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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AI금융비서 오픈베타서비스 참여 이벤트

KB국민은행은 Z세대를 위한 금융 플랫폼 리브 넥스트(Next) 내 'AI금융비서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이달 말까지 AI금융비서 오픈베타테스트(OBT)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리브 넥스트 회원 중 25세 이상으로 마케팅활용동의를 완료한 고객이다. 이벤트 기간 중 리브 넥스트에서 AI금융비서 OBT 서비스에 가입하고 AI금융비서와 대화를 한 고객 중 추첨해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 2매를 증정한다. 또한 AI금융비서 서비스 이용 후기를 제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BBQ 황금올리브치킨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은행의 리브 Next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I금융비서'는 금융소비자가 금융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KB국민은행이 개발 중인 초개인화 서비스다. ▲영상합성 엔진 ▲STT ▲TTS ▲챗봇 ▲딥러닝 ▲머신러닝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계좌 입출금 내역 조회, 계좌 이체, 금융 관련 질의 응답, 금융상품 소개 및 필요 서류 안내 등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신 기술을 활용한 끊임 없는 혁신으로 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 받는 금융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AI금융비서 서비스에 아낌 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5-08 14:29:5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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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주요 시·도 17곳, 자자체별 녹색성장 실천안 마련

국내 주요 17개 시·도 중 서울은 '건물 에너지사용량 신고·등급제 및 온실가스 총량제'를 추진한다. 부산은 '자원순환 복합타운'을, 세종은 '제로에너지타운'을 각각 조성한다. 대구는 '포레스트 대구 프로젝트'에, 대전은 '첨단교통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경기는 '기후환경에너지 데이터플랫폼을 구축·운영'한다. 광역시도 지자체 17곳은 오는 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1차 시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환경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8일 "이 기본계획은 각 지자체가 지역의 현장 여건과 시도민의 의견을 반영해 탄소중립 정책을 기획한 것"이라며 "지방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마련한 지역의 탄소중립 행동 지침"이라고 밝혔다. 또 "지자체 대부분이 국가 목표와 연계해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40%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서울의 경우, 건물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고 온실가스 감축 의무 부여한다. 일정규모 이상의 공공건물 및 상업 건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량 및 등급을 공개하고, 온실가스 배출허용량을 부여해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기대효과로, '사용중인 건물 온실가스 감축 강화로 탄소중립 가속화'를 내걸었다. 대구는 폭염도시에 천만 그루 나무 심기 등으로 탄소 흡수와 열섬 완화의 녹색 벨트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2026년까지 누적 6000만 그루 나무 식재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숲 조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열섬 완화 및 탄소 흡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은 탄소중립 산업단지 '그린이노파크'를 만들어 저탄소 산업 구조 재편에 나선다. 산업단지 내 스마트팜과 신재생에너지 시설 융복합으로 탄소순환 가능한 친환경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에는 트램이 도입된다. 육상수송부문 무탄소 친환경 대중교통 확대를 목적으로, 수소전기트램을 설치·운영한다. 2029년까지 트램 1호선을 개통하고 2032년까지 총 2개 노선 24.7km 구간 건설에 착수할 예정이다. 전남은 에너지 신산업을 육성한다. 전남 서남권(8.2Gw)과 여수 삼산면(4.7Gw) 등지에 대규모 발전단지를 조성하고,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경남은 수요지 중심의 수소 공급을 통한 온실가스 저감을 꾀한다. 수요자 인근 수소 생산기지를 비롯해 바이오가스 수소화시설, 수소액화 실증플랜트, 수소 교통 복합기지 건설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시도별 탄소중립 기본계획 전문(PDF)이 이달 중 탄소중립정책포털(gihoo.or.kr)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창흠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지역은 탄소중립 정책이 구체적으로 이행되는 공간이자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탄소중립의 주체"라며 "이번 시도 탄소중립 기본계획의 수립이 기폭제가 돼 지역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08 14:23:21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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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가정의 달 맞이 '한강 야외결혼식' 지원...약자와의 동행

