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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펀드 수익률 톱5 '독식'

새내기 해외펀드 수익률 상위 5위를 모조리 미국주식펀드가 차지했다. 29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이 연초 이후 새로 출시된 해외펀드 115개 중 운용 설정액이 1억원 이상인 펀드를 대상으로 수익률을 집계한 결과, 미국 헬스케어 주식에 투자하는 '프랭클린템플턴미국바이오헬스케어'가 12.89%로 1위를 차지했다.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신한BNPP재형봉쥬르미국'(11.86%)이 뒤따르고 3~5위는 얼라이언스번스틴운용의 'AB셀렉트미국'(11.66%),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11.31%), 'JP모간미국대표'(9.70%)였다. 올 들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가 20% 넘게 오르는 등 미국 증시의 상승세에 힘입어 증권업계에서는 다양한 펀드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동양자산운용과 하이자산운용은 미국주식에 투자해 1.5배의 일별 수익률을 추구하는 레버리지펀드를 내놓기도 했다. 다만 새로 유입되는 펀드 자금이 가장 많은 곳은 부동산이나 고배당주 등을 활용해 일정한 수익을 올리도록 설계된 해외인컴펀드로 나타났다. '한국투자Parallel유전해외자원개발특별자산' 펀드에는 3978억원의 자금이 쏠리며 올해 새로 생긴 펀드 중 자금 유입액 1위를 차지했다. 이 상품은 절세상품으로도 인기를 끌었다. /김현정기자 hjkim1@

2013-07-29 18:57:50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