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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스텝다운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7종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연 7.2% 스텝다운형 ELS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상품 7종을 1월 8일(금) 오후 2시까지 판매한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8523회 스텝다운 ELS'는 KOSPI200지수, HS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연 7.2%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2%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0%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S&P500지수, HS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6개월 이후 매월 조기상환 기회를 주는 하이파이브형 ELS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TOP DLB 제139회' 상품을 함께 출시했다. 이는 약 1년 만기의 상품으로 조건 없이 지급하는 연 1.3% 수익에, 원달러 환율종가가 900원에서 1500원 사이에 머무른 일자 수에 비례하여 지급하는 최대 연 0.8%수익을 더하여, 최대 연 2.1%를 3개월 단위로 나누어 지급한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원달러 환율 종가의 최저치는 900.7원이었고 최고치는 1570.3원이었다.

2016-01-06 15:15:34 김문호 기자
'소액주주 우대' 차등배당 나선 기업 어디

'소액주주를 우대하라'. 일부 기업들이 소액주주에게 더 많은 배당을 주는 차등배당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차등배당이란 주식 보유량에 따라 배당률에 차별을 두는 주주중시 제도의 하나로 대주주보다 소액주주에게 더 많은 배당금을 주게 된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일진파워는 최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에 주당 150원, 소액주주에 170원의 차등 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수성은 결산배당으로 보유지분 10% 초과 주주에 주당 50원, 10% 이하 주주에 70원의 배당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상제이엘에스는 보통주 1주당 400원 이상을 배당하는 올 사업연도 배당을 계획하고 있다. 단 최대주주에 한해 차등배당을 검토 중에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방림도 차등 배당했다. 9월 결산법인인 방림은 지난달 주주총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최대주주인 서재희 방림 회장은 일반주주와 달리 주당 280원을 배당 받는다. 서 회장이 보유한 방림 주식은 156만 7245주로 3100만원 가량 배당금 감액이 이뤄졌다. 방림이 최대주주 차등배당을 실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방림은 지난 1989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래 매년 일반주주와 대주주간 동일 배당을 실시했다. 9월 결산법인인 방림은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 1615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8.9% 늘었다. 순익은 66억 7100만 원으로 98.9% 순증했다. 증시전문가들은 "보통 대주주의 지분율이 높거나 현금 보유력이 있는 경우 배당 관련 세금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차원에서 차등배당에 나선다"며 "주주 중시 정책으로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되기 때문에 두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2016-01-06 15:14:57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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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10년 이상 장기채 비중 35% 달해

보험사들의 보유 채권 중 10년 이상 장기채가 3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계약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을 앞두고 보험사들이 자산 듀레이션(투자회수기간) 확대에 나서고 있어 장기채 비중은 더 확대되는 추세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보험사가 보유하고 있는 원화채권은 394조1000억원 규모다. 이는 전체 원화채권 시장의 32%에 달하며, 전체 보험업 운용 자산의 절반이 넘는다. 특히 10년 이상 초과 장기 채권이 34.5%에 달했다. 이 비중은 2010년 17.1%, 2011년 19.8%, 2012년 23.2%, 2013년 27.8%, 2014년 32.7%로 매년 증가세다. IFRS4 2단계 도입을 앞두고 있어 이 비중은 더 확대될 전망이다. IFRS4 2단계 도입은 보험부채를 시가로 평가하는 것으로 도입 후 보험사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이 클 뿐만 아니라 보험상품, 영업, 경영관리, 자산운용 등 보험회사 경영 패러다임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IBK투자증권 김지나 연구원은 "계정 상 보험사의 부채가 확대되면서 자산-부채 간 만기 불일치가 현재보다 더욱 벌어질 것"이라며 "보험자산 운용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자산-부채 간 듀레이션 일치가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IFRS4 2단계 도입을 앞두고 자산의 듀레이션을 늘리기 위한 제반작업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보험사가 보유하고 있는 원화채권 듀레이션은 2015년 12월 기준 7.58년이다. 대부분의 생보, 손보사가 자산의 듀레이션이 부채의 듀레이션에 밑돌고 있다. 보험업계 한 관계자는 "향후 노령화를 통한 보험산업 확대와 제도 변경 등으로 보험 자산의 듀레이션은 확대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초장기채권에 대한 보험사 수요는 꾸준히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험사 운용자산은 2015년 6월말 기준 708조원이다. 올해 보험산업은 8%대의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2016-01-06 15:14:3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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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보다 안전 우선…상가, 옥석 가리기 필요

