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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 예상 못미친 4분기 실적에 목표가 하향 - 한국

한국투자증권은 12일 솔브레인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재고고정 여파와 사업 부진으로 당초 예상치를 밑돌았다며 목표주가를 5만7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유종우 연구원은 "솔브레인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재고조정 영향으로 씬글라스(Thin Glass·식각) 사업이 부진하며 당초 예상치를 하회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지난해 솔브레인의 반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 감소해 2009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올해 실적에서도 이 부문 사업의 실적 전망치를 낮추면서 목표가를 10% 하향조정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올해부터는 실적이 회복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는 "올해 1분기부터는 지난해 3~4분기 실적 부진의 이유였던 원재료 재고평가손 비용부담이 사라지면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35% 늘어난 248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LCD패널 출하량이 줄어 식각액 매출은 소폭 감소하겠지만 OLED 씬글라스 부문에서 '갤럭시S'의 조기 출시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올해 반도체소재 부문 매출액은 2385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늘고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액은 2495으로 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2014-02-12 07:10:00 김현정 기자
지난해 유가증권 정정공시 13% 증가…"1곳당 2.5건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정정공시는 전체 수시공시 증가의 영향으로 늘었으나 공시 정확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거래소가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정정공시 실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정정공시는 1828건으로 2012년 1620건 대비 12.8% 증가했다. 상장사 한 곳당 2.5건인 셈이다. 정정공시를 포함한 전체 수시공시는 지난해 1만1065건으로 전년 9776건에서 13.2% 늘었다. 전체 수시공시 대비 정정비율은 16.52%로 전년(16.57%) 수준과 비슷했다. 정정공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외부요인이나 추후 확정사항에 따른 정정공시가 비중의 절반(49.3%)에 육박했다. 외부요인은 외부감사결과 금융감독원이 정정명령을 내리거나 계약상대방이 요청한 경우 등으로 총 582건(31.8%)을 기록했다. 주주총회, 유상증자 관련 추후 확정된 사항은 총 320건(17.5%)으로 집계됐다. 투자판단에 영향을 주는 중요 정정공시 건수가 줄어들면서 전반적으로 공시의 정확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산기 재무정보 관련 정정공시의 비중은 전체의 38%로 전년 54.4%에서 줄어들었고 불성실공시 지정대상 등 중요 정정 건수는 34건으로 전년 49건에서 30%가량 감소했다. 반면 재무정보를 제외한 금액, 주식 수, 비율 등에서 수치 변동이 적은(20% 미만) 소규모 정정공시의 비중은 86.4%(310건)로 73.8%(141건)에서 증가했다. 불성실공시 대상에 해당하는 정정공시 건수는 17건에서 11건으로 줄었고 불성실공시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재무정보의 부정적인 변경이나 재무정보 변동폭이 50% 이상인 주요정정은 32건에서 23건으로 감소했다. 거래소는 "정정공시 실태를 반영해 정정비율이 높은 공시 유형에 대한 상장법인 공시 담당자의 교육서비스를 집중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며 "상장법인 공시의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02-11 18:09:5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KDB대우증권, ELS 7종·ELB 1종·DLS 5종 DLB 2종 공모

KDB대우증권은 오는 13~14일까지 최대 연 9.7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DLS 5종과 DLB2종, 최대 연 8.8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7종과 ELB 1종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S&P500;, EuroStoxx50, SK하이닉스, 롯데쇼핑 신용사건, 금·은가격, WTI가격 및 중국 역외위안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집 규모는 총 1479억원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0804회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8.80% 수익을 제공한다.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8.80%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1608회 금가격-은가격-WTI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도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9.70%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9.7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5.00%),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6.00%),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8.20%), 'KOSPI200-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8.20%), 'KOSPI200-HSCEI-S&P500; 월수익지급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6.60%), 'KOSPI200-SK하이닉스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00%), 'KOSPI200-HSCEI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B'(3년만기, 최대 연 4.80%), '롯데쇼핑 신용연계 DLS'(94일만기, 최대 연3.05%), '금가격-은가격-WT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1년만기, 최대 연 6.80%), 'WT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7.80%), '금가격-은가격-WTI 월수익지급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7.08%), '금가격 원금 102.5%보장 넉아웃 콜&풋옵션형 DLB'(1년6개월만기, 최대 10.00%) 및 '중국 역외위안화 환율 Digital Put 원금보장형 DLB'(1년만기, 최대 6.20%)를 함께 모집한다. 이번 상품들 가운데 ELS와 ELB는 13일 오전 11시까지, DLS와 DLB는 14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한다.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문의: 스마트상담센터 1644-3322

2014-02-11 17:06:22 김현정 기자
LH,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입주대상자 발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1일 인터넷 홈페이를 통해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입주 대상자를 발표했다. 수시합격자와 재학생을 위한 전세임대주택은 올해 LH가 공급할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3000가구 중 2696가구다. 이번 입주자 모집에는 모두 1만2253명이 신청해 평균 4.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수도권이 4.5 대 1, 지방 5대광역시가 4.6 대 1이었다. 주거 유형별로는 단독 거주의 경쟁률이 5.1 대 1을 나타냈고, 2∼3인 공동거주는 1.2 대 1로 집계됐다. 당첨자는 입주 대상자와 소명 대상자로 나뉘며, 이중 입주 대상자는 자격 심사와 추첨 등을 거쳐 입주가 확정된 사람이 해당한다. 신청한 지역의 LH 지역본부에 전세임대 계약 절차를 문의하면 된다. 소명 대상자는 추첨에서 당첨자나 예비당첨자로 뽑혔지만 정부의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확인한 결과 소득과 자산, 자격 등이 신청한 내역과 다른 경우다. 이들은 필요한 소명자료를 추가 제출해 소명이 이뤄질 때만 당첨자 또는 예비당첨자로 인정된다. 예비당첨자는 선순위 당첨자가 계약을 하지 않을 때만 입주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LH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정시합격자와 편입생을 대상으로 전세임대주택 입주 신청을 받는다. 304가구가 공급되며 입주 대상자는 다음 달 4일 발표된다.

2014-02-11 17:05:13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