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613회 로또 당첨번호 7, 8, 11, 16, 41, 44…15억 1등 배출 '명당'은 어디

613회 로또 당첨번호 7, 8, 11, 16, 41, 44…15억 1등 배출 '명당'은 어디 지난 30일 실시된 제613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9명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로또 1등을 배출한 '로또 명당'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나눔로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등 배출점은 1등 당첨자수와 같은 9곳으로 △경기 2곳(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굿프랜즈편의점,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노다지복권방) △인천 2곳(부평구 청천동 복권전문점, 부평구 부평5동 힘찬슈퍼 복권방) △충남 1곳(아산시 염치읍 굿타임24아산석정점) △광주 1곳(서구 풍암동 동키호테편의점) △부산 1곳(부산진구 가야동 슈퍼복권나라) △대구 1곳(수성구 매호동 월드)△울산 1곳(중구 다운동 행운복권방)이다. 자동으로 응모해 1등으로 당첨된 곳이 8곳이고 수동은 1곳이다. 이에 앞서 제613회 나눔로또 1등 당첨번호는 '7, 8, 11, 16, 41, 44' 등 6개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5'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15억498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30명으로 7749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538명으로 151만원씩 지급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7만7945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29만9580명이다. 로또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2014-08-31 10:50:19 이정우 기자
[금감원과 함께하는 금융이야기]금융피해 당황하지말고 '1332'

오가는 인파로 발 디딜틈 없는 지하철역에서 금융감독원 직원이 가두 캠페인에 나섰다. 퇴근길 시민에게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과 긴급상황시 행동요령을 알리기 위해서다.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는 지난 27일부터 서울·부산·대구·광주·대선 등 5개 지역의 서민 밀집지역 인근 지하철역을 찾아 소비자보호 유인물과 안내책자를 배포했다. 서울에서는 주로 지하철 2호선을 중심으로 27일 신림·강남·삼성·잠실역, 28일 신도림·신촌·홍대입구·서울역 등지에서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들 지하철역은 서울시 통계상 수송인원이 가장 많은 역"이라며 "특히 역을 오가는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퇴근 시간대를 공략해 캠페인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금감원 직원들은 지하철역 입구에서 '알면 힘이 되는 금융소비자권익보호 7계명 꼭 확인하세요'라는 제목의 유인물과 '금융 관련 긴급상황 발생시 행동요령'이라는 소책자를 나눠줬다. 이번 홍보물에는 금융소비자가 금융 관련 불만이나 피해가 있을 경우, 전국 어디서나 전화로 국번없이 1332를 누르면 다양한 금융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소책자를 통해 신용카드 분실·위변조, 전자금융사기, 송금오류 등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비자의 대응요령을 알려준다.대출·보험·금융투자·신용카드·개인정보· 채권추심 등 주요 금융거래시 소비자가 알아야 하는 권리와 유의사항도 함께 다뤘다. 특히 27일 강남역에서 진행된 가두 캠페인에는 금융당국과 금융회사의 소비자보호 수장이 직접 나서 눈길을 끌었다. 오순명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최근 금융상품의 불완전판매로 인한 피해가 속출해 이를 막기 위해 이 같은 가두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일반 시민에게 금감원의 원스톱 금융상담서비스인 1332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긴급상황시 행동요령 책자의 경우, 갑자기 사고가 나거나 몸이 아플 때 소위 '멘붕'이 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들이 상비약처럼 항상 곁에 두고 읽을 수 있도록 소책자로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황미영 교보생명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금융회사에서는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할 때 좋은 얘기만 할 수 있다"며 "따라서 금융 사고가 발생한다면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막막해질 수 있으므로 이번 캠페인 같은 행사가 필요한 것"이라고 전했다.