역세권도 유동인구 천차만별 발길 끄는 관광·문화공간 중요 올해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역세권 상가가 주목받고 있다. 역세권 상가는 지하철이나 철도가 가까운 곳에 자리 잡아 유동인구와 소비층이 풍부해 공실이 적고 안정적이다. 하지만 역이 위치한 입지 특성에 따라 유동인구 차이가 많이 나고 상가 이용률도 달라 무조건 역세권이라고 해서 '묻지마 투자'를 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다. 단순히 환승을 위한 역이나 교통시설 역할만을 수행하는 곳은 상가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다. ◆유동인구 많은 상가 주목 이 때문에 업무·관광·문화 공간 등 앵커시설이 조성돼 광역적으로 유동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는 진짜 역세권을 잡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고 방문객의 체류시간이 길어 상가 이용률에 따른 투자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6일 서울메트로(1~4호선)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수송인원 13억7996만5582명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곳은 2호선 강남역으로 하루 평균 13만72명에 달하며 ▲2호선 홍대입구역 10만8659명 ▲2호선 잠실역 10만2402명 순이다. 서울도시철도(5~8호선)도 같은 기간 전체 수송인원 8억8379만5333명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곳은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으로 1일 평균 이용객 6만877명에 달했고 5호선 광화문역이 5만1601명으로 뒤를 이었다. 앵커시설이 생기면 역의 유동인구는 늘어난다. 지난 2009년 8월 1일 새로 개장한 광화문 광장은 5호선 광화문역과 연결돼 있다. 서울도시철도 자료를 보면 광화문광장이 조성되기 전인 2009년 7월 광화문역 수송인원은 133만9604명이었으나 광장 개장 한 달 후인 2009년 8월 161만8678명으로 27만9074명이 증가했다. 이는 분양 실적으로도 이어진다.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 7블록에 공급된 상가 'H 스트리트파크'는 계약을 시작한 지 한 달 여 만에 모든 점포가 팔렸다. 이 상가는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역 주변에 문정지구가 조성되고 있어 향후 업무밀집지역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역주변 상가 인기 지방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부산 남구 용호동에 지난해 10월 공급된 '더블유(W)스퀘어' 상가는 부산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동명대)역과 가깝다. 역 주변은 경성대와 부경대가 있고 부산 관광지인 이기대도시자연공원과 용호만유람선 터미널 등이 조성돼 있어 지역 유동인구와 관광객 유입이 잦다. 이 상가는 평균 16대 1로 청약 마감됐다. 현재 전국에서는 앵커시설을 갖춘 역 인근 상가가 속속 공급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경기 화성시 동탄테크노밸리 33-1블록에 '동탄테크노밸리 애비뉴아33.1'을 분양한다. 상가는 올해 6월 개통을 앞둔 KTX동탄역이 도보권에 있다. KTX동탄역은 동탄2신도시 내 유일한 역사여서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2층, 99개 점포로 구성된다. 롯데건설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5·7공구 M1블록에 '송도 캠퍼스타운 애비뉴'를 분양 중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 주변으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와 한국뉴욕주립대 등의 대학 캠퍼스가 자리잡고 있어 대학가 상권이 될 예정이다. 이 상가는 지상1층~지상3층, 총 184개 점포로 이뤄진다. 한화건설은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서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단지 내 상가를 분양 중이다. 지하철3호선 구파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구파발역 인근에는 북한산국립공원 입구가 있어 등산객 또는 나들이객의 유동인구가 많다. 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1층, 52개 점포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서 '용산 써밋 스퀘어'를 분양 중이다. 이 상가는 지하철1호선과 경의중앙선, KTX, ITX선이 지나는 용산역이 바로 앞에 있다.

