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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공공DB활용 비즈니스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산업통상자원부 공공DB활용 비즈니스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The-K 서울호텔에서 갖고, 공공DB를 활용한 우수한 비즈니스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추진한다. 산업부는 공공정보를 공유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는 '정부 3.0'의 구체적인 성과창출을 위해 공모전을 개최했고, 이를 통해 산업부가 보유한 공공DB를 활용한 창의적인 비즈니스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후속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2개월의 공모기간에 걸쳐 ▲인체치수DB ▲제품리콜DB ▲색채표준DB 등 다양한 공공DB를 활용한 총 7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2단계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일반부 3건, 기업부 1건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일반부에서는 '2014 초등학교 인체표준화 프로그램 개발'(류미나·유미상·정성우), 기업부에서는 '한국 표준색 색채분석 DB(KSCA)를 활용한 섬유원단 표준 컬러분석 장비 개발'(티맥)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공익광고'(이혜령·최명진·이희호), 우수상은 'Mom Mom Store'(장석준, 장미경)가 수상했다. 박청원 실장은 "정부3.0 2년차를 맞아 적극적인 정보개방을 추진할 것"이라며 "공개된 정보가 민간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4-02-28 11:00:00 유주영 기자
게임빌, 수확의 시기 올 것 -메리츠

메리츠종금증권은 28일 게임빌에 대해 지난해 강화된 개발력의 결실을 맺을 시점이 다가 오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게임빌이 지난해 자체인원 충원과 M&A, 지분투자 등으로 양질의 컨텐츠를 확보하는 등 성장을 위한 투자를 했다면 올해는 결실을 맺을 수확의 시기가 도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1분기 실적 역시 기대치를 충족할 전망"이라며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7억원, 3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18일 출시된 '별이 되어라'의 흥행도 청신호로 꼽혔다. 김 연구원은 "'별이 되어라'는 27일 기준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순위 16위, 매출순위 6위를 기록 중이며 월 20억원 안팎의 매출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게임빌이 2분기에는 올해 라인업의 40%에 해당하는 10여개의 신작을 준비 중"이라며 "자회사 게임빌엔의 기대작 '타이탄워리어' 를 비롯해 '판타지워로드', '크리티카 모바일' 등이 오픈한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퍼블리싱 시장에서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약 10여개 현지 게임을 소싱하며 서구권 취향에 맞는 게임 출시 역량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2014-02-28 09:23:48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