KB증권은 광나루한강공원 장미원에서 사회적 취약계층 부부들을 대상으로 '한강 야외결혼식'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한강 야외결혼식' 지원 사업은 KB증권과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해 결혼식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에게 지역 자치구의 추천을 받아 결혼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야외결혼식은 작년 2번의 야외결혼식에 이은 3번째 결혼식 행사로 지난 4일 광나루한강공원 장미원에서 진행됐다. KB증권은 플래닝, 스튜디오, 드레스 및 결혼식 장비 대여에 필요한 비용 전액을 지원했으며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장소 대여와 전반적인 결혼식 운영을 맡았다. 특히 올해는 KB증권에서 대상 부부의 신혼여행 경비도 지원했다. 김성현,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우리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은 KB증권이 추구하는 중요한 가치"라면서 "이번 결혼식 지원과 같이 앞으로도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사회공헌 사업들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KB증권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 9월 난지캠핑장에 7300그루의 나무를 심는 'KB증권 그린성장로드'를 시작으로 해당 공간에 취약계층 24가정을 초청해 무료 캠핑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작년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 저소득층 23가정을 난지캠핑장에 초대해 '행복뚝딱 깨비증권 그린캠핑'을 진행했다. 올해도 그린캠핑, 야외결혼식 등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약자와의 동행' 행사를 펼치기 위해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5-08 14:19:3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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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생성형 AI 교육 실시해 디지털역량 강화

신한투자증권은 전사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달 2일부터 25일까지 임직원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빠르게 발전하는 생성형 AI 툴과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대비해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생성형 AI교육을 진행했다. 기술, 데이터, 파트너십 등 다양한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직원들의 통합적인 사고와 창의적인 역량을 함양시키고자 하는 취지이다. 이번 교육은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송인규 교수를 초청해 한 달 동안 비대면 ZOOM으로 진행됐다. 생성형 AI 교육은 생성형 AI 익히기, GPTs의 API 활용 챗봇으로 업무 자동화, 주식분석(CAPM), 캔바 등을 활용한 썸네일 만들기 등 실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만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신한투자증권은 디지털 교육을 통한 전사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기대하고 있다. 2020년 전 직원 대상으로 파이썬 프로그램 언어를 활용한 온라인 코딩 교육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디지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5월에는 생성형 AI 교육 2차로 두물머리 한태경 최고데이터책임자가 '챗GPT4와 챗GPTs를 비교하다'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백 오피스는 물론 업무 전반에 걸쳐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플랫폼 'R대리'를 도입해 업무 효율화를 높였다. 사람이 수행하던 반복적인 업무를 213건 자동화해 9만 시간을 절감하는 등 디지털 업무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금융 IT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프로 디지털 아카데미'를 통해 금융 IT 인력 양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현재 4기를 진행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5-08 14:19:0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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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에이아이포펫과 반려동물 사업 업무협약

NH농협은행은 반려인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인에이아이포펫과 '반려동물 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에이아이포펫은 AI기반 반려동물 건강체크 플랫폼 '티티케어'를 운영중으로 서울대 및 건국대 수의대학, 동물병원 등과 협업해 250만개 이상의 반려동물 데이터를 확보했다. 지난해 6월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반려동물 비대면 진료 실증 허가를 최초로 얻어 3월부터 비대면 진료를 개시한 국내 유일의 비대면 반려동물 진료 플랫폼 기업이다. 농협은행은 에이아이포펫과의 협력을 통해 하반기 중 NH올원뱅크에서 AI기반 자가 건강체크, 수의사 상담, 원격진료 등을 포함하는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간 서비스 연계, 각 플랫폼 내 교차마케팅, 반려동물 신사업 공동추진 등을 추진한다. 정재호 농협은행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은 "1200만 반려가족에 혜택을 제공하고자 본 업무협약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혁신적인 생활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5-08 14:16:5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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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KT와 중기 해킹 피해 예방 업무협약