2016-01-06 15:14:14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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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40% 할인…건설사, 미분양 '땡처리' 총력전

계약금 분납,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 과대 광고 주의…계약서 꼼꼼히 봐야 "계약금 걱정 하지 말고 절반 값에 사세요. 잔금은 천천히 주셔도 됩니다." 언뜻 보면 재고를 싸게 '땡처리'하는 동네 옷가게 광고 문구로 들리지만 요즘 아파트 분양시장에 등장한 것이다. 건설업체들이 미분양 물량을 털기 위해 최초 분양가 대비 가격을 확 낮추거나 실입주금을 줄이는 할인 분양에 나서고 있다. 실수요를 끌어 들여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미분양 털기 '할인분양'에 수요 몰려 경기도 하남시에 공급된 두산위브파크는 지하 6층~지상 20층, 전체 189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중대형 잔여가구인 175㎡, 195㎡를 최초 분양가인 9억~10억원에서 할인된 가격인 5억3000만~6억원대로 40% 가량 할인해 분양을 끝냈다. 청계천 두산 위브더제니스는 일부 잔여세대(옛 46·49·59·69·79평형 외 다수)에 한해 최초 분양가에서 최대 27%까지 할인해 최근 분양을 완료했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동원 베네스트는 지하 3층~지상 12층 5개동 195가구다. 전용면적 85㎡형과 105㎡형을 기존 분양가에서 3.3㎡당 100만~200만원 가량 할인한 1050만~1100만원대로 제안해 완판(완전판매)됐다.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확장 등 조건 변경 혜택을 제공해 성공한 사례도 있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 목동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22층 15개동 전용 59~155㎡ 1081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조건변경을 통해 최근 분양을 100% 마감했다. 잔여 가구인 전용 84~113㎡에 대해 기존 1차 계약금 5%를 1000만원 정액제로 변경해 초기 부담을 낮췄고 유이자로 진행됐던 중도금(60%)에 대한 이자 지원 혜택도 제공했다. 또 발코니 무료 확장을 비롯해 일부 타입에 대해 거실 복도장도 무상으로 설치했다. 강동구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전용 59~192㎡ 3658가구)는 잔여가구 계약 시 발코니 무료 확장, 1차 계약금 1000만원, 한달 이내 계약 잔금 납부혜택을 지원했다. 장경철 부동산일번지 이사는 "완판 속도가 빨라 시세 회복 효과는 있지만 자칫 '할인 분양'이라는 말에 속아 피해를 보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견본주택 방문시 계약서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분양 관계자와 상담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아울러 건설사의 재무구조도 꼭 따져봐야 한다. ◆미분양 아파트 얼마나 있나 미분양 아파트는 주택 건설업체가 입주자를 모집했으나 정해진 일정 내에 계약되지 않아 추가 신청을 받아 계약 판매하는 아파트다. 주로 ▲분양가가 주변 아파트에 비해 지나치게 높거나 분양권 전매제한이 걸려 있어 환금성이 낮은 경우 ▲같은 지역에 비슷한 시기 분양된 다른 아파트의 인기가 높은 경우 ▲지하철과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 수단이 멀거나 학교가 인근에 없는 경우 ▲일시적 미분양 부동산 규제가 강화된 경우에 속한다. 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전국 미분양 물량은 4만9724가구에 달한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만6578가구 ▲광역시 2918가구 ▲지방 2만228가구다. 수도권에서는 경기도가 2만1809가구로 가장 많았고 인천 4528가구, 서울 241가구로 나타났다. 광역시는 부산이 1074가구로 가장 많았고 ▲대전 1067가구 ▲울산 365가구 ▲광주 298가구 ▲대구 114가구 순이었다. 지방은 충남이 6618가구로 가장 많고 ▲충북 4114가구 ▲경남 2947가구 ▲강원 1937가구 ▲경북 1654가구 ▲전남 1562가구 ▲전북 1336가구 ▲제주 44가구 ▲세종 16가구다.

