' 1508명 선정

손해보험협회는 1일 손보업계 최고의 보험모집인 1508명을 '2019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블루리본 인증제도는 5년 연속 우수인증 모집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에 따라 모집질서 준수의식, 판매실적 등이 뛰어난 손해보험 전속모집인을 선발하는 제도다. 인증 기준은 ▲5년 연속 우수인증 모집인 ▲계약유지율 13회차 95% 이상, 25회차 90% 이상 ▲계약건수 전체 1500건 이상, 장기보험 300건 이상 등을 충족해야 한다. 올해 블루리본 컨설턴트는 손보업계의 완전판매 노력에 힘입어 전년(1203명)보다 305명 증가했다. 이는 전체 손보 전속모집인(9만6121명)의 약 1.6%에 해당한다. 역대 블루리본 최다 인증자는 엄장식(메리츠화재), 이덕자(현대해상) 컨설턴트 등 2명은 블루리본이 도입된 지난 2011년 이후 9년 연속 선정되는 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손보협회는 모바일 전용 웹페이지 신설, 검색기능 개선 등 소비자가 간편하게 블루리본 컨설턴트를 조회할 수 있도록 블루리본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블루리본 컨설턴트는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정보를 관리하고 QR코드 등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공유도 가능하다. 소비자는 청약서 등에 표기된 블루리본 로고를 통해 모집인의 블루리본 인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2019-08-01 14:54:12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한화생명, 단계별로 당뇨병 보장하는 '스페셜당뇨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당뇨병 진단자금과 합병증에 따른 입원·수술·치료를 보장하는 '한화생명 스페셜당뇨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당뇨병을 경증에서 중증까지 3등급으로 구분해 보장한다. 당화혈색소 6.5% 이상, 7.5% 이상, 9.0% 이상 진단 시 각각 200만, 300만, 1000만원을 진단자금으로 지급해 당뇨병(당화혈색소 9.0% 이상) 진단 시 총 1500만원을 보장한다. 특약을 통해 입원·수술·치료비 등 당뇨 합병증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인슐린 치료 500만원, 당뇨합병증으로 인한 실명, 발목 이상 족부 절단은 각각 2000만원을 보장한다. 당뇨 관련 입원, 안과 질환 수술, 기타 수술자금(안과 제외)도 각각 3만원, 50만원, 30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이 상품은 기존의 상품이 질병이나 재해 등 사고 발생 시 보험금이 지급되는 반면 당뇨가 악화되지 않아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당뇨로 인한 진단자금뿐만 아니라 무사고환급금을 신설해 고객들이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상품인 셈이다. 무사고환급금은 건강한 고객이나 경증당뇨를 진단받은 고객이 증증당뇨로 악화되지 않을 경우 보장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당화혈색소 6.5%의 경증당뇨 고객이 당뇨 관리를 통해 만기에 당화혈색소 7.5%, 9.0%로 악화되지 않으면 각 진단자금의 50%인 150만원, 500만원 등 총 650만원의 무사고환급금을 지급받는다. 당뇨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의 주요 질병인 암(유방암, 전립선암, 여성생식기암 및 직·결장암 이외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말기신부전증을 주계약에서 각각 1000만원을 보장한다. 당뇨보장개시일 1년 이후에 당뇨병으로 진단자금을 받은 후 4개 질환 발병 시 각각 2000만원의 진단자금을 지급한다.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고 4개 질병 진단 시는 각각 1000만원을 보장한다.

2019-08-01 14:40:08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생명,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1일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원금 이상의 수익과 안정적 연금 수령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최저 연금액을 보장하는 최저연금보증형을 도입했다. 최저연금보증형을 선택하면 시장상황이 좋을 때는 보다 높은 연금액을 수령하고, 좋지 않더라도 연 복리 1%를 적용한 최저보증종신연금을 보장받는다. 90세 조기집중형을 통해 활동기에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도 있다. 연금 개시부터 90세까지는 조기집중형태로 설계돼 경제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더 많은 연금액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평생 안정적 노후자금 보장과 함께 추가수익을 통한 유연한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은 투자실적에 따라 연금액이 달라지는 변액연금을 국내외 우량자산에 투자하며 투자 성과를 실현하고 있다. 이 상품도 총 50개의 다양한 펀드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고, 국내외 주식, 채권 등 우량자산 투자를 통해 수익률 극대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하는 펀드 포트폴리오인 MVP 펀드를 선택하면 전문가 집단의 투자 노하우에 따라 국내외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 분기별로 시장 상황에 따라 편입 자산의 비율이 자동으로 조정된다. 또 이 상품은 각종 수수료를 없앴다. 보험료 추가납입, 연 4회 이내의 중도인출, 연 12회 펀드 변경 등이 모두 무료다. 관련 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보험차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도 얻을 수 있다.

