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마켓인사이트] 제약·바이오株, 연이은 하락 딛고 재도약?

[마켓인사이트] 제약·바이오株, 연이은 하락 딛고 재도약 시동거나? 증권가 "여전히 업황·향후 전망 나쁘지 않아" [메트로신문 김민지기자]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부활의 시동을 걸고 있다. 이들 주가가 연이은 하락세를 딛고 다시 상승 시동을 걸며 최근 국내 증시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제약·바이오주는 부진을 면치 못했다. 제약업종지수는 지난달 9.33% 추락해 올 들어 처음으로 월간 등락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117개 주요 제약·바이오주의 73.50%인 86개 종목이 7월 이후 주가가 하락했다. 그러나 이달 들어 주가가 상승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지난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의약품업종은 전일대비 2.93% 상승했고, 코스닥시장에서 제약업종은 3.26% 올랐다. 이날 파미셀(7.53%), 대원제약(6.14%), 국제약품(5.79%), 삼성제약(5.05%) 등 제약주 대부분이 5% 이상 올랐다. 지난 5일에도 제약·바이오주가 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코스피지수가 0.09% 오르는 동안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2.16% 상승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제약지수가 3.40% 올라 코스닥지수 상승률(1.54%)을 웃돌았다. 전문가들은 "최근 주가 상승은 제약·바이오주의 업황과 향후 전망이 여전히 나쁘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대형 제약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술 이전이 가시화하면서 업종 내 차별화가 본격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반기 바이오 기업들의 기업공개(IPO)도 주가에 긍정적이다. 실제로 올해 국내 주식시장에 명함을 내민 바이오 기업들은 상장 이후 주가가 급등했다. 이들 종목의 시초가는 모두 공모가 대비 100% 상승했다. 바이오 부문의 IPO 수익률은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높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전세계 IPO 수익률 1위 분야는 헬스케어로, 수익률 42.8%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노경철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새로 상장되는 바이오기업들은 상당한 기술력과 성장성이 뒷받침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도 바이오기업의 IPO는 계속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며 "상장 이전에 미리 투자하면 수익률을 남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실적에 기반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올 들어 제약주의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이 지나치게 높아졌다는 판단에서다.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앞으로 제약주는 실적에 기반해서 보수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특히 신약 제약주는 확실하게 사업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종목에만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2015-08-09 19:27:28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주간증시전망] G2 줄다리기 박스권 장세…화장품株 두각 예상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이번주(10~14일) 코스피는 1980~2060선에서 등락이 예상된다. 국내 화장품 업종의 양호한 실적 발표, 유로존 경기 개선 기대감 확대, 중국 주식시장 하방경직성 확보 등이 지수 상승 요인이다. 반면 미국 중앙은행(Fed)의 정책 불확실성, 달러 강세에 따른 외국인의 신흥국 매도는 상승폭을 제한할 전망이다. 지난주(3~7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0.98% 하락한 2010.23포인트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는 주 초반 중국증시 불안과 대형 수출주의 실적부진 우려에 약세를 보였다. 이후 메르스 영향에도 불구하고 양호하게 나타난 소비자물가지수, 중국증시 반등 등에 기관이 매수세로 돌아서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주 후반에는 실적 우려가 지속되며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로 전환, 롯데그룹 경영권 승계를 두고 비판여론이 조성된 롯데그룹주가 동반 하락해 지수도 약세로 마감했다. ◆美 금리인상 우려 지속…中 더딘 개선 이번주 주목할 이벤트 및 경제지표는 ▲중국 7월 소매판매(12일) ▲미국 7월 소매판매(13일) ▲유로존 GDP 성장률(14일) 등이다. 김유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월간 핵심 경제지표는 경기개선이 지연되고 있음을 재확인시킬 것"이라며 "이는 변동성이 높은 증시와 원자재 수출국에 악재로 작용하는 동시에 중국 당국의 추가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에 비해 미국의 7월 소매판매 전망치는 전월 대비 소폭 호전돼 경기개선 흐름을 반영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다만 금리인상 이슈가 지속되는 이상 증시에 대한 관망 심리는 여전할 전망이다. 유로존의 2분기 GDP 전망도 밝다. 안기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로존의 2분기 GDP는 전기 대비 0.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지난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유로화 약세에 따른 수출 증가가 경기 회복세를 견인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화장품 업종, 양호한 실적 발표 예상 이번주 국내에서는 코스맥스, 한국콜마, 아모레퍼시픽, 아모레G 등 화장품 업종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있다. 화장품 업종은 메르스에 따른 관광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국내 온라인 판매가 양호한 실적을 나타내며 기존 주도주로서의 위상을 확인시킬 전망이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는 전년 대비 9% 내린 102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한국콜마는 전년 대비 4% 상승한 142억원, 아모레퍼시픽은 46.4% 증가한 2210억원, 아모레G는 45.4% 늘어난 25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며 "화장품 업종 실적 확인 이후 기존 주도주에 대한 안도감이 커지고 중소형주 변동성이 완화돼 관심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13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관측된다. 김유겸 LIG투자증권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9월 금리인상 전망이 강해지고 있어 연내 한국의 기준금리 추가인하 기대감이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5-08-09 19:26:38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삼성화재, 엘리엇 자금 이탈 공포 '불똥'