IBK기업은행이 지난 7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KT와 '중소기업 이메일 해킹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에서 선도적 해킹 방지 솔루션으로 꼽히는 KT 지능형위협메일 차단 서비스를 활용해 최근 급증하는 중소기업 이메일 해킹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의 기업 인터넷·스마트 뱅킹과 KT의 지능형위협메일 차단 서비스 연계 ▲기업은행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한 KT 보안 서비스 가입 시 IBK 전용 요금제(월 3만원대, 최대 47% 할인) 제공 및 기업은행 금융상품 금리 우대 등 차별화된 혜택 제공을 통해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문택 기업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고객에게 안전한 디지털 거래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제훈 KT 통신사업본부 본부장은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기업은행과 나눌 것"이라며 "양사 협업으로 중소기업의 디지털 보안의식 제고와 업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5-08 14:16:2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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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 '인도의 삼성' KODEX 인도타타그룹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8일 국내 최초로 인도 테마형 상장지수펀드(상장지수펀드)인 KODEX 인도타타그룹 ETF를 상장한다고 8일 밝혔다. 타타그룹은 150년 전통의 인도 최대 기업집단으로 총 100여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의 삼성'으로 불리고 있다. 타타그룹은 초대형그룹사 중에서도 인도의 3대 성장동력인 소비재, IT, 인프라 산업을 선도하며 시가총액, 매출액, 그리고 브랜드 가치 모두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에 상장하는 KODEX 인도타타그룹 ETF는 3대 성장동력산업을 리드하는 타타그룹 내 핵심 10개 기업에 선별 투자한다. 대표적인 기업으로 세계적인 IT서비스 기업 '타타 컨설턴시(Tata Consultancy)'와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재규어와 랜드로버를 소유하고 있는 '타타 모터스(Tata Motors)', 그리고 인도의 대표적인 럭셔리 쥬얼리 브랜드인 '타이탄 컴퍼니(Titan Company)'에 투자한다. 더불어, 인도 최대이자 세계 10대 철강기업인 '타타 스틸(Tata Steel)', 인도에서 자라와 마시모두띠 브랜드를 운영하는 '트렌트(Trent)' 및 인도 최대 규모 종합 에너지 기업인 '타타 파워(Tata Power)'에도 모두 투자한다. 인도의 경제 성장을 이끄는 3대 고성장산업(소비재, IT, 인프라)에서 최대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로 구성됐다. KODEX 인도타타그룹 ETF는 적극적인 투자자들을 위한 상품으로 인도 Nifty50지수 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인도 대표지수인 Nifty50의 경우 금융 37%, 소비재 22%, IT 16% 등으로 구성돼 있는 것에 비해 이 상품이 추종하는 Nifty India Corporate Group Index-Tata Group 25% Cap(이하 타타그룹 지수)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소비재섹터 비중을 55%로 높이고, 차별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IT부문과 인프라를 각각 26%와 19%로 가져가 보다 높은 성과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타타그룹지수는 2023년말 기준으로 최근 3년간 Nifty50지수와 니프티소비재 지수 대비 꾸준히 초과 성과를 달성했다. 이가현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글로벌 정세 변화 속 인도가 급성장하며 중국을 대체하는 신흥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며 "14억명 인구 대국이자 차기 세계 최대 소비시장을 가진 인도가 정부 주도의 인프라 개발, 제조업 육성을 기반으로 고속성장하고 있다는 점과 신흥국이 갖는 전형적인 특징인 초대형그룹 주도의 경제 성장 특징을 포트폴리오에 반영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자산운용은 22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규 상장 ETF 이름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5-08 14:13:2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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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증권, i-ONE Bank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이벤트 진행

IBK투자증권이 IBK기업은행과 함께 비대면 신규 증권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BK기업은행 고객 중 IBK투자증권 비대면 증권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에게 국내 대표 기업으로 구성된 '코스피(KOSPI) 200' 지수 종목 중 1주를 랜덤으로 지급하는 행사다. 증권계좌 개설 후 10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가정의 달 여행지원금 50만원도 추가로 증정한다. IBK기업은행 i-ONE Bank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IBK투자증권 증권계좌를 개설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은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i-ONE Bank 앱을 통해 비대면 증권계좌에 가입하면 하나의 앱으로 뱅킹부터 투자, 자산관리까지 가능해 고객분들의 투자 경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IBK기업은행과의 디지털 시너지 창출을 통해 투자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IBK투자증권은 지난해 서정학 대표 취임 이후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최근에는 급변하는 투자 환경 속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AI 자산배분 서비스'를 출시했고, 오는 4분기에는 생성형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투자 정보 서비스를 탑재한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5-08 14:12:52 신하은 기자