2014-08-31 10:46:23 김현정 기자
매매 6억·전세 3억 이상 주택 중개수수료 개편

내년부터 매매가 6억원 이상, 전세가 3억원 이상 주택을 거래할 때 내야 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더 싸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는 31일 고가 주택에 적용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율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수수료 체계를 개편하기로 하고 개선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국토부가 고가 주택에 대한 수수료율을 조정하기로 한 것은 이들 주택에서 현행 수수료 체계의 모순과 불합리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현행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2000년 마련된 이후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그동안 큰 폭으로 상승한 주택 가격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국토부에 따르면 2000년에는 매매가 6억원, 전세가 3억원 이상인 주택이면 부유층의 주택으로, 거래 빈도가 1%에 불과했다. 그러나 수도권에서는 이미 이런 주택이 흔해져 중산층의 주택이 됐고 앞으로는 지방의 혁신도시 등으로도 확산할 것으로 국토부는 보고 있다. 현행 수수료 체계는 매매가 6억원 이상은 0.9% 이하, 전세가 3억원 이상은 0.8% 이하에서 중개업자와 중개 의뢰인이 협의해 수수료를 정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매매가 6억원 미만 주택은 수수료율이 0.4%, 전세가 3억원 미만은 0.3%여서 매매가는 6억원, 전세가는 3억원을 넘기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수수료가 크게 달라지게 된다. 주택 매매와 임대차 거래 사이에 중개수수료 '역전 현상'이 나타나는 것도 이 구간이다. 전세가 3억∼6억원 사이의 주택은 0.8%의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수수료율이 0.4%인 3억∼6억원짜리 주택을 매매할 때보다 수수료를 더 많이 물어야 하는 것이다. 또 이 구간에서는 수수료를 협상할 수 있다 보니 중개업자가 우월적 지위에 있는 중개 의뢰인에게는 할인을 해주고, 사정이 불리한 의뢰인에게는 최고요율을 받는데 대체로 주거 취약층이 불리한 의뢰인인 경우가 많다는 점도 문제다. 6억원이 넘는 주택의 경우 매매 거래 한 건만 성사시키면 중개업자가 대기업 근로자의 한 달치 급여를 훌쩍 뛰어넘는 보수를 챙길 수 있다는 점도 사회통념상 수용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6억원짜리 주택을 중개하면서 매도자와 매수자 양쪽으로부터 최고요율의 수수료를 받으면 1000만원이 넘는다. 국토부는 연구용역, 공청회 등을 거쳐 9월 말까지 개선안을 마련한 뒤 12월 말까지 조례 등 관련 법령을 개정한다는 목표다. 이 경우 이르면 내년 초부터 개편된 중개수수료가 적용된다.

2014-08-31 09:27:36 김두탁 기자
지난주 국내주식펀드 1.38% 상승…중소형펀드 2.01%

지난 주 국내주식형펀드의 수익률은 정부의 경기부양 정책 기대감에 한 주 만에 반등했다. 30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전날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국내주식형펀드의 수익률은 플러스로 돌아서 1.38% 상승했다. 유형별로 보면 중소형주식펀드가 2.01%로 가장 많이 올랐다. K200인덱스펀드는 1.39% 상승하며 전주의 부진에서 벗어났고 배당주식펀드는 1.38% 올라 1개월간 수익률을 4.14%로 끌어올렸다. 일반주식펀드는 1.26% 성과를 냈다. 일반주식혼합펀드와 일반채권혼합펀드는 각각 0.79%, 0.57% 수익률을 기록했다. 절대수익추구형 중 채권알파펀드와 공모주하이일드펀드는 각각 0.22%, 0.25% 상승했다. 시장중립형펀드는 0.05% 상승에 그쳤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주식펀드 1655개 중 1620개가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냈고 407개는 코스피지수 수익률을 웃돌았다. 해외주식형펀드는 지난 한주 0.38% 하락하며 3주 만에 손실로 돌아섰다. 대유형 기준으로 해외주식혼합형펀드와 해외채권혼합형펀드가 각각 0.97%, 0.32% 상승했다. 해외채권펀드와 커머더티형펀드는 각각 0.26%, 0.04% 올랐다. 지역별로는 중국주식형펀드가 1.49%로 가장 많이 하락했다. 중국 부동산 기업들의 재고와 부채비율이 사상 최고에 육박했다는 분석에 관련 업종이 급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일본주식펀드는 일본 증시에서 그동안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져나오고 엔화가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그 여파로 0.63% 떨어졌다. 반면 브라질주식펀드는 3.48%로 가장 많이 올랐다. 통화 완화정책 기대감 속에 야당 후보인 마리나 시우바 대선후보가 급부상하면서 브라질 국영기업의 주가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유럽주식펀드는 2.6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인플레이션이 추가 하락할 경우에 대비해 필요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일었다. 북미주식펀드는 0.72%의 성과를 냈다. 미국 증시가 경제지표 호조와 기업들의 인수·합병(M&A) 소식, ECB의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 등에 사상최고치를 거듭하면서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러시아주식펀드와 인도주식펀드는 각각 0.42%, 0.41% 올랐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섹터펀드가 2.54%로 양호한 성과를 냈다. 금융섹터와 소비재섹터는 각각 1.47%, 0.85% 올랐고 멀티섹터와 에너지섹터는 각각 0.74%, 0.70% 상승했다. 반면 기초소재섹터는 1.12% 하락했다.