주주증명서 반환...1200억원 규모 자금 이탈 가능성↑ "계열사 지분 모두 처분 의도" 관측에 증권가 '촉각'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보험업종이 손해율 개선 등에 완만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삼성화재 주가가 급락했다. 최근 삼성화재는 삼성전자 보험료 인하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경험한데다 투자금 이탈 공포까지 더해지면서 시름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화재는 전일 대비 2.69%(7000원) 내린 25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는 24만6500원까지 떨어져 5개월여 만에 최저점을 찍었다. 삼성화재는 엘리엇이 삼성물산 지분에 대해 주식매수청구권을 청구한 날인 6일 기관 매도가 거세지며 전일 대비 2.98%(8000원) 떨어진 26만500원에 장을 마치기도 했다. 양일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억5100만원, 174억5600만원어치의 삼성화재 주식을 내던졌다. ◆삼성물산-제일모직 주매청구 이후 '뚝뚝' 6일 엘리엇은 삼성물산 보유 지분 7.12% 중 4.05%에 달하는 약 773만주에 대해 주식매수권을 청구했다. 액수로는 4425억원 수준이다. 일성신약은 약 2117억원 규모의 보유 지분 전량 370만주를 청구했다. 이날 삼성물산은 전날보다 3.50%(2000원) 내린 5만72000원에 거래를 마쳐 삼성물산이 정한 행사가격인 5만7234원을 밑돌았다. 이어 다음날엔 낙폭을 더 키워 전일 대비 5.25%(2900원) 빠진 5만2300원으로 장을 마감, 반년 만에 최저점을 기록했다. 제일모직도 6일 4.17%(7000원) 떨어진 16만10000원을 기록한데 이어 7일 4.66%(7500원) 내린 15만3500원으로 거래를 마쳐 주식매수청구가인 15만6493원을 하회했다. 양일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에선 외국인이 613억1100만원, 기관이 666억800만원어치를 내다팔았다. ◆거센 후폭풍…끝난 게 끝난 게 아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에 청구된 주식매수청구권 규모는 합병취소 요건인 1조5000억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다만 엘리엇과 일성신약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비율에 지속적으로 불만을 표해온 만큼 삼성물산이 제시한 행사 가격인 5만7234원에 대해 법원에 '지나치게 낮다'며 가격 재산정을 요구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엘리엇이 삼성물산 보유 지분에 대해 주식매수권을 행사함으로써 추후 엘리엇이 보유 중인 삼성그룹 관련주 전량을 처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앞서 엘리엇은 지난달 24일 예탁결제원에 삼성물산(7.12%) 주식과 함께 삼성SDI(1%), 삼성화재(1%) 주식에 대한 실질주주증명서를 반환했다. 엘리엇이 삼성SDI와 삼성화재에 보유한 주식은 각각 68만7650주, 47만3050주 규모다. 이를 전량 처분한다고 가정할 경우 7일 종가기준 삼성SDI에선 570억원, 삼성화재에선 1182억원 이상의 자금이 빠져나가게 된다. 자본시장 시행규칙에 따르면 주주권 행사기간 만료 전 실질주주증명서를 반환하면 주식 처분 제한이 풀린다. 때문에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엘리엇이 삼성그룹 계열사 지분을 모두 처분하려는 의도로 풀이하고 있어 증권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15-08-09 19:25:59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합병 찬성' 국민연금-KCC 막대한 손실 '후폭풍'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삼성물산 합병안에 손든 국민연금과 KCC가 막대한 평가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지면서 투자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보유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지분율은 각각 11.88%(1856만1301주)와 5.04%(697만7871주)에 달한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주가는 합병 주주총회가 열리기 하루 전 16일 각각 6만9300원과 18만4000원이었다. 그렇지만 합병안이 통과된 이후 주가는 7일 5만2300원과 15만3500원으로 불과 3주 사이에 각각 24.53%, 20.87% 하락했다. 이에 따라 국민연금은 삼성물산에서 3155억원, 제일모직에서 2826억원 등 총 5981여 억원의 평가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민연금은 삼성그룹 계열사 12곳의 지분 5% 이상을 보유 중으로, 합병안 통과 이후 8000억원 가량의 평가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국민연금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찬성의결권을 행사하면서도 속 시원한 이유를 내놓지 않아 도마에 오른 바 있다. KCC도 마찬가지로 난감한 상황이다. KCC는 지난 7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5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4.8%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8579억원, 561억원으로 각각 3.8%, 19.7% 줄어들었다. 투자자들은 KCC의 무리한 자사주 매입이 실적 악화에 기여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앞서 KCC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백기사'를 자처하며 지난 6월10일 종가 7만5000원에 삼성물산 자사주 5.76%를 사들였다. 매입가격은 6743억원으로 KCC 지난해 영업이익보다 두 배가 많았다. 이에 따라 KCC는 자사주 취득 이후 현재까지 삼성물산에서 2113억원, 제일모직에서 3437억원 등 총 5550억원에 달하는 평가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같은 기간 KCC주가도 합병안이 통과된 지난달 17일부터 현재까지 6.06% 빠졌고 시가총액은 385억원이 줄어들었다.