2016-01-06 15:01:11 박상길 기자
[인사] 건설공제조합

〈승진〉 ◆1급 ▲정보화지원실장 이화영 ▲신용심사실장 김인환 ▲수원지점장 이상돈 ◆2급 ▲기획조정실 경영전략팀장 윤인효 ▲기획조정실 팀장 장명한 ▲채권관리실 보상팀장 구행근 ▲신용심사실 신용정보팀장 서용오 ▲감사실 감사역 정세영 ▲전주지점 부지점장 최 철 〈전보〉 ▲경영지원실장 김진현 ▲보증사업실장 하태원 ▲공제사업실장 서인렬 ▲채권관리실장 조재환 ▲감사실장 오법렬 ▲중앙지점장 조석현 ▲종로지점장 정용원 ▲여의도지점장 이일광 ▲서초지점장 이시영 ▲삼성지점장 김용석 ▲인천지점장 최창순 ▲안양지점장 김성희 ▲의정부지점장 채종훈 ▲성남지점장 김기호 ▲안산지점장 윤찬영 ▲일산지점장 여영섭 ▲춘천지점장 조태봉 ▲강릉지점장 정진극 ▲원주지점장 이학수 ▲삼척지점장 조성창 ▲청주지점장 이장희 ▲충주지점장 장선희 ▲대전지점장 김옥우 ▲예산지점장 원표재 ▲천안지점장 박영순 ▲전주지점장 최재윤 ▲광주지점장 김현정 ▲목포지점장 이권노 ▲대구지점장 신종국 ▲포항지점장 권 혁 ▲구미지점장 이상덕 ▲울산지점장 조상호 ▲창원지점장 김선완 ▲진주지점장 김석호 ▲제주지점장 서경민 ▲강남보상센터장 홍종민 ▲강북보상센터장 소상국 ▲중부보상센터장 황희순 ▲영남보상센터장 김창용 ▲기획조정실 홍보팀장 송현배 ▲기획조정실 팀장 이금환 ▲경영지원실 보안관리팀장 정윤석 ▲정보화지원실 IT기획운영팀장 장수정 ▲보증사업실 보증기획팀장 양희동 ▲보증사업실 보증영업팀장 나용철 ▲보증사업실 팀장 김석헌 ▲공제사업실 공제기획팀장 정재석 ▲공제사업실 공제영업팀장 강동호 ▲공제사업실 공제심사팀장 윤성현 ▲공제사업실 공제보상팀장 김수현 ▲채권관리실 채권관리팀장 강민규 ▲채권관리실 법무팀장 김창균 ▲신용심사실 신용평가팀장 신연홍 ▲신용심사실 보증심사팀장 김광현 ▲연수원 팀장 김종복 ▲감사실 감사역 박창성 ▲종로지점 부지점장 이향숙 ▲동대문지점 부지점장 조영현 ▲서초지점 부지점장 이이선 ▲삼성지점 부지점장 김태호 ▲춘천지점 부지점장 이종일 ▲청주지점 부지점장 박종석 ▲대전지점 부지점장 김운환 ▲광주지점 부지점장 윤우중 ▲대구지점 부지점장 신길순 ▲부산지점 부지점장 송명기 ▲진주지점 부지점장 이은석 ▲강남보상센터 부센터장 장병진 ▲강북보상센터 부센터장 이용호 ▲중부보상센터 부센터장 박공태

2016-01-06 14:42:07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