2019-08-01 14:32:15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메트라이프재단, '메트라이프 꿀잼 어린이 금융교육' 실시

메트라이프생명이 운영하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지난 6월과 7월에 걸쳐 진행된 금융교육은 서울, 전주, 구미 4개 초등학교 학생 1291명을 대상 '메트라이프 꿀잼 어린이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경제인식과 합리적인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15년 처음 시작된 이래 400명이 넘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재무설계사가 참여해 55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금융교육을 지원했다. 올해에는 대학생 금융교육 서포터즈를 선발해 직접 강사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에게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함께 하는 취업 멘토링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교육은 ▲기업의 형태 ▲자원 ▲생산 ▲광고 ▲기업가정신 ▲재무관리 ▲창업 등 학년별로 경제의 흐름이나 기업의 구성, 재무관리의 상호작용에 대한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게임, 체험을 통해 금융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이사장은 "금융은 우리 생활의 중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올바른 경제인식과 금융습관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를 도울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금융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1 14:01:31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흥국생명, '내리사랑 어린이종합보험' 출시

흥국생명은 한 번의 가입으로 0세부터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흥국생명 내리사랑 어린이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하나의 보험에 다양한 특약을 부가함으로써 맞춤 보장을 할 수 있는 상품이다. 우선 주계약은 1형(재해보장형)과 2형(암보장형)으로 선택가입이 가능하다. 재해보장형은 재해로 인해 장해 상태가 됐을 경우 재해장해보험금(1000만원x해당 장해지급률)을 지급한다. 암보장형은 암으로 진단 확정됐을 경우 급여금 1000만원(주계약 1000만원 기준)을 지급한다. 이번 상품은 50여개의 선택특약으로 다양한 맞춤 보장이 가능하다. 질병후유장해보장특약, 뇌혈관질환진단특약, 허혈성심장질환진단특약, 수술보장특약, 첫날부터입원특약 등 특약 부가 시 하나의 보험으로 진단비부터 수술, 입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유자녀생활비보장특약도 있다. 이 특약은 종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유자녀에게 매월 100만원씩 10년 동안 지급한다. 남겨진 가족들에게 총 1억2000만원의 보장이 가능해 어린이보험 하나로 사망 보장까지 책임지는 셈이다. 이번 상품은 납입면제 기능까지 확대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자녀, 부모 둘 중 한 명이라도 3대질환(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및 50% 후유장해 진단 시 납입면제가 가능하다. 대부분의 어린이보험 납입면제 기준이 자녀에게만 적용되지만 이번 신상품은 부모에게까지 확대해 더욱 폭넓은 납입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무해지환급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표준형 보험료 대비 3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가능한 나이는 0세부터 최대 30세다.

2019-08-01 10:59:11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손보협회, 홈페이지 개편…"정보 검색 한 번에"

손해보험협회는 다음 달 1일 창립 73주년을 맞아 인터넷 시대의 협회 얼굴인 메인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31일 밝혔다. 개편된 손보협회의 메인 홈페이지는 통합검색 솔루션 도입을 통해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보험개발원 등 손해보험사의 유용정보를 한눈에 검색할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보 카테고리별로 검색 결과를 구성해 소비자는 원하는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 네이버 뉴스 검색, 추천·인기검색어, 결과 내 재검색, 테마검색 등 지원으로 검색 편의성을 높였다. 손보협회는 언제 어디서나 협회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모바일 사이트도 구축했다. 특히 소비자포털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인터넷 보험상담을 신청하고 답변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간결한 메뉴 구성, 주요 메뉴의 아이콘화를 통한 사용자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자·모집종사자 중심의 메뉴개편을 통해 주요 사용자의 협회 홈페이지 접근성도 향상시켰다. 향후 손보협회는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협회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을 준수한 우수사이트에 대해 품질을 인중하고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웹접근성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9월 중으로 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기존 협회가 제공하는 한자어 위주의 보험용어사전을 한글 위주의 간결하고 명확한 보험용어사전으로 개편했다"며 "이 같은 소비자와 모집종사자 중심의 메뉴 개편을 통해 주요 사용자의 협회 홈페이지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7-31 15:20:01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교보생명, 학술공적상에 인도 바이다이나단 교수 선정

교보생명은 올해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 수상자로 라마머시 바이다이나단(Ramamurthy Vaidyanathan) 인도 경영대학원(IIMB) 교수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은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APRIA)와 교보생명이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한 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에 제정한 상이다. 매년 리스크 관리, 계리 등 보험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석학에게 상이 수여된다. APRIA는 아시아·태평양지역 30여개국, 400여명의 보험학자로 구성된 국제학술단체다. 미국보험학회(ARIA), 유럽보험학회(EGRIE)와 더불어 세계 3대 보험학회 중 하나다. 올해 수상자인 바이다이나단 교수는 지난 2004년 8월부터 1년간 APRIA 회장직을 임하는 등 초기 APRIA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2019 APRIA 연차총회에서 진행됐다. 이번 연차총회는 '리스크 사회와 지속가능 성장'이란 주제로 아태지역 보험사 최고경영자(CEO), 보험학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8일부터 3박 4일간 서울 건국대와 세종대에서 열리고 있다. 윤열현 교보생명 사장은 학술공적상 시상자로 나섰다. 시상과 함께 개발도상국 보험학자 10명을 선발해 연구지원금을 후원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은 여러 학술상을 통해 보험 관련 연구활동을 촉진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보험산업 발전과 학술연구에 힘쓰는 세계적 석학들을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7-31 11:23:34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