2015-08-09 19:25:29 김보배 기자
7월 주택거래량 사상최고

전세난에 시달리던 실수요자들이 주택을 구입함에 따라 7월 주택거래량이 지난 2006년 이후 최다 기록을 세웠다. 국토교통부는 7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이 11만67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43.2% 늘어났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0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 지역별 거래량은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 3만3065건 지방 4만4221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각각 72.7%, 21.1% 증가했다. 서울은 1만62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1.3%늘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5만2832건) ▲연립·다세대(1만2697건) ▲단독·다가구(1만1757건)가 각각 40.3%,, 56.7%, 41.7% 증가했다. 올해 7월까지 누적 거래량은 72만147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0% 늘어났다. 누적 거래량 역시 200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편 전국의 주요 아파트 단지 실거래가격은 강남권 재건축 단지는 상승세, 수도권 일반단지는 강보합세를 보였다. 서울 강남 개포 주공1차 49.56㎡(5층)는 6월 8억9000만원에서 7월에는 9억원으로 올랐고, 강동 고덕 주공2차 48.60㎡(4층)는 5억6000만원(1층)으로 6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고양일산서 큰마을대림현대 84.73㎡(18층)는 6월 2억5500만원에서 7월에는 2억6250만원(16층)으로 올랐다.

2015-08-09 19:24:40 차기태 기자
기사사진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1위 삼성물산 '레미안'

하반기 청약 이유는 투자용이 38.4%로 가장 높아…실수요는 22% [메트로신문 김형석기자]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 브랜드로 삼성물산의 '래미안'이 꼽혔다. 이어 올 하반기 청약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분양권 전매 등을 통한 투자용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9일 부동산정보업체인 닥터아파트가 지난달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청약통장에 가입한 회원 4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삼성물산은 이번 조사에서 39.7%를 차지했다. 2위와 3위는 GS건설의 '자이'와 대우건설의 '푸르지오'가 각각 차지했다. 이어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과 포스코건설의 '더샵'이 뒤를 이었다.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는 이유(복수 응답)를 묻는 질문에는 브랜드 이미지가 좋기 때문(40.3%)이 가장 많이 뽑혔다. 이어 브랜드 파워가 좋기 때문(37.1%), 품질을 믿을 수 있기 때문(31.4%) 순이었다. 올 하반기 청약시기에 대한 질문에서는 매우 좋은 때(19.8%), 약간 좋은 때(28.8%) 등 절반 가까이(48.7%)가 청약하기 좋은 시기라고 대답했다. 이어 보통과 나쁜 때라고 대답한 사람은 각각 32.6%, 18.5%였다. 하반기 청약 이유에 대해서는 분양권을 전매로 되팔려는 투자용이 38.4%로 가장 많았다. 특히 1년 미만 보유하고 전매하려는 투자수요가 18.5%에 달했다. 갈아타려는 교체수요는 34.6%였다. 내집마련용이라는 응답자는 22.4%를 차지했다. 이 밖에 파트 분양을 받을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인으로는 교통 학군 등 입지가 53.2%로 과반수를 넘었다. 투자가치는 26.9%로 2위, 분양가는 14.1%로 3위를 차지했다.

2015-08-09 19:23:14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삼성물산,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 분양 이벤트

[메트로신문 김형석기자]삼성물산은 다음달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의 분양에 앞서 고급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이용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10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래미안 홈페이지에서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를 관심단지로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이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외식상품권과 케이크, 샌드위치, 커피와 아이스크림 교환권 등의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다. 이번에 지급되는 이용권은 베라피자(SPC 스퀘어점), 김영모 과자점(서초/도곡/반포점), 곤트란쉐리에(강남/대치/삼성점), 폴바셋(서초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최근 저금리 등으로 주택 구매심리가 활성화된 가운데 보다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도심형 주거지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국내의 생활·문화를 주도하는 강남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고객들의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분양 예정인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는 서초구 서초동 우성2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지하 2층~지상 32층, 5개 동, 전용면적 59~134㎡, 총 593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84~134㎡, 14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2015-08-09 19:22:28 김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