2014-08-30 18:45:42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주간분양]세곡2지구·내곡지구 등 12곳 청약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분양시장의 열기는 꺾지 못하는 모습이다. 서울 강남권을 비롯해 서민들을 위한 알짜 임대아파트가 대거 청약에 들어간다. 다만 연휴를 맞아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없다. 30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전국적으로 청약접수 12곳, 당첨자 발표 12곳, 당첨자 계약 5곳의 일정이 계획됐다. SH공사는 1일 서울 강남구 세곡2지구와 서초구 내곡지구에서 국민임대 아파트의 청약을 진행한다. 세곡2지구 6·8단지는 전용면적(이하 동일) 39~59㎡, 130가구로 이뤄졌다. 내곡지구 2·6단지는 39~49㎡, 877가구 규모다. 현대산업개발은 2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동 일대 '수원 아이파크시티 4차'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체 1596가구,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수도권전철 1호선 세류역이 도보 10분 거리이며, 이마트·롯데마크·NC백화점·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날 LH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지구 A8-1블록과 A9블록의 국민임대 아파트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 중 A8-1블록은 26~51㎡, 722가구 규모다. A9블록은 36~51㎡, 483가구 규모다. EG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청북지구 7블록에 75~76㎡, 513가구 규모로 짓는 'EGthe1' 아파트도 같은 날 청약에 돌입한다. 39번 국도를 통해 포승국가산업단지, 고덕산업단지 등으로 접근이 쉽고, 제2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IC가 인접해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우남건설은 3일 경기도 용인시 역북동 용인시청 인근에서 '용인역북 우남퍼스트빌' 10년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를 공급한다. 10년 동안 거주하다가 임대기간이 절반 이상(5년) 지난 이후 분양 받을 수 있다. 67~84㎡, 총 914가구로 이뤄졌다. 용인경전철 김량장역을 이용 가능하다. 같은 날 금성주택은 세종시 2-2생활권 P4구역 '세종예미지'의 청약을 실시한다. 총 672가구, 60~121㎡로 구성된다. BRT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서고, 행정타운까지는 걸어서 15분가량 소요된다.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가깝다. 이밖에 호반건설이 부산 강서구 명지지구 B6블록에 공급하는 '호반베르디움2차'와 대구도시공사가 대구 달성군 구지면에 선보이는 '달성과학마을 청아람'도 이날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2014-08-30 08:00:00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용인역북 우남퍼스트빌, 임대보증금 시세보다 저렴

우남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역북동 일대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분양전환 임대아파트 '용인역북 우남퍼스트빌'이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보증금을 책정했다. 전용면적 84㎡ 기준 임대보증금은 층에 따라 최저 1억3900만원부터 최고 1억6800만원으로, 인근에서 선호도가 높은 '김량장동 어울림' 아파트와 비교해 1200만~4100만원 정도 저렴하다. 지난 5월 신고된 이 아파트의 전세 실거래가는 1억8000만원이다. 67㎡도 A타입을 기준으로 1억2580만~1억4980만원의 임대보증금이 책정됐다. '김량장동 어울림' 59㎡의 경우 면적이 더 작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 1억7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월세형 대신 전세형으로 임대아파트를 공급해 입주민들의 부담을 줄여줬다"며 "임대보증금은 대한주택보증을 통해 100%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임대보증금은 계약금 500만원만 낸 뒤 중도금과 잔금으로 나누어 납부하면 되며, 중도금 40%와 계약금 일부에 대해 무이자 대출이 적용된다. 오는 9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과 4일 1~3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다. 계약은 23~25일 3일간 견본주택에서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13-3번지에 마련됐다.

2014-08-29 18:44:35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